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오일 엑스트라버진 ㄴ냉압착식
안녕하세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가 제조 방식에 따라서 샐러드용과 요리용으로 엄격하게 분리되어 판매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냉압착식으로 추춘한 엑스트라버진 등급이라면 모두 생으로 드실 수 있고, 요리에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겠습니다.그러나 시장에서는 품질, 가격, 그리고 풍미의 차이에 따라 용도를 다르게 추천하곤 합니다. 올리브의 풍미가 살아있고, 폴리페놀같은 영양소가 풍성한 고사의 프리미엄 제품은 열을 가하면 특유 향과 영양소가 약간 파괴되기 때문에 샐러드, 생식용으로 아껴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반면에 대용량으로 나오는 가성비 좋은 일반 엑스트라버진 제품은 구이, 볶음같은 일상적인 요리용으로 부담없이 사용하기에 적합하겠습니다.보통 엑스트라버진은 발연점이 낮아서 가열하면 안 된다고 오해하시나, 실제 발연점은 약 190~210도로 일반적인 가정식 조리 온도를 커버하기에 충분하겠습니다. 한 종류만 구매를 하셔도 두 용도 모두 쓸 수 있겠습니다.TIP : 생식용으로는 향이 좋은 아르베키나, 피쿠알 품종(산도 0.1~0.3)을 250~500ml정도로 소량 구비하시어, 가열 요리용으로는 엑스트라버진 등급이되 산도 0.4~0.8 범주로 대중적인 제품을 따로 두어서 경제적으로 나누어 쓰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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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와 백미 1:1 비율로 밥을 지어서 김밥을 하려고 합니다. 이 자체가 한 줄이면 대략 몇 칼로리 정도 될까요?
귀리와 백미를 1:1 비율로 섞어 지은 밥으로 만드는 이 건강한 김밥 한 줄의 칼로리는 약 380~410kcal 정도로 예상됩니다. 시중에서 파는 일반 김밥이 보통 450~600kcal인 것에 비하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괜찮은 식단입니다.[칼로리 분석] 칼로리를 세부적으로 보면, 김밥 한 줄에 들어가는 밥 양(약 130~140g)을 기준으로 귀리, 백미 혼합밥은 약 180~190kcal입니다. 여기에 밥 밑간으로 들어가는 참기름 소량을 더하시면 밥에서만 약 210kcal가 됩니다. 속재료의 경우, 체다치즈 1장이 약 65kcal, 계란지단이 약 75kcal, 기름에 살짝 볶은 당근채가 약 20kcal, 오이피클리 약 15kcal이며, 김 한 장은 5kcal 미만입니다.일반 김밥에 들어가는 햄, 맛살, 우엉조림처럼 조림 양념(당분)이나 나트륨이 높은 재료를 제외하고, 오이피클과 치즈로 짭조름한 맛을 잡으신 조합이 정말 좋습니다. 특히나 귀리는 백미보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성해서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도 훨씬 오래 유지를 해줍니다. 밥을 고슬하게 지으셨으니 김밥을 말 때 밥알이 떡지지 않고 식감도 톡톡 터져서 아주 맛있을 것 같습니다.TIP : 지단이나 당근을 부칠 때 기름 사용량만 살짝 신경 써주시면 완벽한 다이어트 김밥이 되겠습니다.김밥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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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음식 먹으면 변 상태가 달라지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밀가루 음식을 먹은 뒤 대변 상태가 변하는 것은 상당히 흔한 증상이기도 하나, 일상에 불편하실 것 같습니다..원인 1 ) 큰 원인은 밀가루 글루텐 단백질 때문입니다. 글루텐은 소화 효소로 잘 분해되지 않고 장에 붙어서 장 운동을 더디게 만듭니다. 그리고 자주 먹는 빵이나 면은 대부분 정제된 밀가루로 만들어져서 식이섬유가 거의 없답니다. 대변의 부피를 키우고 수분을 유지해 주는 식이섬유가 부족해지니 변이 딱딱해지고 시원하게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원인 2 ) 더 나아가 밀가루 특정 탄수화물 성분(가스를 유발하는, FODMAP)이 장내에서 가스를 유발해서 배를 더부룩하게 만들기도 합니다.