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러닝이 좋을까요, 아침 러닝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아침에 꾸준히 달리셨는데도, 감량 효과를 크게 보지 못하셨다면, 저녁 조깅으로 시간대를 바꿔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공복 유산소 : 보통 아침 공복 유산소가 체지방 연소율이 높다고 알려져 있으나, 자는 동안 굳은 몸과 부족한 에너지탓에 운동 강도를 충분히 끌어올리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저녁 러닝 : 반면에 늦은 오후와 저녁 시간대는 체온과 근육 유연성, 폐활량이 하루 중에 최고조에 달합니다. 모이 완전히 깨어 있는 상태라 부상 위험은 적고 더 빠르고 오래 달릴 수 있어서 칼로리 소모량이 더욱 커집니다.유의할 점 : 체중 감량의 절대적인 포인트는 일시적인 지방 연소 비중보다, 하루 총 소모 칼로리, 탄단지 구성, 정제탄수화물 섭취량이라서, 운동 수행 능력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는 저녁이 감량에 더욱 유리할 수 있겠습니다.저녁 러닝 장점 :그리고 저녁 러닝은 밤마다 찾아오는 가짜 식욕과 야식 유혹을 차단하는데 효과적입니다. 운동 중 분비되는 호르몬이 식욕을 억제하고 낮 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해 주어 불필요한 폭식을 자연스럽게 막아줍니다.물론 교감신경을 안정시키고 깊은 잠을 방해받지 않으려면 취침 2-3시간 전에는 달리기를 마무리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숙면을 취해야 체지방을 분해하는 성장호르몬도 원활하게 분비되기 때문입니다.TIP : 2주 정도 저녁으로 시간대를 옮겨서 몸의 반응과 체중 변화를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부상 없는 건강한 러닝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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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에관해궁금한게잇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어제 첫 투약 후 겪으시는 아랫배 불편감과 약간의 울렁거림은 마운자로의 주요 초기 반응으로, 약물 작용에 의해서 위장 운동과 음식물 배출 속도가 느려지면서 적응하는 과정에서 보통 발생을 합니다 !속이 완전하게 비어 있으면 공복감 탓에 메스꺼움이 더 심해질 수 있어서, 무리해서 정량을 다 드실 필요는 없겠지만, 소화가 잘 되는 부드러운 음식을 소량씩 챙겨 드시는 편이 좋겠습니다.1) 권장 식품 : 권장해 드리는 음식은 자극이 적고 담백한 흰죽, 찐 감자, 누룽지 숭늉, 맑은 된장국, 익은 바나나, 버터 없는 토스트 한 조각, 담백한 크래커 종류를 권장드립니다. 단백질을 섭취하고자 하신다면 위장에 부담이 덜한 연두부, 계란찜, 흰살생선 구이, 살코기 수육, 계란 요리(프리타타, 오믈렛, 계란말이, 후라이, 삶은 달걀, 반숙란 모두 좋습니다!) 2) 제한 식품 : 반대로 튀김이나 기름진 육류 같은 고지방 식품, 알코올,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 탄산음료, 액상과당은 위에 오래 머물며 복통과 구역감을 악화시키니 피하시면 좋겠습니다.3) 섭취 TIP : 식사하실 때는 평소 식사량의 1/3정도만 덜어내어 정말 천천히 드시고, 식사 후 바로 눕지 않도록 주의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미지근한 물이나 보리차를 한 모금씩 자주 마셔서 수분을 보충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며칠 내로 몸이 적응하면서(길면 보름 이상 가기도 합니다) 차츰 가라앉지만, 참기 힘든 심한 복통이나 등 쪽으로 뻗치는 통증, 지속적인 구토가 나타난다면 바로 처방 병원에 문의를 해주셔야 