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인데 1개월 다이어트하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방학동안 멋지게 변신하고 싶으신 그 마음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지금은 한창 키가 크고 몸이 자라는 13세 성장기이기 때문에 한 달 만에 10kg을 무리하게 빼시는 것은 건강에 정말로 위험합니다. 극단적으로 굶게되면 키가 안 크거나 탈모가 올 수 있고, 요요 현상으로 20kg이상 살이 기하급수적으로 찔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신에 몸을 건강하고 예쁘게 만드는 실천 가능한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식단은 절대로 굶지 마시고 삼시 세끼를 제때 챙겨주시되, 액상과당, 설탕이 들어간 탄산음료, 젤리, 과자, 사탕, 컵라면, 분식, 튀김, 빵, 달콤한 카페음료, 디저트같은 정제탄수화물, 가공식품, 배달음식, 야식만 딱 끊어보시길 바랍니다.밥 양은 평소보다는 정말 조금만 줄여주시고, 고기반찬, 두부, 달걀, 닭고기, 생선같은 단백질, 채소를 매끼 골고루 챙겨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은 매일 좋아하시는 아이돌 노래를 들으시며 30분씩 빠르게 걷거나 신나게 춤을 추시거나, 음악들으시면서 줄넘기를 꾸준히 해보시길 바랍니다.밤 10시 이전에 주무시고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도 살을 빼는데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위에 방법만 진행하셔도 살이 충분히 잘 빠지실 거에요. 눈으로 보이는 몸의 탄탄함과 건강한 변화를 믿고 실천해보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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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반찬 오래 두고 먹는 보관법과 유통기한 기준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많이 만들어둔 집 반찬을 신선하게 오래 드시려면 적절한 온도와 용기 선택이 중요합니다. 냉장은 4~5도, 냉동은 -18도 이하 유지가 기본이며, 온도가 일정하게 밀폐되는 냉장고 안쪽에 보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용기는 냄새와 색 배임이 없는 밀폐 유리 용기가 냉장용으로 가장 좋고, 냉동하실 때는 부피 팽창과 깨짐 위험을 막기 위해서 스테인리스나 냉동 전용 밀폐 용기를 사용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반찬 종류별 권장 보관 기간을 설명 드리겠습니다.나물, 무침류: 수분이 많아서 부패가 빨라 냉장 2~3일 내 소비(냉동 부적합) 해주셔야 합니다.볶음, 조림류: 염분이 있어서 비교적 오래가며 냉장 5~7일 보관이 가능합니다.국, 찌개류: 냉장 3~4일, 완전히 식혀서 밀폐 후 냉동시 1~2개월 보관 가능합니다.반찬이 상했는지는 시큼하거나 쿰쿰한 냄새, 표면에 미끈거리는 점액질(실 늘어남), 뚜껑이 내부 가스로 부풀어 오르는 현상으로 쉽게 구별이 가능하겠습니다.다시 꺼내 드실 때 맛과 식감을 살리시려면, 국, 찌개는 냄비에 한번 펄펄 끓여야 안전하겠습니다. 볶음, 조림류는 팬에 물이나 기름을 1~2큰술 살짝 둘러서 약불로 볶아내주시거나, 전자레인지를 쓸 때 꼭 전용 뚜껑이나 랩을 씌워서 수분 소실을 막아주어야 퍽퍽해지지 않고 처음 만든 것처럼 촉촉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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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때 일반식은 어느정도 먹나요?
