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출혈 있었던 사람. 편의점 죽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근래 위 출혈로 입원까지 하셨는데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흰죽을 챙기지 못해서 상당히 마음이 편치 못하실 것 같습니다. 편의점 죽을 한 끼 드신다고 위 출혈이 다시 발생할 가능성은 희박하니 너무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위 출혈은 자극적인 음식의 지속적인 섭취나 위궤양같이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며, 편의점 죽에 포함된 약간의 나트륨과 당분이 출혈을 유발하지는 않습니다.1 ) 죽 적합 여부 : 물론 위가 아직 민감한 상태이므로, 맵거나 짠 자극적인 맛은 피하시고, 야채죽, 잣죽, 전복죽처럼 부드러운 종류를 선택해서 따뜻하게 데워서 천천히 드시길 권장드립니다. 굶으시면 오히려 위산이 분비되어서 속이 쓰릴 수 있으니 안심하시어 식사를 챙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2 ) 바나나 여부 : 그리고 주변에서 말씀하신 위가 좋지 않은 사람은 바나나를 반 개만 먹어야 한다는 말은 사실 의학적으로는 오해랍니다. 바나나는 질감이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어서 위장 질환 환자에게 정말 좋은 과일입니다.3 ) 주의할 점 : 물론 덜 익은 바나나의 타닌 성분은 소화를 방해할 수 있어서 껍질에 검은 반점이 생긴 푹 익은 바나나를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공복에 드실 때 속쓰림을 느끼는 분들도 간혹 있으니, 간식으로 반 개 정도 드셔보시고 속이 편안하시다면 다음에는 한 개를 다 드셔도 무방하겠습니다.정말 가능성은 낮지만, 만약에 익은 바나나를 드시고 속이 계속 불편하시면 담당 주치의 선생님에게 꼭 식단 상의를 해보시길 바랍니다.오늘 하루도 든든하고 속 불편함 없이 드시고,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운동 후 단백질을 꼭 먹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운동 직후 30분 이내에 꼭 단백질을 챙겨 드실 필요는 없으며 중요한 요소는 하루 총 단백질 섭취량에 있답니다.기회의 창 효율성 : 예전에는 운동 직후를 단백질 흡수가 최대화되는 기회의 창이라 불렀으나, 스포츠 영양학에 있어서 운동 전후 3-4시간 이내에만 충분한 단백질이 공급된다면 근육 합성 효율에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물론 공복 상태에서 운동을 하셨거나 이전 식사 후 4-5시간 이상 흘렀다면 근손실 방지와 회복을 위해서 운동 후 되도록 빠르게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권장 섭취량 : 보통은 자신의 체중 1kg당 1.2-1.6g 정도의 양을 하루 3-4회에 걸쳐서 20-50g씩 균등하게 나누어 드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질문주신 세 가지 식품은 목적과 상황에 따라서 효율은 다릅니다.쉐이크 : 단백질 쉐이크는 소화, 흡수 속도가 빠르고 조리 없이 바로 마실 수 있어서 운동 직후나 바쁜 시간대에 섭취하기에 정말 효율적입니다.닭가슴살 : 반면에 닭가슴살은 100g당 약 23g의 고단백을 제공하면서 지방이 적고 포만감이 오래가서 정규 식사 대용으로 최적이랍니다.계란 : 계란은 단백질 품질(생체이용률)이 정말 우수하지만, 1개당 단백질이 약 6g 수준이라 한 끼 권장량을 채우려면 3-4개를 먹어야 하니 노른자의 지방 섭취량을 조절해야 합니다.운동 직후나 이동 중에는 간편한 쉐이크를 활용하시고, 평소 식사에서는 닭가슴살과 계란 같은 지연식을 고루 챙겨 하루 권장량을 채우는 방식이 이상적입니다.건강한 단백질 섭취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수원 kmi 건강검진 소요시간 얼마나 걸리나요