합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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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요리의 기본이 되는 3대 진미 재료로 송로버섯이라 불리는 트러플, 거위 간으로 만든 푸아그라, 그리고 바다의 보석이라 불리는 캐비어가 꼽히는 것이 맞나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보통 트러플(송로버섯), 푸아그라, 캐비어를 묶어서 세계 3대 진미라 부르고, 이들이 프랑스 고급 요리에서 상징적으로 쓰이는 것은 맞지만, 프랑스 요리의 기본이 되는 재료라는 설명은 사실과 다릅니다. 이 세 가지 식재료는 일상적인 조리나 요리의 뼈대를 이루는 기본 바탕이 아닌, 특별한 미식(오트 퀴진)에서 맛과 품격을 더하는 최상급 사치 식재료이자 별미입니다.캐비어는 프랑스의 식재료가 아닌 러시아와 이란같은 카스피해 연안에서 유래해서 19-20세기 유럽 귀족 사회를 거쳐서 프랑스 미식계에 정착한 외래 식재료랍니다. 푸아그라와 트러플 역시 프랑스 미식 전통에서 오랜 역사를 지니면서 귛게 대접받을 뿐, 조리의 기초를 이루는 바탕은 아니랍니다.실제 프랑스 요리의 기본을 이루는 것은 신선한 버터, 생크림, 와인, 그리고 양파, 당근, 셀러리를 볶아서 은은한 단맛과 향미를 내는 채소 베이스인 미르포아(Mirepoix)입니다. 여기에 장시간 뼈와 고기를 정성껏 우려낸 육수(스톡이나 퐁), 소스의 농도를 잡는 버터, 밀가루 혼합물인 루(Roux), 글고 타임과 월계수 잎을 묶은 허브 다발인 부케 가르니같은 요소들이야말로 프랑스 요리의 진정한 근간이자 기틀이 되겠습니다.질문주신 세 가지 재료는 프랑스 요리의 바탕이 되는 기본 식재료가 아닌, 프랑스 미식 문화의 화려함, 권위를 상징하는 최고급 진미로 이해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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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끓일때 진한것과 연한것 둘중 뭐가 더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건강을 생각하신다면 차 농도를 진하게 해 반 컵으로 드시기 보다, 연하게 우려 한 컵을 넉넉하게 채워 마시는 방식이 몸에 유익하겠습니다.1 ) 진하게 우려서 마실 경우 : 차를 진하게 우리면 카테킨이나 폴리페놀 같은 항산화 성분을 단번에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보이지만, 그만큼 탄닌과 카페인의 농도도 빠르게 높아집니다. 고농도의 탄닌은 위 점막을 직접 자극해서 속 쓰림, 복통, 메스꺼움을 유발하기 쉽고, 식사 전후에 섭취하시면 철분이나 칼슘 같은 필수 미네랄의 체내 흡수를 방해하게 됩니다. 더 나아가 짙은 농도의 카페인은 위산 분비를 촉진하고 심장에 부담을 주어서 두근거림이나 불안감을 일으킬 수 있겠습니다.2 ) 연하게 우려서 마실 경우 : 반면에 물의 양을 늘려서 연하게 마시면 소화기관에 가해지는 부담이 크게 줄어들고 체내 흡수도 한결 부드러워지게 됩니다. 특히나 농도가 옅은 차는 카페인의 이뇨 작용을 풍성한 수분이 자연스럽게 상쇄해 주기 때문에, 탈수 위험 없이 일상적인 수분 보충 효과를 완전하게 누리실 수 있겠습니다.3 ) 옥살산 이슈 : 신장 결석의 주원인이 되는 옥살산(수산) 성분 역시 충분한 수분 속에서 자연스럽게 희석되어서 체외로 원활하게 배출됩니다.특별한 치료 목적을 위해서 고농도로 달여 마시는 약재가 아니시라면, 평소 마시는 차는 은은하게 우려낸 뒤 큼직한 잔에 가득 채워서 여유롭게 수분을 보충하면서 음시하는 것이 위장, 신장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안전하고 현명한 방법이 되겠습니다.차 건강하고 맛있게 끓여 드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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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부터 저탄고지 실행 중입니아.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곡물이나 구황작물 탄수화물은 아예 안 드시는지 궁금하네요..! 