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입원 시 필요한 거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남자친구분의 전거비인대 수술 소식에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기본적인 입원 준비물 외에 거동이 불편한 다리 수술 환자 특성을 고려해서 어쩌다 놓치기 쉬운 품목들을 몇 가지 제안드리겠습니다.1) 침상에서 누운 채로 수분 섭취가 가능한 구부러지는 빨대가 꽂힌 텀블러와 병실 콘센트 거리를 대비한 2M 이상의 긴 스마트포 충전 케이블 아니면 멀티탭은 필수입니다.2 ) 다인실의 소음과 빛 공해를 막아줄 수면 안대, 귀마개는 숙면에 좋고, 씻기 힘든 수술 직후의 상황을 위한 대용량 물티슈, 클렌징 워터, 드라이 샴부도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3 ) 깁스를 하거나 붕대를 감은 발에도 신기 편하도록 벨크로가 있는 넉넉한 사이즈의 미끄럼 방지 슬리퍼도 필요합니다.4 ) 인대 조직 회복을 도와주는 영양면에서는 항염과 세포 재생에 좋은 단백질 음료나 소화가 편한 저당 단백질 바, 무가염 견과류 미니 팩을 추천드립니다.수술 당일에는 마취로 인해서 철저한 금식이 진행되니, 수술 전 맑은 정신일 때 면회를 가셔서 이런 실용적인 물품들과 보관이 편한 영양 간식을 미리 전달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질문자님처럼 이렇게 따뜻한 지지는 남자친구분의 수술 전 불안도를 낮추고, 수술 후 긍정적이고 빠른 재활을 도와줄 것입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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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3일 저녁에 구매하시자마자 바로 냉동 보관하셨다는 부분에서 식재료의 초기 신선도가 잘 유지되었을 것으로 판단이 되네요. 오늘 아침 7시에 냉장실로 옮기셨고 내일 저녁에 드실 예정이시면 냉장 상태에서 약 36시간 정도 머무늘 셈인데, 위생적으로나 영양적으로 문제없이 맛있게 드실 수 있는 상태입니다. 보통 소고기, 돼지고기, 오리고기 같은 육류능 냉동 후 냉장실에서 해동할 경우 1~2일 정도는 신선도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실온 해동이나 물에 담가 해동하는 것보다는 냉장실에서 서서히 해동하는 방식이 세균 증식을 억제하고 육질의 탄력을 지키는데 이상적이고 안전한 방법이라 잘 선택하셨다고 칭찬 드리고 싶습니다.이미 훈제되거나 조리된 바베큐 형태라면 미생물 제어면에서 생고기보다는 좀 더 여유가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내일 드시기 전에 시큼한 냄새가 나지는 않는지, 육질의 색이 변하지 않았는지만 확인해주시어,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 중심부까지 완전히 뜨겁게 충분하게 가열해서 드신다면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가 될 것입니다.재냉동은 맛과 품질을 떨어뜨리니 계획대로 내일 저녁에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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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류 먹을때 들기름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국물류나 라면, 찌개를 섭취하실 때 들기름을 첨가하시는 것은 나트륨 배출 자체를 직접적으로 돕는 것은 아니나, 심혈관계 건강을 보완하는 목적으로는 조금은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들기름] 오메가3 일종인 알파리놀렌산(ALA)이 많은 식물성 유지입니다. 라면이나 찌개와 같은 국물 요리는 나트륨이 많아서 혈압 상승, 혈관 내피세포의 염ㅈ으을 유발할 위험이 높고, 들기름에 있는 오메가3은 혈관벽의 염증 반응을 완화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해 나트륨으로 인한 혈관 스트레스를 어느정도 상쇄하는 긍정적인 작용을 한답니다.그리고 들기름의 풍미와 지방이 뇌의 포만감 중추를 자극해서 짠 국물을 끝까지 다 마시는 과식 습관을 방지하는 간접적인 효과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유의할 점] 들기름도 1g당 9kcal 열량을 내는 고지방 식품이라 과하게 첨가를 하실 경우 전체 식사의 칼로리가 증가하니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열에 취약해서 끓는 조리 과정에 미리 넣어주시면 기름이 산패되고 유효 성분이 대부분 파괴됩니다.조리가 완전히 끝난 후 불을 끄시고 드시기 직전 1티스푼 내외 소량만 뿌리셔서 향, 영양을 더하는 방식이 좋겠습니다.정리: 들기름 첨가가 고나트륨 식단의 완벽한 해결책, 해독제가 될 수는 없어서, 질문자님께서 짚어주신 것 처럼 국물 섭취량 자체를 줄이고, 칼륨이 많은 대파, 버섯, 양파 채소를 곁들여 체내 나트륨 배출을 유도하는 것이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한 방법이 되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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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배고픔 해소방법 알려주세요~ㅜ
