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음료를 많이 먹으면 안좋다는데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단백질 섭취에서 정말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형태 측면보다는 1)하루 총 섭취량과 2)성분입니다. 좀 더 보완 설명을 정리해드리겠습니다.단백질 음료 자체가 통풍을 유발하는 것은 아닙니다. 액상은 고형식보다 흡수 속도가 빠르고 포만감이 낮아서 하루 정해진 양을 두고 1~2회 정도 섭취하시면 괜찮습니다. 그리고 매일 한 번에 10팩씩 이상 드시지 않는 이상, 이렇게 과도한 단백질 대사 과정에서 생기는 요산이 제대로 배출이 되지 않을 때 통풍이나 신장 부담이 발생하는 것이며, 마시는 형태 자체가 원인이 되는 것이 아니랍니다.프로틴 바나 시리얼은 닭가슴살, 계란같은 자연 식품과는 성격이 다르답니다. 프로틴바, 시리얼은 장기 보관과 맛을 위해 감미료, 당류, 보존제를 많이 투입시킵니다. 단백질 함량은 어떻게든 제조공정에 포함되지만, 정제된 탄수화물, 첨가제도 포함되니 자연 식단보다 인슐린 수치를 좀 더 자극할 수 있겠습니다.통풍이나 신장 문제는 개개인의 대사 능력을 초과한 과잉 섭취에서 기인하게 됩니다. 자연 식단(고기, 계란, 생선 같이 가공되지 않은 원물은 적당히 드시면 통풍이 오지 않습니다. 정제당, 액상과당이 통풍 위험을 올리게 됩니다)으로 채우는 것이 안전한 이유가 식이섬유와 다른 영양소 흡수 속도를 조절해주기 때문이랍니다.프로틴 바/시리얼은 "음식"보다는 편의를 위한 보충제로 분류되고, 하루 전체 단백질 섭취량은 체중 1kg당 1.2~1.6g 범주가 무난하겠습니다. 운동을 열심히 하신다면 2.0g 내외도 신장, 통풍에 무리가 가는 범주는 아니니 고려해주세요.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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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은 같은데 체지방이 늘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충분히 가능한 이론입니다.체중은 변함이 없더라도 근육량이 줄고 체지방이 늘어나는 "체성분 변화" 측면으로 봐주셔야 합니다.왜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배가 나올까요? 이유는 지방, 근육 부피 차이 때문이랍니다. 같은 1kg라도 지방은 근육보다는 부피가 약 1.2~1.5배 정도가 더 크답니다. 몸무게가 같더라도 근육이 빠진 자리를 지방이 채우게 되면 허리둘레가 늘어나게 되고 옷이 맞지 않게 된답니다. 이 것을 "마른 비만"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관리하는 방법은 몇 가지가 있습니다. 체중계 숫자보다 체성분(근육량, 체지방률) 개선에 집중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1) 근력 운동 병행: 유산소 운동만 하시면 오히려 근육이 더 빠지는 해프닝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주 3회정도 전신 대근육 위주 근력 운동을 통해 기초대사량을 끌어 올려야 합니다.2) 단백질 식단: 매 끼니 20~40g에 내외로 손바닥 크기 정도 동물성 단백질을 꼭 챙겨주시길 바랍니다.3) 눈바디: 몸무게보다는 거울로 보이는 실루엣, 허리둘레 수치를 기록하는 것이 훨씬 정확한 지표가 되겠습니다.(기상 후 화장실 다녀오셔서 재보시는 것을 권장드려요)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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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즙을 하는것과 믹서에 가는것 차이점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네, 맞습니다. 질문자님의 생각에 저도 동의합니다.영양학적으로 원물을 통째로 드시는 믹서 방식이 더 많은 이득을 줄 수 있겠습니다. 물론 껍질째 원물 형태로 드시는게 베스트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거나, 편리하게 드실경우 믹서가 대안이 되겠습니다.착즙은 식이섬유를 제거하고, 비타민/미네랄이 농축이 됩니다. 흡수율은 물론 매우 높고(80% 이상) 소화도 빠릅니다. 대신 혈당이 상승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장점은 목 넘김이 좋고 소화 부담은 적습니다.믹서는 식이서뮤 포함 모든 영양소를 온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흡수율은 식이섬유가 흡수 속도 조절을 해주어 중간입니다. 