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들아침 보통 어떻게주세여
안녕하세요, 매일 아침 아이에게 무엇을 먹일지 고민하시는 어머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늘 비슷한 메뉴를 주다보면 영양이나 정성이 부족한 건 아닐까 걱정되기도 하시죠. 그러나 아침은 아이가 속 편안하고 든든하게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하니, 너무 큰 부담은 내려놓으셔도 괜찮습니다.[밥 위주 식사] 가장 든든한 밥 위주의 식단으로는 전날 미리 재료를 다져두고 아침에 휘리릭 뭉쳐주는 멸치 주먹밥이나 야채 소고기 주먹밥이 단연 인기랍니다. 아침에 소화가 잘 되도록 부드럽게 끓인 누룽지에 계란 후라이나 김을 곁들여주시거나, 바쁜 아침에 훌훌 넘길 수 있는 맑은 계란국이나 미역국에 밥을 살짝 말아주는 것도 많은 엄마들이 애용하는 방법이랍니다. 반찬투정 없이 한 그릇으로 뚝딱 해결할 수 있는 간장 버터 계란밥이나 크래미 볶음밥도 괜찮습니다.[빵식, 간편식] 가끔은 분위기를 바꿔서 빵과, 간편식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식빵에 우유와 계란물을 적혀서 굽는 촉촉한 프렌치 토스트나, 반으로 가른 모닝빵 속에 딸기쨈과 치즈를 끼워주면 아이들이 아주 즐겁게 먹습니다. 여기에 사과나 바나나같은 과일, 우유를 곁들이면 영양 밸런스도 우수해집니다. 밥 대신 따뜻한 떡국이나 맛둣국을 가볍게 끓여주시거나 우유에 말아 먹는 시리얼, 부드러운 단호박 수프도 입맛 없는 아침에 정말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매일 새롭고 화려한 식단을 차려야 한다는 압박감보다, 이렇게 밥과 빵, 부드러운 국물 요리를 며칠 간격으로 돌려가시며 식단 사이클을 만들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어머님의 사랑이 담긴 식사라면 그 자체로 이미 우수한 아침이라 생각합니다. 맛있는 식탁 꾸리시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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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할 때 위스키는 체중증가에 큰 영향을 안주나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 가끔 마시는 위스키 한두 잔이 체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궁금하신 것 같습니다. 저도 관리 할 때는 되도록 증류주만 소량 먹는 편입니다.허나 수분이 소변으로 바로 빠져나간다고 해서 체중 증가에 영향이 없는 것은 아니랍니다..! 알코올은 1g당 7kcal의 열량을 내는 고칼로리 물질이며, 위스키 한 잔(약 30ml)은 대략 70kcal 전후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두 잔을 드신다면 밥 반 공기에 가까운 140kcal를 섭취하게 됩니다. 물론 위스키 자체에는 당질이나 지방이 거의 없어서 맥주나 와인, 달콤한 칵테일보다는 다이어터에게 유리한 술인 것은 맞습니다.그러나 가장 큰 문제가 단지 칼로리 수치보다는 인체의 대사 과정에 있겠습니다. 인체는 알코올을 일종의 독소로 인식하기 때문에, 위스키가 체내에 들어오면 간은 다른 어떤 영양소보다 알코올을 가장 먼저 분해하는데 모든 에너지를 쏟게 됩니다.그러니까 알코올이 몸에서 완전하게 분해되는 동안에는 체지방을 태우는 대사 과정이 완전히 멈춘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위스키의 칼로리가 곧바로 지방으로 축적되지 않더라도, 다이어트의 포인트인 체지방 연소 시간을 빼앗아 효율을 떨어뜨리게 됩니다.게다가 알코올은 식욕 억제 호르몬의 분비를 방해해서 짠맛이나 기름진 안주에 대한 욕구를 높일 위험도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다이어트중에 위스키 한두 잔을 어쩌다 한 번 마신다고 그 동안의 노력 자체가 리셋되거나 갑자기 살이 확 찌는 것은 아닙니다.