안녕하세요, 가짜 배고픔은 신체적인 필요보다는 스트레스로 인한 뇌의 착각이기도 해서, 감각을 강하게 자극하시거나 주의를 분산시키는 다른 접근이 필요합니다. 양치질이나 물 마시기로도 해결이 쉽게 되지 않으시면 뇌의 감각 신경을 리셋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제가 효과를 본 것들 위주로 정리해서 제시해 드리겠습니다.위장을 팽창시켜서 포만감을 주는 무가당 탄산수, 턱관절을 움직여서 뇌의 포만 중추를 자극하는 매운 껌(졸음 방지용), 식욕 억제에 효과적인 페퍼민트나 자몽 오일 향 맡기, 리스테린 필름, 입 안에 시원함을 유지해주는 이클립스 무설탕 민트 사탕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이 외에도 다른 원리를 이용한 다양하고 특별한 방법이 있습니다.1 ) 시각적 인지 분산 기법입니다. 테트리스와 같이 시각적인 집중을 요하는 퍼즐 게임을 3~5분간 진행하셔도 음식에 대한 갈망이 뇌의 작업 기억에서 밀려나 가짜 배고픔이 감소하게 됩니다.2 ) 교감신경을 활성화 시키는 방법이 있습니다. 30초에서 1분간 숨이 찰 정도 제자리 뛰기, 스쿼트같은 고강도 미니 운동을 하시면 혈액이 위장관에서 근육으로 바로 재배치되며 식욕 촉진 호르몬의 분비가 일시적으로 억제가 됩니다.3 ) 차가운 얼음을 입에 물고 계시거나, 찬물로 세수를 하시면 뇌가 빠른 온도 스트레스에 먼저 대응하느라 식욕에 대한 인지를 잊게 되기도 합니다.4 ) 이압 요법을 활용하셔서 귀 앞쪽 튀어나온 연골 부위를 손톱으로 강하게 지압해 주시면 미주신경이 자극되면서 식욕 저하에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이런 감각 차단과 주의 전환 기법들을 질문자님 상황에 맞게 교차로 적용해 보시면 가짜 배고픔 10~15분 고비를 충분히 넘기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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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인데 닭가슴살 이런것만 먹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매일 닭가슴살, 달걀만 드시면서 식단을 유지하시느라 삶의 질이 떨어져 고충이 크실 것 같습니다. 당뇨 식단은 고된 보디빌더 식단으로 가실 필요는 없습니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면서 일상에서 사람답고 맛있게 드실 수 있는 방법은 많답니다. 물론 탄수화물과 당류는 어느정도 통제하되 식재료의 폭을 넓혀주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단백질은 해산물, 살코기로 다양화 해보시길 바랍니다. 오징어, 새우, 가자미, 고등어, 연어는 우수한 단백질 식품이며 돼지고기 앞다리살, 목전지, 뒷다리살, 소고기 등심, 안심, 홍두깨살 을 수육이나 구이로 드셔도 좋습니다. 밥은 완전히 끊으시기보다 백미 대신 보리, 귀리를 섞은 잡곡밥을 고려해보시거나, 단호박, 고구마, 키토빵으로 조금 섭취하셔서 건강한 복합 탄수화물로 채워주시는 것이 장기적인 관리에 유리하겠습니다.구체적인 메뉴로는 샤브샤브가 있습니다. 푸짐한 채소, 버섯, 얇은 고기를 배불리 드시면서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어서 포만감, 맛을 모두 누리실 수 있습니다. 물론 달콤한 칠리소스, 남은 국물, 칼국수는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밥은 완전히 빼시거나 최소화 하시어 계란 지단과 채소를 꽉 채운 키토 김밥, 쌈 채소와 함께 고기를 챙겨주시는 수육/생선 쌈밥, 고추장을 저당으로 바꾼 나물 보리 비빔밥과 비지, 두부요리도 우수하고 맛있는 당뇨식이 되겠습니다.집에서 조리하실 경우 설탕, 물엿, 꿀 대신 알룰로스, 에리스리톨, 스테비아같은 대체 당을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제육볶음이나 진미채같이 달콤한 조림 요리도 혈당 걱정 없이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당뇨 식단은 평생 유지해야 하는 마라톤입니다. 