쏙쓰림이 심할때 이온음료가 도움이될까요?
안녕하세요, 속쓰림이 심할 경우 이온음료보다는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이 안전하고 효과적이랍니다.[이온음료]이온음료가 수분, 전해질을 빠르게 보충해주는 것이 장점이지만, 보통 이온음료는 맛을 내기 위해 구연산같은 산성 성분과 상당량의 당분을 포함하고 있답니다. 이미 자극받아 민감해진 위를 더 자극하고 위산 분비를 촉진시켜서 속쓰림을 악화시킬 수 있어요. 속쓰림이 심하실 경우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역시 위산을 추가로 분비시키고 위장 운동을 자극해서 통증을 키울 수 있으니, 무언가를 드시는 것은 피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따뜻한 물]과하게 분비되는 위산을 부드럽게 희석해주고, 식도로 역류한 위산을 아래로 씻어 내려주는 우수한 응급 처치가 되겠습니다. 따뜻한 온기가 긴장된 위장 근육을 이완시켜서 통증을 완화하는데도 좋은 역할을 합니다. 지금은 음식, 이온음료 대신 따뜻한 물을 소량씩 천천히 나누어 마시며 위를 진정시키는 것이 좋겠습니다.만약 이후에도 증상이 지속되시면 제산제같은 약을 복용하시거나 소화기 내과 내원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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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혈당 안 건드리고 먹기 좋은 메뉴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시려면 정제 탄수화물을 배제하고, 인슐린 감수성을 깨우는 고단백, 건강한 지방, 식이섬유 중심의 식단 구성이 필요합니다.1 ) 출근길 외식이나 배달로 추천드리는 메뉴는 아보카도 단백질 샐러드 볼입니다. 저당이나 올리브유 베이스의 드레싱을 선택하시고, 새초 단백질(두부, 계란, 참치, 오리고기, 닭고기, 소고기같은 토핑류)을 먼저 섭취하셔서 당 흡수를 지연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2 ) 근처 한식당을 이용하신다면 순두부찌개, 계란찜, 생선구이 정식을 주문하셔서 밥은 거의 생략하시거나, 끼니에 50~70g(3~4숟갈)이내로 적당히 드시고, 두부, 계란, 생선같은 건더기 위주로 포만감을 채워주시는 방법이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의 채단탄 식사법을 챙겨주시면 좋습니다)3 ) 시간이 촉박하실 경우 인근 카페에서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주문하시고, 여기에 따로 챙겨주신 무가당, 무가염 하루 견과를 토핑으로 얹으시고, 고단백 두유나 삶은 계란을 함께 드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기존에 드시던 샌드위치를 활용하고 싶으시면, 통밀/호밀/사워도우 빵으로 변경하시고 한 쪽 빵은 완전히 떼어내고 내부의 계란, 아보카도, 고기, 야채 위주로 섭취를 해주시는 오픈 샌드위치 형태를 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위에 영양소 배치는 아침 코티솔 분비로 인한 혈당 불안정을 잠재우고, 하루종일 일정한 에너지를 유지하는데 좋을 것입니다. 건강한 아침식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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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소화기가 약한 편인데 먹는거를 너무좋아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생후 8개월은 소화 기관이 조금씩 발달하며 이유식 중기에 적응하는 시기로, 근래 구토 증상이 없어졌다면 위장 기능과 소화력이 이전보다 강해졌을 거에요. 소아청소년과학회, 보건복지부 지침으로 보면 이 시기 영아의 표준 하루 총 수유량은 600~800ml이며, 이유식은 하루 2회, 회당 100~130ml 내외를 권장드립니다.아이가 식욕이 왕성하고 양이 부족하다는 싸인을 보낸다면 섭취량을 조금 더 늘려주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한 번에 증량하시기보다, 이유식이나 분유량을 회당 10~20ml씩 소량만 늘려주시고, 최소 3~5일간 구토 여부나 배변 상태를 잘 관찰해주시길 바랄게요.현재 구토가 멈춘 것은 그간 정량 제한 덕이며, 액체나 무른 음식의 부피만 늘려주시기보다는, 이유식의 질감과 입자 크기를 조금씩 높여서 씹는 활동을 통해 포만감을 유도하는 방법이 소화기 부담을 줄이는데 효과적이랍니다.만약에 증량 후 다시 구토나 복부 팽만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바로 이전 양으로 복귀를 해주시고, 수유량과 이유식을 합친 하루 총 섭취량이 1,000ml을 넘지 않도록 상한선을 두는 것이 위장 과부하를 막아줄 수 있겠습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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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 설탕파vs 소금파 뭐를 넣어먹는가?