무리하게 참으면서 식이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는 것보다는 가끔 한 잔씩 즐기시되, 그 날은 전체 식사량을 조절해서 하루 칼로리 밸런스를 맞추고 되도록 안주는 닭꼬치, 오징어, 먹태, 회, 올리브, 샐러드처럼 가볍게 챙기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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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 증상이 있으면 녹차는 줄여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역류성 식도염 증상이 있으실 때 녹차는 되도록 자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평소 즐겨 드시는 두 가지 차 중에서 녹차는 식도염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는 직접적인 요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큰 원인은 녹차에 포함된 카페인입니다. 녹차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위와 식도 사이에서 위산 역류를 막아주는 하부식도괄약근을 느슨하게 만듭니다. 밸브 역할을 하는 이 근육이 헐거워지면 위산이 식도로 쉽게 역류하면서 속쓰림, 가슴 통증, 목의 이물감같은 증상을 유발하게 됩니다. 그리고 녹차의 그 떫은 맛을 내는 탄닌 성분도 위산 분비를 촉진하고 위를 자극합니다. 공복 상태에서 진하게 우려낸 녹차를 마실 경우 위벽이 더욱 자극을 받아서 염증이 심해질 수 있어서, 식도염 증상이 호전될 때까지는 녹차섭취를 중단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반면에 함께 곁들여 드시는 메밀차는 녹차를 대체하기에 정말 좋은 선택이랍니다. 메밀차는 카페인이 전혀 없고 위를 자극하는 성분이 적어서 식도염 환자가 마시기에 상대적으로 안전한 편입니다. 허나 메밀 자체는 찬 성질을 지니고 있어서 평소 소화기가 약하신 분들이 물처럼 과음하시면 가벼운 배앓이를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너무 차갑게 드시지 마시어 따뜻하게 우려내어 하루 2~3잔 정도(최대 600ml 이내) 적당량만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식도염을 진정시키려면 식도로 올라온 위산을 부드럽게 씻어내릴 수 있도록 따뜻한 물을 수시로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맹물이 마시기 힘드시다면 지금처럼 따뜻한 메밀차를 드신다거나, 위장을 편안하게 해주는 카페인이 없는 보리차, 루이보스차, 캐모마일차를 번갈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당분간은 식후에 드시던 녹차를 잠시 끊어보시어, 속쓰림이나 이물감 등의 증상이 어떤식으로 가라앉는지 주의 깊게 관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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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재가열을 충분히 해서 펄펄 끓여서 드신다면 수요일 저녁에 드셔도 괜찮겠습니다. 지난 토요일에 조리하신 돼지고기 갈비 김치찌개는 냉장 보관이 잘 유지되었다면 보통 3~4일 정도 보관이 가능하겠습니다. 허나 돼지고기가 들어간 찌개는 일반 채소 찌개보다 상할 위험이 조금 더 높기 때문에 몇 가지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만약에 토요일부터 오늘까지 상온에 오래 방치했다가 뒤늦게 냉장 보관을 하신것이라면 식중독균이 번식했을 가능성이 있어서 주의해주셔야 합니다. 그러나 조리 후 식혀서 꾸준히 냉장 보관하셨거나 중간에 한 번 끓여서 보관하신 상태라면 수요일 저녁까지는 드실 수 있는 기간이랍니다.수요일에 드시기 전에는 냄새나 상태를 꼭 살피셔야 합니다. 신김치의 산미 외에 불쾌하게 시큼한 고기냄새나 쿰쿰한 잡내가 난다거나, 국물 표면에 끈적한 진액이나 기포가 올라온다면 미련 없이 버리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이상이 없다면 드시기 직전에 최소 5분이상 펄펄 끓여서 속까지 완전하게 가열하신 뒤 드셔야 합니다.