키토제닉 식단은 장기적으로 인슐린과 혈당 널뛰기를 안정시켜서 만성피로 완화에 충분이 도움이 되실 수 있겠습니다.1 ) 키토플루 : 그러나 시작하신지 며칠 되지 않은 지금은 인체가 탄수화물 대신 지방을 주 연료로 바꾸는 대사적응기(키토 플루)를 거치면서 일시적으로 피로가 더 심해질 수 있겠습니다. 몸에서 수분과 전해질이 빠져나가며 생기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라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며, 장내 환경과 대사 체계가 적응하는데는 보통 1-2주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겠습니다.2 ) 1일 2식 : 그리고 늘어난 지방 섭취량에 담즙과 소화효소가 충분하게 분비되지 않으면 위장 운동이 느려져서 속이 더부룩해지기 쉽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무리하게 세 끼를 다 채울 필요는 전혀 없으며, 속이 편안한 1일 2식 패턴을 이어가시는 편이 위장 부담을 덜어주는데 이롭습니다.3 ) 탄수화물 점검 : 하루 채소 섭취량 200g은 일반 권장량에 비하면 조금 적지만, 지금처럼 소화력이 떨어진 상태에서는 억지로 양을 늘리지 않고 부드럽게 데쳐 드시는 판단이 우수합니다. 물론 구성 재료중 당근, 양파, 마늘은 당질 함량이 조금 있는 편이고, 상추 양배추, 버섯 위주로 비중을 높여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되도록 활동량이 많은 점심, 저녁때는 고구마, 감자, 밥, 통곡물빵 종류를 반 조각씩 추가해주시면 좋겠습니다.따뜻한 물과 천일염, 핑크솔트를 조금씩 챙겨서 전해질을 채우는데 집중해 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저탄고지 식습관을 꾸리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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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대증증량 식단1키로이상 체택합니다
사실 대부분 빵은 밀가루가 들어가서.. 증량용인데, 없는 빵을 프랜차이즈 제품으로 찾기가 어렵긴 합니다.카스테라는 식감은 부드럽지만, 밀가루와 설탕 함량이 높아서 질문자님 상황에서는 과식하시면 소화가 안될 수 있어요. 그러나 많이 드시지 않기때문에 적당량은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지금까지 계속 제가 재차 언급드렸고요. 질문자님은 증량을 하셔야 하는 상황이고, 1kg도 주당 어려우신데, 늘리시려면 떡과 빵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스와 변비가 심하시다면 글루텐이 없는 100% 쌀빵이나 발효 과정을 거쳐서 포드맵이 적은 천연발효종(사워도우)빵을 추천드립니다.빵 보관법의 경우 냉동실이 이용이 가능할 경우 밀봉해서 냉동 보관(최대 2-3주) 후 실온에서 30분-1시간 자연 해동해 드시는 것이 수분 유지에 좋습니다. 냉동실 이용이 불가하다면 직사광선을 피하시고 베란다같은 서늘한 실온에 보관하시고, 카스테라나 롤케이크는 냉장실에 3-5일 정도로 두시고 드시길 바랍니다. 실온에서는 2일 이내로 섭취해주셔야 합니다.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인한 변비와 과대증을 모두 고려해서 수업시간에 소리와 냄새 없이 간편하게 드실 수 있으면서 위장 부담이 적은 고칼로리 음식으로는 부피가 작은 마카다미아, 씹는 소리가 없는 맛밤, 잘 익은 바나나, 락토프리 스트링치즈를 추천드립니다. 현재 드시는 영양갱은 하루 최대 1개를 넘기지 않는것이 좋습니다(팥이 가스 유발), 현재 드시는떡 2개, 마이키즈 4백, 연양갱 반 개, 빵 조금의 열량은 약 850-950kcal 정도 사료됩니다. 