수원 KMI 한국의학연구소 검진센터의 전체 소요 시간은 검사 항목과 도착 시간에 따라서 차이가 있으나, 내시경이 없는 기본검진은 1시간 30분-2시간, 초음파와 수면내시경이 포함된 종합검진은 대기 시간을 포함해서 보통 3시간에서 4시간 정도 소요됩니다.검진을 받은 분들의 후기를 보면 오전 7시 전후 이른 시간에 도착해서 앞 번호표를 배정받은 경우에는 2시간-2시간 30분 안팎으로 빠르게 마무리되기도 하지만, 8시를 넘겨서 도착한 경우에는 대기 인원만 200-300명 이상 몰려서 접수에만 보통 30-40분 이상이 걸리고 전체 일정이 4시간 가까이 늘어나 정오 무렵에 끝나기도 합니다.병목 현상이 심한 구간은 검사 시간이 꼼꼼하게 소요되는 복부, 갑상선 초음파와 수면 위, 대장 내시경실이며, 수면내시경의 경우 바늘 처치 대기, 검사 후 뵈고 시간(20-30분)까지 고려해야 합니다.센터 내부 바닥의 유도선과 안내 인력 덕에 검사실 간 이동은 신속하게 이어지나, 내시경, 초음파 대기 변수가 커서 뒤쪽 개인 일정은 접수 시각 기준 최소 3시간 30분에서 4시간 정도로 넉넉히 잡아두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회원분들 모두 추석때 음식 많이 차리시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저희도 간소파입니다. 요즘은 많은 가정이 간소파로 돌아서는 확실한 추세입니다. 올해도 주요 성수품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차례상 평균 비용이 30만원 안팎에 달하는데다, 종일 기름 냄새를 맡으면서 고생해도 남은 전은 냉동실에 방치되다 버려지기 십상이었으니까요. 특히나 소가족일수록 정성껏 부친 전이 나중에는 처리 곤란한 짐이 되어서, 명절의 즐거움보다는 피로와 의견 충돌만 남기 일쑤였습니다.그런 점에서 어머니께서 먼저 시판 동그랑땡을 챙기면서 음식 규모를 줄이자고 하신 것은 정말 현명하고 반가운 결단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어르신들 입장에서 오랜 명절 방식을 바꾸기 쉽지 않았을 텐데, 형식보다 가족의 실속과 화목을 먼저 배려해 주신 덕분입니다.요즘 시판 전이나 밀키트는 맛과 완성도과 높아서 주방 일손을 최대한 덜어주면서도 차림새의 정갈함은 그대로 지켜줍니다. 불 앞에서 땀 흘리는 시간과 설거지 부담을 덜어낸 만큼, 가족끼리 둘러앉아서 편안하게 웃고 담소를 나눌 여유가 생기게 됩니다.명절의 본래 의미는 상다리가 휘어지는 차림새가 아닌, 함께 모인 이들의 편안한 휴식과 따뜻한 대화에 있답니다. 서로 잔소리 없이 딱 먹을 만큼만 맛있게 즐기는 이번 경험을 거치고 나면, 말씀하신 대로 간소파가 집안의 우수한 새 문화로 확고하게 자리잡을 것입니다.명절 준비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가족이 가볍고 여유로운 추석 연휴를 보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전라도 광주 유아 반찬이나 국 파는 곳??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일과 육아를 함께 해내시느라 하루하루 버거우실 것 같습니다. 지하 1층 식품관 반찬 코너(키친 109 등)에서는 아이들이 먹기 편한 맑은 소고기 뭇국, 안 매운 장조림, 백김치, 삼삼한 나물류를 만들어 판매하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백화점 바로 근처 오프라인 매장으로는 차로 3-5분 거리에 있는 라임반찬 계림점(동구 계림동)과 라임반찬 임동점(북구 임동)이 있습니다. 광주에서 널리 운영 중인 수제 반찬 전문점으로, 어른 반찬 외에도 아이들을 위한 저염 키즈 국과 맵지 않은 어린이 반찬 라인업을 상시 갖추고 있습니다.직접 방문하기 부담되시는 날에는 광주권 영유아 전문 브랜드인 까꿍맘마의 배달 서비스를 활용해 보셔도 좋습니다. 아이 전용 저염 국과 반찬 식단을 집 앞으로 신선하게 배송받을 수 있어서 유용합니다.