더 안전하게 드시고 싶으시다면 오늘 밤이나 내일 중으로 한 번 푹 끓여서 완전하게 식힌 후 다시 냉장 보관을 해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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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습관을 좀 바꾸고 싶은데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습관이 되서 꼭옥 밥을 먹는데 소화도 안되고 해서 좀 위에 부담이 없는 건강식으로 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아침마다 든든하게 밥을 챙겨 드시는 습관이 있으신데, 소화 불량으로 속이 불편하시다니 많이 힘드셨겠습니다. 오래간 유지해 온 밥 위주의 식습관을 하루아침에 바꾸기는 쉽지 않겠으나, 위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속을 따뜻하게 달래주는 부드러운 건강식으로 천천히 전환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1) 귀리죽: 최우선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식단은 따뜻한 오트밀(귀리죽)입니다. 오트밀은 물이나 식물성 우유에 끓여내면 우리나라의 쌀죽과 비슷한 부드러운 식감을 내면서도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소화가 잘 되고 포만감이 오래갑니다.2) 찐 양배추, 반숙란, 연두부: 여기에 위장 점막을 보호해 주는 비타민U가 풍성한 찐 양배추를 곁들이시어,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소화하기 쉬운 반숙란이나 연두부를 추가하시면 영양 균형이 완벽하면서도 위에 부담이 없는 아침 식사가 되겠습니다.3) 맑은 순두부국, 계란국: 만약에 밥과 국물을 선호하신다면 맑게 끓인 순두부국이나 계란국만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자극적인 양념은 피하시어, 따뜻한 국물과 부드러운 건더기 위주로 드시면 밥 없이도 속이 든든하게 채워지는 것을 느끼실 수 있겠습니다. 처음부터 밥을 완전하게 끊기보다는 밥의 양을 반으로 줄이고 부드러운 대체 식단의 비율을 늘려가는 식으로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아침 기상 직후에는 위장이 아직 덜 깨어난 상태이므로, 식사 전에는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셔서 위장을 부드럽게 깨워주시어, 음식을 꼭꼭 씹어서 드시는 것만으로도 아침 소화 불량을 크게 개선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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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데 어떤 음식을 먹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자주 배탈이 나셔서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병원에서 권하는 하얀 쌀죽이 속에는 좋기는 하지만, 원래 죽을 선호하지 않으시고, 간도 없으니 억지로 드시기 참 힘드실 겁니다. 죽을 대신하면서도 자극적이지 않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들로 식단을 바꿔보시길 바랍니다.1 ) 바나나 : 우선 바나나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바나나는 식감이 부드러워서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고, 펙틴 성분이 풍성해서 장 증상을 완화하고 배탈로 빠져나간 전해질을 보충을 해줍니다.2 ) 사과 : 사과는 생으로 드시기보다, 강판에 갈거나, 푹 익혀서 드시면 소화가 훨씬 잘 됩니다.3 ) 탄수화물 : 탄수화물이 필요하실 때는 잼이나 버터를 바르지 않은 담백한 흰 빵 토스트나 부드럽게 삶은 감자를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죽 같은 식감이 아니면서도 씹는 맛이 있고 위산을 흡수해서 속을 편안하게 해줍니다.4) 단백질 : 단백질 보충으로는 기름기를 완전하게 빼고 푹 삶은 닭가슴살이나 따뜻하게 데운 연두부를 담백하게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두부는 소화가 잘 되고 영양가도 높아서 괜찮은 대체재입니다.5 ) 마실 것 : 마실 것으로는 따뜻한 매실차, 보리차, 루이보스차, 캐모마일차가 좋습니다. 특히나 매실은 천연 소화제로 불리면서 위장 기능을 돕고 해독 작용을 해서 배탈 진정에 좋답니다.