안녕하세요, 드시는 것을 좋아하신다면 일반식을 아예 끊는 다이어트는 오래갈 수가 없습니다..!다이어트를 중에서도 일반식을 충분히 드실 수 있어요. 많은 분들이 스트레스를 줄이고 지치지 않는 다이어트를 위해서 일반식을 꼭 챙겨 드시곤 합니다. 저도 마찬가지이구요. 아예 안 먹는 것이 아닌 포인트가 양, 종류의 조절이랍니다.일반적으로 평소 드시던 양의 2/3에서 1/2정도의 절반 수준으로 줄여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예시로, 탄수화물인 밥은 반 공기만 먹는 대신, 고기, 생선, 두부같은 단백질 반찬, 채소를 더 많이 챙겨서 포만감을 채우는 식이랍니다. 여기서 찌개 국물이나 튀김, 양념이 너무 강한 음식만 조금 멀리해 주셔도 칼로리를 크게 낮출 수 있답니다.하루 세 끼중에 한두 끼는 양을 조절한 일반식을 드시고, 나머지 끼니를 닭가슴살이나 샐러드같은 다이어트식으로 가볍게 드셔보시길 바랍니다.아예 안 드시는 것보다는 영양소를 골고루 적당히 드시는 것이 운동 효과를 높이고, 요요를 막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 되겠습니다.맛있는 음식을 적당히 즐기시며 건강하게 감량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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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만들수 있는 반찬 추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일 다른 반찬을 차려내는 일은 정말 끝 없는 숙제 같습니다..! 그 지치는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오늘 저녁 고민을 단숨에 덜어줄 초간단 밥도둑 조합을 제안 드리겠습니다.1 ) 반찬으로는 프라이팬에 간장, 올리고당을 넣고 빠르게 볶아내는 고소한 어묵볶음과 달걀에 물을 섞어서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나는 보들보들한 달걀찜을 추천드립니다.2 ) 아삭한 식감이 필요하실 때는 끓는 물에 데쳐서 참기름, 소금으로만 무치는 숙주나물이 제격이랍니다.3 ) 여기에 메인 찌개 하나만 더하면 완벽한 한 상이 되는데요, 잘 익은 김치에 참치캔 하나를 톡 털어넣어 푹 끓인 얼큰한 참치김치찌개나, 시판 된장에 두부와 애호박만 쑹덩 썰어넣은 구수한 두부 된장지개를 곁들여 보시길 바랍니다.조리 시간은 짧지만, 맛은 확실하게 보장되어서 상 차리는 부담이 한결 가벼워질 것입니다.맛있는 반찬, 찌개 만들어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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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를 생으로 먹을 때와 기름에 볶아 조리해 먹을 때의 영양소 흡수율 차이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토마토의 중요 성분인 라이코펜은 강한 항산화 물질이지만, 생으로 먹을 때는 단단한 식물 세포벽에 갇혀 있어서 체내의 흡수율이 약 10%에 불과하답니다. 그러나 토마토를 가열하게 되면 이런 세포벽이 무너지면서 라이코펜이 쉽게 빠져나가게 되고, 인체에 더 잘 흡수가 되는 분자 구조로 변형이 된답니다.여기에 결정적인 촉매제가 바로 기름이랍니다. 라이코펜은 기름에 잘 녹는 지용성 성분이라서 올리브유와 함께 조리를 해주시면 소화 흡수를 돕는 형태(미셸)을 만들어내며, 생으로 드실 때보다는 체내의 흡수율이 최소 3배에서 최대 4배까지 극적으로 높아진답니다. 반면에 생토마토에 설탕을 뿌려서 드시면 당분을 대사하느라 토마토 속 귀한 비타민B성분이 체내에서 모두 소모가 되니 영양적인 소실이 크답니다.건강을 위해서 매일 섭취하실 계획이시면, 설탕 대신 올리브유를 두르고 살짝 볶아서 따뜻하게 드시는 것이 영양소를 완전히 흡수하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토마토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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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감는게 오전이 편한데 저녁에 감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침에 감으셔도 전혀 상관이 없답니다! 저녁 감기가 두피 건강과 노폐물 제거에 더 유리한 것은 사실이나, 아침 감기가 주는 개운함과 스타일링의 편리함도 무시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질문자님의 라이프스타일과 스트레스 없는 일상이 정말 중요하답니다.물론 저녁에 감으라고 하는 과학적인 이유는 명확하답니다. 낮 동안 쌓인 미세먼지와 피지가 밤새 모공을 막으면 두피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으며, 베개같은 침구류가 오염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침에 감는다고 해서 두피에 당장 큰일이 나는 것도 절대로 아니랍니다.그러나 아침에 감으실 때 딱 두 가지만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1 ) 바쁜 아침이라 말리는 것에 소홀히 한 채로 외출하시면 안 됩니다. 축축한 두피는 세균이 번식하기 가장 좋은 환경이 되어 두피 속까지 완벽하게 말려주셔야 합니다.2 ) 유분이 유독 많은 지성 두피일 경우 되도록 저녁을 권장드리나, 보통의 평범한 두피시라면 아침에 감아도 무방하겠습니다.정 저녁의 먼지가 찜찜하시다면 외출 후 귀가해서 가볍게 빗질을 해서 먼지를 털어내시거나 베개 커버를 주 2~3회 이상 자주 갈아주시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편한 것이 정답이니 너무 마음 쓰지 마시어 아침에 감으셔도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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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중에 먹으면 철분 보충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선지해장국 사먹는데, 그 외 어떤 음식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생리 기간에 유독 기운이 쳐지는 것은 철분이 빠르게 빠져나가기 때문이 맞답니다![철분 음식] 고기를 즐기지 않으시고 다이어트 중이시라면, 선지해장국 외에 칼로리가 낮으면서 철분이 풍성한 조개류(바지락, 굴, 홍합)를 가장 추천드립니다. 