전문가의 손길을 빌리는 것 역시 아이에게 다양한 영양을 챙겨주는 현명한 육아이니, 편안하게 도움받아 보시길 바랍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보통 과자, 빵류 어느정도 먹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일반적으로 간식 섭취 빈도는 개인의 생활 습관이나 식단 관리에 따라서 차이가 있겠으나, 대중적으로 체감하는 기준이 있습니다. 보통 가끔 먹는다고 하면 일주일에 1-2회, 혹은 2주에 1회 정도를 뜻합니다. 주말에 영화를 보면서 과자 한 봉지(약 60-80g)를 비우거나, 유난히 지친 날 기분 전환용으로 연세우유 크림빵 같은 디저트를 한 개 사 먹는 수준입니다. 이 정도 빈도는 평소 식사 패턴을 크게 해치지 않는 선에서 부담 없이 즐기는 편에 속합니다.반면에 자주 먹는다고 볼 수 있는 기준은 주 4-5회 이상, 혹은 거의 매일 습관적으로 찾을 때입니다. 식사 후 입가심으로 매일 과자 봉지를 뜯거나 편의점 크림빵을 이틀에 한 번꼴로 먹는다면 확실히 잦은 편이랍니다. 특히나 연세우유 크림빵같은 디저트는 1개에 약 400-500kcal에 달하고 당류, 포화지방 비중이 높아서 주 3-4회 이상 꾸준히 섭취하면 체중이나 혈당 관리에 빠른 영향을 줍니다.건강과 심리적인 만족을 모두 고려했을 때 무난한 기준은 주 2-3회 이내, 1회 섭취량을 200-300kcal 정도로 조절하는 것입니다. 열량이 높은 크림빵은 한 번에 다 먹기보다 반으로 나눠 드시거나, 주 1-2회 정도 치팅처럼 요일을 정해두고 드시면 양 조절에 대한 스트레스를 덜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저녁에 아이와 함께할 식사메뉴 추천🥣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아이와 함께 먹는 부드럽고 달콤한 짜장밥은 양파를 충분히 볶아서 캬라멜라이징해 자연스러운 단맛을 이끌어내는 것이 비결이 되겠습니다.[짜장밥 레시피]1 ) 6세 아이의 한입 크기에 맞추어서 부드러운 돼지고기 안심(또는 다짐육)과 양파, 감자, 당근, 애호박, 양배추를 1cm 이하의 작은 주사위 모양으로 썰어서 준비합니다.2 )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썬 대파를 볶아서 파기름을 낸 뒤 돼지고기를 볶다가, 단단한 감자, 당근, 양파, 호박, 양배추를 넣고 채소의 수분이 나와서 투명해질 때까지 충분히 볶아줍니다.3 ) 여기에 채소의 풋내를 잡고 향미를 끌어올리기 위해서 사과 1/4개를 곱게 갈아 넣거나 올리고당 한 큰술을 살짝 둘러준 뒤, 짜장 분말을 푼 물 500ml를 붓고 뭉근한 약불에서 채소가 푹 익도록 졸여냅니다.4 ) 불을 끄기 직전 버터 반 조각을 살짝 녹여서 섞어주시면 춘장의 텁텁함이 사라지고 고급스러운 고소함과 부드러운 윤기가 살아납니다.곁들임 반찬: 맛있는 짜장밥과 조화를 이루는 곁들임 반찬으로는 느끼함을 깔끔하게 씻어줄 시원하고 아삭한 백김치나 새콤달콤한 오이절임이 좋습니다. 얇게 썬 오이에 소금, 식초, 매실청을 살짝 넣어 삼삼하게 무쳐내면 6세 아이도 상큼하게 채소를 집어먹습니다.여기에 슴슴하고 맑은 계란파국이나 푸딩처럼 부드러운 달걀찜을 함께 내면 부족할 수 있는 단백질을 든든하게 채우면서 아이의 목 넘김까지 편안하게 돕는 우수한 저녁 밥상이 완성됩니다.자녀와 함께 맛있는 저녁 식사시간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요즘 여러분이 가장 자주 찾게 되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요즘 유난히 손이 가고 하루 끝마다 떠오르는 음식은 들기름 막국수입니다. 자극적인 양념과 기름진 외식에 속이 지쳐가던 어느 날, 우연히 들른 메밀 전문점에서 마주한 한 그릇이 계기였습니다. 고명이나 양념장 없이 투박하게 말아낸 메밀면 위로 짙은 향의 들기름과 거칠게 간 김가루, 들깻가루만 얹어서 나온 그 단순함이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첫 젓가락을 입에 넣었을 때 퍼지는 고소함과 덤덤한 메밀 향은 하루의 피로를 달래주었고, 그 뒤로 입맛이 없거나 속이 헛헛할 때마다 자연스레 이 맛을 찾게 되었습니다.