개선을 위해서는 밀가루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어려우실 경우 정제된 백밀가루 대신 통밀, 호밀, 쌀면, 메밀, 사워도우 같은 대체재를 선택해 보시길 바랄게요. 밀가루 음식을 드실 때는 꼭 물 2컵 이상 충분히 마시고, 식이섬유가 풍성한 채소를 함께 곁들여서 장 운동을 도와주셔야 합니다.TIP : 식후 20분정도 가벼운 산책으로 장을 자극해 주는 것도 좋겠습니다.속 편한 하루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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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높은 여름철에 자주 발생하는 배탈과 식중독 예방하는 식습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요즘 날씨가 부쩍 더워지면서 음식이 쉽게 상하고, 시원한 음료를 자주 마시다보니 배탈로 고생하시는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여름철 식중독과 배탈을 예방하려면 식재료 관리와 식습관의 작은 변화가 정말 중요하겠습니다.장을 보실 때는 냉장이 필요한 육류나 어패류를 가장 마지막에 구입해주시어, 귀가 즉시 냉장고에 보관을 해주셔야 합니다. 식재료는 냉장실(5도 이하) 보관 중에서도 세균이 서서히 증식할 수 있어서, 되도록 빠르게 소비해주셔야 합니다. 특히나 조리된 음식은 실온엔 1시간 이상 방치하지 마시어, 남은 음식은 밀폐 용기에 분리 담아 보관해주셔야 균의 교차 오염을 확실히 막을 수 있겠습니다.여름철 장 건강을 지켜주시려면 음식 중심부 온도가 85도 이상이 되도록 1분 이상 충분히 익여서 드셔야 합니다. 물은 되도록 끓여서 마시는 것이 가장 안전하며, 찬 음료는 위장의 온도를 떨어뜨려서 소화 효소의 활동을 방해하고 장을 자극해서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겠습니다.대신에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셔서 배를 따뜻하게 유지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식사 전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는 위생 습관만 더해주셔도 식중독 원인균의 상당수를 차단할 수 있겠습니다.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속 편하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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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에 소금과 설탕중에 어떤걸 더 선호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대학 친구분들과 시원한 콩국수라니, 여름날 이보다 더 완벽한 점심 메뉴가 있을까 싶습니다. 말씀하신 설탕의 대결은 매년 여름마다 돌아오는 한국인들의 난제이자 이른바 콩국수 대전이기도 합니다저는 굳이 하나만 고르기보다 둘 다 저마다의 매력이 확고해서 모두 선호하는 편입니다. 깔끔하고 클래식한 맛을 원할 때는 소금을 넣어서 콩 본연의 묵직하고 고소한 향미를 살려서 즐기고, 가끔 색다른 별미가 당길 때는 설탕을 넣어서 달콤하고 부드러운 디저트처럼 즐기곤 합니다.보통 전라도는 설탕, 타 지역은 소금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요즘은 취향 따라서 섞어 먹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개인석으로는 소금으로 밑간을 약간 해서 고소함을 살린 뒤, 설탕을 은은하게 뿌려서 최고의 단짠 조화를 만들어 먹는 조합을 가장 추천해 드립니다.친구분들과 지역색이 드러나는 맛 대결을 펼치는 것도 대학 시절의 유쾌한 추억이 될 것 같은데요, 점심에서 서로의 국물을 한 입씩만 맛을 보며 소금파, 설탕파의 매력을 모두 느껴보시거나 개인 접시에 따로 간을 해서 비교하면서 먹어보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고소하고 시원함이 가득한 맛있는 점심 식사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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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안전하게 빼는방법? 알려주실분 있나요?
