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회복 시급합니다.~~~~~~
안녕하세요, 내용을 보니 정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먼 길 이동에 음식 준비, 결혼식과 집들이, 장례식까지 쉴 틈 없는 강행군으로 현재 몸과 마음의 에너지가 완전히 고갈되신 상태시네요.. 침대에 누우시면 바로 잠들 만큼 지치셨는데도, 피로 회복이 더딘 것이 수면 부족에, 영양 부족, 몸에 필요한 수분도 부족해서 그렇습니다.영양사 입장에서 빠른 기력 회복을 위한 솔루션을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1 ) 지친 대사를 깨우기 위해서 따뜻한 물, 전해질 음료(이온음료)를 500ml이상 충분히 드셔서 수분을 채워주시길 바랍니다. 수분이 보충이 되어야만 혈액 순환이 원활해지면서 체내 피로 물질이 빠르게 배출됩니다.2 ) 에너지 대사의 중요 활성제인 비타민B군과 타우린 섭취가 중요한데, 지금처럼 극도로 지쳐서 소화력이 떨어졌을 때는, 일반 음식보다는 고함량 비타민B 복합체나, 액상 피로회복제 형태의 도움을 받으시는 것이 흡수가 빠릅니다.3 ) 육체 피로로 누적된 젖산을 본해하기 위해서는 매실액이나 레몬수처럼 구연산이 많은 유기산 음료를 한잔 드시는 것도 정말 좋습니다.식사에는 소화에 부담이 덜 하는 부드러운 단백질(계란요리, 두부요리, 수육, 생선요리) 위주로 드셔주시고, 하루 10분씩 전신 스트레칭 요가를 해주시고, 수면의 질을 높여주는 비스글리시네이트마그네슘을 함께 섭취를 해주시면 깊은 휴식을 취하는데 좋겠습니다.되도록 당분간 무리한 활동을 꼭 피해주시고, 몸이 회복될 시간을 충분히 주시길 바랄게요. 빠른 회복을 응원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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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으로 음주하는 거 고치는방법 없을까?
안녕하세요, 저녁에 무료해서 숙제처럼 마시는 그 기분, 어떤 마음인지 와닿네요. 속에서 안 받는데도 정해진 양을 채우려 하시는 것은 몸이 진짜로 원해서보다, 뇌가 지루함을 채우기 위해서 보내는 습관성 보상 신호 때문이거든요. 국내 보건, 정신의학 전문가들이 제안하는 효과적인 해결 방안들을 정리해서 제안 드리겠습니다.1 ) 꽤 효과가 강한 방법은 15분 지연 법칙입니다. 술 생각이 나시면 딱 15분만 타이머를 맞추고 다른 일을 해보는 것입니다. 음주 충동은 보통 갑자기 찾아오는 가짜허기처럼 15분 이내래 정점을 찍고 사라지기 때문에 이런 고비만 넘기시면 생각보다 쉽게 가라앉게 됩니다.2 ) 환경 셋팅, 대체 음료 활용이 필요합니다. 집에 있는 모든 술을 아예 치워주시고, 술잔 대신 애용하시는 컵이나 고급진 컵에 시원한 무가당 탄산수나 가향 탄산수, 콤부차, 히비스커스, 허브차 같은 음료로 대체를 하는 것입니다.3 ) 저녁의 무료함을 환기할 루틴 전환이 있습니다. 매번 술을 찾게 되는 그 타이밍에 가벼운 동네 산책을 하시거나, 홈트레이닝, 몰입감 있는 영상(유튜브, OTT 등), 독서로 뇌에 새로운 자극을 주는 것입니다.정해진 양을 채우시는 성향을 역이용해서 달력이나 금주 앱에 매일 하나씩 성공 스티커를 채우는 숙제로 미션을 바꿔보시는 것은 어떠실까 합니다. 그리고 1주일에서 2주일까지 금주를 성공하시면 하루 보상으로 술을 마시는 루틴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음주 습관에 개선이 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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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사라는 직업, 과연 Ai에 대체될것인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직 영양사분들과 국내 노동 연구 기관들의 종합적인 견해는 질문자님 생각과 거의 똑같습니다. 저도 질문자님과 같은 입장입니다. 당장은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대체 될거라 생각합니다!AI가 칼로리 계산, 영양 성분 분석, 표준 식단 구성같은 데이터 기반의 기술적인 업무를 빠르게 자동화할 수 있는 것은 사실이니까요. 그러나 면허를 기반으로 하는 영양사의 직무는 식단표를 짜는 행위를 더해, 실제 단체 급식, 임상 현장에서 매일 변하는 식재료 수급과 물가 변동에 따른 신속한 대체, 피급식자들의 까다로운 선호도 조율, 철저한 식품 위생 관리, 법적 책임같이 인간의 실시간 판단과 유연한 대처가 필요한 변수가 상당히 많습니다.보통 개개인을 대상으로하는 영양 상담 영역에서는 수치 분석을 더해 대상자의 심리적인 상태,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는 정서적인 교감도 필요한데, 생성형 AI가 온전하게 모방하기는 어려운 영역입니다(물론 AGI 시대가 오면 결국 대체될 것이라 생각합니다.)현직 전문가분들은 AI가 영양사라는 직업을 완전하게 대체를 하기보다, 단순 반복 업부, 복잡한 계산을 고도로 보조해주는 협력 도구로 활용될 것이라 전망합니다.(그런데 AGI 시대는 역으로 바뀌지 않을까 싶네요)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니,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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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 해소 어떻게 하시나요..! 