혈당은 안정적으로 완만하게 상승하며, 포만감도 좀 더 오래가고 변비 예방에도 좋겠습니다.질문자님 말씀처럼 믹서에 갈아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양배추와 당근의 불용성 식이섬유는 장내 독소 배출, 혈당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평소 위장이 약해서 생채소 소화가 힘드시면, 입자가 없는 착즙 형태가 영야소 흡수에 더 유리할 수는 있습니다.건강한 원물 섭취가 목적이시면 믹서가 한 수 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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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예방주사를 맞았는데도 걸리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혹시 지금 컨디션은 어떠신가요?? 즐거운 명절 연휴 끝에 일상으로 복귀하시려는데 갑자기 몸이 안 좋으시다니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독감 예방접종을 하셨더라도 독감에 걸릴 수가 있답니다. 이를 돌파감염이라고도 부르는데요. 그 이유를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1) 바이러스: 바이러스의 불일치가 첫번째 원인입니다. 매년 세계보건기구(WHO)가 그해 유행할 바이러스를 예측해 백신을 만드는데, 매년 유행할 것으로 예측되는 바이러스 종류와 실제 유행하는 바이러스가 100%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2) 항체 형성 기간: 예방접종 후에 몸속에 방어 항체가 생기기까지 약 2주 정도의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이 기간에 바이러스에 노출되면 감염이 될 수 있습니다.3) 개인차, 노출도: 면역력 상태에 따라서 항체가 충분히 생기지 않을 수 있으며, 명절같이 사람 모임 많은 시기에는 바이러스 노출 빈도가 높아져서 감염 확률이 올라가게 됩니다.비록 독감에 걸리셨더라도 예방접종을 한 상태시라면 증사이 훨씬 가볍게 나타나게 되며, 폐렴같은 치명적인 합병증, 입원 위험을 낮춰주게 됩니다.현재 국내 독감 유행 지수가 여전히 유행 기준치를 웃도고 있습니다. 독감은 초기에 항바이러스제(타미플루)를 복용하시는 것이 회복이 빠르니, 내과 방문하셔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조속히 쾌차하시길 바라며, 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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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매일 빵과 커피를 먹는데 건강에 어떤 영향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을 빵과 커피 맛있는 조합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루틴은 심리적인 만족감과 활력을 선사하나, 영양학적으로 몇 가지 보완이 필요하겠습니다.우선 주의해야할 점은 혈당 변동성입니다. 흰 식빵이나 페이스트리 같은 정제 탄수화물 위주 식사는 혈당을 급격히 높였다가 떨어뜨리는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게 됩니다. 인슐린 대사에 부담을 주기도 하며, 남은 당분이 체내에서 중성지방으로 전화되어서 축적되기 쉬운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복에 마시는 커피는 위산 분비를 촉진시켜 장기적으로는 에 자극을 줄 수 있다는 점도 염두해 주시는게 좋습니다..!물론 이런 습관을 건강하게 유지하시면서 질문자님에게 잘 맞는 느낌을 지속해보시려면 구성을 약간 비틀어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1) 빵의 선택: 정제된 흰 빵이나 달콤한 대니쉬 빵 대신에 식이섬유가 많은 통밀빵, 호밀빵, 치아바타, 사워도우, 펌퍼니켈, 아몬드/콩가루 빵으로 바꿔보시는 것이 어떠실까 합니다.2) 영양 밸런스: 빵만 드시기보다는 빵 드시기 전에 삶은 달걀, 요거트, 견과류 같은 단백질, 양질의 지방을 곁들여주시면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출 수 있답니다.3) 섭취 순서: 위 건강을 위해서는 빵을 먼저 조금 드신 후 마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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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방치하면 색깔이 바뀌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사과가 갈색으로 변하는 이유가 효소적인 갈변 현상 때문이랍니다 ^ ^사과를 깎으면 보호막 역할을 하던 세포벽이 파괴가 되면서, 그 안에 있던 폴리페놀 산화효소가 공기 중의 산소와 만나게 된답니다. 