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이 먹고 싶은데 국물을 먹지 말아야겠죠?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한 달에 한 번 찾아오는 라면 시간이라면 적당히 드시는 것은 어떠실까 합니다 ! 평소 규칙저긴 식단을 유지를 해오셨다면 한 끼 정도의 일탈은 인체의 대사 작용으로 충분히 조절할 수 있습니다.고민하시는 두 가지 선택지 중에서는 면보다는 국물을 남기는 쪽이 건강과 다이어트 부분에서 이득입니다. 라면 면발은 탄수화물과 지방이 모여 있어서 칼로리의 대부분을 차지하나, 진하게 끓여낸 국물에는 하루 나트륨 권장량의 90% 이상이 녹아 있습니다. 국물을 남김없이 다 들이키게 되면 염분 섭취로 인해 다음날 아침 얼굴이나 몸이 붓고 혈액순환, 위장에도 적잖은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그렇다고 국물을 한 방울도 입에 대지 않으면 라면의 칼칼하고 얼큰한 감칠맛을 완전하게 지킬 수 없어서 식사 후에 헛헛함이 남아서 다른 군것질이 당기기 쉽답니다. 현명한 타협은 건더기, 면을 모두 드시되, 국물은 면발에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맛과 함께 세내 숟가락만 드시고, 그릇을 내려놓는 것입니다.만약에 아직 조리하기 전이라면 달걀을 풀거나 대파, 콩나물을 넣어보시길 바랍니다. 풍성한 칼륨과 식이섬유가 체내의 나트륨 배출을 돕고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도 막아줍니다.한 달 동안 기다려온 소소한 행복인 만큼 국물만 가볍게 양보하시어, 라면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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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저녁 뭐먹을까요 ㅎㅎ 내일은 놀러갈거라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내일 떠나는 나들이 전날 저녁이라면 설거지와 뒷정리가 전혀 없는 대형마트 델리 코너 파티나 푸드코트 한상이 정답이랍니다. 4인 가족(어른 둘, 아이 둘) 기준 6만원 예산이면 든든하고 기분 좋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추천드리는 것은 마트 델리 즉석조리 코너 조합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트표 바삭한 프라이드치킨이나 순살 닭강정 한 팩(약 1반 5천 원)을 기본으로 담고, 어른들이 즐길 모둠 초밥팩(약 2만원대)과 아이들이 집어 먹기 좋은 계란, 유부초밥이나 미니 김밥(약 8천 원)을 곁들이면 매운 음식 걱정 없이 모두가 만족합니다.여기에 델리 코너의 훈제 삼겹살 바비큐나 탕수육 한팩(약 1만 2천원), 디저트용 샐러드나 음료를 더하셔도 총 5만원 중후반대로 6만원 예산에 딱 맞아떨어집니다. 포장 용기째 편하게 드시고 뚜껑만 닫아 분리수거하면 끝나니, 내일 챙길 짐 싸기와 아이들 취침 준비에 완전히 집중할 수 있겠습니다.만약 집에서 드시고 치우는 것조차 번거로우시면 마트 푸드코트에서 든든하게 드시는 방법도 좋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바삭한 치즈 돈가스와 미니 우동 셋트, 어른들을 위한 시원한 찌개, 중화요리를 각각 시켜도 5만원 정도면 충분합니다.남은 1만원대로는 내일 나들이 이동중에 차 안에서 아이들과 먹을 팩음료나 핑거푸드 간식을 마트에서 미리 장봐두시면 더욱 알차고 여유로운 저녁이 될 수 있겠습니다.자녀분들과 소중한 추억 쌓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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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배 나온 이유 ... 그렇담 윗배 빼는 방법은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과식하는 습관 때문이 아닐까 짐작하셨는데 정확하게 짚으셨습니다! 