방법 공유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초코우유를 사두고 그냥 주무셨다니, 오늘 아침 출근길이 정말 고단하고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숙취로 무거운 몸을 빠르게 깨우기 위해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해독방법을 정리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 초코우유: 일단 초코우유를 꼭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초코우유 속 당분은 알코올 분해로 떨어진 혈당을 올리고, 수분과 단백질 성분이 위벽을 감싸면서 숙취 원인 물질인 아세트알데하이드 분해를 돕는 우수한 응급 처지제입니다.2 ) 토마토 주스, 꿀물: 만약에 유제품이 부담스러우시면 토마토 주스, 꿀물도 좋은 대안입니다. 토마토의 라이코펜 성분은 알코올 분해시, 생기는 독성물질을 배출하고 간 세포를 보호하면서, 꿀물의 과당은 간의 해독 대사를 촉진하기 때문입니다.3 ) 이온음료, 미지근한 물, 보리차: 탈수 방지와 전해질 보충을 위해서는 이온음료와 미지근한 물, 보리차를 틈틈히 자주 마셔주시는 것도 필요합니다.당일 식사로는 간을 달래줄 아미노산 중심의 국물 요리를 추천드립니다. 알코올 해독을 촉진하는 아스파라긴산이 많은 콩나물국이나, 간세포 회복을 돕는 메티오닌, 시스테인이 많은 황태계란국을 따뜻하게 드시면 몸이 한결 가벼워질 것입니다.빠른 숙취 해소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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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영양소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오후나 늦은 밤에 찾아오는 참기 힘든 허전함, 공복감을 해결 하기 위해서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적당히 섭취해주시는 것이 좋답니다.출출할 때 가벼운 과자, 주스, 빵 같은 탄수화물을 찾을 수 있지만, 혈당을 빠르게 올렸다가 추락시켜서 돌아서면 다시 배가 고파지는 가짜 허기의 악순환을 만들 수 있습니다. 반면에 단백질은 포만감 호르몬을 자극하고 대사 속도를 완만하게 조절해서 에너지를 길게 유지를 해줍니다. 여기에 견과류, 아보카도같은 건강한 지방을 더하시면 세포막을 안정시키고 인슐린 스파이크(혈당 급상승)를 방지해서 밤사이 숙면과 대사 회복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오후나 밤에 입이 심심하고 속이 허전하실 경우 탄수화물보다는 삶은 달걀, 구운 견과류, 당분이 적은 그릭요거트같이 단백질와 지방이 탄탄하게 결합한 식품을 챙겨주시는 것이 식욕 호르몬 균형을 바로잡아주는 현명한 선택이 되겠습니다.건강한 간식을 챙겨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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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생선회는 먹으면 안되나요? 뉴스에서도 생선회 먹으면 안된다 하고 몸에 상처 있는 사람은 바닷물에 들어가면 안된다네요?
안녕하세요, 여름철 별미인 회를 조심하라는 뉴스를 보시면 걱정이 되실 것 같습니다. 뉴스에서 회를 먹지 말라거나 상처가 있으면 바닷물에 들어가지 말라고 경고하는 큰 이유가, 보통 비브리오 패혈증균 때문입니다.이 세균은 바닷물 온도가 18도 이상으로 올라가는 여름철에 바다에서 폭발적으로 증식을 하게 되는데요, 균에 오염된 생선이나 조개를 날로 먹으면 체내로 들어와서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으며, 피부에 상처가 있는 채로 바닷물에 들어가게 되면 그 상처 틈새로 세균이 직접 침투해서 감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특히나 간 질환이 있는 분이나, 당뇨병이 있으신 분, 면역략이 약하신 분들에게는 치사율이 50%에 달할 정도로 치명적이라 뉴스에서 각별히 주의를 주는 것이랍니다.물론 건강한 사람까지 여름에 회를 무조건 끊어야 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비브리오균은 다행이도 수돗물(민물)에 상당히 약해서, 흐르는 수돗물로 생선을 깨끗이 씻고 위생적으로 조리한 신선한 회라면 안심하고 드셔도 되겠습니다.그러나 여름철에는 위생 관리가 철저한 전문점에서 드시는 것이 좋으며, 몸에 큰 상처, 긁힌 자국이 있을 경우 당분간 바다 수용은 피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여름에 위생만 잘 지켜주신다면 충분히 회를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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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162면 몸무게 몆이 적당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국내 의학 기준(BMI)으로 키 162cm의 정상 체중 범위는 약 48.5kg에서 60.3kg 사이이며, 미용 표준이 아닌 건강을 위한 표준 체중은 약 57.7kg입니다. 반면은 미디어, 매체에서 통용되는 미용 체중은 49~51kg 선이라 인식의 격차가 클 수 밖에 없답니다.말씀하신 50kg은 사실 미용 기준에 맞춘 정말 날씬한 상태랍니다. 아무래도 미디어 영향으로 이성의 올바른 체중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체중에 대해 잘못된 고정관념을 갖는 경우가 있으며, 실제로는 근육량과 체지방률에 따라 보이는 눈바디가 완전하게 다릅니다.