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안좋은날에는 식욕도 폭발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한 달 넘게 이어온 노력이 충격적인 사건 하나로 흔들리시는 것 같아 속상하겠습니다. 하지만 오늘 유독 식욕이 폭발하는 것은 뇌가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본능적인 생리학적인 증상이기도 합니다.갑작스러운 정신적인 충격이나 큰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에서는 코티솔이라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많이 분비가 되는데, 이런 호르몬은 에너지를 보충하라는 싸인을 보내서 식욕을 확 자극하게 됩니다. 동시에 낙담한 뇌는 기분을 빠르게 전환할 수 있는 도파민을 갈망하게 되는데, 여기서 가장 쉽고 빠르게 도파민을 얻을 수 있는 수단은 바로 고열량 탄수화물, 당분같은 음식이랍니다.그 동안 식단관리를 위해 감정을 억제하며 소모하셨던 에너지마저 오늘 발생한 충격을 수습하는데 전부 사용하셨기 때문에, 뇌가 보상 심리를 앞세워 가짜 배고픔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만약에 오늘 하루 조금 더 드신다해도, 지난 한달간의 노력이 상쇄되는 것은 절대 아니니, 고생하신 마음 잘 다독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매운 음식을 먹고 배아플때 어떻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매운 음식을 드시고 갑작스러운 복통과 가스로 고생이 많으십니다. 보통 매울 때 우유를 찾지만, 우유 속 칼슘, 유지방은 위산 분비를 자극해서 쓰린 속을 더 악화시킬 수 있어서 지금은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현재 상황에서 위를 달래주실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해서 정리해서 제안드리겠습니다.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물을 천천히 드셔서 위장에 남은 캡사이신 성분을 씻어내 주세요. 위벽을 보호하는데 효과적인 꿀물을 한 잔 드시는 것도 통증 완화에 좋답니다. 통증이 심하시면 편의점이나 상비약 중에 겔포스나 알마겔같은 위점막 보호제와 제산제를 복용하시는 것이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가스로 인한 더부룩함은 배를 시계방향으로 부드럽게 맛사지를 해주시거나, 왼쪽으로 돌아누워 무릎을 가슴 쪽으로 당기는 자세를 취해주시면 가스 배출에 좋겠습니다.만약에 밤새 따뜻하게 휴식을 취했는데도, 내일 아침까지 콕콕 찌르는 복통이 지속되신다면 되도록 내과에 내원하셔서 진료를 권장드립니다.오늘 밤은 무리하게 다른 음식을 드시지 마시고 속을 비운 채 편안히 쉬어주시길 바랍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다음주에 사골육수나 감자탕에 넣어 드시는 것은 문제 없으니 안심하고 냉동 보관하셔도 되겠습니다.이미 삶아진 막창이라 냉동 보관에 적합하며, 다음주에 드실 예정이라면 냉장실보다는 냉동실에 넣어두시는 것이 위생적으로도 안전하겠습니다. 그러나 함께 들어있는 깻잎이 조금 걱정되실 수 있는데, 깻잎은 얼었다 녹으면 숨이 죽고 수분이 빠져서 색이 검게 변하긴 합니다. 그러나 어차피 사골국물이나 감자탕같은 국물 요리에 넣어 함께 푹 끓여 드실 예정이기 때문에, 맛을 내고 향을 더하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겠습니다.대신 보관하실 떄 막창의 향이 냉동실에 퍼지거나 반대로 냉동실에 잡내가 막창에 밸 수 있으니 지퍼백에 담아서 공기를 최대한 뺀 후 밀폐용기에 한 번 더 이중 밀폐해서 보관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드실 때는 전날 밤 냉장실로 옮겨서 자연 해동하신 뒤, 국물이 팔팔 끓을 때 마지막에 넣어 한소끔 더 끓여내주시면 맛있고 쫄깃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담주에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 성공법 알려주세요 ~~!!!!