윗배가 심하게 나오는 원인은 폭식, 과식, 그리고 불규칙한 식사로 인한 내장지방 축적이 맞습니다. 몇 가지 라인을 정리하는 방법들을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윗배가 심하게 나오는 이유 : 일단 과식과 빠른 식사 속도에 있습니다. 단시간에 음식을 많이 먹게되면 위장이 늘어나서 윗배가 튀어나오고, 남은 잉여 에너지가 내장지방으로 빠르게 쌓이게 됩니다. 그리고 정제탄수화물의 과잉 섭취에 있습니다(정말 중요합니다!). 빵, 면, 단 음료는 혈당을 빠르게 올려서 복부 지방 축적을 가속합니다. 이 외에도 스트레스와 주면 부족도 원인이 될 수 있는데요, 스트레스로 인해서 코티솔 호르몬 분비가 늘어나면, 인체는 생존을 위해서 복부에 지방을 우선 저장하려고 합니다.라인을 살리는 윗배 감량 방법을 제안드립니다.1 ) 식사량 조절, 천천히 먹기(가장 중요합니다!) : 늘어난 위장의 크기를 되돌리는 것이 1순위입니다. 뇌가 포만감을 충분히 느끼도록 최소 20분 이상 20초 이상 천천히 드시길 바랍니다.2 ) 식단 구성 바꾸기 :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알코올을 최대한 멀리하시고, 포만감을 주는 식이섬유(양배추, 브로콜리, 토마토, 버섯, 해조류, 쌈 채소, 샐러드)와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을 충분히 비중을 높여서 뱃속 내장지방을 걷어내야 합니다.3 ) 유산소, 코어 운동 병행 : 내장지방을 태우는 빨리 걷기, 싸이클, 가벼운 조깅을 꾸준히 해주시길 바랍니다. 여기에 복부 안쪽 근육을 잡아주는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 배꼽을 등 쪽으로 당긴 상태로 호흡하는 드로인 운동을 병행해 보시길 바랍니다. 늘어진 위장과 복부 라인이 코르셋을 입은 것처럼 탄탄하게 정리됩니다.윗배는 겉에 있는 피하지방보다 내장지방과 연관이 깊어서, 식습관만 건강하게 바꿔도 가장 먼저, 그리고 확실하게 들어가는 부위입니다. 무리하게 굶기보다 규칙적인 식사, 코어 운동을 챙기시면 원하시는 라인이 조금씩 완성될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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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좋은 음식은 뭐뭐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갑작스러운 감기에 기침과 온몸을 두들겨 맞은 듯한 근육통까지 겹치면 일상생활이 참 힘들죠.. 기침으로 자극받은 기관지를 달래고 쑤시는 근육의 염증과 피로를 풀기 위해서는 따뜻한 수분과 항염 성분이 풍성한 음식이 효과적이랍니다.1) 배도라지차, 꿀생강차 : 기침과 목 통증에는 배도라지차나 꿀을 탄 생강차가 좋답니다. 도라지의 사포닌과 배의 루테올린 성분은 기관지를 보호해서 기침과 가래를 가라앉히는데 좋답니다. 그리고 생강의 진저롤 성분은 체온을 올려서 오한을 쫓고 통증을 완화하며, 꿀은 마르고 쓰린 목을 부드럽게 감싸서 기침 발작을 줄여줍니다.2) 닭곰탕, 소고기 뭇국 : 온몸이 쑤시는 근육통과 기력 회복에는 따뜻한 닭곰탕이나 소고기 뭇국 같은 맑은 단백질 국물 요리를 추천드립니다. 닭고기와 소고기의 풍성한 아미노산은 바이러스와 싸우느라 손상된 근육 세포를 복구하고 면역력을 끌어올리게 됩니다. 함께 끓여낸 무는 기침 완화에 좋고, 파, 마늘에 든 알리신 성분은 강한 항염효과로 혈액순환을 도와서 뭉친 근육을 풀어줍니다.3) 유자차, 딸기, 귤, 키위 : 식사 사이에는 비타민C가 풍성한 따뜻한 유자차, 귤, 딸기, 키위를 챙겨드시어, 미지근한 물을 수시로 마셔서 체내의 수분을 충분히 유지를 해주시길 바랍니다.찬물은 기관지를 수축시켜서 기침을 악화시키며, 카페인이나 자극적인 음식은 탈수, 근육 피로를 가중하니 며칠간 피하고 푹 쉬는 것이 빠른 회복의 지름길이 될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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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에 좋은 편의점 음료는 뭐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독감에 걸리셨을 때는 고열과 땀으로 인한 탈수를 막고 목의 염증과 오한을 달래주는 음료를 선택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1 ) 쌍화차, 생강차 : 편의점 온장고에서 손쉽게 고를 수 있는 음료 중에서는 쌍화차, 생강차가 좋습니다. 