억지로 참고 제한하시기보다, 다양한 식재료, 조리법을 활용하셔서 삶의 질을 높이는 즐거운 식습관을 만들어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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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방법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바쁜 현대인의 일상 속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효율적인 습관(가벼운 루틴)을 형성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몇 가지 건강 관리 방법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1 ) 강조드리고 싶은 비운동성 활동 열 생성(NEAT) 일상 속 움직임을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따로 시간을 내어 헬스장에 가기 어려우실 겨우 출퇴근시 한 정거장을 먼저 내려서 걸으시거나 엘리베이터 대신에 계단을 이용하는등 일상적인 움직임을 늘리셔서 심혈관 건강을 지키고 신진 대사를 촉진하는 것이 좋습니다.2 ) 식습관은 완벽하기보다, 수분 보충(하루 체중 x 30~33ml)과 혈당 관리(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와 술을 피하시는 것이 현실적이고 효율적입니다. 기상 후 바로 마시는 미지근한 물 한 잔은 밤새 멈춰있던 장운동을 깨우면서 혈액 순환을 돕는 우수한 디톡스 방법이랍니다. 그리고 식사를 하실 경우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섭취를 하셔서 빠른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해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식곤증, 만성 피로를 예방하실 수 있답니다.3 ) 신체적인 건강만큼 중요한 것은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입니다. 바쁜 일청으로 숙면의 절대적인 양을 늘리시기 어려우시면 수면의 질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취침 1시간 전부터는 스마트폰의 블루라이트를 차단하는 디지털 디톡스를 실천하셔서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원활하게 만드는 것입니다.업무 중 스트레스가 높아지실 경우 4초간 숨을 들이마시고 7초간 참으 뒤 8초간 내쉬는 4-7-8 호흡법을 활용해서 부교감신경을 활성화시켜 자율신경계의 균형을 되찾는 것이 좋답니다.작은 실천들이 매일 끊어지지 않고 잘 이어질 경우, 건강 관리에 있어서 평생 든든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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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루가 너무 반복되는 느낌인데요… 다들 이런 시기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매일 반복되는 굴레에 갇힌 느낌이 드실 때는 큰 계획은 모두 잠시 미루시는게 좋습니다. 되도록 뇌에 새로운 자극을 주는 것이 효과적이더라구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창문을 열어 환기를 하고 1분간 기지개, 깊은 심호흡을 해서 하루의 시작을 의식적으로 인지하는 것입니다. 물도 충분히 마시는 것도 대사를 깨워서 머리도 맑아져요.출근길에는 평소와 다르게 골목으로 걸으시거나 평소 안 듣던 장르의 음악을 들으시는 것만으로 뇌는 일상을 새롭게 인식을 하게 됩니다. 무기력함이 크실 경우 무언가를 새로 배우려 하시기보다, 기록을 해보시길 바랍니다.잠들기 전에 오늘 내가 나를 위해서 했던 작은 행동 몇 가지를 간단하게 적으면서 스스로 칭찬하는 것만으로도 자존감과 효능감이 조금씩 회복하게 됩니다.주말에는 장소 이동이 중요합니다. 집이라는 익숙한 공간은 쉼터지만 무기력까지 공존할 수 있는 곳이라, 주말 오전 중에는 무조건 짐을 챙겨서 안 가보신 근처 지역, 카페, 도서관, 복합문화센터같은 곳으로도 옮겨보시길 바랍니다. 의욕이 생기는 것이 쉽지가 않습니다.고민이 들기 전에 바로 몸을 먼저 움직여서 장소를 바꾸는 것이 활력을 찾는 지름길이기도 합니다. 계절의 변화를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는 제철 음식을 정성껏 챙겨 드시거나 반려 식물을 돌보는 것처럼 생명력을 가까이 하는 루틴도 일상에 다채로운 색채를 더해줄 수 있습니다.