안녕하세요, 52kg에서 47.6kg까지 멋지게 감량하신점 정말 축하드립니다! 현재 159cm에 47.6kg은 체질량 지수 BMI 약 18.8로 이미 상당히 날씬하신 몸이라, 현재 찾아온 정체기는 몸이 현재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대사량을 줄이는 대사적응 상태입니다.이 구간을 건강하고 지혜롭게 깨뜨릴 수 있는 다양한 극복법을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0 ) 섭취량이 너무 적지는 않은지 점해보시길 바랄게요. 되도록 기초대사량 이상은 챙겨주시는 것이 좋으며, 평소에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술은 최대한 멀리하시는 것이 감량에 유리하겠습니다.1 ) 식단에 일시적인 변화를 줄 수 있는 주 1~2회 리피드 방식을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오랜 절식으로 저하된 대사 스위치를 다시 켜기 위해, 하루쯤은 가공되지 않은 깨끗한 탄수화물 섭취량을 평소보다 늘려서 몸을 속이는 방법입니다.(고구마, 단호박, 보리, 현미, 귀리를 평소보다 50~100% 이상 늘려보시길 바랍니다)2 ) 평소 진행하시던 운동 루틴을 완전하게 바꿔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매일 하시던 유산소 운동 종목을 바꿔보시거나(예시- 걷기 -> 싸이클, 수영 -> 댄스다이어트, 줌바 -> 스피닝),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맨몸 운동, 맨몸 타바타, 머신 웨이트)을 주 2회 이상 추가를 해주시거나, 근력운동을 하신다면 중량과 셋트수에 변화를 주어서 근육에 새로운 자극을 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3 )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는 코티솔 호르몬을 분비시켜서 수분 정체와 지방 축적을 유발하기도 해서, 하루 7~8시간 이상의 숙면을 꼭 챙겨주셔야 합니다. 여건이 되시면 14시간 이상 간헐적 단식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체중계 숫자도 중요하나(1주일 평균치로 추이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거울로 보시는 눈바디, 기상 후 화장실 다녀와서 줄자로 재는 허리둘레, 2주마다 재는 인바디의 체지방률과 근골격계 수치를 참조하셔서, 지치지 않는 확고한 멘탈을 유지하시는 것이 다이어트를 완벽하게 성공시킬 수 있는 최종 키가 되겠습니다.너무 무리하지 않는 다이어트를 끝까지 완주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블루베리와 영양적으로 가장이상적인식품
안녕하세요, 좋은 질문 주셨습니다! 같은 유제품인데 왜 결과가 다를까 의문이 드실거라 생각합니다. 영양사 입장에서 명쾌하게 풀어드리겠습니다.우유 속 단백질인 카제인은 블루베리의 중요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과 쉽게 결합해서 체내의 흡수를 방해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릭요거트는 발효 과정을 거치면서 단백질이 미세한 펩타이드 형태로 쪼개지고 유청이 제거되면서 영양소 결합을 방해하는 구조가 느슨해집니다. 오히려 요거트의 유산균이 장내 환경을 유익하게 만들어서 안토시아닌의 대사와 흡수를 돕고, 블루베리에 부족한 단백질을 잘 보완해주므로 좋은 궁합이 된답니다.그렇다면 블루베리와 영양적으로 가장 이상적인 최고의 식품은 바로 호두, 아몬드 같은 견과류입니다.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과 견과류의 비타민E가 만나면 항산화 시너지 효과가 최대화 되며 세포 노화 방지에 좋은 고리를 만듭니다.더 나아가 견과류의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가 블루베리의 당 흡수 속도를 늦춰주어서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도 최고의 조합이 되겠습니다.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를 함께 드시는 것이 영양적으로 가장 완벽한 선택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5.0 (1)
응원하기