쌍화 성분과 생강의 따뜻한 성질이 으슬으슬한 몸살 기운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도와서 체온을 유지하는데 좋겠습니다.2 ) 꿀배도라지, 모과차 : 목 통증과 기침이 심하시다면 기관지를 부드럽게 해주는 꿀배도라지차, 모과차를 추천드립니다. 배와 도라지는 염증 완화에 효과적인 성분이 풍성해서 칼칼하게 부은 인후통을 편안하게 가라앉혀 줍니다.3 ) 포카리스웨트, 토레타 : 고열로 땀을 많이 흘리실 때는 포카리스웨트나 토레타같은 이온음료를 꼭 챙겨 드셔야 합니다. 일반 생수보다 흡수가 빨라서 소실된 전해질과 수분을 빠르게 채워서 탈수를 효과적으로 막아주고, 찬 기운이 목을 자극하지 않도록 상온에 잠시 두어 미지근하게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4 ) 보리차, 비타 500 : 자극 없이 순하게 수분을 보충하고 싶으시다면 온장고의 보리차도 괜찮고, 활력과 면역 지원을 위해서 비타 500 같은 비타민C 음료를 가볍게 챙겨주시는 것도 좋겠습니다.그러나 커피, 녹차, 에너지 음료처럼 카페인이 든 음료는 이뇨 작용으로 수분을 빼앗고, 찬 탄산음료는 목을 자극하니 피하셔야 합니다.따뜻한 음료 잘 챙겨 드시면 푹 쉬시고,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셔서 하루빨리 쾌차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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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급 피곤해지면 어떻게 케어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대중교통을 열 번이나 갈아타며 만 보를 걸으셨다면 자고 일어나도 온몸이 무겁고 피곤하실 수 있다 생각합니다. 단지 만 보를 걷는 신체 활동뿐만 아니라, 복잡한 인파 속에서 계속 주위를 살피고 환승 시간을 맞추느라 정신적 긴장감과 뇌 피로까지 한꺼번에 누적되었기 때문입니다.이렇게 깊은 피로가 몰려올 땐 저는 우선 수분 보충을 위해서 미온수를 충분히 마시고, 소화에 부담 없는 가벼운 음식이나 비타민을 챙겨 먹어서 지친 세포에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그 다음에는 오랜 시간 서서 버티느라 퉁퉁 붓고 뭉친 하체 근육을 달래주기 위해서 따뜻한 물로 가볍게 샤워나 족욕을 해서 굳은 근육을 부드럽게 이완시킵니다.씻고 난 뒤에는 침대에 누워 다리를 베게 위에 기대어 심장보다 높게 올리는 자세를 15분 정도 취하는데, 이런 간단한 스트레칭만으로도 하체에 고였던 피로감이 상당히 많이 풀립니다. 그리고 피곤할 때 무심코 스마트폰을 보면 뇌신경이 계속 각성해서 숙면을 방해하니, 실내 조명을 아늑하게 낮추고 눈을 감은 채 완전한 정적을 즐기며 감각 기관을 완전하게 쉬게 해줍니다.그리고 오늘은 무언가를 억지로 하려 하지 말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마음으로 몸이 원하는 만큼 편하게 쉬는 여유를 스스로에게 허락해 주는 것이 최고의 회복제라 생각합니다.어제 온 힘을 다해 움직이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으니, 오늘은 따뜻한 차 한잔 챙기시며 자신을 충전하는 편안한 하루를 보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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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의사?의 영상에서 한번볶은 음식은 당독소가 나오고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학계의 다수설은 아니며, 과학적 사실이 왜곡되거나 다른 개념과 혼동된 주장입니다.