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피어와 된장 유산균 딜문입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된장이 지방 분해해 효과적인건 주로 "바실러스균" 대사 산물과 이소플라본 성분 때문입니다. 그러나 된장은 천연 소화제이기도 합니다. 발효 과정에 미생물이 아밀라아제(탄수화물 분해 효소)를 다량으로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 그 덕분에 밥과 같은 탄수화물 식단과 함께 섭취하시게 되면 소화 부담을 줄여줍니다.여름철 주문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사진 속 제품 패키지 뒷면을 보시면 장기 보관시 냉장이라는 문구가 있네요.보통 해외 배송은 1주일 이내로 소요되는데 한여름의 뜨거운 물류 창고나 택배 차량 내부 온도는 40~50도까지 치솟기도 합니다. 동결건조 분말이라도 살아있는 균은 고온에 노출되면 사멸할 수 있습니다. 만약 냉장 배송이시라면 구매하셔도 됩니다.그게 아니라면 가급적 겨울, 봄이나 가을에 미리 넉넉히 주문하셔서 냉동/냉장 보관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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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급적 6시 이후에는 물 외에 아무것도 안먹는데 가끔 배가 심하게 고프면 우유 따뜻하게 데워서 마시는 건 괜찮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6시 이후 금식을 실천하시는 절제력이 쉽지 않은데 좋은 식습관을 실천 중이시네요. 극심한 허기로 스트레스를 받기보다 따뜻한 우유 한 잔을 마시는 것이 다이어트 지속을 위한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우유 속 트립토판 성분은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 합성을 도와 숙면을 유도하고, 천천히 흡수되는 카제인 단백질은 자는 동안 포만감을 유지해서 다음날 폭식을 방지하는 안전장치 역할을 한답니다. 그러나 유당(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어서 인슐린을 미세하게 자극하니 가급적이면 양을 200ml 이하로 조절해보시거나, 저지방, 무지방 우유를 선택하셔서 칼로리, 지방 섭취를 적게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따뜻하게 데워 드시면 소화 부담은 줄고 심리적인 안정감까지 얻을 수 있어서 가끔 찾아오는 공복 위기를 넘기기에 꽤 괜찮은 방법이 되겠습니다.혹시 우유 소화가 어려우시거나 칼로리를 조금 더 낮추시려면 락토프리 우유, 무가당 귀리우유, 무가당 아몬드우유로 따뜻하게 데워 드셔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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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음식으로 동태전을 부쳤는데 녹으면서 살이 다 부서져서 아예 갈아서 양념해서 동그랑땡을 부쳤는데, 뼈까지 갈아서 부치면 칼슘섭취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냉동 동태포가 부서지는 상황을 고칼슘 식단으로 잘 대처하셨네요!생선 뼈는 칼슘의 보고로 살코기만 드셨을 때보다는 칼슘 섭취량을 수십 배 이상 높일 수 있답니다. 뼈를 믹서로 곱게 갈아주면 칼슘 입자가 작아지니 소화 효소와 접촉 면적이 넓어지니, 체내 흡수율 면에서도 상당히 유리해지는 부분이 있겠습니다.게다가 동태와 같은 흰살생선은 단백질은 풍부하나 미네랄이 부족한데 뼈째 조리해서 영양 균형이 좋아집니다. 가시에 찔릴 위험을 없애면서 천연 칼슘을 보충할 수 있어서, 골다공증 예방과 뼈 건강 관리에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이때 반죽에 비타민D가 많은 표고버섯을 다져 넣어보시거나, 조리시 식초, 생강즙을 아주 소량 첨가해주시면 뼈 속의 칼슘이 더 잘 용출되니 흡수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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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지 소화 돕는 유산균 든 식품이 잇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맞습니다. 장 환경이 바뀌게 되면 소화 효율도 자연스럽게 올라가게 된답니다. 몇 가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된장, 청국장, 낫또: 바실러스균이 지방 분해를 돕는 효소를 직접적으로 생성해서 탄수화물, 지방 소화에 좋습니다.2) 김치, 동치미, 사워크라우트: 식물성 유산균이 탄수화물 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장내 산도를 조절해서 소화 환경을 정화 시켜줍니다.3) 케피어: 일반 요거트보다는 균주가 다양해서 복합적인 소화 정체를 해결하는데 유리하답니다.유산균 먹이인 섬유질을 꼭 함께 챙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하루 수용성, 불용성 합 25~35g) 그래야 이런 유산균 성분이 장내에 잘 정착해서 제 실력을 발휘할 것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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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얼굴이 자주 붓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민이 많으실 듯 합니다. 