이미 버거우신 상태이니 위장 부담이 적고 부피 대비 열량이 높은 식품을 조금씩 더하는 7일 증량 식단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1일차: 기존 식단+삶은계란+익은 바나나 1개(총 1,000kcal)2일차: 1일차 유지+플레인 요거트 1개(1,090kcal)3일차: 2일차 유지+사워도우빵(1,360kcal)4일차: 3일차 유지+마카다미아 10알 추가(1,450kcal)5일차: 4일차 유지+삶은계란 1개추가(1,520kcal)6일차: 5일차 유지+찐감자 1/2개추가(1,620kcal)7일차: 6일차 유지+스트링치즈 1개추가(1,700k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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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와 황사 폭탄 속에서 호흡기 건강을 지켜내는 현실적인 방어책은?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미세먼지와 황사가 연일 기승을 부리는 날씨 속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확실한 호흡기 방어책은 점막을 항상 촉촉하게 유지를 하는 것입니다.1 ) 점막 보호 : 목이 칼칼하고 건조해지면 유해 물질을 걸러서 밖으로 밀어내는 기관지 섬모의 방어 능력이 빠르게 떨어지게 되니, 찬물보다는 체온과 비슷한 미온수를 하루 2L 내외로 수시로 자주 마셔서 점막의 자생력을 끌어올려 주어야만 합니다.2 ) 귀가 루틴 : 외출 후 귀가했을 때는 미세먼지가 실내로 유입되면서 번지지 않도록 현관 밖에서 겉옷을 꼼꼼히 털어내고, 즉시 손과 얼굴을 깨끗이 씻은 뒤 미온수나 생리식염수로 구강 가글과 비강 세척을 꼼꼼하게 해주는 위생 습관이 호흡기 염증을 막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3 ) 식습관 : 식습관의 경우 보통 떠올리는 기름진 삼겹살보다는 기관지 점막을 보호하고 체내의 노폐물 배출을 돕는 음식을 선택하시는 것이 과학적으로 안전하고 효과적입니다. 기관지 염증 완화에 좋은 루테올린과 사포닌이 풍성한 배와 도라지청, 체내의 중금속 흡수를 억제하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녹차의 카테킨, 그리고 알긴산 성분이 풍성해서 유해 물질 흡착과 배출을 촉진하는 미역, 다시마같은 해조류를 식단에 꾸준히 챙겨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실내에서는 공기청정기 가동과 함께 가습기를 활용해서 40-60%의 적정 실내 습도를 유지해서 부유 먼지를 가라앉히고 호흡기가 마르지 않게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일상 속 호흡기를 지켜내는 방패가 되어줄 수 있겠습니다.호흡기 건강을 잘 관리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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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너무 고픈네용 여러분들 머 드세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오전 일과를 마치고 시계를 보며 오늘 점심은 또 뭘 먹어야 하나 고민하는 순간이야말로 하루중 가장 설레면서도 어렵죠.. 아침을 거르셨다면 배가 더 고프실텐데, 오늘같은 날은 든든히 채겨 드셔야 남은 오후를 버틸 힘이 생깁니다. 점심 메뉴가 막막하실 때는 몸이 원하는 자극과 오후 일정을 기준으로 삼아서 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오전 내내 피로가 쌓여서 속을 뜨끈하게 달래고 싶으시다면 깊은 감칠맛을 내는 돼지고기 김치찌개나 구수한 순대국밥을 추천드립니다. 뜨거운 국물에 밥 한 공기를 푹 말아 깍두기를 얹어 드시면 피로가 눈 녹듯 씻겨 내려갑니다. 반대로 씹는 맛과 바삭함을 원하시면 겉은 파삭하고 속은 육즙이 있는 돈까스는 어떠실까 합니다. 고소한 튀김에 알싸한 생와사비를 살짝 곁들이면 지친 기운이 단번에 돌아옵니다.반면 오후에 중요한 회의가 있어서 식곤증이 두려우시면 채소, 단백질이 어우러진 연어 포케, 깔끔한 샌드위치가 좋습니다. 매콤달콤한 감칠맛과 불향을 원하신다면 제육볶음 정식이나, 오징어볶음도 괜찮습니다.