당독소(최종당화산물, AGEs)는 당과 단백질이 열을 만나서 결합하는 마이야르 반응으로 생성되는데, 이 반응은 보통 120도 이상의 고온과 건조한 조리 환경에서 폭발적으로 일어납니다. 조리가 끝나 열원이 차단되고 음식이 식으면 반응을 일으킬 에너지가 급감하니, 가만히 둔다고 해서 당독소 수치가 계속 치솟지는 않습니다. 체내에서 체온으로 수개월에 걸쳐서 천천히 쌓이는 내인성 당독소와 고온 조리로 생기는 외인성 당독소의 원리를 혼동해 과장했을 수 있답니다.전을 둔 뒤 나중에 먹을 때 실제로 문제가 되는 것은 당독소의 증가가 아닌 기름의 산패입니다. 전을 부칠 때 사용한 기름이 공기 중의 산소와 만나서 산화되면 과산화지질 같은 유해 성분이 생기는데, 영상 제작자가 이를 당독소와 섞어서 설명했거나 자극적인 공포 마케팅을 펼쳤을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식은 전을 다시 먹기 위해서 프라이팬 기름에 고온으로 반복해서 부쳐 데울 때 열에 의해 당독소가 추가 생성되는 현상을 방치해서 생겼다고 잘못 전달했을 수 있겠습니다.상온에 둔다고 당독소가 저절로 불어난다는 주장은 학술적 근거가 없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남은 전은 산패와 변질을 막기 위해서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냉동 보관하시어, 다시 드실 때는 고온에 굽기보다는 전자레인지나 찜기처럼 수분을 머금은 방식으로 데워 드시는 것으로 충분하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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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시원한 냉면이나 콩국수를 먹을 때 식초를 살짝 첨가해 주면 식중독균 증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주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여름철 냉면에 식초를 곁들이는 것은 새콤한 향미로 입맛을 돋구는 역할을 더해, 실제 식중독균의 증식을 억제하는데 상당한 도움이 되겠습니다.1) 아세트산 : 식초의 중요 성분인 아세트산은 유기산으로서의 음식의 산도(pH)를 빠르게 떨어뜨립니다. 살모넬라균, 황색포도상구균, 병원성 대장균같은 여름철 식중독을 유발하는 주요 병원균은 대부분 중성(pH 6-7)에 가까운 환경에서 왕성하게 번식합니다.2) 산도가 낮아지면 : 그러나 산도가 pH 4.5 이하로 낮아지면 세균 내부로 산성 분자가 침투해서 대사 과정을 교란함으로써 번식이 억제되거나 사멸 단계에 이르게 됩니다. 따라서 냉면 육수에 식초를 넣으면 미생물이 단시간에 폭발적으로 번식하는 것을 늦추는 유용한 보조적인 방어선이 됩니다.그러나 식초의 항균력을 만능 살균제로 오인해서는 안 됩니다.3) 주의할 점 : 식탁에서 몇 방울 살짝 떨어뜨리는 정도로는 국물 전체를 완벽하게 살균하기 어려우며, 이미 세균이 번식하면서 생성한 독소는 산성 환경에서도 쉽게 분해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콩국수의 경우에는 식초의 산 성분이 콩 단백질을 두부처럼 몽글하게 응고시켜서 부드럽고 고소한 식감을 망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식초를 넣지 않고 소금이나 설탕으로 간을 맞춥니다.식초는 소화를 돕고 세균 증식을 지연시키는 지혜로운 조미법이지만, 식중독 예방의 근본은 냉장 보관과 위생 관리라는 부분을 유념해야 합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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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야식이 자꾸 땡겨요 저녁은 7시즘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저녁을 드시고 3시간쯤 지난 밤 10시는 소화가 진행되며 혈당이 자연스럽게 떨어지고, 하루의 피로를 음식으로 보상받고 싶어지는 취약한 시간대입니다. 