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을 지인한테 받았는데 무슨나물인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사진 속 잎의 형태, 줄기 모양을 보면 이 식물은 국화과의 다년생 초본인 삼잎국화의 어린순으로 추청됩니다. 잎이 삼베를 짜는 대마(삼)의 잎을 닮아서 삼잎국화라는 이름이 붙었고, 시골에서는 키가 크게 자란다해서 키다리나물, 꽃나물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사진처럼 잎이 3~7갈래로 좁고 깊게 분열되는 것이 특징이며, 줄기 표면에는 분백색이 돌고 매끄러운 편이랍니다.지인분께서 맛있는 나물을 선물해 주신 것 같습니다 삼잎국화는 데쳐서 무쳐 드시면 두릎, 취나물의 중간쯤 되는 쫄깃한 식감을 느끼실 수 있고, 씹을수록 입안에 퍼지는 은은한 국화향이 나는 고급 나물입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부드럽게 데치신 후 찬물에 헹궈서 무침을 하시거나 상추를 대신해서 고기와 함께 쌈 채소로 드셔도 좋습니다. 칼슘, 칼륨, 철분, 섬유질이 많아서 면역력 증진, 빈혈 예방, 장 운동 활성화에도 좋다합니다.잘못되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마음 이해가 갑니다. 안전한 밥상을 위해 한 가지 전문적인 당부 말씀을 드립니다. 지인분께서 식용으로 주셨으니 삼잎국화일 확률이 높겠지만, 이처럼 잎이 손바닥 모양으로 깊게 갈라지는 형태는 맹독성 식물이 투구촟(초오)의 잎과 생김새가 흡사할 수 있습니다. 절단된 식물은 사진만으로 100% 완벽히 확신하기 어려우니 지인분께서 야생에서 캐온 것이면 주의하시는 것이 좋겠으며, 마트나 시장에서 사셨다면 삼잎국화이니 안심하고 드셔도 좋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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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남자아이 가정에서 보통 식사시간
안녕하세요. 7살 시기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어서 규칙적인 식습관 형성이 정말 중요합니다.7세 아동의 적정 식사 시간은 약 20~30분 내외랍니다. 식사 시간이 40분을 초과할 경우 아이의 집중력이 빠르게 떨어지게 되고, 타액 분비 감소로 소화 효율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보통 가정에서 저녁 식사는 취침 3~4시간 전인 오후 6시에서 7시 사이에 이루어지는 것이 생체리듬상 바람직 하겠습니다.아이가 유독 집에서만 느리게 먹는다면 몇 가지 원인을 점검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1 ) 부모님의 식사 속도가 빠를 경우 상대적으로 아이가 느려 보일 수 있습니다(그렇다는 가정입니다). 성인의 빠른 속도에 맞추기보다 아이의 씹는 속도를 존중하시되, 기준 시간을 설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2 ) TV, 스마트폰같은 주의를 분산시키는 환경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식사중에는 음식만 집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3 ) 식사 전 간식 섭취로 인해서 공복감이 부족할 경우 식사 지연이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학교에 입학하면 40분이라는 정해진 점심시간 내에 식사를 마쳐야 하니, 식사 종료 알람을 활용하셔서 시간 감각을 익히게끔 도와주시길 바랄게요. 종이 울리면 식사가 끝난다는 규칙을 정하시되, 아이가 시간 내에 식사를 마쳤을 때 칭찬을 충분히 해주시는 긍정적 강화가 병행되어야 합니다.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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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밀가루를 줄여야 되는데 좋은방법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건강검진 결과에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게 나왔다면, 혈관 건강을 위해서 정제 탄수화물과 밀가루를 제한하시려는 시도는 정말 바람직한 선택입니다. 제안드리는 효과적인 방법은 1) 식감의 대체와 2)혈당피크 조절이 되겠습니다.면 요리가 생각나실 경우 밀가루 대신에 식이섬유가 많고 칼로리가 낮은 곤약면, 해초면을 활용하시거나 단백질 보충까지 가능한 두부면을 추천드립니다. 파스타가 당기실 경우 애호박을 길게 뽑은 주키니 누들이나 통밀 파스타를 사용하시면 식이섬유 섭취량을 늘려서 콜레스테롤 배출을 도울 수 있답니다. 빵의 경우 정제된 백밀가루 대신에 통밀, 호밀 함량이 높은 제품이나 사워도우, 또는 아예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는 아몬드 가루, 코코넛가루 기반의 저탄수화물 베이킹 제품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키토빵이라고 검색하시면 다양하게 나옵니다)밥 대신 콜리플라워 라이스를 섞어서 드시면 탄수화물 비중을 줄이면서 충분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겠습니다. 