해산물이라서 체중 감량에는 부담이 적고, 철분 함량도 상당히 높답니다. 그리고 혈액 순환과 철분 보충에 모두 좋은 미역, 다시마같은 해조류와 고등어 등의 등푸른 생선, 평소 드시는 계란 노른자, 두부도 괜찮은 대안이 되겠습니다.[주의사항] 여기서 꼭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현재 다이어트를 위해서 많이 드시는 식이섬유가 오히려 철분의 체내 흡수를 방해한다는 사실이랍니다. 해결을 위해서는 철분의 흡수율을 획기적으로 높여주는 비타민c(귤, 키위, 브로콜리)를 식사 때 반드시 같이 드셔주셔야 합니다.그리고 식후 바로 드시는 커피, 녹차는 철분의 흡수를 막으니 최소 1시간 이상 간격을 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이번 생리 기간에는 칼로리 부담이 없는 맛있는 바지락 미역국으로 든든하게 기력을 보충해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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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할때 한숨 자고 싶은데 잠이 안온다면 어떤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피곤하신데 막상 누우면 잠이 종종 오지가 않아서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평소 운동을 꾸준히 하시는데도 예전과 다르게 눈이 붙여지지 않는 것은, 몸은 지쳤지만, 뇌가 여전히 각성 상태에 머물러 있기 때문입니다. 이럴경우 억지로 자려고 애쓰시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잠이 더 달아나기 십상입니다.이때는 잠에 대한 강박을 내려놓으시어 NSDR(비수면 깊은 휴식)을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편안히 누워서 명상 음악을 들으시거나 호흡에만 집중하시면서 온몸의 긴장을 푸는 방법인데, 실제로 잠들지 않더라도 뇌를 휴식 상태로 만들어서 낮잠을 잔 것과 거의 비슷한 회복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잡념 때문에 잠이 안 오신다면 뇌를 속이는 인지 셔플 기법도 있습니다. 한 단어를 정하신 뒤(예, 사과), 각 글자로 시작하는 무작위 단어(사람, 사다리, 과자, 과수원)를 연속해서 연상을 하는 것입니다.맥락 없는 상상이 대뇌 활동을 둔화시켜서 뇌가 자연스럽게 수면 모드로 전환이 되도록 도와줍니다.오늘 소개해 드린 방법을 고려해보셔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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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물 2L 마시면 진짜 피부가 좋아지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건조한 피부 때문에 매일 물 2L씩 챙겨 드시고 계시군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물을 많이 마신다해서 피부가 눈에 띄게 좋아지기는 어렵습니다..! 인체가 심한 탈수 상태였다면 수분 보충이 피부 탄력에 일시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겠지만, 평소의 정상적인 상태라면 물을 더 마신다 해서 그 수분이 피부 겉면까지 바로 도달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피부가 건조한 진짜 이유는 몸속 수분 부족보다는, 피부 표면에서 수분을 붙잡아두는 피부 장벽이 약해졌기 때문일 확률이 높습니다. 마치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처럼, 장벽이 손상이 되면 아무리 물을 많이 마셔도 수분이 피부에 머물지 못하고 금방 증발해 버립니다. 물을 마시는 것은 신체 수분 보충일 뿐 피부 개선의 주 목적은 아니랍니다.무리해서 물을 2L을 다 채우실 필요는 없습니다. 체중 x 30~33ml 범주에서 20~30%정도 뺀 값(음식에 포함된 수분무게)을 1~2시간마다 100~200ml씩 나눠서 틈틈히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세안 후 피부 타입에 맞는 보습제를 잘 챙겨주셔서, 외부에서 수분막까지 씌워주는 것을 병행해주시면 빠르고 확실하게 피부를 촉촉하게 만드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피부 보습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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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메뉴 추천해주세요 ~ ㅎㅎㅎ
안녕하세요, 매일 드시는 집밥도, 늘 가는 편의점도 질리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래도 활기찬 하루를 위해서 평소와 다른 편의점의 꿀조합을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1 ) 따뜻하고 든든하게 시작하고 싶으시다면 속을 편안하게 달래주는 편의점 컵죽(전복죽이나 단호박죽)에 짭쪼름한 감동란을 곁들여 보시길 바랍니다. 뻔한 삼각김밥이 지겨우실 때 아주 좋답니다.2 ) 만약에 뉴요커 분위기를 내고 싶으시다면 부드러운 닭가슴살 샌드위치와 시원한 아메리카노 조합으로 가볍게 즐겨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3 ) 좀 더 상큼하고 건강한 아침을 원하신다면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바나나 한 개, 하루견과를 사서 토핑으로 올려서 드시는 것도 입맛을 돋구기 좋아요.달콤한 군고구마, 바나나 우유, 닭가슴살 소시지 조합은 기분 좋은 단맛으로 잠을 확 깨워줄 것입니다. 아침에는 평소 안 드셔본 새로운 메뉴로 골라보시길 바랍니다. 맛있게 드시고 힘찬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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