안녕하세요, 확실하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탄탄한 식단 관리와 효율적인 운동 루틴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정말 중요하겠습니다.[식단] 식사를 하실때는 되도록 칼로리는 기초대사량+300kcal 정도 설정을 해주시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중을 2:3:5정도로 설정을 합니다. 탄수화물은 하루 70~130g 범주에서 드시는 것이 좋으며(밥 공기 1~2공기 기준입니다), 단백질은 체중 x 1.6~2g 범주에서 살코기류, 닭가슴살, 두부, 계란, 생선을 끼니마다 고루 나눠서 반찬 무게 기준 150~250g 이상 꾸준히 드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포만감 유도, 과식, 가짜 허기 방지). 지방은 올리브유, 생들기름, 아보카, 견과류, 그리고 고기, 등푸른생선의 지방으로 섭취량을 채웁니다. 특히나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같은 정제탄수화물, 숙, 야식, 인스턴트같은 초가공식품은 최대한 멀리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신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단호박, 보리, 귀리, 현미, 곤약밥)로 대체를 해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식습관, 생활습관] 하루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을 병행해주시어, 하루 7~8시간의 규칙적인 숙면, 하루 체중 x 30~33ml 범주의 물을 충분히 나눠서 틈틈히 복용을 해줍니다. 식사 요법으로는 채소 > 단백질/지방 > 복합탄수화물 순으로 20분 이상 식사를 진행해주시는데, 되도록 식사중에 TV, 스마트폰을 보지 않고 오로지 식사에만 집중을 해주시면 뇌에 포만 호르몬 렙틴이 충분히 나와서 과식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운동] 운동에서는 주 4~5회, 주당 150~200분 이상 1회당 식후 30~60분 뒤에 30~40분간 유산소 운동(걷기, 슬로우조깅, 싸이클, 스탭퍼, 계단오르기, 천국의 계단, 일립티컬, 로잉머신, 인클라인 트레드밀, 스피닝, 수영)을 챙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주 2~3회 1회 20분 내외로 홈트(땅끄부부, 빅씨스, 비타민 신지니 채널을 참고해보시길 발바랍니다!)을 따라하시는 것도 칼로리 소모가 엄청납니다.주당 0.5kg 감량 페이스를 목표로,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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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는 꼭 두시간마다 깨워서 먹여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조리원을 퇴소하시고 집에서 아기를 돌보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분유를 먹는 생후 2주 반이 된 아기를 꼭 2시간마다 깨워서 먹이실 필요는 없답니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들과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지침을 보면, 분유는 모유보다 소화되는 시간이 더 걸리기 때문에 보통 3~4시간 간격을 두고 수유를 하는 것이 표준이랍니다.오히려 2시간마다 억지로 깨워서 먹이면 아기도 깊은 잠을 자지 못하고 부모님도 체력적으로 버티긴 어렵습니다. 그러나 신생아 시기에는 저혈당이나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공복 시간이 너무 길어지는 것만 피해주셔야 합니다. 아기가 태어날 때 몸무게를 완전히 회복하고 잘 자라고 있다면 낮에는 3시간 내외, 밤이나 새벽이라도 4시간 이상 연속으로 길게 자는 경우에만 깨워서 먹이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즉 3~4시간 정도 잘 자고 있다면 굳이 2시간에 맞춰 깨우지 마시어 편하게 재우셔도 괜찮아요.아기가 잘 먹고 몸무게가 순조롭게 늘고 있다면 조금 더 마음을 편하게 가지시고, 아기가 잠들었을 때 부모님도 꼭 함께 휴식을 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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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위험하다고 관리가 필요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건강검진 결과에 놀라셨을텐데, 이미 유산소와 웨이트를 병행하며 열심히 관리하고 계신점은 정말 바람직합니다! 