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채소 영양소 파괴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영양사 입장에서 명확히 답변 도와드리겠습니다.시판 냉동 채소는 영양가가 결코 떨어지지 않으며, 냉장고에 며칠 보관한 생채소보다 영양소가 충분히 풍부할 수 있답니다.[냉동 채소] 채소는 수확 직후부터 영양 손실이 시작되는데, 시판 제품은 영양가가 가장 높은 제철에 수확해서 수 시간 내에 급속 냉동해서 비타민과 미네랄을 최대한 보존하기 때문이랍니다.가공 과정에서 가볍게 데치는 블랜칭 처리를 거쳐서 비타민C와 같은 수용성 비타민은 소량 감소할 수 있으나, 장 건강을 돕는 식이섬유와 지용성 비타민, 미네랄 같은 중요한 영양소는 파괴 없이 온전하게 잘 유지가 됩니다.[생채소 냉동보관] 이에 반해 가정에서 생채소를 직접 썰어 냉동하는 방식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일반 가정용 냉장고로는 초저온 급속 냉동이나 효소 작용을 막는 블랜칭을 완벽하게 해내기 어려워서 세포 조직이 파괴되고 식감이 크게 물러지며 보관 중에 영양소 손실도 더욱 크게 발생하게 됩니다.시판 냉동 볶음밥용 채소 믹스를 드시는 것은 무늬만 채소를 섭취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바쁜 현대인의 일상 속에서 채소 섭취량을 꾸준히 늘려주시는 실용적이고 우수한 영양 관리 방법이 되겠습니다.꼭 생채소가 아녀도 괜찮습니다. 현재같이 냉동 채소를 안심하고 충분히 활용하셔서 건강한 식사를 이어나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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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공복에 뭘 먹으면 좋을까요? 커피는 매일 마셔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새벽 일찍 일어나시는데 식욕은 없으시고 점심시간까지는 길어서, 빈속에 커피를 찾게 되시는 그 상황이 이해가 갑니다.그러나 수면 직후 공복에 카페인이 들어가면 위를 자극하기도 하지만, 아침에 분비가 되어야할 코티솔 호르몬의 불균형을 유발할 수 있어서 오후에 심한 피로와 혈당 널뛰기를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 위장을 부드럽게 깨우면서 혈당을 자극하지 않는 섭취가 중요하겠습니다. 정리해서 몇 가지를 제안해 드리겠습니다.1 ) 기상 직후 미지근한 물 한잔에 천일염, 핑크솔트를 활용한 소금을 약간 타서 마시는 것입니다. 이는 밤새 고갈된 미네랄을 보완하고 부신 기능을 다독여서 자연스러운 에너지를 냅니다.2 ) 만약에 매일 드시는 커피를 포기하기 어려우시면 블랙커피 대신에 MCT 오일이나 기버터를 추가한 방탄커피(버터커피) 형태로 드셔보시길 권장드립니다. 건강한 지방이 위벽을 코팅하고 인슐린을 자극하지 않으면서 점심까지 든든한 뇌 에너지와 포만감을 공급해 주기 때문입니다.3 ) 약간의 음식을 더하실 수 있다면, 무가염 모든 견과류 20~30g이나, 구운계란이나 삶은계란1~2개에 혈당을 올리지 않는 아보카도 반 개에 올리브유, 후추를 약간 뿌려 드시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4 ) 위장에 부담이 덜한 무가당 그릭 요거트에 냉동블루베리나 믹스베리에 알룰로스를 뿌려 드시는 방법도 있으며, 따뜻한 계란을 푼 사골 국물을 마시는 것도 장을 회복하고 안정적인 에너지를 유지하는데 좋습니다.탄수화물로 인한 혈당 스파이크를 피하시고, 지방과 가벼운 단백질로 빈속을 달래는 것이 좋겠습니다.간단하지만 든든하고 건강한 아침식사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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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키로 살쪘는데 빼는방법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운동을 선호하지 않는 성향이시면 체중 감량에 대한 부담이 크실 텐데, 충분히 이해합니다. 질문주신 물만 마셔서 한 달에 5kg 감량에 대해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의학적으로는 불가능합니다.. 물은 칼로리가 0이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서 노폐물 배출을 돕지만, 체지방을 직접 연소시키거나 분해하는 성분이 아니기 때문이랍니다.하루 권장량 1.5L의 수분 섭취는 갈증을 허기로 착각하는 가짜 배고픔을 막아서 과식을 방지하는데 좋지만, 오직 물을 마시는 행위만으로 체중이 5kg이나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인체의 체지방 1kg을 빼시려면 약 7,700kcal를 추가 소모를 해야해서, 5kg 감량을 위해서는 한 달간 엄청난 양의 칼로리 적자를 발생해야 합니다.운동 없이 감량을 하시려면 철저한 식이요법과 규칙적인 7시간 이상 숙면에 100% 투자를 해주셔야 합니다. 