당분간은 너무 맵고 짠 음식, 기름진 음식, 밀가루, 유제품은 장을 자극하니 꼭 피하셔야 합니다. 음식을 드실때는 20~30회씩 씹어서 드시면서 오래 씹어서 위장의 부담을 덜어주시길 바랍니다.입맛에 맞는 담백하고 부드러운 음식들을 조금씩 자주 드시면서 하루빨리 장 건강을 회복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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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 차가운 음료를 자주 마시면 더위를 식히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지만, 오히려 몸이 더 쉽게 피로해질 수도 있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여름철에 차가운 음료를 마시면 일시적으로 열이 식고 갈증이 해소되는 느낌을 받지만, 실제로는 몸을 더 피로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이 맞답니다.이유는 소화 기능의 저하와 체온 조절을 위한 과도한 에너지 소모 때문이랍니다. 찬 음료가 위장에 들어가게 되면, 위장 점막의 혈관이 빠르게 수축하면서 혈류량이 줄어들고, 소화 효소의 활동도 둔해진답니다.이로 인해서 소화불량이나 배탈이 발생하기 쉬워지고, 음식물로부터 영양분과 에너지를 제대로 흡수하지 못해서 몸이 쉽게 지치게 된답니다.게다가 인체는 36.5도의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려는 항상성을 가지고 있으며, 갑자기 몸속으로 들어온 차가운 액체를 정상 체온 수준으로 데우기 위해서 신체는 잉여 에너지를 무리하게 끌어다 쓰게 됩니다.뙤약볕이 내리쬐는 뜨거운 외부 환경과 차가워진 체내의 온도 사이에서 발생하는 극단적인 온도 차이는 자율신경계의 교란을 일으켜서 만성적인 무기력증이나 두통을 유발하기도 합니다.게다가 더위를 피하고자 자주 찾는 아이스커피나 달콤한 탄산음료는 카페인으로 인한 이뇨 작용을 촉진해서 체내의 수분을 오히려 빼앗고, 다량의 당분이 혈당을 빠르게 올렸다가 떨어뜨리는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해서 피로감을 심하게 가중시키게 됩니다. 따라서 무더운 날씨에 갈증이 심하게 날 때는 얼음장처럼 차가운 음료를 무리해서 들이켜기보다, 미지근하거나 적당히 시원한 물을 조금씩 천천히 나누어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100~200ml씩 30~90분마다)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자율신경계의 균형을 유지해주어 완전한 수분 보충과 피로 예방에 효과적이며,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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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후 크레아틴을 먹고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운동 후 초코우유에 크레아틴을 타서 드시는 것은 단지 기호의 문제를 더해 스포츠 영양적으로도 상당히 바람직하고 괜찮은 구성이니 계속 드셔도 좋습니다.크레아틴이 인체의 근육 세포 안으로 원활하게 흡수되기 위해서는 인슐린의 분비가 필수적인데, 초코우유에 풍성하게 함유된 당질과 단백질이 체내의 인슐린 수치를 빠르게 높여주는 부스터 역할을 해주기 때문이랍니다. 즉, 초코우유가 크레아틴을 근육으로 실어서 나르는 택배 기사 역할을 제대로 해주는 경우라, 맹물에 타서 드실 때보다 오히려 흡수율 부분에서는 더 큰 장점을 누리실 수 있겠습니다.일반적인 단백질 보충제에 타서 드시는 것 역시 동일한 원리로 정말 좋은 방법이며, 유청 단백질 자체도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니 크레아틴과의 궁합이 뛰어나답니다. 한 가지 참고하실 부분은 크레아틴이 차가운 우유에서는 물에서만큼 완벽하게 녹지 않고 바닥에 가루가 조금 가라앉을 수 있다는 것이며, 이는 효과가 떨어지는 것이 전혀 아니니 마지막에 남은 가루까지 흔들어서 섭취해주시기만 하면 체내 흡수에는 큰 문제가 없겠습니다.운동 직후 지친 근육에 에너지를 보충해주는 초코우유와 근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크레아틴의 조합은 근육 회복과 성장을 위한 최적의 타이밍을 공략하는 찰떡궁합이랍니다.