안녕하세요, 저도 설탕, 소금 그날에 따라 하나 택해서 먹는 편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아예 섞어서 먹기도 하고 모두 좋아합니다.콩국수에 설탕, 소금은 사실 정답이 없는 취향 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보통 서울을 포함한 중부 지방과 경상도에서는 소금을 넣어 담백하고 고소하게 먹지만, 전라도 지역에서는 설탕을 넣어 달콤하게 먹는 문화가 강하더라구요. 신랑분은 경상도 분이셔서 소금파 식문화에 익숙하셔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영양적으로 보면 설탕, 소금을 모두 넣는 방법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콩의 주성분인 식물성 단백질과 아미노산은 소량의 나트륨을 만나면 고소함과 감칠맛이 올라와서 대비 효과가 일어나게 됩니다. 여기에 설탕이 더해지면 단짠 조화가 이뤄지니 콩의 풋내를 잡고 풍미를 한층 더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그리고 여름철 땀으로 소실된 수분과 전해질을 소금이 채워주고, 설탕의 당분이 지친 몸에 에너지를 빠르게 공급하니, 영양 흡수면에서도 시너지가 좋은 편이랍니다.물론 혈당, 혈압 관리가 필요하신 분들에겐 양 조절은 필수이며, 맛의 밸런스를 다채롭게 즐기는 대중적인 방법이니 전혀 눈치 보실 필요 없다 생각합니다.질문자님이 원하시는 간으로 맛있게 콩국수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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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 방식에 관련한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질문자님 말씀대로 공복 상태에서 소금빵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을 곧바로 섭취를 하면, 혈당이 빠르게 상승했다가 인슐린 과다 분비로 인해서 다시 급락하게 되는 혈당 스파이크 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서 세포 에너지 공급이 일시적으로 저하되며 심한 식곤증, 피로감을 느끼실 수 있어요.여기서 식전에 계란 한 개를 먼저 드시는 것은 혈당 변동성을 안정시키는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겠습니다. 기능의학에서도 강조하는 영양소 섭취 순서의 원리로, 계란 속 단백질, 지방이 위장의 배출 속도를 늦추고 소화 효소의 작용을 완만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소금빵의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분해되며 혈액으로 흡수가 되는 속도가 지연되면서 식후 졸음 현상이 눈에 띄게 완화가 됩니다.그러나 정제 탄수화물의 양에 비해서 계란 한 개(단백질 약 6g입니다)의 방어력이 조금 부족하실 수 있어서, 좀 더 완벽한 스파이크 예방을 위해서 계란을 2개로 늘려주시어, 약간의 잎채소류(식이섬유)를 함께 챙겨주셔서, 식이섬유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를 지켜주시는 것이 대사 효율과 오전 집중력 유지에 효과적입니다.건강한 아침식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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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아침 공복에 마시면 속에 안 좋다는 말이 있는데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기상 후 마시는 첫 모닝커피가 맛은 좋지만, 공복 커피가 위 건강에 부담을 주는 것은 사실이랍니다.