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막수후 아기를 언제 재우시나요??
안녕하세요, 7개월 아기를 키우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보통 국내 소아청소년과와 수면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막수와 취침 사이의 간격은 20분에서 30분 정도랍니다. 30분이 너무 바로 재우는 것 같아서 걱정되실 수 있겠지만, 아기의 소화를 돕고 먹으면서 잠드는 버릇(수유 연관)을 예방하기에는 가장 이상적인 시간이랍니다.1시간 이상 공백을 두게되면 말씀하신대로 배고픔 때문에 밤잠을 설치거나 새벽에 깰 확률이 높아집니다. 현재 목욕 > 막수 > 수면 루틴을 유지하시되, 막수 후 불을 밝게 켠 상태에서 트림을 시키고 양치를 하거나 짧은 그림책을 읽어주며 30분 정도의 소화 시간을 보내신 뒤 8시에 재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만약에 6시에 막수를 하게 되어서 8시까지 공백이 너무 길어진다면, 이전 낮잠 시간이나 수유 텀을 조금씩 당기거나 미뤄서 막수 시간을 7시~7시 30분 사이로 일정하게 고정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두 번 먹이지 않고 아기도 든든하고 편안하게 통잠을 잘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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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쪼름한 맛잉슨것으로는 뭐가 잇을까여?
안녕하세요, 갑자기 짭조름한 맛이 자꾸 당기는 것은 몸이 보내는 정직한 증상이기도 합니다..!주로 스트레스나 피로로 인해서 부신 호르몬에 변화가 생겼거나, 몸에 수분과 미네랄이 부족할 때 뇌는 본능적으로 소금을 찾게 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자극적인 과자 대신 건강과 맛을 모두 챙기는 영양적인 대안을 찾으시는 것은 정말로 현명한 선택이 되겠습니다.1 ) 추천해 드리는 것은 구운 김이나 미역 부각입니다. 해조류의 천연 감칠맛과 짭짤함이 매력적이면서도 칼로리가 낮고 미네랄이 풍성합니다.2 ) 가볍게 소금 간을 한 볶은 병아리콩이나 아몬드같은 견과류입니다. 과자 못지 않은 바삭한 식감을 주면서도 단백질과 좋은 지방이 가득해서 포만감을 줍니다.3 ) 자연 피클인 올리브, 스트링 치즈도 훌륭합니다. 유익한 불포화지방산과 칼슘을 보충하면서 특유의 고급스러운 짭조름함을 즐길 수 있겠습니다.음식을 바꾸기 전에, 가벼운 탈수가 짠맛 갈증을 부르기도 하니 시원한 물 한잔을 우선 드셔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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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탄수화물을 평소보다 적게 먹었는데 문제없겠죠?
안녕하세요, 3일간 탄수화물을 줄이면서 단백질과 지방을 더 챙겨 드셨다니 정말 현명하게 식단을 조절하셨네요!오늘부터 바로 원래 드시던 식단(100~130g)으로 돌아가셔도 아무런 문제가 없겠습니다. 겨우 3일이라는 짧은 시간은 인체가 극단적인 기아 상태에 빠지거나 대사 체계가 완전히 뒤바뀔 만큼 긴 시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평소에 드시던 탄수화물 100~130g 자체도 이미 과한 양이 아니라 오히려 건강하고 적절한 수준이기 때문에 인체에 무리가 갈 이유는 없답니다.그러나 한 가지 미리 귀띔해 드리자면, 줄었던 탄수화물이 다시 들어오면 몸에서 글리코겐을 저장하면서 수분을 함께 끌어당기게 됩니다. 이 때문에 내일 당장 체중계 숫자가 1~2kg 정도 살짝 오를 수 있으나, 절대 지방이 늘어난 것이 아닌 자연스러운 수분 무게일 뿐이니, 당황하실 필요는 없답니다.몸에 에너지가 다시 정상적으로 채워지는 건강한 신호일 뿐이니까요. 걱정은 훌훌 내려놓으시어, 오늘부터 다시 편안하고 맛있게 균형 잡힌 식사를 이어가시길 바랍니다.주말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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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밥 먹는 게 아직도 어색한 분들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혼자 식당 문을 열고 들어설 때의 어색함은 누구나 겪는 감정이랍니다. 저도 처음에는 주변 시선이 모두 제게 쏠리는 것 같아서 긴장하곤 했답니다. 그러나 다들 자기 음식과 대화에 바빠서 타인에게 그리 큰 관심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으면 마음이 한결 편해지는 것 같습니다.혼밥에 익숙해지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우선 바 형태의 좌석이나 1인석이 있는 곳부터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시선이 벽이나 주방을 향해 있어서 시각적인 부담이 훨씬 적답니다. 