이런 작은 변화들이 쌓여 일상의 밀도가 높아지면 자연스럽게 새로운 시도를 하실 마음의 여유도 생길 것입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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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움식먹는게 무섭다고하네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보호자님, 아이는 최근 음식을 먹다가 놀란 경험으로 인해서 일시적인 연하공포증(삼킴 공포증)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저번주에 음식이 목에 걸릴 뻔했던 사건이 큰 두려움으로 남아서 자기 보호 본능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숭늉이나 물에 만 밥처럼 부드러운 유동식은 안전하다고 느껴지지만, 고기나 영양제 젤리처럼 질기고 목에 걸릴 위험이 있는 음식은 무의식적으로 거부하고 뱉어내는 것이랍니다.1) 아이에게 억지로 먹인다거나 편식으로 훈육을 하시는 부분은 식사 자체에 대한 공포심을 악화시킬 수 있어서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2 ) 되도록 아이가 안심할 수 있게 거부감 없는 부드러운 형태의 식단으로 영양을 보충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3 ) 소고기는 미세하게 다져서 볶아 소고기소보루로 죽에 섞어주시고, 젤리 영양제는 가루나 시럽형으로 대체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4 ) 부모님이 꼭꼭 씹어 편안하게 삼키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시어, 부드럽게 꿀꺽 넘어가네라고 말하면서 아이를 안심시켜 심리적으로 불안을 줄여주는 과정이 필요하겠습니다.이 정도의 대처로 1~2주면 거의 옅어지지만, 드물게 만약 증상이 한 달 이상 지속이 된다거나 이에 따라 체중 감소까지 보이면 되도록 소아청소년과나 아동발달센터를 방문하셔서 전문가의 식이행동 교정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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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약 처방할려고 하는데 궁금한게많네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GLP-1, GIP 유사체 기반의 강한 비만 치료제지만 위장관 관련 부작용이 자주 발생하기도 합니다. 보통 오심, 구토, 설사, 소화불량이 있으며 췌장염이나 담낭 질환이 보고되기도 하니 되도록 전문의 선생님 지도하에 저용량부터 시작하셔서 상태를 보며 조금씩 증량 해주셔야 합니다. 현재 이 두 약물은 국내에서 비만 치료시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항목으로 분류가 되어 있습니다. 병원과 처방받는 용량에 따라서 차이가 크지만, 한 달(4주) 기준 처방비와 약값을 합해서 보통 30~50만원 사이의 높은 비용이 발생하게 됩니다.실손의료보험(실비) 보상 여부와 관련해서는 안타깝게도 현행 실손보험 약관상 비만(질병코드 E66)으로 인한 진료비, 약물 비용은 보상에서는 제외됩니다. 환자분께서 미용 목적이 아닌 고도비만이라는 질병 치료 목적으로 처방을 받으시더라도 비만 자체를 치료하기 위한 약제비는 실손보험의 면책 사항에 해당해서 전액 본인 부담이 되겠습니다.제2형 당뇨병과같은 특정 동반 질환의 치료가 주된 목적이 아닌 이상 보험 혜택을 받기는 어려우니 처방 전 주치의와 부작용 위험과 장기적인 경제적인 부담에 대해 충분히 상담하신 후 결정하시길 권장드립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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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점메 추천해주세요 배고파용 헤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어제 삼겹살에 소주라니, 맛있는 조합 챙겨드셨네요. 그렇지만 인체는 현재 알코올과 지방을 처리하느라 에너지를 소진해서 평소보다 더욱 심한 허기를 느끼는 상태랍니다.황태 콩나물국밥은 어떠실까 합니다. 콩나물의 아스파라긴산과 황태의 아미노산 성분은 간 해독을 도와주고 손상된 간세포의 회복을 지원해서 숙취를 빠르게 날려주게 됩니다.만약에 국물보다 산뜻하고 가벼운 한 끼를 원하시면 메밀 막구수, 연어 포케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메밀은 간 기능을 돕는 루틴 성분이 많아서 음주 후 올라온 몸의 열을 내리는데 효과적이며, 연어의 불포화지방산은 어제 섭취한 육류의 지방을 중화해주는 우수한 식품이 되겠습니다. 좀 더 한국적인 든든함을 원하시면 다양한 나물이 들어간 비빔밥도 괜찮습니다. 나물의 섬유질과 장 활동을 촉진해서 몸속에 남은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일등 공신이기도 합니다.너무 기름지거나, 정제 된 가공식품만 아니라면, 오늘은 평소 물을 좀 더 챙겨 드시면서, 이온음료나 보리차같이 수분을 보충하시길 바랍니다. 맛있는 점심 드시고 빠른 숙취 해소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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