[부작용] 커피 속의 카페인과 클로로겐산 성분은 위산 분비를 강하게 촉진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이때 위가 비어있는 공복 상태라면 과하게 분비된 위산이 보호막 없는 위 점막을 직접 자극하게 됩니다. 결국에 속 쓰림, 소화불량을 유발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보면 위염, 역류성 식도염으로 발전할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타이밍] 이상적인 커피 섭취 타이밍은 기상 후 1.5~2시간이 지난 시간을 권장드립니다. 기상 직후에는 스트레스 조절과 각성을 담당하는 호르몬인 코티솔 분비량이 최고조에 달하며, 여기서 카페인이 들어가면 호르몬 분비 리듬이 깨지면서 카페인 의존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되도록 코티솔 수치가 서서히 낮아지는 오전 중반이나, 점심 식사 이후인 오후 1시에서 2시 사이에 드시는 것이 위장을 보호하면서 카페인의 각성 효과도 끌어올릴 수 있는 건강한 선택이 되겠습니다.그리고 카페인 반감기는 최소 6~8시간이라, 수면에 방해되지 않게 취침 8시간 전에는 모든 카페인 커피 섭취를 마쳐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 건강하게 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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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청 담글 때 올리고당+백설탕 반반해서 담그려고 하는데 이러면 설탕으로만 할 때와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백설탕과 프락토올리고당을 반반 섞어서 매실청을 담그는 것은 삼투압 안정성, 건강적인 장점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좋은 방식입니다.[비교 분석] 설탕만 사용하실 때와 비교를 하면 큰 장점은 초기 곰팡이 발생 억제와 발효의 안정성이랍니다. 액상 형태인 올리고당이 매실 표면을 빠르게 코팅해서 공기 노출을 차단하니, 고체 설탕이 녹기전 흔하게 발생하는 초기 부패를 효과적으로 막아주게 됩니다. 그리고 프락토올리고당은 대표 프리바이오틱스로 장내 유익균 먹이가 되고, 체내 흡수율이 낮아서 설탕 100%일 때보다는 당질 흡수(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전체적인 칼로리를 낮추는 효과가 있답니다. 풍미에 있어서도 설탕이 끈적하고 텁텁한 단맛 대신 깔끔하고 청량한 단맛을 내며, 매실청의 점도가 한결 부드러워지니 향후 무침, 조림같은 요리에 활용하기 수월합니다.그러나 올리고당은 설탕보다 삼투압 농도는 낮고 자체 수분을 약 20% 포함하고 있어서 올리고당만으로는 담그시면 변질이 된다거나 식초같이 과발효될 수 있으며, 지금 계획하신대로 백설탕과 50:50 비중으로 배합해주시면 설탕이 방부 작용과 매실 진행 추출을 확실하게 받쳐주면서 올리고당의 기능성, 영양적인 장점을 안전하게 모두 누리실 수 있겠습니다.매실청 맛있게 담그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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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가 제철이 지나서 그런지 과육이 질겨서 알맹이만 먹었는데 다 먹는 습관이 좋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제철 지난 오렌지의 속껍질과 하얀 섬유질이 질겨서 고민이셨군요. 영양적으로는 되도록 모두 다 드시는 습관에 이롭습니다!오렌지의 속껍질과 알베도라고 불리는 하얀 섬유질에는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과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헤스페리딘) 성분이 집중되어 있답니다. 펙틴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장 환경을 개선해주고, 과당의 흡수 속도를 늦춰서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헤스페리딘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액 순환을 도와줍니다. 질겨서 알맹이만 드신다면 오렌지의 중요 효능을 놓치고 당분만 빠르게 흡수하게 되는 셈이랍니다.그러나 지금 구매하신 오렌지처럼 제철이 지나서 수분이 빠지고 조직이 질겨진 상태라면 이야기가 조금 다르답니다. 