밥, 면, 빵, 떡, 카페음료, 분식, 튀김, 과자, 디저트류같은 정제 탄수화물, 당분, 술같은 성분을 감량기동안 완전하게 제한해주시어,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채소 위주로 식단을 완전히 재구성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식사 15분전 물 한 컵(300~400ml)을 마셔서 포만감을 높이셔서 본 식사량을 줄여보는 방식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운동을 통해 에너지를 소진하지 않는 만큼 입으로 들어가는 절대적인 칼로리를(기초대사량+200~300kcal) 정도로 잡아보시는 것이 지방을 비로소 에너지로 꺼내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수분 섭취는 체중 감량을 위한 보조 수단이므로, 정제탄수화물과 알코올을 철저하게 제한한 식단 조절을 통한 다이어트가 바람직 하겠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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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후 단백질 보충제 꼭 먹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스포츠 영양학 부분으로 말씀드리면, 운동 후 단백질 보충제 섭취가 무조건 필수가 아니랍니다! 예전에는 운동 직후 30분 이내의 기회의 창을 강조했으나, 최신 스포츠 영양학에서는 섭취 타이밍보다는 1)하루 전체의 총 단백질 섭취량과 2)꾸준한 영양 공급이 근육 합성에 더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보충제, 고기] 보충제와 일반 식사의 큰 차이가 흡수 속도, 편의성입니다. 단백질 쉐이크는 소화와 흡수가 빨라서 빠른 아미노산 공급에 유리하겠습니다. 이에 반해 고기와 같은 일반 식사는 흡수 속도는 느리나,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같이 필수 영양소와 포만감까지 제공을 해서 전반적인 건강, 영양 밸런스를 유지하는데 뛰어납니다.운동 초심자 또는 취미로 하신다면 평소 세 끼 식단에 단백질이 꼭 포함되는지 점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단백질] 하루에 질문자님 체중 1kg당 1.6g~2.0g을 고기, 계란, 생선같은 동물성 단백질 위주로 든든히 채우실 수 있다면 굳이 보충제를 살 필요는 없답니다.물론 바쁜 일상으로 자연식만으로 단백질을 챙기기 어려우시거나, 운동 후 정규 식사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시면 보충제가 우수한 대안이 되겠습니다.보충제는 부족한 영양을 채우는 편리한 보조 식품이라, 되도록 자연식 위주의 식단을 우선시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건강한 식습관, 운동 이어나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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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커피·사과 같은 '조심해야 할 음식' 정보가 매일 쏟아지는데, 진짜 따라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매일같이 쏟아지는 공복 금기 음식 리스트에 피로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영양적으로 보면 특정 음식을 절대적인 독이나 약으로 규정하는 단편적인 정보가 건강한 식습관을 해치는 독이 될 수 있겠습니다.커피의 글로로겐산이나 사과의 유기산이 위를 자극할 수 있다는 것은 이론적으로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는 위장 질환이 있거나 점막이 예민하신 분들에게 해당하는 주의 사항일 뿐, 건강한 일반인에게는 신체가 충분하게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랍니다. 도리어 무엇을 먹지 말아야 할까라는 강박은 식사의 즐거움을 앗아가고, 특정 영양소에 대한 과한 공포심을 유발해서 균형 잡힌 식단을 방해하는 정보의 역설을 유발하게 됩니다.영양적으로는 보편적으로 무조건 제한, 금지보다는 어느정도 선별해서 수용하는 자세에 있습니다. 아무리 몸에 좋다는 음식도 자신의 속을 불편하게 한다면 피하시는 것이 맞고, 공복 커피가 일상의 활력을 준다면 굳이 끊을 필요가 없답니다.건강 정보는 참고용 지침일 뿐이며 자신의 신체 증상까지 대신할 수 없답니다. 남들의 리스트가 곧 자신의 리스트는 아니며, 특정 음식을 드셨을 때 자신의 속이 편안한지 살피는 자신만의 데이터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꼭 고려해야 할 부분은 하나의 식재료보다 전체적인 식단의 조화와 규칙적인 습관이 되겠습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중심을 잡고, 몸이 느끼는 증상을 유심히 관찰해보시길 바랄게요.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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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자도 피곤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충분한 수면을 취하셔도 피로가 지속되신다면 수면의 양이 아닌 질이나 신체적, 정신적인 기저 요인을 점검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보통 흔한 원인이 1)수면무호흡증이나, 2)하지불안증후군과 같은 수면 장애로, 질문자님이 인지하지 못하시는 사이 깊은 수면을 방해해서 뇌를 밤새 깨어있게 만듭니다.