다이어트가 작심삼일로 끝나는 것은 원하시는 체중을 위해 무리하게 감량을 시도하기 때문입니다.질문자님에게 맞는 몸에 부작용이 없는 건강한 체중을 목표로 잡아보시어,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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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공복에 커피 안 좋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공복 커피가 모두에게 무조건 나쁜것은 아니나, 위장과 대사 상태에 따라 주의가 필요합니다.아침 공복에 커피를 드시면 카페인이 위산 분비를 촉진해서 위를 자극할 수 있어요. 평소에 속 쓰림이나 소화 불량 증상이 있으실 경우 공복 커피는 이를 악화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상 직후에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이 자연스럽게 분비되며, 카페인이 더해지면 과한 각성 효과나 불안감을 유발할 수 있어서 전반 대사 흐름에 부담이 될 수 있답니다.나이가 들면서 몸의 방어벽이나 소화 능력이 예전같지 않다고 느껴지신다면 루틴을 약간 수정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기상 후 미지근한 물 한 잔으로 위를 보호하시어, 출근길에 가벼운 견과류, 삶은 달걀을 먼저 드시고, 커피를 마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혹은 기상 후 1~2시간 뒤, 코티솔 분비가 줄어드는 시점에 첫 커피를 드시는 것도 호르몬 균형과 속을 편안하게 유지하는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건강과 활력 모두 고려하셔서, 커피 좀 더 건강하게 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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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쓰림이 심할때 이온음료가 도움이될까요?
안녕하세요, 속쓰림이 심할 경우 이온음료보다는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이 안전하고 효과적이랍니다.[이온음료]이온음료가 수분, 전해질을 빠르게 보충해주는 것이 장점이지만, 보통 이온음료는 맛을 내기 위해 구연산같은 산성 성분과 상당량의 당분을 포함하고 있답니다. 이미 자극받아 민감해진 위를 더 자극하고 위산 분비를 촉진시켜서 속쓰림을 악화시킬 수 있어요. 속쓰림이 심하실 경우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역시 위산을 추가로 분비시키고 위장 운동을 자극해서 통증을 키울 수 있으니, 무언가를 드시는 것은 피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따뜻한 물]과하게 분비되는 위산을 부드럽게 희석해주고, 식도로 역류한 위산을 아래로 씻어 내려주는 우수한 응급 처치가 되겠습니다. 따뜻한 온기가 긴장된 위장 근육을 이완시켜서 통증을 완화하는데도 좋은 역할을 합니다. 지금은 음식, 이온음료 대신 따뜻한 물을 소량씩 천천히 나누어 마시며 위를 진정시키는 것이 좋겠습니다.만약 이후에도 증상이 지속되시면 제산제같은 약을 복용하시거나 소화기 내과 내원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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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혈당 안 건드리고 먹기 좋은 메뉴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시려면 정제 탄수화물을 배제하고, 인슐린 감수성을 깨우는 고단백, 건강한 지방, 식이섬유 중심의 식단 구성이 필요합니다.1 ) 출근길 외식이나 배달로 추천드리는 메뉴는 아보카도 단백질 샐러드 볼입니다. 저당이나 올리브유 베이스의 드레싱을 선택하시고, 새초 단백질(두부, 계란, 참치, 오리고기, 닭고기, 소고기같은 토핑류)을 먼저 섭취하셔서 당 흡수를 지연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2 ) 근처 한식당을 이용하신다면 순두부찌개, 계란찜, 생선구이 정식을 주문하셔서 밥은 거의 생략하시거나, 끼니에 50~70g(3~4숟갈)이내로 적당히 드시고, 두부, 계란, 생선같은 건더기 위주로 포만감을 채워주시는 방법이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의 채단탄 식사법을 챙겨주시면 좋습니다)3 ) 시간이 촉박하실 경우 인근 카페에서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주문하시고, 여기에 따로 챙겨주신 무가당, 무가염 하루 견과를 토핑으로 얹으시고, 고단백 두유나 삶은 계란을 함께 드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기존에 드시던 샌드위치를 활용하고 싶으시면, 통밀/호밀/사워도우 빵으로 변경하시고 한 쪽 빵은 완전히 떼어내고 내부의 계란, 아보카도, 고기, 야채 위주로 섭취를 해주시는 오픈 샌드위치 형태를 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위에 영양소 배치는 아침 코티솔 분비로 인한 혈당 불안정을 잠재우고, 하루종일 일정한 에너지를 유지하는데 좋을 것입니다. 건강한 아침식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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