들기름 막국수를 맛있게 즐기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메밀 함량이 높은 면을 삶아서 찬물에 헹궈서 물기를 완전하게 털어낸 뒤, 맛간장이나 쯔유를 살짝 둘러서 은은한 감칠맛의 밑바탕을 잡습니다. 여기에 들기름을 면에 촉촉해질 만큼 붓고, 구운 김을 잘게 부수고 볶은 들깨를 굵게 빻아서 면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얹어서 비벼 먹는 것입니다. 한 젓가락 넘길 때마다 터지는 들개 알갱이 식감과 그윽한 들기름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서, 마지막 한 입 까지 물리지 않고 포만감을 안겨주는 것 때문에 조만간 막국수를 먹어야겠습니다.오늘 하루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으아아악 수요일 밖에 안됐다니요??
안녕하세요, 수요일에 초코바게트, 프로마쥬블랑 치즈, 새콤달콤한 라즈베리 잼을 곁들인 조합이라니 정말 맛있겠습니다!쌉싸름한 초콜릿, 치즈, 베리 잼의 조화로 마음을 달래는 식사 조합이신데, 저도 수요일을 깨워줄 점심 메뉴를 공유드립니다. 오늘 제 식탁에 올릴 메뉴는 노릇하게 구워낸 호밀빵 사이에 촉촉하게 찢은 닭가슴살과 토마토, 로메인,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채운 닭가슴살 샌드위치를 먹을 예정입니다. 담백하면서도 씹는 맛이 풍성해서 나른해진 머리를 깨워주고, 든든한 단백질 덕분에 오후 내내 찾아오는 식곤증을 막아주기 안성맞춤입니다.여기에 샌드위치와 환상의 궁합을 보여주는 짙은 보랏빛 색감부터 눈과 기분을 정화해주는 시원한 블루베리스무디를 곁들입니다. 냉동 블루베리에 꾸덕한 플레인 요구르트와 꿀이나 스테비아를 조금 더해 곱게 갈아서 마시면, 빨대를 타고 올라오는 차가운 과즙이 수요일의 피로를 덜어줄 것 같습니다.고소 담백한 샌드위치 한 입에 상큼 달콤한 스무디 한 모금을 곁들이면서 충전하고 나면 오후도 든든하게 잘 버틸 수 이쓸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도 점심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총각김치 석박지 반찬을 어제 마트에서 구입했는데요 골마지? 곰팡이가 있는데 식약처에 신고 되나요?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사진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사진 속 무 표면에 돋아난 둥근 흰색 알갱이들은 곰팡이는 아니며 공기와 접촉해 번식한 골마지입니다. 골마지는 독성물질은 아니고, 식약처 신고는 접수할 수 있으나 처벌 대상이 되긴 어렵습니다.세계김치연구소의 유전체 분석과 동물 독성 실험 결과, 김치 골마지를 유발하는 효모에는 독성 유전자가 전혀 없어서 인체에 무해한 것으로 공식 검증되었습니다. 인터넷에서 씻어서 먹으라고 안내하는 이유는 독소가 있어서는 아니고, 효모가 김치 표면을 무르게 하고 군내를 풍겨서 맛과 식감을 떨어뜨리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판매처가 독성물질을 판매한 것은 아닙니다.부정, 불량식품통합신고센터(1399)에 변질 의심으로 신고 접수 자체는 가능하겠습니다. 식품안전정보원에 따르면 골마지는 소비자가 불량식품으로 오힌해서 가장 많이 신고하는 대표사례입니다. 그러나 현장 조사 결과 인체 유해물질이나 이물이 아닌 자연 발효 효모로 확인되면 식품위생법 위반에 따른 행정처분은 내려지지 않습니다.소비기한이 10월 10일까지로 넉넉한데도 어제 구매한 제품에 골마지가 번식했다는 것은 유통, 보관 과정에 밀폐 불량이나 온도 관리 미흡으로 상품 가치가 훼손된건 사실입니다.영수증과 사진을 지참해서 구매하신 마트, 제조사에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른 교환, 환부를 요구하시는 것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