이때 산화 반응이 일어나며 "멜라닌"이라는 갈색 색소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사과 입장에서는 상처 부위를 보호하려는 일종의 방어 기제로 볼 수 있겠습니다.그리고 이 부분은 드셔도 괜찮습니다. 색이 변한건 성분이 바뀐 것일뿐 독성이 생기는게 아니니까요. 그러나 산화 과정에서 비타민C등 일부 영양소가 소실될 수 있으며, 맛, 식감이 다소 떨어질 수는 있겠습니다. 갈변을 넘어 시큼한 냄새가 나거나 곰팡이가 있으면 아까우시더라도 버려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갈변을 늦추시려면 공기 차단이 필요합니다. 랩으로 밀착해서 감싸시거나 밀폐 용기에 보관해보시길 바랍니다. 설탕물이나 소금물에도 살짝 담그시면 효소 활동을 억제해서 색을 오래 유지할 수 있겠습니다.이미 갈변된 사과는 영양소가 소폭 감소했을 뿐 드셔도 무방하나, 식감이 아쉬우시다면 주스, 잼, 베이킹 재료로 활용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겉면이 끈적하거나 시큼한 냄새가 난다면 부패한 것이니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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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직전에 사과를 먹으면 안 좋은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우선 안심하고 드셔도 좋겠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밤에 사과는 독이라는 말은 사과 입장에서 조금 억울하겠으나 약간 과장된 면도 있습니다.오해가 생긴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1) 위 자극: 사과의 유기산이 위가 예민하신 분들에게는 속 쓰림을 유발하기도 합니다.2) 숙면 방해: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촉진해서 깊은 잠을 방해할 수 있겠습니다.탄수화물 위주의 야식보다는 사과가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 중에는 현명한 선택이 되겠습니다. 과일도 당분이 포함되어 있어서 반 개 정도가 적당하겠습니다.가급적이면 취침 2~3시간 전에 섭취를 마치시는 것이 소화, 숙면에 좋겠습니다.>>> 사과의 펙틴 성분은 장 건강에 유익하나, 너무 많이 드시면 밤늦게는 장 운동을 촉진해서 잠을 설치게 할 수 있겠습니다. 위가 예민하시다면 껍질을 제거하고 드시는 것이 소화에는 훨씬 편안하답니다. 혈당과 체중이 걱정되신다면 삶은 달걀을 하나정도 곁들여 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드시면 혈당이 천천히 오르도록 도와주어, 야식으로 인한 지방 축적을 막는데 효과적이랍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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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에이드 제로 음료는 몸에 안 좋은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언급하신 제품은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수크랄로스)를 사용해서 칼로리가 거의 업고 혈당 수치에 미치는 영향이 적답니다. 운동중이나 후에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하는 용도로는 일반 음료보다는 어느정도 건강상 이점이 있겠습니다.그러나 두 가지 유의점이 있습니다.1) 인공 첨가물: 감미료 합성 색소에 민감하실 경우 과다 섭취시 소화 불편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2) 혼합 음료 당: 함께 드시는 비타민C 음료가 제로 제품이 아니라면, 생각보다 많은 당분을 섭취하니 성분표를 꼭 확인해주세요.파워에이드 제로를 선택하는 이유는 칼로리, 당을 줄이기 위함이나, 함께 섞는 비타민 음료가 일반 제품이라면 액상과당도 함께 섭취하게 됩니다. 