불규칙한 취침과 기상 시간은 생체 리듬을 교란해서 수면 관성을 유발하게 되고, 이는 오래 자더라도 오히려 몸을 더 무겁게 만드는 원인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갑상선 기능 저하, 빈혈, 비타민부족같은 신체적인 질환이나, 우울증, 과한 스트레스같은 심리적인 요인도 수면 구조를 망가뜨려서 만성 피로를 유발할 수 있어요.늦은 시간의 카페인 섭취나 음주도 얕은 잠을 유도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피로감을 줄이기 위해서는 수면 위생 관리가 꼭 필요합니다. 주말에도 평일과 동일한 시간에 기상하셔서(되도록 늦어도 1~2시간 오차 이내가 좋습니다), 규칙적인 생체 일주기 리듬을 유지하시어, 침실은 주무실때 어둡고 서늘(18~20도, 습도 40~50%)하며 조용한 환경(수면 안대, 귀마개, 주광색 무드등, 암막커튼)으로 조성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취침 전에 스마트폰의 블루라이트 노출을 엄격하게 차단하시어, 가벼운 스트레칭, 명상으로 부교감신경을 활성화 시켜 신체를 이완시키는 것이 좋답니다. 만약에 올바른 생활 습관 교정 후에도 주간 졸림증이나 피로감이 한 달 이상 지속이 되신다면, 수면다원검사나 혈액검사같은 진료를 통해서 정확한 의학적인 원인을 파악하며, 치료를 병행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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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이랑 운동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다이어트 식단]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절식보다는 영양소의 균형이 맞춰진 식단이 필요합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중을 2:3:5~3:3:4로 설정하시어, 백미, 밀가루, 액상과당, 설탕같은 정제탄수화물과 모든 알코올을 최대한 멀리하시거, 보리, 고구마, 현미, 귀리, 단호박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하셔서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단백질은 하루 체중 1kg당 1.4~1.8g 섭취를 목표로 고기, 그릭요거트, 계란, 닭가슴살, 두부, 고등어, 연어, 새우, 오징어같이 매 끼니 다양하게 배분해 주시길 바랄게요. 여기에 섬유질이 많은 채소(콜리플라워, 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 양배추, 버섯류, 해조류)와 하루 체중 x 30~33ml 이상 수분 섭취를 병행하시면 포만감을 유지하면서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걷어낼 수 있겠습니다. 간헐적 단식은 14~16시간을 권장드리며, 칼로리 설정은 기초대사량+300~400kcal정도를 권장드립니다. 지방 섭취는 최소 50~70g 이상을 권장드리며, 올리브유, 생들기름, 아보카도, 모듬견과류를 권장드립니다.[홈트레이닝] 팔뚝살 제거와 상체 라인 정리에는 비타민신지니 채널의 팔뚝 루틴을 추천드립니다. 맨몸으로 진행하지만 덤벨을 든 것 같은 강한 자극을 주어 단기간 라인 변화에 좋은 효과를 보이니다. 하체 감량과 탄력 있는 라인을 위해서는 빅씨스(Bigsis) 채널의 덤벨 하체 운동이나, 에이핏(afit) 채널의 유산소성 하체 근력 루틴을 추천드립니다. 두 채널 모두 정확한 근육 사용법을 짚어주어 앞벅지 발달 없이 매끄러운 하체 라인을 만드는데 좋습니다.[보조제 비교] 이미 다양한 보조제를 경험해 보셨다면, 성분의 목적에 맞춘 뉴베러의 츄어블 캔디형 보조제 두 가지를 비교해볼 수 있겠습니다. 평소 붓기가 심하고 빠른 식욕억제와 빠른 감량이 목표시면 슬베츄가 적합하겠습니다. 가르시니아 기반으로 탄수화물 컷팅과 붓기 완화에 특화되니 체감 효과가 빠르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무리한 감량보다 멀티비타민 보충과 피부 재생같이 몸에 무리없이 순하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원하시면 슬림버니를 권장드립니다.현재 고민이 붓기와 식욕이신지, 활력과 건강한 감량이신지에 따라 선택하시면 좀 더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으실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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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덜찌는 야식은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늦은 밤 야식은 소화 효소 분비가 빠르게 줄어드는 시간대라, 혈당을 자극하지 않으면 소화 부담이 적은 식품을 선택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정리해서 몇 가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 그릭요거트와 견과류입니다.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이 많아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은 오래가고, 요거트의 유산균이 장내 환경을 안정시켜서 다음날 아침 속을 편안하게 유지해 줍니다.2 ) 따뜻하게 데운 두부는 어떠실까 합니다. 두부는 수분 함량이 높고 칼로리는 낮은데 단백질이 많아서 위장에 머무는 시간이 짧아서 소화가 상당히 빠릅니다. 