지나치게 거칠고 마른 섬유질은 분해가 잘 되지 않아서 위장에 부담을 주고 소화 불량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신선한 과일은 하얀 부분까지 모두 드시는 것이 좋겠지만, 현재 상태에서는 과육 위주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남은 오렌지는 수분이 많은 키위와 함께 믹서에 갈아서 샐러드 드레싱이나 주스로 활용하신다면, 질긴 식감 없이 오렌지의 풍성한 영양소와 섬유질을 부드럽게 모두 섭취하실 수 있어서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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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마시는 음료 뭐로 정착하는게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생수를 마시기 힘든 상황에서 일상적인 수분 보충을 위해서 음료를 정착할 때는 1)카페인, 2)당류, 그리고 3)이뇨 작용을 먼저 고려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를 하루 한 잔 정도로 조절하시는 것은 생체 수분 균형에서 영양적으로 우수한 선택이 되겠습니다. 1 ) 보리차, 현미차, 루이보스티 : 탄산과 따뜻한 음료를 선호하지 않으면서 찬 음료로 수분을 완전하게 대체하고자 할 때 영양사로서 추천드리는 차는 보리차, 현미차, 루이보스 티 같은 무카페인 차입니다. 볶은 보리나 현미차는 이뇨 작용이 없어서 생수 대신 마셔도 체내 수분 밀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해주며, 시원하게 마셨을 때 구수한 맛이 입안의 맹맹함을 잘 잡아줄 수 있습니다.2 ) 인퓨즈드 워터 : 시원한 물에 레몬/라임(짜서 넣는게 더 좋아요), 오이, 민트를 가볍게 띄운 인퓨즈드 워터를 권장드립니다. 탄산수의 강한 자극 없이도 과일의 고유 은은한 향, 상큼한 산미가 시원한 물의 맛을 세련되게 보완해주며, 혈당에 부담을 전혀 주지않고 미네랄을 자연스럽게 보충이 가능합니다.3 ) 아이스 히비스커스 티 : 안토시아닌이 많은 히비스커스 티를 연하게 우려서 얼음을 충분히 챙겨두시면 깔끔한 청량감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인퓨즈드 워터나 차갑게 우려낸 무카페인 차 위주로 드신다면 건강한 수분 대사와 신체 균형을 모두 잘 유지하는데 좋을거에요.다양하고 시원한 음료로 무더위 잘 보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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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에 다이어트 하는법 알려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한 달 만에 5kg을 빼고 싶을 만큼 조급하고 스트레스 받으실 것 같습니다.그러나 한창 자라야 할 학생 시기에 키빼몸 120을 목표로 잡으시는 것은 몸을 크게 망가뜨릴 수 있어서 꼭 짚고 넘어가고 싶습니다.(물론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이 수치가 심한 저체중이라서 면역력 저하, 생리 불순, 탈모를 유발하고, 기초대사량이 떨어져서 나중에는 조금만 드셔도 쉽게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완전히 굶기보단느 한 달 동안 건강하게 몸을 가벼워지게 만드는 몇 가지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1 ) 주스, 젤리, 분식, 카페음료, 탄산음료, 과자, 빵, 디저트류를 완전히 끊고 물, 보리차를 자주 드시는 것입니다. 설탕, 밀가루, 액상과당같은 정제탄수화물만 완전히 줄여주셔도 몸의 불필요한 수분, 붓기가 빠지면서 몸이 더 가벼워질 수 있습니다.2 ) 단식대신에 매끼 현미, 귀리, 보리, 잡곡밥 1/2공기에 계란, 두부, 닭가슴살, 생선, 살코기같은 단백질과 채소를 꼭 규칙적으로 챙겨주시길 바랄게요. 몸에 가공식품이 아닌 자연식품 위주로 제때 들어와야 신진대사가 활발해져서 체지방이 잘 타게 됩니다.3 ) 등하교시 한 정거장 먼저 내려 걸으시거나 쉬는 시간에 스트레칭을 하는등 일상 활동량을 늘려주시어, 밤에는 8시간 이상 푹 자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 호르몬이 날뛰어서 다이어트가 더 힘들어지기 때문입니다.너무 무리하지 않는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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