파리바게트 파란라벨 통곡물빵 요즘날씨에 상온보관 며칠까지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화요일에 구매하신 통곡물 빵을 금요일인 오늘 섭취하신 것은 위생상 문제가 없으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보통 시중에서 판매되는 완제 식빵류의 상온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3~4일 내외이며, 현재 5월 중순의 기온과 습도는 한여름처럼 미생물이 막 증식해서 부패를 일으킬 만큼 가혹한 환경은 아니랍니다.파란라벨 통곡물빵처럼 식이섬유 함량이 높고 당분이나 크림 함량이 적은 빵은 일반 조리빵에 비해서 수분 활성도가 안정적이라 변질 속도가 비교적 느린편입니다.질문자님께서 직접 확인하셨을 때 외관상 곰팡이가 전혀 없고 이취가 느껴지지 않으셨다면 이미 안전한 상태였을 것이며, 여기에 에어프라이어로 2분간 고온 조리를 하시는 과정은 혹시 모를 표면의 미생물을 살균하고 전분을 호화시켜서 소화율을 높여주었습니다. 아무래도 걱정이 되실법한데, 심리적인 요인이니 편안하게 마음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남은 빵은 신전도 유지를 위해서 밀봉하셔서 냉동 보관하시어, 드실 때마다 하나씩 꺼내 구워 드시는 것이 영양, 위생적으로 안전하고 맛있는 섭취 방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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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는 프로틴 음료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테이*핏도 좋은 선택이지만, 효과의 기준을 단백질 순도와 흡수율로 잡는다면 좀 더 좋은 대안들이 존재합니다.1) 매*유업 셀렉스 프로핏 스포츠는 유당을 제거한 분리유청단백(WPI) 100%를 사용해서 흡수가 상당히 빠르며, 근육 합성에 중요한 BCAA 4,800mg을 포함하고 있어서 테이크핏보다는 생물가 면에서 우수할 수 있습니다.2) 체지방 관리가 목적이시면 당류가 1g 미만이면서 단백질 20g을 꽉 채운 빙그레 더단백이 혈당관리에 있어서 효율적입니다.3) 고강도 웨이트 후 고함량이 필요하시면 1팩당 단백질 40g과 BCAA 8,500mg을 제공하는 빙*레 더단백 PRO를 추천드립니다.4) 만약에 유제품 소화에 민감하시면 산양유 단백을 배합해서 소화 흡수력을 높인 일*후디스 하이뮨 액티브(단백질 20g)가 대안이 되겠습니다.최고의 효과는 질문자님의 소화력과 운동 강도에 있답니다. 운동 후에 빠른 회복을 원하신다면 WPI 함량과 아미노산 스코어가 높은 제품으로 교차 섭취해 보시는 것이 근성장에 더욱 정교한 자극을 줄 것입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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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간단하게 먹기에 고구마빵하고 감자빵중에 뭐가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영양적인 부분에서 운동전 에너지 효율과 소화 부담을 고려하시면 고구마빵을 추천드립니다!두 제품 모두 밀가루를 배제해서 글루텐으로 인한 속 더부룩함은 적겠으나, 중요한 부분은 탄수화물 흡수 속도에 있답니다.고구마빵: 고구마는 감자보다 혈당 지수(GI)가 낮아서 에너지를 천천히 일정하게 공급하니 운동중에 빠른 피로감을 방지하는데 유리하겠습니다.감자빵: 이에 반해 감자빵은 소화와 흡수 속도가 빨라서 빠른 에너지원으로 쓰이기는 좋겠으나, 공복에 섭취시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해서 운동 후반부에 허기가 느껴질 수 있습니다.고구마에 함유된 칼륨은 근육 수축과 이완을 도와서 운동중 발생할 수 있는 경련 예방에도 좋은 역할을 합니다. 먼저 물을 충분히 드셔서 위장을 꺠우시어 고구마빵으로 복합 탄수화물을 보충하신 뒤, 디카페인 콜드브루로 마무리하시는 루틴은 수분 대사를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안정적인 컨디션을 유지하기에 좋은 조합입니다.