그리고 점심 피크 타임을 살짝 피해서 한산한 시간에 방문해주시면 식당 눈치도 보이지 않고 여유롭게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가장 유용한 무기는 이어폰과 스마트폰입니다. 좋아하는 영상이나 음악을 틀어서 자신만의 방어막을 치면 주변 소음과 시선이 최대한 차단됩니다. 타인의 눈을 의식하기보다 온전히 음식 맛에만 집중하는 자신의 미식 시간이라 생각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연습해 보시길 바랍니다. 어느새 당당하게 메뉴를 고르는 프로 혼밥러가 된 자신을 발견하실 거에요.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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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려하는데요 ㅠ.ㅠ 😢 😢
안녕하세요, 귀차니즘이 온 마음을 지배할 때가 있습니다. 운동 없이 오후 5시 이후 금식하는 방법으로도 살은 빠지게 됩니다!체중 감량의 포인트는 결국에 전체적인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것이니까요. 일종의 간헐적 단식 형태라서 야식을 차단하는데도 효과적이랍니다. 그러나 몸에 무리가 전혀 안 가는 것은 아니랍니다. 갑자기 공복 시간이 너무 길어지면 몸이 위기감을 느껴서 기초대사량을 낮추고 근육을 먼저 분해할 수 있거든요.게다가 낮에 부실하게 먹으면 밤에 폭식할 위험도 커지게 됩니다. 처음부터 무리하게 5시부터 굶기보다는 저녁 식사를 6~7시쯤 가볍게 마치는 것부터 단계적으로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낮 동안 영양소를 골고루 든든히 챙겨 드셔야 근육소실과 요요 없이 건강하게 체중을 줄일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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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이 들어간 요구르트 효과 있나요?
안녕하세요, 변비 때문에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윌이나 런 같은 요구르트를 챙겨 드시는 노력은 아주 좋습니다. 그러나 이미 심해진 변비에는 요구르트만으로 큰 효과를 보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요구르트 속 유산균이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은 맞지만, 제품에 따라서 유산균의 종류가 다르고 일반 음료 형태는 당분이 많아서 장 운동을 극적으로 촉진하기엔 한계가 있기 때문이랍니다. 특히나 윌의 경우에는 장보다는 위 건강에 조금 더 초점이 맞춰진 제품이기도 해요.유산균이 장에서 제대로 힘을 쓰려면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식이섬유와 충분한 수분이 필수적이랍니다. 평소에 물을 자주 마시지 않거나 채소, 과일 섭취가 부족하다면 유산균을 아무리 먹어도 장 까지 살아가거나 증식하기는 어렵습니다. 요구르트를 드실 때는 미지근한 물을 평소보다 많이 마시고, 식단에 섬유질을 더해보시길 바랍니다. 만약에 일주일 이상 노력해도 차도가 없으시다면 요구르트보다는 균수가 보장된 고함량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알약이나 가루)으로 갈아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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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쉐이크 성분 좋은거 어떤개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기존에 드시던 플라이밀이나 꼬박꼬밥도 참 좋지만, 새로 눈독 들이고 계신 브랜드들도 성분이 아주 탄탄해서 안심하고 갈아타 보셔도 좋습니다. 올더베러는 단백질 함량이 24g으로 대단히 높은 편인데, 알룰로스를 적절히 써서 당류와 실제 흡수되는 순탄수화물을 대폭 낮춘 것이 큰 매력이랍니다. 인플루언서와 에스터몰에서 핫한 영라뉴도 당류를 2g대로 뚝 떨어뜨리고 단백질은 22g을 꽉 채워서 불필요한 첨가물 없이 영양 밸런스가 우수하답니다.그리고 궁금해하신 병아리콩 기반 드랜드(올리브영에 입점된 페이퍼백 마이너스 쉐이크 병아리콩)는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아주 풍성해서 마신 뒤에 유당불내증 없이 속이 편안하고, 고소함과 든든한 포만감이 오래 유지가 된다는 독보적인 장점이 있답니다.평소에 소화가 잘 안 되거나 깔끔한 식물성 베이스를 원하시면 병아리콩 쪽을, 운동 전후로 확실한 단백질 보충과 대중적인 원하시면 올더베러나 영라뉴를 올영 세일이나 자사몰 할인 찬스로 시도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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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가 있는사람은 복숭아도 먹음안조을까요?