현재 상황에서 영양제를 더 추가하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현재 드시는 혈압스타에는 이미 콜레스테롤 감소에 도움이 되는 홍국(모나콜린 K)과 코큐텐이 들어있으며, 오메가3까지 챙기고 계셔서 성분 조합이 충분하겠습니다.오히려 영양제를 더 늘리시면 간에 부담을 줄 수 있겠습니다. 지금 단계에서 정말 중요한 부분은 혈관이 다소 좁아졌다는 싸인에 포커스를 두는 것입니다. 현재 드시는 영양제에 추가로 더하시기보다, 가공유지, 트랜스지방, 고기 비계, 튀긴 음식, 씨앗기름과 정제탄수화물(정제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을 최대한 줄이고 식이섬유(하루 25~30g)를 늘리는 식단 관리가 필요합니다.그리고 고지혈증 확진 전이라도 혈관 협착 경향이 보이신다면, 영양제도 정말로 중요하지만 순환기내과 전문의 선생님을 찾아가서 정확한 혈관 초음파나 정밀 검사를 받고 정기적으로 추적 관찰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현재의 우수한 운동 루틴에 식단과 전문의 진료를 더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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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톨이 무조건 안 좋은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말티톨이 완전히 나쁜 것은 아니며, 설탕보다는 좀 더 나은 선택지인 것도 맞습니다. 그러나 다른 대체 감미료들에 비해서 혈당을 비교적 많이 올리기 때문에 최근들어 유독 악명이 높아진 것이랍니다. 당지수(GI)를 보면, 설탕의 당지수가 65인 반면에 말티톨은 35정도로 설탕보다 혈당을 훨씬 완만하게 올리는 편입니다. 칼로리도 설탕의 절반 수준(2.4kcal/g)인 데다가 충치를 유발하지도 않습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체중 감량이나 치아 건강이 목적이시면 설탕보다는 분명히 더 건강한 대안이 되겠습니다.문제는 에리스리톨, 스테비아, 알룰로스처럼 당지수가 완전히 0인 감미료들과 비교할 때 발생하게 됩니다. 말티톨은 제로 슈거라는 타이틀을 달고 과자나 초콜릿에 자주 쓰이지만 실제로는 혈당을 확실히 올리기 때문에, 당뇨 환자가 안심하고 마음껏 섭취를 했다가는 위험할 수 있겠습니다.추가로 많이 먹으면 당알코올 특징상 장에서 흡수가 잘 안 되어 가스, 설사를 유발하는 단점까지 있습니다.요약 : 말티톨은 설탕보다는 분명히 나은 차선책이지만, 당뇨인이나 완벽한 혈당지수가 낮은 것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최선의 선택이 될 수는 없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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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실이 소화에 좋다고 하는데 맞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어머니의 말씀은 사실이 맞습니다! 매질이 소화에 효과적인 이유는 매실속에 풍성하게 들어있는 구연산, 사과산같은 유기산 덕분입니다. 이런 유기산들은 입안의 침샘을 자극할 뿐만 아니라 위액 분비를 촉진해서 음식물이 위장 안에서 쉽게 분해가 되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매실의피크린산 성분은 위장 속 해로운 균을 죽이는 항균 작용을 하기 때문에, 소화 불량뿐 아니라 가벼운 배탈이나 식중독 증상을 가라앉히는데도 실제 도움이 되겠습니다. 위장 운동 자체를 부드럽게 활성화하는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그러나 꼭 전달드리고 싶은 한 가지 주의 사항이 있습니다. 집에서 담그는 매실 원액은 보통 설탕이 50% 이상 들어가는 고당도 식품이랍니다. 속이 답답하다고 너무 진하게 타서 자주 마시면 과한 당분이 오히려 위벽을 자극하거나 장내 삼투압 현상을 일크켜서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답니다.안전하게 매실청을 타 드시려면 매실 원액 1에 미지근한 물 5비율로 연하게 타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섭취 타이밍은 식후에 과식으로 속이 더부룩할 때 한 잔씩만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매실청 1큰술, 15ml)가끔 체하시거나 과식했을 때 마시는 매실차는 우수한 천연 소화제 역할을 합니다. 어머니의 오랜 생활 지혜이기도 하니, 속이 답답하실 때는 연하게 한 잔씩 타셔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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