역류성 식도염에 좋은 음식은 어떤 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역류성 식도염으로 인한 속쓰림과 신물 증상 완화를 돕는 식사 요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관리에 있어서 하부식도괄약근의 압력을 유지하고 위산 분비를 자극하지 않으면서 식도 점막을 보호하는 것입니다.[권장 식품] 평소 식사시 부담이 적은 권장 식품으로는 위점막 보호와 재생을 돕는 비타민U가 많은 양배추, 위산을 흡수하는 부드러운 오트밀, 브로콜리가 좋습니다. 단백질은 기름기가 적어서 위 배출 시간을 단축해주는 닭가슴살, 계란, 흰살생선, 두부를 삶거나 찌는 방식으로 섭취하시는 것이 좋답니다. 과일류 중에서는 산도가 낮고 알칼리성을 띄는 바나나, 멜론, 뮤신 성분이 위벽을 코팅해주는 마가 좋겠습니다. 그 외에도 찐 감자도 소화에 부담이 없는 탄수화물 식품이 되겠습니다.[피할 식품] 식도 괄약근을 느슨하게 만드는 삼겹살같은 고지방 육류, 튀김류, 초콜릿, 커피, 탄산음료, 녹차같은 카페인 음료입니다. 위산 분비를 촉진하고 점막을 직접 자극하는 귤, 오렌지같은 시트러스 과일, 토마토, 매운 양념도 제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과식을 피하시고 식후 2~3시간은 바로 눕지 않는 습관을 병행하신다면 증상 완화에 좋을 것입니다.위에 식품을 고려하시어, 역류성 식도염 개선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라면 스프를 줄이고 물 양도 줄이면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라면 스프와 물의 양을 모두 줄여서 조리하는 방식은 나트륨의 총섭취량을 낮춘다는 점에서 건강에 확실히 좋은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보통 짠맛을 인지하는 것은 국물의 농도에 좌우되나, 인체의 혈압 조절이나 신장 대사에 부담을 주는 것은 섭취한 나트륨의 절대적인 총량이기 때문입니다. 물을 자작하게 줄여서 끓이면 혀가 느끼는 염도는 기존과 유사해져 미각적으로 만족감은 유지가 되면서, 실제 체내로 흡수되는 나트륨 양은 스프를 덜어낸 만큼 조금씩 줄어들게 됩니다.그러나 이것이 라면 자체가 가진 태생적인 한계, 그러니까 면을 튀길 때 흡수된 팜유의 지방과 정제탄수화물의 높은 칼로리까지 상쇄해 주는 것은 아니랍니다. 일반적인 조리법으로 국물까지 모두 마시는 것에 비하면 혈관 건강과 부종 예방 부분에서는 충분히 이롭고 현명한 타협안이 맞습니다.여기에 한 걸을 더 나아가서 부족한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대파, 버섯, 숙주, 청경채, 계란, 두부, 닭가슴살을 골라서 가미하고 국물을 약간 남기는 습관을 함께 하신다면, 인스턴트 식품의 유해성을 최소화하면서 맛을 지킬 수 있는 영양적으로 영리한 대안이 되겠습니다.라면 맛있고 건강하게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과식하면 토해요.. 그래야 속이 편안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과식 후 더부룩함과 불쾌감에서 벗어나려고 시작한 행동이 이제는 제어하기 힘든 악순환이 되어 많이 지치고 괴로우실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소화를 돕기 위한 임시방편이었겠으나, 지금은 몸과 마음이 과식 후 구토라는 잘못된 보상패턴에 완전하게 익숙해진 상태랍니다. 구토는 순간적인 해방감을 줄지 몰라도 위산이 역류하며 식도와 치아를 마모시키고, 체내 전해질 균형을 깨뜨려서 심장에 무리를 주는등 신체를 심하게 망가뜨릴 수 있습니다.더 나아가 토하면 된다는 심리적인 안도감이 오히려 통제력을 잃게 만들어서 과식을 더 부추기는 악순환의 덫이 될 수 있겠습니다. 이런 버릇을 고치기 위해서는 우선 조금 과식을 했더라도 구토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게 중간에 의도적으로 행동을 멈추는 연습이 필요하겠습니다.속이 무겁고 불편하시더라도 가벼운 산책을 하시거나 따뜻한 물을 마시면서 음식이 자연스럽게 소화되는 시간을 몸이 견뎌내도록 훈련을 해주셔야 합니다. 그러나 이런 과정은 개인 스스로 의지만으로 스스로 끊어내기 어려운 생리적, 심리적인 회로의 문제이기도 합니다.스스로 컨트롤이 잘 안되시면, 병원이나 상담기관을 찾아 전문가의 정신적인 동행, 행동 교정 도움을 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람이 먹을수 있는 물의양과 인종에따라 다른이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인간이 하루에 처리할 수 있는 최대 수분 섭취량은 건강한 성인의 신장 기능을 기준으로 하루 약 20~28L에 달합니다. 