안녕하세요, 요즘처럼 덥고 습한 여름에는 땀 때문에 아이 아토피가 심해져서 부모님 속상함이 크실텐데, 아토피가 있다고 모든 아이가 복숭아를 피해야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복숭아는 알레르기를 유발하기 쉬운 대표적인 과일이지만, 아이가 기존에 복숭아를 먹고 피부 뒤집어짐이나 가려움증이 없었다면 먹어도 괜찮습니다.그러나 지금처럼 이미 더위로 인해서 피부 장벽이 약해지고 민감해진 상태에서는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만약에 복숭아를 처음 접하시거나 반응이 걱정되신다면, 껍질의 털이 피부에 닿지 않게 완전히 개끗이 깎아내신 뒤, 정말 소량만 먼저 먹여보시어 한두 시간동안 피부반응이나 가려움증 여부를 관찰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과일의 털 자체가 피부에 닿으면 아토피 증상과 상관없이 심한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시기에는 무리하게 새로운 과일을 도전하시기보다, 아이가 평소 잘 먹던 안전한 수박이나 참외로 수분을 보충해 주는 것도 지혜로운 방법이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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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수는 몸에 안좋디는데여 정말인가여?
안녕하세요, 냉수가 무조건 몸에 나쁜 것이 아니랍니다..!하지만 왜 안 좋다는 이야기가 자꾸 나오는지 그 과학적인 이유를 잘 정리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가장 큰 이유는 소화 기관의 부담 때문입니다. 찬물이 위장에 갑자기 들어오면 위장 주변의 혈관이 일시적으로 수축하면서 혈액 순환이 느려집니다. 이로 인해서 소화 효소의 활성도가 떨어지면서 소화 불량이나 배탈, 복통을 유발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인체는 늘 일정한 체온(36.5)을 유지해야 하는데, 차가운 것이 들어오면, 이를 다시 데우느라 불필요한 에너지를 쓰게 되고, 이런 과정에서 면역력이 순간적으로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감기 기운이 있을 때는 찬 물을 피하라는 것도 찬 기운이 기관지 점막을 자극하고 면역 기능을 약화하기 때문입니다.그러나 냉수가 항상 독이 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운동을 격렬하게 해서 몸에 열이 아주 많이 날 때는 오히려 찬물이 체온을 빠르게 낮춰주고 수분 흡수를 도와서 이롭기도 합니다. 평소에 소화 기능이 약하거나 감기에 걸린 것이 아니라면, 찬물 한 잔 마신다고 건강이 크게 나빠지진 않으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그래도 인체에 가장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것은 역시 자극이 없는 미지근한 물이라는 점을 꼭 유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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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된 아기 이유식먹이고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7개월 아기가 이유식을 잘 먹어주니 기특하면서도 갑자기 분유량이 줄어서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이 시기에는 분유를 완전히 이유식으로 대체하시면 안 됩니다..! 국내 소아청소년과 지침에 따르면 7개월 아기의 주 영양원은 여전히 분유이며, 하루 최소 600~800ml 정도의 수유량이 꼭 필요합니다. 이유식만으로는 아기 성장에 필수적인 칼슘, 지방, 수분의 영양소를 모두 충족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현재 7개월이면 마침 이유식을 하루 2회로 늘릴 적기이므로 규칙적으로 하루 2번 이유식을 주시되 분유는 꼭 유지를 해주시길 바랄게요.아기가 낮에 분유를 거부할 때는 이유식을 먹인 직후에 바로 분유를 붙여서 수유를 해주시거나, 젖꼭지 단계를 높이시거나, 빨대컵으로 주는 방법을 시도해 볼 수 있겠습니다.다행이 밤잠 들기 전 분유는 잘 먹는다고 하니, 이유식 2회 식단과 분유 보충을통해서 하루 총 수유량이 최소 500~600ml 이상은 유지되도록 스케쥴을 편안하게 조정해 가시길 권장드립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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