밤 11시에 잠자리에 들면 위장이 쉬지 못해서 다음날 아침 더부룩함과 후회가 반복되는데, 의지력 부족 탓이 아닌 신체 리듬과 보상 심리가 결합된 습관의 결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이런 악순환을 끊으려면 무리해서 참기보다 사전 차단 루틴을 설계하시는 것이 효과적이랍니다.1 ) 식사 점검 : 저녁 식사의 질을 점검해서 단백질(하루 체중 x 1.6g 이상 고기, 계란, 생선, 두부), 식이섬유(하루 25g 내외) 비중을 늘려보시길 바랍니다.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위주 식사보다 포만감이 취침 시간까지 길게 이어집니다.2 ) 차 종류 마시기 : 그리고 밤 10시 이후에 찾아오는 식욕은 가짜 배고픔이나 갈증일 확률이 높으니, 냉장고를 열기 전에 따뜻한 허브차(루이보스티, 캐모마일티)나 무가당 탄산수, 아니면 보리차를 천천히 마셔서 위장을 달래주는 것이 좋겠습니다.3 ) 양치, 가글 : 실전에서 쎈 방법은 밤 9시 30분에 미리 꼼꼼히 양치질, 가글을 해서 끝내주시는 것입니다. 입안이 개운해지면 다시 양치하기 번거롭다는 강한 심리적인 방어선이 생깁니다.이렇게 배달 앱은 삭제를 하시는게 좋으며, 가벼운 스트레칭, 취미생활, 독서로 뇌의 신경을 15분만 돌려보시길 바랍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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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을 할 때 세끼 다 먹는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식단 관리에서 끼니 수 자체가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지만, 현재같이 점심을 빵 하나로 가볍게 드시는 생활 패턴이시면 규칙적인 세 끼로 재구성하는 것이 유리하고 건강합니다!1) 식단 점검 : 지금 식단은 총열량과 단백질이 부족할 뿐 아니라, 점심에 섭취한 정제탄수화물이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켜서 늦은 오후나 저녁에 강한 허기와 폭식을 부르기 쉽답니다. 게다가 영양 결핍이 지속되면 신체가 비상사태로 인지해서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리니 장기적인 감량과 체중 유지 모두에 방해가 됩니다.2) 식사량 : 따라서 식사는 거르지 마시어, 매 끼니 위장의 70-80%가 차는 기분 좋은 포만감을 기준으로 양을 나누어 보시길 바랍니다. 점심에 빵을 드실 때는 일반 정제 빵 대신 통밀빵 1-2쪽을 택하시어, 삶은 달걀 2개나 닭가슴살, 샐러드를 곁들여서 단백질, 식이섬유를 꼭 채워주는 것이 필요합니다.3) 섭취 TIP : 한식을 드시는 끼니는 밥을 평소의 2/3공기 정도로 잡고, 손바닥만한 크기의 생선이나 기름이 없는 살코기 반찬, 덜 짠 나물과 쌈 채소를 넉넉히 챙겨 드시면 좋겠습니다. 아침 식사가 부담스러우시면 무리하게 차려드시기보다, 그릭요거트 1컵에 모듬 견과류, 삶은 달걀 1-2개에 사과 1/2쪽 정도로 가볍게 대사를 깨워주시길 바랍니다.이런식으로 고루 나누어 섭취하시는 것만으로 혈당은 안정되고 몸의 피로도와 식탐이 많이 줄어들 수 있겠습니다.4) 식습관 : 식사는 최소 20분에 걸쳐서 천천히 꼭꼭 씹어 드시면 포만 호르몬이 충분히 분비되어서 과식을 자연스럽게 예방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식간에 따뜻하거나 미지근한 물을 100-200ml정도 챙겨 마시면 가짜 허기를 달래고 체내의 순환과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유지하는데 좋겟습니다.처음부터 식단을 완벽하게 바꾸려 부담을 갖기보다, 내일 점심에 삶은 달걀, 두유 하나를 더 하는 작은 실천부터 하나씩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식습관을 꾸리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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