맛있는 점심식사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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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을 많이 챙겨먹을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매 끼니 닭가슴살과 계란만 드시다보면 쉽게 질리기 마련이라, 조리 과정 없이 바로 섭취할 수 있는 대체 식품을 충분히 활용하시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1 ) 참치캔, 두부면 : 일상 식사에 단백질을 자연스럽게 더하고 싶으시다면 기름 뺀 참치캔과 두부면이 유용하겠습니다. 참치캔은 뚜껑만 따서 밥이나 샐러드에 얹어도 한 번에 약 20-25g의 순수 단백질을 채울 수 있고, 파스타, 라면 대신 두부면을 활용하시면 탄수화물 부담 없이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겠습니다.2 ) 렌틸콩, 병아리콩, 낫또 : 밥을 지으실 때 렌틸콩이나 병아리콩을 넉넉히 넣거나 낫또를 곁들이는 것도 별다른 조리 없이 식물성 단백질을 늘리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3 ) 그릭요거트, 코티지치즈, 스트링치즈, 견과류 : 간식이나 가벼운 아침으로는 단백질 함량이 일반 요거트보다 2-3배 높은 무가당 그릭 요거트와 코티지 치즈, 스트링치즈를 추천드립니다. 여기에 견과류를 살짝 곁들이시면 맛과 포만감을 모두 잡을 수 있겠습니다.4 ) RTD 단백질 음료, 프로틴바 : 일정이 바빠서 식사를 제대로 챙기기 힘드신 날에는 편의점에서 손쉽게 살 수 있는 액상형 완제품(RTD) 단백질 음료나 프로틴바를 가방에 챙겨 두시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셰이커를 씻거나 분말을 타는 번거로움 없이 이동중에도 15-25g을 바로 보충하실 수 있겠습니다.단백질 섭취의 포인트는 매번 무리하게 요리하시는 것이 아닌, 일상 식단 위에 단백질 토핑을 얹듯 가볍게 더하고 손 닿는 곳에 간편 식품을 상시 배치해 두는 생활 습관에 있습니다.단백질 건강하고 맛있게 섭취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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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려면 라떼 금지라고 하던데..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봤습니다.사실 하루 한 잔 정도는 괜찮습니다..! 질문주신 대로 우유 자체에도 유당이 들어있습니다.1 ) 유당, 칼로리 : 일반 흰 우유 200ml 기준으로 약 9-10g의 당류가 포함되어 있고, 여기에 유지방까지 더해져서 카페 기본 라떼 한 잔(톨 사이즈 기준)의 열량은 약 150-180kcal에 달합니다. 거의 0kcal에 가까운 아메리카노와 비교하면 밥 2/3공기 정도의 열량을 음료 형태로 섭취하는 것입니다.2 ) 라떼 영양적인 부분 : 라떼가 다이어트의 적으로 꼽히는 이유는 우유 자체가 독이어서가 아닌 액체 칼로리의 낮은 포만감 때문이랍니다. 씹어 먹는 고형 음식과 다르게 마시는 칼로리는 뇌에 포만 싸인을 강하게 전달하지 못합니다. 결국 기존 식사량을 그대로 유지한 채 습관적으로 라떼를 하루 1-2잔씩 곁들이면, 매일 150-300kcal의 잉여 에너지가 고스란히 남아서 뱃살로 합성되기 쉽습니다. 그러나 우유의 유당은 단백질, 지방이 흡수 속도를 늦춰주기 때문에 액상과당이 든 시럽 음료처럼 혈당을 가파르게 치솟게 하지는 않습니다.3 ) 라떼 섭취 TIP : 라떼를 억지로 끊으실 필요는 없고 마시는 방식을 조절해주시는 편이 현명하겠습니다. 일반 우유 대신 저지방, 무지방 우유로 바꿔서 유지방 칼로리를 덜어내주시거나, 무가당 아몬드 음료(약 30-40kcal)나, 무가당 두유로 옵션을 변경해주시면 당류와 열량을 큰 폭으로 줄이면서도 고소한 라떼의 향미를 충분히 즐기실 수 있겠습니다.라떼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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