식사시 식이섬유 > 지방/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섭취를 하시는 거꾸로 식사법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채소를 먼저 드시면 혈당이 완만하게 상승해서 탄수화물에 대한 중독적인 갈망을 줄여줄 수 있겠습니다.너무 심한 절제는 스트레스를 유발하게 되니, 이런 건강한 대체재를 식단에 80% 이상 배치를 해주신다는 목표로 천천히 습관을 바꿔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처음에는 금단현상으로 약간 식이 스트레스가 있으실 수 있겠지만, 2주만 대체 식단을 유지해보시면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것을 느끼실 것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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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6세 여자아이 어린이날 선물 뭐해주시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만 6세 여자아이를 위한 어린이날 선물은 아이의 취향을 고려하시는 것이 중요하나, 아무래도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실속있게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즘 물가가 정말 높지만 국내에서 인기 있는 캐치 티니핑의 프린세스 팩트나 산리오 캐릭터인 시나모롤 리틀미미 카페 세트는 3~5만원대 사이로 준비가 가능해서 가성비, 만족도를 모두 잡기에 좋습니다.직접 꾸미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2~3만 원대의 시크릿쥬쥬 네일 셋트나 비즈 만들기 키트같은 DIY 완구도 우수한 선택지가 되겠습니다. 만약 선물 대신 나들이를 고민 중이시면 2026년 5월 5일 개막하는 서울어린이대공원의 서울어린이정원 페스티벌이나 노들섬에서 열리는 서울 서커스 페스티벌같은 무료 행사를 방문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이 외에는 경복궁의 전통 체험 프로그램이나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도 입장료 부담 없이 아이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기 좋겠습니다. 전체적인 금액대는 선물 비용 3~5만원, 외식이나 체험비 5만원 내외로 설정해서 총 10만원 안팎으로 계획을 하신다면, 아이의 서운함은 달래면서 가계에 크게 부담이 되지 않는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내실 수 있을 것입니다.아이와 함께 야외 공원에서 도시락을 먹으며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 아이에게는 의미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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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염식이 오히려 몸 망친다는 한의사 주장,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무조건 싱겁게 먹어야 건강하다는 통념은 현대 의학이 간과해온 반쪽짜리 진실일 수 있답니다. 소금은 조미료의 역할을 하지만, 생멸 유지를 위한 필수 전해질이기도 합니다. 인체의 1)신경 신호 전달, 2)근육 수축, 3)그리고 체액의 산성도(pH) 균형은 모두 나트륨 농도에 의해 정교하게 조절되기 때문이랍니다.근래 많은 전문가들이 지적을 하듯, 극단적인 저염식은 오히려 혈압을 조절하는 레닌-안지오텐신-알도스테론(RAAS) 시스템을 과하게 자극하게 됩니다. 이럴 경우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게 되고 심혈관에 뜻밖의 과부하를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들도 많답니다. 평소 기운이 없고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분들이 저염식을 택하시면, 혈류량 부족으로 인해 브레인 포그, 만성 피로가 악화될 수 있답니다.정말 경계를 해야할 것은 소금 그 자체는 아닙니다. 가공식품에 들어있는 정제염, 화학 첨가물이 되겠습니다. 미네랄이 없는 소금대신 천연 미네랄이 많은 소금(히말라야 등)을 적정량 섭취를 해주시는 것은 세포의 대사 기능을 정상화하고 활력을 되찾는 지름길이 될 수 있겠습니다.저염식은 몸을 영양 결핍 상태로 몰아넣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컨디션과 활동량에 맞춘 소금 섭취가 필요하겠습니다. 최소 하루 5g 내외의 소금 섭취를 권장드리며, 나트륨 수치로는 2,000mg ~2,300mg정도가 되겠습니다.자신 신체의 증상(피로도, 소화 상태, 부종)과 계절(습한 여름), 활동량(운동, 야외활동, 노동) 을 살피시어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소금은 꼭 필요합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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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먹는게 너무 땡기는데 걱정이네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최근 심리적인 소모가 크다보니 몸이 본능적으로 에너지를 갈구하고 있는 상태로 보입니다.