여기에 가벼운 간장 양념장, 데친 채소(버섯, 배추, 청경채)를 챙겨주시면 부족한 식이섬유까지 보충할 수 있겠습니다.3 ) 삶은 달걀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완전식품이기도 하며, 식욕 조절 호르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니 과식도 막고, 개당 약 70~80kcal 내외로 열량 부담이 적답니다.4 ) 수분 보충과 공복 해소를 모두 돕는 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당근이 있습니다. 토마토의 라이코펜 성분은 숙면을 돕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합니다. 채소 스틱을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 딥에 찍어 드시면 포만감이 금방 찾아옵니다.5 ) 오버나이트 오트밀을 조금 섭취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우유 속 트립토판 성분은 심신을 안정시켜서 숙면을 유도하니 야식으로 인한 수면의 질 저하를 막아주는 우수한 대안이 되겠습니다.이 외에도 스트링치즈, 단백질 음료, 오징어 다리, 구운 김, 병아리콩, 검은콩 볶음, 동결건조 야채칩, 과일칩, 황태구이가 있습니다. 야식을 피하실 수 없다면 이처럼 저탄수화물, 고단백 중심의 식단을 선택하셔서 체지방 축적을 막고 위장의 휴식을 도와주시길 바랄게요.야식 건강하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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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잼을 사려고 하는데 내용물중에서 딸기 퓨레가 첨가물로 들어 있네요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딸기 퓨레: 딸기잼에 들어가는 딸기 퓨레(Puree)는 딸기를 으깨로 갈아서 걸쭉한 페이스트 상태로 만든 가공 원료랍니다.[퓨레 영양] 주로 잼에 빵에 부드럽게 발리도록 점도를 맞추고 진한 향과 색을 내기 위해서 첨가를 합니다. 기능의학적인 부분에서 퓨레가 건강에 유익한지 묻는다면 아쉽게도 그렇지는 않습니다.. 과일을 갈고 으깨는 퓨레화 과정에서 과일 본연의 세포벽이 파괴가 되며 장 건강에 유익한 식이섬유의 이점이 크게 줄어들기 때문입니다.온전한 과육 상태일 때보다는 체내 소화와 흡수 속도가 비정상적으로 빨라져서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기 쉽답니다. 잦은 혈당 스파이크는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체내 만성 염증을 유발하는 원인이 됩니다.[액상과당, GL지수] 그리고 원가 절감이나 보존성을 위해서 시판 퓨레 자체에 이미 액상과당이나 정제당이 다량 혼합된 경우가 상당히 많답니다. 이렇게 퓨레가 많이 들어간 잼은 생과육으로만 만든 잼보다는 당부하 지수(GL)가 높아서 대시 기능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대사 건강과 호르몬 균형이 중요한데, 이런 가공 퓨레의 섭취를 최소화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잼을 고르실 경우 가공된 퓨레보다는 온전한 딸기 과육 함량이 높고, 정제 설탕 대신에 알룰로스, 스테비아같은 대체당을 사용한 제품을 선택하시는 것이 혈당 관리와 체내 염증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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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아기 수유+분유 먹는량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99일 된 아기를 키우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이 시기이 아기들의 1회 권장 수유량은 평균 160~200ml 정도이며, 수유 간격은 3~4시간으로 하루 5~6회 수유를 해서 총 800~1,000ml를 먹는 것이 일반적이랍니다. 질문자님의 아기처럼 아침 첫 수유시 240~280ml를 먹고, 이후 4시간 간격으로 160~240ml를 꾸준히 먹고 있다면 하루 총 수유량이 1,000ml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아침에 일어나서 밤새 비워진 위장 탓에 유독 많이 먹을 수 있지만, 한 번에 240ml 이상을 섭취하거나 하루 총량이 지속적으로 1,000ml를 넘는다면 소아 비만이나 위장 부담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조금 조절이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아기가 게워냄 없이 소화를 잘 시키고 정상적인 체중 증가 추이를 보인다면 큰 문제는 아니지만, 단순히 빠는 욕구를 배고픔으로 착각할 수 있어서, 수유중에 가끔 쉬어주거나 공갈 젖꼭지를 활용하셔서 포만감을 느낄 시간을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몸무게가 급격하게 늘고 있다면 1회 제공량을 서서히 줄이셔서 하루 총량이 되도록 1,000ml를 넘기지 않도록 관리해 주시어, 다음 영유아 검진 때 체중 백분위수 바탕으로 전문의 선생님과 상의를 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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