만약에 평소 위장이 민감하셔서 식이섬유 자체가 부담스러우실 경우 감자빵이 물리적인 소화면에서 편할 수 있겠으나, 전반적인 운동 퍼포먼스, 지속성 면에서는 고구마빵이 더 나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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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도자도 피로가 안풀려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30대에 접어드시며 겪으시는 만성 피로, 눈 밑 떨림, 잦은 식곤증은 수면의 양보다는 질의 문제, 그리고 신체 대사 기능 저하가 함께한 증상으로 사료됩니다.1) 기상 직후 빈속에 드시는 커피는 각성 호르몬인 코티솔 분비를 비정상적으로 교란해서 피로를 악화시킬 수 있는 원인이 됩니다. 기상 후 최소 1시간이 지난 오전 9시 30분에서 11시 사시에 첫 커피를 드시고, 하루 카페인 총량은 성인 권장량인 400mg 이하로 제한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되도록 피로를 없애려면 당분간 카페인을 완전히 금지를 하시는 것도 피로 개선에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 그게 어려우시면 하루 카페인은 100~150mg인 한잔 정도로 제한하시고, 나머지는 디카페인을 권장드립니다)2) 눈 밑 떨림은 카페인의 이뇨 작용과 스트레스로 인한 체내 마그네슘 고갈이 원인이라, 신경 안정과 근육 이완을 돕는 마그네슘을 하루 300~400mg 보충해주시길 권장드립니다.3) 잦은 식곤증은 식후 빠른 혈당 상승(혈당 스파이크)의 결과일 수 있어서, 식후 2시간 혈당 수치를 140mg/dL 이하로 안정화할 수 있도록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을 줄여보시어 식후 15~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이 좋겠습니다.이 외에도 근본적인 체력 회복을 위해서는 주 4~5회, 1회 30~40분씩 주당 총 150~200분 이상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걷기, 싸이클)을 권장드리며 취침 1시간 전부터는 스마트폰 블루라이트를 차단해서 7~8시간의 깊은 숙면을 유도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하시어, 피로 개선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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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수박은 먹어도 될까요?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안녕하세요, 당뇨인도 수박을 충분히 드실 수 있지만 1)양과 2)타이밍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답니다.수박은 혈당 지수(GI)가 약 72~80으로 고혈당 지수 식품에 해당해서 섭취시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행이도 수박은 수분 함량이 90% 이상으로 높아서, 실제 섭취 당질량을 반영한 혈당 부하 지수(GL)는 100g당 5 내외로 낮은 편입니다.당뇨인의 1회 적정 과일 섭취 기준인 탄수화물 10~15g을 준수하신다면 하루 1~2조각은 충분히 드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1~2조각이란 껍질을 제외한 과육 무게로 약 150g 정도를 의미하며, 일반적인 삼각형 모양의 작은 조각에 해당합니다. 혈당 관리의 효율을 높여주시려면 식사 직후보다는 식후 2~3시간이 지난 식간에 간식으로 드시는 것이 혈당 피크를 방지하는데 유리하며, 여기서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나 단백질이 포함된 견과류, 삶은 달걀을 함께 드신다면 혈당 피크를 막는데 좋답니다.개인마다 혈당 반응이 모두 달라서, 수박 섭취시 1시간, 2시간 뒤 자가 혈당 측정을 통해서 질문자님의 적정 허용량을 확인해보시는 과정도 필요합니다.너무 참으시면 식이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으니, 정해진 양 안에서 현명하게 섭취하시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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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이 높을때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혈압이 경계치에 머물러 계시다면 약물 치료 단계로 넘어가기 전에 생활 습관의 전면적인 수정이 효과적입니다.1 ) 식습관에서는 나트륨 섭취량을 하루 2,000mg(소금으로 5g내외) 미만으로 줄이는 것이 중요하며, 되도록 1,500mg~1,800mg 내외를 목표로 삼는 것이 혈관 저항을 줄이는데 좋습니다. 