이는 인슐린 수치를 높여서 다이어트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어서 비타민 음료도 제로, 슈거 프리 제품인지 확인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파워에이드의 선명한 파란색은 합성 착색료에 의한 것이고 단맛은 수크랄로스 같은 인공 감미료가 냅니다. 적당량은 안전하나, 물 대신 매일 대량으로 드실경우 장내 미생물 환경에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일상적인 갈증 해소는 맹물, 탄산수로 하시는 것이 좋으며, 이런 조합은 고강도 운동 후에 전해질 보충용으로 즐겨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일상에서 적당량 즐기시는건 건강에 큰 무리가 없어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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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아로니아. 딸기. 포도의 영양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항산화 수치(ORAC)와 혈당 지수(GI), 그리고 특화 성분 기준으로 분석 도와드리겠습니다.블루베리: 안토시아닌, 망간이 있으며 항산화 지수는 4,600으로 높습니다. 비타민C는 100g당 약 10mg, 당 함량은 중간입니다.아로니아: 폴리페놀, 클로로겐산이 많으며 항산화 지수는 16,000으로 높습니다. 비타민C는 약 20mg이며, 당 함량은 낮습니다.딸기: 비타민C, 엽산이 많으며, 항산화 지수는 4,300으로 중간입니다. 비타민C는 약 60~70mg이며, 당 함량은 낮은 편입니다.포도(캠벨/거봉): 레스베라트롤, 퀘르세틴이 풍부하고, 항산화 지수는 1,800로 낮은 편입니다. 비타민C도 10mg이며 당 함량이 높습니다.아로니아는 안토시아닌 함량이 블루베리의 약 4~5배에 달합니다. 클로로겐산 성분은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혈당 대사를 개선하는데 효과적이랍니다. 40대 이후 급격하게 증가하는 만성 염증, 혈관 노화를 억제하는데 있어서 네 가지 중에 강력한 효능을 발휘한답니다. 블루베리 안토시아닌은 혈류 개선과 신경 세포간 결합을 촉진합니다. 40대에 접어들며 나타나는 초기 노안, 기억력 감퇴가 고민이시면 블루베리가 적합하답니다. 껍질에 성분이 몰려있어서 껍질째 섭취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딸기는 비타민C 보고입니다. 40대 이후 급격하게 감소하는 체내 콜라겐 합성을 돕고 피부 탄력과 관절 건강을 유지하는데 좋습니다. 피세틴이라는 성분은 노화된 세포를 제거하는 작용을 하기도 합니다. 포도 껍질과 씨에 풍부한 레스베라트롤은 장수 유전자로 불리는 시르투인을 활성화 합니다. 그러나 4가지 중에 당분 함량이 가장 높고 GI 지수도 높아서 당뇨가 있으시거나 체중 관리가 필요하신 경우 섭취량 조절이 필요하겠습니다.혈관 건강과 콜레스테롤 관리가 필요하시면 아로니아를 1순위로 추천드립니다. 그 다음으로 눈의 피로와 두뇌 활력이 우선이시면 블루베리를 권장드립니다. 활력 증진과 피부 노화 방지가 목적이시면 비타민C가 풍부한 딸기를 추천드려요.꾸준한 섭취 편의성을 고려하시면 아로니아, 블루베리를 7:3 비율로 섞어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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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다이어트 하면 살이 얼마나 빠질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일주일간의 독한 계획대로시라면 약 1~3kg 내외 감량이 가능하겠습니다. 그러나 초반에 급격하게 줄어드는 몸무게는 체지방보다는 몸속 수분과 근육에 저장된 글리코겐이 빠지는 수치일 확률이 높다는 점을 기억해주셔야 합니다.현재 계획은 초저열량 식단에 가깝습니다. 인체는 이를 기근 상태로 인식하게 되면 생존을 위해서 대사량을 낮춰버리게 됩니다. 이 경우에 일주일 뒤 일반식을 한 입만 먹어도 몸이 에너지를 스펀지처럼 흡수해서 요요 현상이 올 위험이 커집니다. 운동량에 비해 섭취량이 너무 적어지면 몸은 지방 대신 근육을 태워서 에너지를 사용합니다. 무설탕 간식도 좋으나, 저녁에 삶은 달걀, 연두부 같은 가벼운 단백질을 보충해 주어야 체지방을 더욱 효과적으로 태울 수 있답니다.체중계 숫자보다는 거울로 보는 눈바디와 허리둘레로 변화를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무조건 굶기보다 끼니마다 단백질, 섬유질을 규칙적으로 채워주시는 것이 장기적인 성공의 열쇠가 되겠습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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