이 안면부종이 체액, 림프, 혈액 순환, 염분 섭취에 관련이 되어있습니다.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수면중에 장시간 누워있는 자세는 중력의 영향으로 하체에 있던 체액을 상체와 얼굴 쪽으로 쏠리게 한답니다. 베개가 너무 낮거나 엎드려 자는 습관이 안면 정맥의 압력을 높여서 부종을 심화시키게 됩니다. 신진대사가 떨어지거나 림프 순환이 원활하지 않다면 노폐물, 수분이 배출되지 못하며 얼굴에 정체가 된답니다. 야식을 드시지 않더라도 낮이나 저녁 식사 때 섭취를 한 나트륨이 체내 수분을 붙들고 있어서 아침에 붓기로 나타나게 됩니다.효과적인 개선 방법을 제안 드려봅니다. 우선 심장보다 머리를 약간 높게 유지하는 베개를 사용하셔서 체액이 얼굴로 몰리는 것을 방지해 보시길 바랍니다. 칼륨 섭취량을 늘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칼륨이 많은 채소류를 끼니에 포함시켜주시면(바나나, 시금치, 호박)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도와서 부종 완화에 좋답니다. 그리고 괄사, 림프 마사지도 정말 큰 효과를 볼 수 있는데요. 아침에 적당한 냉수와 온수를 교차 세안을 해주시면 혈관이 수축, 이완되며 순환이 촉진이 됩니다. 그리고 두피 부터 귀 뒤쪽, 턱 라인을 따라서 괄사 마사지기로 몇번 왔다갔다 하셔서 림프관을 자극해 주시길 바랍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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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을 낮추는 효과적인 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혈압은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합병증이 진행된 경우가 많고, 말씀하신 대로 예방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겠습니다. 의학적으로 검증된 효과적인 관리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DASH 식단: 나트륨 섭취를 줄이고 칼륨, 칼슘, 마그네슘이 많은 채소, 과일, 유제품을 섭취하는 식단이 되겠습니다. 소금 섭취는 하루 6g 이하로 제한하는 것만으로도 수축기 혈압을 5~10mmHg 낮출 수 있습니다.2) 체중, 허리둘레: 체중 1kg 감량시 수축기 혈압은 약 1mmHg 감소하게 됩니다. 적정 BMI(18.5~22.9) 유지를 권장드립니다.3) 유산소: 주 5회 이상, 매회 30분 이상(식후가 좋습니다) 속보, 슬로우 조깅, 로잉머신, 실내 싸이클같은 운동은 혈관 탄성을 높여서 혈압 강하에 탁월하답니다.4) 습관: 절주, 금연은 필수입니다. 정기적인 가정 혈압 측정을 통해서 질문자님의 수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습관이 약물 치료만큼 중요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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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안에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 추천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장시간 차 안에서 식사를 해결하며 건강까지 챙기셔야 하는 고충이 이해가 갑니다. 기존 김밥, 햄버거는 탄수화물, 나트륨 비중도 높아 장기적으로는 대사 건강에 부담이 되겠습니다. 정차시 차 안에서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식단을 제안 드려봅니다.1) 곡물 샐러드 볼(포케): 추천하는 메뉴입니다. 밥 대신 귀리나 현미같은 통곡물이 섞인 샐러드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이 오래가게 됩니다. 뚜껑이 있는 용기를 활용하게 되면 급하게 이동해야 할 때 바로 닫아 보관할 수 있어서 불규칙한 일정에 유용하겠습니다. 물론 오리고기, 닭가슴살, 소고기, 계란같이 단백질 식품 무게 100g정도 토핑이 되어있는 것을 권장드립니다.2) 또띠아 랩: 햄버거 대안으로 통밀 또띠아에 닭가슴살, 달걀, 넉넉한 채소를 넣은 랩도 좋습니다. 소스를 저당 소스(저당 머스타드 소스)를 발라서 드시면 손에 묻지 않아 깔끔하고, 단백질 함량도 높아서 오후 운전시 졸음을 유발하는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는데 효과적이랍니다.3) 핑거 푸드: 조리가 필요없는 닭가슴살 바, 생선 함량 높은 어묵바, 두부바, 훈제란, 낱개 포장된 닭가슴살 소시지, 스트링 치즈를 아이스박스에 구비해 두시길 바라빈다. 탄수화물 위주 빵이나 과자보다는 소화가 잘 되고 근육 유지에도 좋습니다.4) 보온도시락 죽, 수프: 추운날이나 속이 불편하신 경우 보온병에 담은 단호박죽이나 계란죽, 전복죽, 소고기야채죽도 좋습니다. 숟가락 하나로 깔끔하게 드실 수 있고, 삶은 계란같은 단백질을 곁들이면 영양 균형도 맞습니다.차 안에 작은 보냉 백 하나만 구비하셔도 선택의 폭이 훨씬 넓어지게 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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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소모가 큰 운동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무래도 설 연휴 기간 고칼로리 섭취를 상쇄하려면 짧은 시간 내 심박수를 극대화해서, 운동 종료 후에도 체지방이 연소되는 EPOC 효과를 노리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몇 가지 운동을 제안 드려봅니다.1) 버피 테스트: 악마의 운동 대표주자입니다. 