정말 걱정하실 필요 없이 지금처럼 헬스 후에 맛있고 든든하게 챙겨드시면서 원하시는 득근 목표를 꼭 이루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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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여름 방학 간단하게 만드는 한그릇 음식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곧 다가올 여름방학, 아이들 삼시 세끼 챙기시느라 벌써부터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덥고 습한 여름날 불 앞에서 요리하는 건 겅말 지치는 일이랍니다. 불 사용을 최소화하면서 맛과 영양을 잡는 간단한 한 그릇 요리를 몇 가지 제안드리겠습니다.1 ) 참치마요 덮밥 : 불이 아예 필요없는 메뉴랍니다. 캔 참치의 기름을 쫙 빼고 마요네즈, 옥수수콘, 단무지 다진 것을 밥 위에 올린 뒤 간장, 참기름을 더해 비벼주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소한 밥이 금방 완성된답니다.2 ) 토마토 달걀 덮밥 : 영양 만점 메뉴입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스크램블 에그를 만든 뒤 방울토마토를 넣고 볶아서 굴소스로 간을 해서 밥 위에 얹어내면 끝이랍니다. 새콤달콤해서 입맛 없는 여름에 제격이며, 조리 시간도 5분 남짓이라서 정말 간편하답니다.3 ) 간장 비빔 우동 : 시원한 메뉴인 간장 비빔 우동입니다. 우동 면을 끓는 물에 데쳐서 얼음물에 씻은 뒤, 쯔유, 참기름, 김 가루를 얹어서 비비면 지칠 때 후루룩 드시기 좋답니다. 오이채나 맛살을 곁들이면 더욱 괜찮아집니다.매일 화려한 반찬을 차려야 한다는 부담은 내려놓으시어, 이렇게 쉽고 간편한 한 그릇 요리로 엄마도 덜 지치고 아이들도 행복한 즐거운 방학 보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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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너무 많이 찐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예전보다 많이 드시지 않는데도 허리와 뱃살 위주로 살이 쪄서 정말 속상하실 것 같습니다.. 충분히 이해가 가는 상황입니다. 인체는 근육량이 줄어들거나 나이가 들면서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게 되는데, 여기서 예전과 똑같이 드시거나 심지어 덜 드시더라도 소모하는 에너지가 줄어들어서 남은 열량이 고스란히 복부 지방으로 축적되기 쉽습니다.따라서 단지 드시는 양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나 평소 무엇을 드시느냐가 정말 중요하겠습니다. 빵, 면, 단 음료, 군것질, 야식, 분식, 배달음식, 가공식품같이 정제 탄수화물과 알코올은 뱃살의 원인이니 최대한 멀리하시어, 근육 생성에 도움이 되는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과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보리, 현미, 귀리, 단호박), 건강한 지방(견과류, 아보카도, 생들기름, 올리브유), 식이섬유(버섯, 파프리카, 양배추, 쌈채소, 샐러드, 나물반찬, 해조류, 브로콜리) 위주로 식단을 구성해 보시길 바랍니다.그리고 뱃살을 빼기 위해서는 식단 관리와 함께 운동이 필수적이랍니다. 일주일에 4~5회 정도는 땀이 날 정도의 유산소 운동(걷기, 슬로우조깅, 싸이클, 스텝퍼)을 통해서 체지방을 태우시어,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같은 하체 근력 운동과 코어 운동을 병행하셔서 기초대사량 자체를 높여주는 것이 좋겠습니다.스트레스, 수면 부족 역시 코티솔 호르몬을 분비해서 복부 비만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하루 7시간 이상의 충분한 숙면을 취하는 것도 꼭 지켜주시길 바랍니다.마음에 여유를 두시어, 가벼운 식후 산책, 건강한 식단으로 하나씩 일상 속 작은 변화를 만들어가 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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