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품 표시 및 유통 관련 법 위반 여부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문의하신 사안은 [식품 드의 표시, 광고에 관한 법류] 및 [식품위생법] 위반 소지가 높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표시 위반과 관련해서 실온 유통 제품임에도 냉동 전용 포장지를 상요해서 장기 소비기한(유통기한)을 표시한 것은 부당한 표시 또는 광고중 소비자를 속이거나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에 해당합니다. 식품의 소비기한은 설정 실험을 통해서 해당 보존 조건(실온)에서 안전성이 확보된 기간 내로 정해야 하며, 냉동 기준 기한을 실온 제품에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명백한 법 위반입니다. 그리고 제조년월일은 도시락같은 일부 품목 외에는 의무가 아닐 수 있으며, 실제와 다른 보존 조건을 근거로 기한을 산정한 점이 위반 사항이 되겠습니다.유통과 보관 기준면에서도 식약처의 [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따라서 냉동식품은 -18도 이하를 유지하며 유통해야 합니다. 업체가 해당 제품을 냉동용 포장지와 기한으로 관리하면서도 일반 종이 상자에 담아서 실온 배송한 부분은 보존 및 유통 기준 위반에 해당하고 식품 안전성을 위협하는 행위로 간주됩니다. 이런 위반 사항은 사안의 중대성에 따라서 시정명령, 품목 제조정지, 영업정지 또는 과태료 등 행정처분의 대상이 됩니다. 표시 불일치와 유통 기준 위반은 병행 처분이 가능하니, 관련 증빙 자료(사진, 배송 상태)를 확보해서 불량식품 신고센터나 관할 지자체 위생과에 신고해서 정식 조사를 진행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 중입니다. 식단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배달음식과 가공식품을 끊으신 결단력이시면 이미 절반은 성공하신 것입니다. 질문자님의 신체조성 정보가 있으면 좀 더 정확한 판단을 드릴 수 있겠지만, 남은 2~3kg은 칼로리 조절에, 호르몬 불균형과 만성 염증을 잡아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2주 반 남은 시점이면 2~3kg 감량은 충분히 가능할 수 있습니다.[아침] 밤 사이 가동된 지방 연소 모드를 깨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탄커피나, 올리브유를 곁들인 수란 2알, 아보카도 1/2개를 섭취하셔서 건강한 지방을 공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탄수화물이 필요하시면 항산화 성분이 많은 블루베리를 얹은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알룰로스를 추천드립니다. 블루베리 대신 통곡물 빵도 괜찮습니다. 뇌 에너지를 깨우면서 가짜 배고픔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점심] 오후 활동을 위해서 복합 당질, 단백질을 조합해보시길 바랍니다. 현미밥, 곤약밥 1/2공기를 베이스로, 오메가3이 많은 고등어구이, 닭, 소, 돼지고기를 메인으로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여기에 섬유질이 많은 제철 쌈 채소나 나물을 충분히 곁들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충분한 섬유질은 장내 미생물 환경을 개선해서 체지방 연소 효율을 올려주게 됩니다.[저녁] 소화 효소를 아껴서 수면 중에 세포 회복을 도와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두부 스테이크, 흰살생선 찜에, 구운 브로콜리/콜리플라워/아스파라거스같은 십자화과 채소와 단호박/고구마를 소량만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되도록 저녁 7시 이전에 식사를 마쳐 간헐적 단식을 14~16시간 정도 확보해주시면, 자는 동안 성장 호르몬이 활성화되어 체지방을 더욱 효과적으로 분해할 수 있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염증을 가라 앉히는 데 좋은 식품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만성 염증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과 비염 완화를 도와주는 영양 식단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 전신 염증 수치를 낮추는 중요한 영양소로 오메가3을 권장드립니다. 