그러나 신장이 시간당 여과할 수 있는 한계는 약 0.8~1L 수준이라, 이를 초과해서 한꺼번에 마시면 체내 나트륨 농도가 빠르게 떨어지는 저나트륨혈증(수분 중독)으로 위험해질 수 있겠습니다.인종 및 대륙별 수분 대사의 차이는 신장의 생리학적 구조 자체보다는, 체형, 근육량, 기후 적응성 같은 환경, 신체적인 요인에 의해서 결정이 됩니다. 서양인은 동양인에 비해서 평균적으로 골격은 크고 근육량이 많은 편입니다. 근육은 지방보다는 수분 보유율이 훨씬 높아서(약 75%정도 됩니다), 체중과 근육량이 많을수록 하루 최대 수분 처리 용량, 필요량도 자연스럽게 증가하게 됩니다.그리고 대륙별 기후 적응에 따른 진화적인 차이도 존재합니다. 아프리카같이 덥고 건조한 기후에 적응한 인종은 수분을 보존하기 위해서 항이뇨호르몬 분비가 더욱 활발하거나 신장의 수분 배출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리게 조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반면에 식습관에서 나트륨 섭취가 많은 아시아권은 삼투압 조절을 위해서 수분 보유 성향이 달라지기도 한답니다.인종별 물 섭취 능력 차이는 유전적 우열이 아닌, 평균 체질량, 환경 적응의 결과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살빼려고 할때 해야하는것것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성공적인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굶는 것이 아닌, 몸의 대사와 혈당 시스템을 스마트하게 관리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식습관] 식단에서 먼저 실천해주셔야 할 부분은 식사순서의 변화랍니다. 음식을 드실 때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섭취를 해주시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스파이크 현상을 막아서 인슐린 분비를 안정시킬 수 있겠습니다. 여기서 몸에 좋은 음식으로는 혈당 지수(GI)가 55이하인 현미, 보리, 귀리같은 복합탄수화물과 고구마, 단호박, 그리고 가공되지 않은 신선한 유기농 식품이 좋습니다. 반면에 꼭 피해주셔야할 몸에 안 좋은 음식은 액상과당, 설탕이 든 음료수, 흰 밀가루의 정제탄수화물과 트랜스 지방입니다.(각종 소스, 빵, 제과, 디저트, 튀김) 이들은 체지방 축적을 끌어올려서 다이어트의 큰 적이랍니다.[영양 설계] 영양균형을 위해서는 하루 총에너지 소비량(TDEE)에서 300~500kcal를 적게 드시거나, 계산하기 편하게 기초대사량+300kcal으로 설정해서 드셔도 좋습니다. 근육량 손실을 막기 위해서는 단백질 체중 1kg당 1.2~1.6g을 충분히 챙겨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고기, 계란, 생선, 두부, 그릭요거트). 더 나아가 16:8간헐적단식(16시간 공복, 8시간 식사) 생체 리듬을 활용하면 공복 시간 동안 인슐린 수치가 낮아지면서 체지방 연소 모드가 활성화되면서 감량 속도가 빨라질 수 있습니다.[운동] 체지방을 태우시는데 도움이 되는 운동은 근력 운동, 유산소의 조화에 있답니다. 걷기도 좋으나 주 3회 정도는 회당 30~40분 내외로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레그프레스,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 밀리터리 프레스, 바벨로우같은 대근육 위주 웨이트 트레이닝을 진행하셔서 기초대사량을 지키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부상을 고려해서 머신 웨이트나 맨몸 홈트로 하셔도 괜찮습니다) 근력 운동 후에는 15~20분정도 숨이 적당히 찰 정도(bpm120~140)의 유산소 운동(저항을 둔 싸이클, 5~10% 경사도 올린 인클라인 트레드밀, 6~8 강도 천국의 계단)을 이어하시면, 이미 고갈된 탄수화물 대신 체지방을 훨씬 효율적으로 연소가 가능하겠습니다.하루 7~8시간의 수면을 취해주셔야 식욕 조절 호르몬인 렙틴이 정상적으로 분비되면서 가짜 식욕에 속지 않고 지치지 않는 다이어트를 이어가실 수 있겠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