통곡물, 채소, 저지방 단백질을 강조하는 DASH 식단은 수축기 혈압을 최대 11mmHg까지 낮추는 좋은 도구가 되겠습니다.2 ) 신체활동 면에서는 빠르게 걷기같은 중강도 유산소 운동을 주 5회, 회당 30~40분 이상(주 총 150~200분에 가깝게) 실시 해주십시오. 혈관 내피세포 기능을 개선해서 혈압을 5~8mmHg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답니다. 체중 관리도 결정적인 요소인데, 과체중인 경우 체중 1kg 감량시 혈압이 약 1mmHg 하강하는 선혈적인 개선 효과를 보인답니다.3 ) 심리적인 안정도 중요합니다. 하루 10분정도 깊은 명상, 복식 호흡은 과하게 활성화된 교감신경을 진정시켜서 빠른 혈압 상승을 억제해줍니다. 그리고 칼륨이 많은 바나나, 코코넛 워터, 토마토, 버섯류, 호박, 브로벨라인, 아보카도를 섭취해서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하루 7~8시간의 수면을 확보해서 야간 혈압이 자연스럽게 하강하는 리듬을 회복해주시는 것도 중요합니다.이런 구체적인 목표를 바탕으로 관리가 병행되신다면 약물 없이도 안정적인 혈압 수치를 유지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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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것질을 어떻게 참으시나요.?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간식이 당기는 것은 뇌가 즉각적인 즐거움인 도파민을 갈구하는 심리적인 현상입니다. 이를 해결하려면 먼저 가짜 허기의 정체를 파악하고 뇌를 속이는 방법이 필요합니다.1 ) 10~15분간 다른 곳에 주의를 환기하는 것입니다. 간식 욕구는 파도와 같아서 최고조에 달했을 때 딱 10~15분만 다른 자극(산책, 업무, 청소, 취미생활)에 집중하시면 뇌가 보상 회로가 진정이 되면서 식탐이 빠르게 꺾이게 됩니다.2 ) 입 안을 상쾌하게 바꾸는 것입니다. 강한 민트향 치약으로 양치를 하시거나 가글을 사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입안의 감각을 화하게 바꾸시면 간식의 단맛이 오히려 불쾌하게 느껴져서 식욕이 순식간에 사라지게 됩니다. 이 외에는 졸음방지 매운껌을 씹어보시거나, 무설탕 멘톨 사탕, 리스테린 필름을 입 안에 녹여 드시는 것도 방법입니다.3 ) 탄산수 요법이 있습니다. 뇌는 갈증을 배고픔으로 혼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스크림 대신에 차가운 탄산수나 따뜻한 허브차를 마셔서 위장에 물리적인 부피감을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탄산이 포만중추를 자극해서 배가 금방 부르게 됩니다.간식을 드셨을 때는 일시적으로 쾌락이오지만 이후에 밀려오는 혈당 스파이크와 무력감을 미리 시각화 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냥 참으시기보다, 몸을 좀 더 효율적으로 경영한다는 마인드로 접근해 보는 것도 팁이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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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으로 건강하고 든든히먹을수있는것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늦은 밤 배고픔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시는 상황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수치를 높여서 수면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어서 소화에 부담이 적은 단백질과 채소를 적절하게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영양적으로 이롭습니다.다행이 보유하고 계신 계란과 시금치는 야식으로도 우수한 식재료 조합이 되겠습니다. 계란에 함유된 트립토판은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 합성을 돕고, 시금치에 있는 마그네슘은 근육의 긴장을 완화해서 깊은 잠을 유도하는 이완제 역을 하기 때문입니다. 몇 가지 메뉴를 제안드리겠습니다.1 ) 추천 드리는 방식은 기름 사용을 최소화한 시금치 에그 프리타입니다. 