연어, 삼치, 고등어같은 등푸른생선, 고품질 영양제를 통해 섭취하는 EPA, DHA는 염증 유발 인자를 억제해서 비염의 점막 부종, 피부 화농을 가라앉히는데 좋답니다.채소류 중에서는 강한 항산화제인 설포라판이 많은 브로콜리, 양배추같은 십자화과 채소를 매일 섭취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블루베리와 같은 베리류의 안토시아닌은 체내 산화 스트레스를 제거해서 피부 재생을 돕습니다. 자는 항염, 항균 효과가 있는 녹차와 기관지와 점막 건강에 좋은 생각차를 추천드립니다. 여드름 개선을 위해서 세포 재생에 관여하는 아연, 영양제, 커큐민 섭취도 염증 경로를 막는데 좋답니다.물론 유익한 식품 섭취만큼 중요한 부분은 염증 유발 식품의 제한이랍니다. 혈당을 빠르게 높이는 설탕, 밀가루, 액상과당, 트랜스 지방, 산패된 기름은 체내 염증을 직접적으로 악화시켜서 멀리해주시어,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 생들기름같은 불포화지방산을 식단에 챙겨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이런 영양소를 최소 3개월 이상 꾸준히 실천해주시면, 신체 정화, 증상 완화를 모두 챙겨주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기억력에 좋은 음식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독서 후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아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기억력 향상은 식단과 효율적인 암기법, 규칙적인 충분한 숙면의 조화가 이룰 때 완성이 될 수 있습니다.뇌세포의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신경 전달을 돕는 음식을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연어나 고등어에 많은 오메가3은 뇌 기능의 근간이 되고,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은 인지 기능 저하를 막는데 좋습니다. 그리고 호두와 같은 견과류는 뇌 혈류를 개선하고, 시금치, 브로콜리의 엽산은 뇌의 노화를 늦춰주게 됩니다.음식은 뇌라는 하드웨어를 튼튼히 하는 과정이라 이를 제대로 활용하시려면 암기 방식이 필요합니다. 책을 읽으실 때 중요내용을 여백에 요약하시거나, 방금 읽은 부분을 누군가에게 설명하듯 인출(아웃풋) 하는 연습을 병행해 보시길 바랍니다. 뇌는 정보를 입력(인풋)할 때보다 밖으로 꺼낼 때 강하게 기억을 저장하게 된다 합니다.영양가 높은 식사로 뇌의 기초 체력을 기르고, 능동적인 독서법으로 기억의 길을 닦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연어, 고등어, 블루베리, 호두, 시금치, 브로콜리같은 식품을 고려하셔서, 짧은 메모와 함께 누군가에게 강의 하는 듯한 습관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할때 사우나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사우나 후 체중계의 숫자가 줄어드는 것은 지방이 연소된 결과가 아닌 일시적인 수분 손실에 의한 현상이랍니다. 인체는 몸의 지방을 태우려면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통한 에너지 소모가 필요한데, 사우나는 고온에 반응해서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 땀을 배출하느 과정이기 때문이랍니다.사우나 직후 줄어든 몸무게는 물을 마시면 금방 원래대로 돌아오는 가짜 감량에 가깝답니다. 그러나 사우나가 다이어트에 아예 무의미한 것은 아니랍니다. 고온에 노출되면 심박수가 상승하고 혈류량이 증가하며, 신체가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할 때와 비슷한 심혈관계 자극을 받게 합니다. 그리고 근육의 긴장을 완화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해서 운동 후 쌓인 피로 물질인 젖산 배출을 돕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수치를 낮춰서 길게보면 살이 잘 빠지는 최적 몸 상태를 만드는데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사우나는 지방을 직접 태우지는 못하지만, 원활한 신진대사 회복을 도와주는 정도로 활용하시는 것이 좋으며 하루 10분 이내가 적절합니다.