영양적으로 보면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부신피질 호르몬인 코티솔 수치가 높아지는데,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는 단당류나 고지방 음식에 대한 갈망을 직접적으로 유도하게 된답니다. 그러니까 지금의 식욕은 의지 문제를 떠나서 에너지를 비축하려는 신체적인 증상인 것입니다. 그러나 절대 드시지 않겠다는 강한 억제가 뇌의 보상 회로를 더 자극해서 나중에는 더 큰 과식에 폭식까지 이어질 수 있답니다. 이런 식욕이 찾아올 때 완전히 참기보다 식사 구성에 변화를 주어서 포만감을 다스리는 것이 정말 중요하겠습니다.끼니마다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을 100~200g이상 챙겨주시어, 섬유질도 많은 채소를 충분하게 섭취하셔서 혈당이 변동폭을 줄이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인슐린 수치가 안정이 되면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오는 가짜 허기도 눈에 띄게 줄어들 수 있겠습니다.뇌는 갈증을 배고픔으로 혼동하기도 해서 음식이 당기실 경우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먼저 마셔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스스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으시면 코티솔을 더 높여서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어서, 현재 몸이 원하는 건강한 영양소로 다독여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되도록 끼니를 챙기실 때, 가공식품, 정제탄수화물이 아닌 정성스럽게 고른 자연식품 위주로 든든하게 드셔보시길 바랄게요. 이런 작은 변화가 쌓이면 몸도 마음도 금방 안정을 되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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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를 많이 자주 마시게 되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코카콜라와 같은 가당 탄산음료를 과하게 섭취했을 때 인체에서 나타나는 변화에 대해 의견을 드리겠습니다.영향 1 ) 코카콜라를 습관적으로 마시게 된다면 먼저 과한 단순당 섭취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콜라 한 캔에 포함된 약 35g 이상의 당분은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하고, 장기적으로 1)제2형 당뇨병, 2)비만, 3)비알코올성 지방간 같이 대사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영향 2 ) 그리고 콜라에 있는 인산 성분은 체내의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소변을 통한 칼슘 배출을 촉진시켜 골밀도를 저하시킬 우려가 있답니다.[치아 영향]질문주신 치아가 녹는다는 현상이 조금 오버된 말이지만, 일리가 있습니다. 콜라는 pH 2.5 내외의 강한 산성을 띄고 있으며, 치아이 단단한 겉면인 법랑질은 pH 5.5 이하에서 부식되기 시작합니다. 하룻밤 사이에 치아가 형체도 없이 사라지는 것은 과장이 섞여 있으나, 산성 성분이 치아 표면을 연화시키고 당분이 충치균의 먹이가 되어 치아 부식과 충치를 가속화하는 것은 사실이랍니다.액체 형태의 당분은 치아 사이사이 쉽게 치메투해서 구강 환경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기 위해서 탄산음료를 기호식품으로서 하루 1캔 이하로 제한하시어, 빨대로 드신 후 물로 가글을 하시어, 갈증 해소의 기본은 물, 순수한 차 종류로 대체해주시는 식습관이 꼭 필요하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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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과일들은 일반 과일 먹는것과 어떤영양차이가잇을까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영양사로서 말린 과일, 그리고 생과일의 영양적인 차이에 대해 명확하고 전문적인 답변을 드리겠습니다.[말린과일]말린 과일에 중독성을 느끼신 것은 어쩌면 당연한 신체적인 증상이기도 합니다. 과일을 전조하게 되면 수분이 증발하면서 당분과 칼로리가 고도로 응축되기 때문입니다. 동일한 무게를 기준으로 생과일과 비교를 할 때 말린 과일은 과당의 밀도가 훨씬 높아서 강한 단맛을 내면서 칼로리도 3배에서 5배가량 치솟게 된답니다.무심코 드시다 보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고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서 섭취량 조절이 필요하겠습니다.[영양소 구성비]영양소 구성비에도 꽤 큰 변화가 생기게 된답니다. 긍정적인 면은 수분이 빠진 만큼 섬유질, 칼륨, 철분같은 미네랄 성분이 고농축되어 적은 양으로도 장 건강과 빠른 에너지 보충에 좋은 효과를 낸다는 점이랍니다. 