칼로리 소모가 엄청난 전신 운동입니다. 분당 15kcal 이상을 소모하고, 근력, 심폐지구력을 동시에 강화를 해줍니다. 층간소음이 걱정되시면 점프를 제외한 "슬로우 버피"로 진행하시되 속도롤 높여서 수행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2) 타바타: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HIIT) 중에 하나입니다. 20초간 고강도 운동(마운틴 클라이머, 스쿼트 점프) 후 10초 휴식을 8회 반복하는 방식입니다. 4분 투자로 1시간 이상 유산소 운동과 맞먹는 대사 촉진 효과를 얻을 수 있어서, 바쁜 일상 속에 명절 음식을 연소시키기에 효율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3) 암 워킹, 플랭크 잭 : 도구 없이 체중만을 이용해서 상, 하체 근육을 고루 자극을 합니다. 코어 근육을 강하게 사용해서 복부 지방 연소에도 효과적이랍니다.명절 음식은 나트륨 함랴이 높아서 운동 전후 추분한 수분을 섭취해서 부종을 예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너무 무리하지 않게 운동하셔서 부상을 방지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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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땜에 너무 지쳐요 ㅠㅠ!!!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한 달 만에 15kg이나 감량하셨다니 그간 많이 지치셨을 듯 합니다.. 그러나 변비약과 구토는 체지방이 빠지기보다, 몸의 수분, 전해질을 쏟아내며, 근육량이 감량되는 위험한 방법입니다. 다이어트보다는 우선 "회복"에 초점을 맞춰보시고, 다음 스텝은 식습관 교정으로 잡아나가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1) 식사: 무작정 굶으면 몸은 에너지를 저장하려는 비상 체제로 돌입해서 오히려 살이 잘 안 빠지게 됩니다. 매 끼니 동물성 단백질(고기, 생선, 계란)과 채소 위주로 규칙적인 식사(4~5시간 마다 식사)를 시작해주셔야 합니다. 단백질량은 체중 1kg당 1.2~1.5g 은 꼭 챙겨주셔야 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지방 섭취는 포만감을 주어서 식욕이 잡히게 됩니다. 정말 중요합니다. 되도록 식욕 관리하기 너무 어려운 정제탄수화물(설탕, 밀가루, 액상과당, 과자, 빵, 젤리, 디저트, 카페음료, 분식)은 피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런 식품만 피하셔도 식욕 관리가 용이해집니다.2) 활동: 헬스가 어려우시면 일상 속에 틈새 움직임에 집중해주시길 바랍니다. 양치하며 맨몸 스쿼트 10회, 제자리 걷기, 기지개 켜기, 10분이라도 가볍게 집안에서 움직이며 가사일을 해보기, 계단 오르기 같은 일상 NEAT(비운동성 활동량)을 늘려서 대사를 깨울 수 있습니다.3) 심리: 스스로를 너무 몰아세우지 말아주세요. 거식, 폭식 징후가 지속되면 전문의의 상담이 정말 중요합니다.매일 체중 재는 것은 우선 피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체중에 숫자 강박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체중은 주 1회 정해진 요일로, 기상후 화장실 다녀와서 재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그리고 매일 허리둘레를 재는 것이 체중보다 좀 더 정확한 진행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눈바디도 정말 중요합니다. 뱃살이 줄어들면 체지방 감량중인 좋은 싸인입니다.답변을 참조하셔서 좀 더 나은 건강한 식습관 바탕으로 올바른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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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아기 소화력 버섯이 대변으로 그대로 나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기 대변 상태를 보시고 염려되셨을 듯 한데요. 변 컨디션이 왜 이런건지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표고버섯은 "키틴"이라는 질긴 불용성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이는 성인도 완벽하게 분해하기 어려운 성분입니다. 그래서 소화 효소가 아닌 물리적인 저작(씹기)에 의존해야만 합니다. 24개월 전후 아이들은 어금니가 다 올라왔더라도 음식을 맷돌처럼 정교하게 갈아내는 능력이 부족합니다. 아기 손톱만한 크기라도 충분히 씹지 않고 삼키게 되면 소화관을 그대로 통과하게 된답니다. 유아기는 성인보다 장 운동이 활발하니 음식물이 머무는 시간이 짧답니다. 당근, 블루베리 껍질같이 셀룰로스가 많은 채소류가 미처 분해가 되지 못하고 배출되는 이유랍니다.안심해도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의 컨디션이 평소와 같고 체중 증가가 원활하고, 배출 외에 심한 설사, 복통을 동반하지 않는다면, 소화력이 약한 것이 아닌 성장 과정 중의 일시적인 특징으로 보셔도 되겠습니다. 조금 더 소화를 돕고 싶으시다면, 버섯을 지금보다는 더욱 미세하게 다지거나 볶기 전에 충분히 삶아서 섬유질을 연하게 만들어 주시면 되겠습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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