탈수를 막기 위해 수분 섭취와 염분 섭취도 병행하시어 운동의 마무리 단계(고온 습식은 탈수를 유발하니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나 휴식 루틴으로 이어가시면 컨디션 관리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키위 껍질이 쭈꿀쭈굴해졌는데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키위가 말라져서 그런 것 같아요. 수분만 빠진 상태라면 당도가 응축되고 후숙이 된 상태라 맛은 달콤하겠지만, 이미 몇개월이 지난상태라 좀 우려되네요.. 키위 껍질의 주름은 수분이 증발하며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나, 보관 기간이 수개월이나 지났다면 이미 변질이 되었을 수 있습니다. 보통 키위의 적정 냉장 보관 기간은 4주 이내입니다. 그러나 수개월이 지났다면 겉모습과 달리 속은 산패되었을 수 있습니다.키위를 살짝 눌렀을 경우 형태를 유지하지 못하고 그냥 푹 들어갈 정도로 흐물거리거나, 껍질을 벗겼을 때 속살이 진한 색으로 변하며 투명하게 물러진다면 상한 것이니 드시면 안 됩니다. 톡 쏘는 술 냄새나 곰팡이가 한 곳이라도 보이면 아까우셔도 버리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공팡이는 눈에 보이는 부분보다 더 깊숙이 포자를 퍼뜨려서 깎아내고 드시는 것도 위험하며, 식중독이나 배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수개월이 지난 수분 많은 과일이 비타민C같은 주 영양소 파괴도 심하게 일어났을 거에요. 건강을 위해 챙겨드시는 과일인 반큼, 단면을 확인하셨을 경우 조금이라도 미끌거리거나 향이 평소와 다르면 섭취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이 최우선이니 꼭 참조해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회사에 간단히 도시락을 싸가려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사무실에서 별도 수저 없이도 깔끔하고 신속하게 섭취할 수 있는 핑거 푸드 중심의 식단을 제안드리겠습니다.에너지원인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모두 챙길 수 있는 키토김밥이나 속재료를 꽉 채워서 동글게 뭉친 참치마요 주먹밥을 추천드립니다. 서양식 메뉴로는 통밀 또띠아에 후추 닭가슴살, 토마토, 양파, 양상추, 파프리카, 후무스 딥, 칠리/머스타트를 넣은 치킨 스낵랩이나, 속 재료가 떨어지지 않게 랩으로 감싼 클럽 BLT 샌드위치도 괜찮은 대안이 되겠습니다.섬유질 보충을 위해 찐 양배추, 깻잎으로 밥(밀쌈도 괜찮습니다), 오리고리, 쌈장으로 감싼 쌈밥도 좋으며, 라이스페이퍼나 채소, 새우를 넣은 월남쌈은 소화 부담이 적어 오후 업무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부족한 단백질은 스트링 치즈, 훈제란, 단백질 음료로 보완하시어, 간식으로는 견과류 팩, 방울토마토로 챙겨주시면 영양 균형을 이룰 수 있겠습니다.모든 메뉴는 국물이 없고 흘러내리는 소스가 적은 조리법을 택해 뒷처리가 간편하겠습니다.영양 가득한 간편 도시락으로 매일 든든하고 활기찬 직장 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당뇨에 좋은 음식은 무엇인가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당뇨 식단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섬유질, 지방과, 적당한 양의 단백질과 복합탄수화물을 균형있게 섭취를 해주시는 것입니다.질문주신 계란후라이는 우수한 단백질 식품입니다. 조리시 올리브유나 아보카도유를 활용해보시어, 채소를 곁들여 드신다면 혈당 안정에 좋겠습니다. 사과, 바나나같은 과일은 비타민이 많지만 당질이 포함되어 있어서 1회 100g이내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해바라기씨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지만, 칼로리가 높아서 하루 30g이내가 적당하며, 우유는 유당불내증이 없으시다면 하루 200ml정도 드셔도 문제가 없겠습니다.