그러나 건조 과정에서 가해지는 열과 산소 노출로 인해서 열에 취약한 수용성 비타민, 그중에서도 비타민C는 대부분 파괴되어 손실이 된답니다. 온전한 비타민 충전이 목적이실 경우 생과일을 섭취하시는 것이 좋답니다.시중의 말린 과일은 색을 유지하기 위해 아황산염 첨가물이나 단맛을 더하기 위한 설탕 코팅까지 더해진 당절임 형태도 많아서 순수 영양 섭취를 방해할 수 있답니다.TIP : 생과일은 수분과 비타민을 온전하게 공급하고 포만감을 주는 이상적인 형태이며 말린 과일은 미네랄, 식이섬유가 많은 고효율 간식이나 혈당, 칼로리를 고려해서 하루 한 줌 이내로 제한해서 드시는 것이 좋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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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은 과하게 먹으면 지방으로 전환된다던데 단백질은 과하게 먹으면 무엇으로 전환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탄수화물이 과잉 섭취될 경우 남은 열량이 중성지방으로 전환되어 축적이 되는 것처럼, 단백질도 필요 이상 섭취를 하시게 된다면 체지방으로 저장이 되거나 배출되는 복잡한 대사 과정을 거치게 된답니다. 소화 과정으로 아미노산으로 분해가 된 단백질은 근육 합성, 효소 호르몬 생성같은 필수적인 생리 기능에 먼저 쓰인답니다.그러나 인체는 탄수화물이나 지방과 다르게 잉여 아미노산을 그대로 보관할 수 있는 별도의 저장 창고가 없어서 생체 이용 후 남은 잉여 아미노산은 간으로 이동해서 질소 성분을 떼어내는 탈아미노 작용을 거치게 된답니다. 이때 분리가 된 독성 암모니아는 간의 요소 회로로 비교적 독성이 적은 요소로 전환이 된 후 신장으로 이동해서 소변을 통해 몸 밖으로 배출이 된답니다.이에 반해 질소가 제거되고 남은 탄소 골격, 그러니까 알파-케토산은 당시의 체내 에너지 상태에 따라서 전혀 다른 경로를 밟게 된답니다. 현재 저당식을 하시는 것처럼 체내에 에너지가 부족한 상태시면 포도당 신생합성 과저으로 포도당으로 변환이 되면서 바로 에너지원으로 소모가 되나, 이미 섭취 열량이 충분한 잉여 에너지 상태라면 남은 탄소 골격은 아세틸-CoA로 전환이 된 뒤 지방산 합성 과정을 거쳐서 중성지방의 형태로 뱃살과 같은 피하지방, 내장지방에 축적이 된답니다.단백질을 과다 섭취를 할 경우 질소 노폐물을 처리를 하는 과정에서 간, 신장에 과한 대사적인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고, 남은 에너지 잉여분도 탄수화물과 마찬가지로 궁극적으로 체지방 전환을 피할 수 없어서, 근손실을 막으려는 중장년층이라도 질문자님 체중, 신장 기능, 하루 활동량에 맞게 단백질의 적정 섭취량을 계산해서 드시는 것이 건강과 체중 관리에 중요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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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추 세척 이게 맞는 방법일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질문해주신 세척법은 전반적으로 우수하며 위생에 신경을 정말 많이 쓰시는 편입니다. 물론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의 권장 가이드를 바탕으로 좀 더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해결책을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중요한 부분은 1)담금 세척, 2)헹굼 순서가 되겠습니다. 현재 하시는 방법에서 순서를 살짝 바꾸고 시간만 조절해주셔도 영양소 손실은 줄이고 세척 효과를 더 올릴 수 있겠습니다.1) 겉잎 제거, 손질: 양상추의 가장 바깥쪽 잎은 농약이나 이물질이 가장 많아서 1~2장 정도 과감하게 떼어내줍니다. 이후에 잎을 하나씩 분리를 해주시는 것을 좋은 습관이 되겠습니다.2) 물에 담가두기(키 포인트입니다): 흐르는 물에 바로 씻어내시기볻, 찬물에 2~3분간 충분하게 담가두시길 바랍니다. 식약처 조사에 보면 물에 담가두는 것만으로도 잔류 농약의 약 80% 이상이 효과적으로 제거가 된다 합니다.3) 식초 사용시 주의점: 식초는 살균 효과가 있으나, 농도가 너무 높거나 오래 담그게 되면 비타민C가 파괴될 수 있답니다. 물 1L당 식초 한 스푼 정도 농도로 1분 내외만 짧게 소독한 뒤 바로 헹구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4) 마지막 헹굼: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혹은 물을 갈아가면서 2~3회 충분하게 헹궈주시길 바랄게요. 정수기 물을 마지막에 사용하시는 것은 잔류 염소 제거와 신선도 유지에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5) 수분 제거: 세척 후에는 채소 탈수기를 활용해서 물기를 완전하게 제거를 해주셔야 미생물 번식을 막고 드레싱과 겉돌지 않는 아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겠습니다.양상추를 미리 씻어서 보관하시게 되면 단면이 갈변되기 쉽답니다. 되도록 드시기 직전에 씻는 것이 신선하며, 만약 미리 씻으셨다면 키친타월을 깐 밀폐 용이게 넣어서 공기 접촉을 최소화 시켜서 냉장 보관 해주시길 바랄게요.위에 방법대로 고려하셔서 위생적인 양상추를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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