후라이팬에 기름두르시고 시금치를 가볍게 볶으시다가 소금과 후추를 친 계란물(3~5개)을 부어서 뚜껑을 닫으시고 약불에 10~15분이상 익히시면 낮은 칼로리로도 충분한 포만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토마토가 있으면 더 좋습니다.2 ) 위장이 민감하신 편이면 냄비에 물을 붓고 끓이다가 시금치, 양파, 버섯, 액젓, 소금, 후추, 다진마늘을 넣고 익히신다음 마지막에 계란과 대파를 풀어서 완성하시고 국 형태로 섭취하시는 방법이 있습니다.시금치 에그 롤도 있습니다. 계란지단을 해서 올리브유에 볶은 시금치를 넣고 돌돌만 시금치 에그롤 형태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소금은 수분을 정체시켜 다음날 부종을 유발할 수 있으니 소금 간은 최소화하시고, 식후 1~2시간 소화 시키신 뒤 잠자리에 드시면 건강, 숙면 모두 챙기실 수 있을 것입니다. 맛있게 해 드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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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해소법 고수님들 찾아요 숙취때문에 죽을거같아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숙취가 너무 심해서 고생하고 계시다니 정말 힘드시겠습니다. 숙취의 주 원인은 알코올 대사 산물인 아세트알데하이드의 체내 축적입니다.수면이나 국물 섭취만으로 한계를 느끼셨다면 좀 더 다른 대안을 정리해서 제안 드리겠습니다.1 ) 알코올의 이뇨 작용으로 소실된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하기 위해 하루 2~3L이상 수분을 섭취하는데 1.0~1.5L정도는 제로 이온 음료와 물 1~1.5L를 드셔서 독소 배출을 유도해야 합니다.2 ) 알코올 분해로 고갈된 체내 포도당을 채우기 위해서 꿀물이나 토마토 주스를 통해 20~30g 정도의 과당을 공급해주시면 알코올 대사 속도를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3 ) 간 해독 작용을 도와주는 아미노산이 필요합니다. 약국에서 아스파라긴산이나 타우린이 함유된 영양제를 1,000mg 단위로 복용하시면 간 기능 회복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4 ) 심한 두통에는 간 독성을 유발할 수 있는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진통제를 꼭 피해주시고, 이부프로펜 400mg을 식후에 복용하시면서 위장 장애에는 제산제를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이 외에는 섭씨 38도 내외의 미지근한 물로 15분간 반신욕이나 샤워를 하시면 모세혈관이 확장되고 혈액 순환이 촉진되면서 땀을 통한 잔여 알코올 배출에 효과적입니다. 이 외 콩나물국, 황태계란국, 두부된장국같은 단백질이 들어간 담백한 국으로 속을 채우시는 것도 도움이 되실거에요.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셔서 숙취 개선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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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꿀조합 추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서브웨이에 가면 아무래도 줄도 길고, 토핑도 많아서 항상 익숙한 토핑만 고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몇 가지 조합을 자주 애용하면서 먹는 편입니다.이탈리안 비엠티는 파마산 오레가노 빵에 스위트 어니언과 랜치 소스를 뿌려보시길 바랍니다. 햄의 짭짤함과 소스도 달달해서 단짠 스타일로 드시기에 좋습니다. 든든한 고기를 원하시면 스테이크 앤 치즈에 플랫 브레드를 선택하시고, 사우스웨스트 치폴레와 스모크 바베큐를 섞어보시길 바랍니다. 쫀득한 식감, 매콤하고 훈연된 향이 어우러져서 꽤 드실만 해요.그리고 다른 조합으로는 에그마요에 베이컨을 추가하는 것입니다. 허니 오트 빵과 스위트 칠리와 랜치를 더하면 달걀과 베이컨이 씹히는 식감이 맛있더라구요.식단 관리를 하신다면 로스트 치킨을 위트 빵에 넣고 소스 대신 올리브오일, 후추 정도로만 제한합니다. 닭고기가 나름 담백해서 건강하면서도 상당히 깔끔한 맛으로 드실 수 있습니다.저도 조만간 서브웨이를 이용해야 겠습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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