[주의할 음식] 설탕, 액상과당이 들어간 가당 주스, 탄산음료입니다. 액체 형태의 당분은 식이섬유가 없어서 혈당을 빠르게 높이게 됩니다. 시판 주스보다는 저당 생과일(사과)을 껍질째 씹어 드시는 것이 좋으며, 탄산음료는 피하시되 드시고 싶으실 경우 제로 슈거 제품이나, 가향 탄산수를 권장드립니다.좋은 음료는 물, 보리차, 달지 않은 디카페인 허브차(캐모마일, 루이보스, 페퍼민트)입니다. 평소 식사시 흰 쌀밥, 밀가루 면/빵 대신에 보리, 귀리같은 잡곡밥을 고려해보시어, 매끼 식탁에 25~30%정도는 브로콜리, 양배추, 콜리플라워, 가든샐러드같은 채소로 채우시는 습관을 들여주시면 혈당 조절이 더욱 수월해질 것입니다.균형잡힌 식단으로 건강한 일상을 보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물마시면 잠이오는데 몸 상태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예전에 수분 섭취량이 적었던 상태셨는데, 근래 물 섭취량을 늘리셨다면, 신체가 변화된 수분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과부하가 발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우선 체내 전해질 불균형입니다. 혈액 내 수분이 빠르게 증가하면 상대적으로 나트륨 농도가 낮아지는 희석성 저나트륨혈증이 나타날 수 있는데, 뇌세포의 수분 조절에 영향을 주어서 졸음, 무기력증, 뇌의 산소 공급 효율 저하로 인해 빈번한 하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물을 마시는 행위는 미주신경을 자극해서 부교감 신경을 일시적으로 활성화시키며, 만성 탈수로 인해서 교감신경이 과하게 긴장해 있던 신체가 물을 통해 급격하게 이완 모드로 전환되며 식곤증과 유사한 피로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전에 만성 탈수 상태였던 장기들은 수분을 대사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과정에 평소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되어서 전신 피로가 가중될 수 있습니다.현재 하품이 멈추지 않고 전반적인 컨디션 난조까지 동반되시면, 물 섭취량 문제일 수 있지만, 신장의 수분 조절능력이 떨어져 있거나, 당뇨, 간 기능 저하같은 대사 질환일 수 있습니다. 우선 전해질 수치, 당화혈색소, 간과 신장 기능을 확인할 수 있는 혈액검사를 포함한 건강검진을 내과에서 받아보시어 신체의 항상성 유지 능력을 점검해보시길 바랍니다.물 섭취량은 지금보다는 줄여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하루에 믹스커피 몇잔 정도는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직장 생활에 있어서 필수품인 믹스커피는 피로 해소에 빠른 도움을 주나, 영양적으로 보면 섭취량 조절이 정말 중요하겠습니다.[영양 성분] 믹스커피 한 봉지에는 약 40~60mg의 카페인과 더불어 5~6g의 설탕, 그리고 식물성 경화유인 프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권장량인 400mg과 비교하면 카페인 함량은 상당히 낮지만, 문제는 당류와 지방입니다. 하루 당류 섭취 권고로 25~50g 기준으로 보면 하루 3잔 이상의 믹스커피는 다른 식단을 통한 당 섭취와 합쳐져서 혈당 스파이크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프림 속 야자유는 지방 함량이 높아서 잦은 섭취시 콜레스테롤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혈관 건강에 좋지 못합니다.대사 질환이 없는 건강한 성인이라도 하루 1~2잔 정도를 적정선으로 유지하시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최선의 방책이 되겠습니다.만약 꼭 카페인이 필요하시다면 스틱 끝부분을 잡아 설탕 양을 절반 정도로 줄여주시거나, 유지방 대신 무지방 우유 성분이 포함된 제품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되도록 설탕대신 스테비아나 알룰로스같은 감미료로 대체해주시는 것이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겠습니다.공복에 드시는 믹스커피는 위를 자극하고 혈당을 빠르게 높이니 식사 후 활동량이 많은 시간에 1~2잔으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