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쩍 저녁에 잠이 안오는대 잠잘수있게 할수있는방법?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 요즘 정말 더워진 날씨 탓에 밤잠을 설치시고 날을 새는 경우까지 있으시다니, 다음날 일상생활까지 지장이 생겨서 정말 피곤하실 것 같습니다. 잠이 안 올 때 억지로 누워있으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이니 일상에서 쉽게 도움이 될 만한 방법들을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1) 미지근한 샤워: 더워서 찬물로 씻기보다,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샤워를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찬물은 몸의 체온을 다시 올리려 하니, 미지근한 물로 심부 체온을 자연스럽게 떨어뜨려서 수면을 유도하는 것이 정말 효과적이랍니다.2) 실내 환경: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이용해서 실내 온도는 26~28도로 쾌적하게 맞추고, 습도도 40~50% 으로 적절하게 유지를 해주시길 바랍니다.3) 수면 환경: 잠들기 1시간 전부터는 뇌를 자극하고 각성시키는 스마트폰 사용을 피하시고, 조명을 어둡게 해서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돕는 것이 좋겠습니다.4) 음료: 늦은 오후부터는 카페인(취침 6~8시간 전에 섭취를 마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을 피하시어 따뜻한 우유나 캐모마일티를 조금 드시는 것도 심신 안정에 도움이 되겠습니다.누운지 20분이 지나도 잠이 안 오면 계속 뒤척이시기 보다 일어나서 어두운 불빛 아래서 지루한 책을 읽으시거나 가벼운 전신스트레칭을 하시면서 졸음이 자연스럽게 올 때까지 기다려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물론 스마트폰 사용은 안됩니다..!꼭 자야한다는 강박을 내려놓으시어,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는 것이 정말로 중요하니, 오늘 밥에는 푹 주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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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키로로 빠르게 걷는것이 체지방 감소에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체지방 감소를 목적으로 한다면, 시속 7~8km로 빠르게 걷거나 가볍게 뛰는 존2(Zone 2) 슬로우 조깅이 상당히 괜찮은 선택이 맞답니다. 보통 생각하면 숨이 막힐정도로 강하게 뛰어야 살이 더 잘 빠진다고 여겨질 수 있겠으나, 실제로 인체에서 에너지 사용 방식이 조금은 다릅니다!운동 강도가 중간 정도일 때 인체는 탄수화물보다 지방을 주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최대심박수의 60~70% 수준인 존2 구간(심박수 bpm기준 대략 120~140 구간입니다) 에 머물 때 지방의 연소 비중이 가장 최대화되고, 일반적인 체력에서 이런 심박수를 유지하게 해주는 속도가 바로 7~9km/h 안팎의 빠른걷기, 가벼운 조깅이 되겠습니다. 반면에 속도를 더 높여서 숨차게 뛸 수록 몸은 빠르게 에너지를 낼 수 있는 탄수화물을 더 많이 끌어다 사용하게 됩니다.물론 고강도 러닝이 시간당 총 칼로리 소모량 자체는 더 많답니다. 그러나 높은 강도의 운동은 오래 지속하기가 어려우며 피로 회복에도 상당히 오랜 시간이 필요하겠습니다. 반면에 7km/h 전후의 빠른 걷기, 슬로우 조깅은 관절 부담이 적어서 30~40분 이상 꾸준히 이어갈 수 있다는 지속성이 큰 장점이 되겠습니다.체지방을 태우려면 운동 시간이 중요한데, 이런 속도는 몸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지방의 연소 엔진을 가장 효율적으로, 그리고 오랫동안 가동하게 해줍니다.짧고 굵게 뛰는 것보다는 숨이 약간 차지만 옆 사람과 대화는 가능한 속도로 40분 이상 꾸준히 운동하시는 것이 장기적인 체지방 감소에 유리하고 안전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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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감량 식단중인데요 자고 인나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체중 감량을 위해서 식단 관리를 하시면서 아침 공복 물 마시기를 실천하시려는 부분을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기상 직후 공복에 마시는 물은 수면중에 멈춰있던 신진대사를 깨우고 노폐물 배출을 도와서 다이어트에 상당히 좋은 습관이랍니다.물의 온도는 끓는 온수보다는, 체온과 비슷하거나 좀 더 낮은 미지근한 물을 드시는 것이 이상적이랍니다.(30~36도 사이) 정수물이나 실온에 있는 물의 온도로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수면중으로 땀과 호흡으로 수분이 빠져나가 혈액이 끈적해진 상태에서 미지근한 물을 마시면, 위장과 심장에 부담을 주지 않고 자연스럽게 혈액 순환을 촉진할 수 있겠습니다.차가운 물은 위장점막을 자극해서 경련을 유발할 수 있으며, 너무 뜨거운 물은 식도에 상처를 줄 수 있어서 피하셔야 합니다. 마시는 양은 최소 200ml에서 500ml 사이로, 일반적인 물컵으로 한잔에서 두잔 분량이 적당하겠습니다. 위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빠르게 드시기보다, 1~2분 여유를 두고 천천히 나누어 마시는 것이 흡수율을 높일 수 있겠습니다.팁을 드리자면 아침에 일어나시자마자 입안에 번식한 세균을 가볍게 헹궈내시거나 양치질을 우선 하신 뒤, 미지근한 물 한 잔을 음미하듯 드셔보시길 바랍니다.장 운동이 활발해져서 다이어트중에 찾아오기 쉬운 변비 예방에도 좋은 효과를 보실 수 있으니, 매일 꾸준히 실천해 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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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직전에 마시는 우유 반컵이 체중을 증가시킬 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자기 직전에 마시는 우유 반 컵이 체중 증가에 미치는 영향은 정말 미미해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우유 반 컵인 100ml 정도의 칼로리는 약 60~70kcal 내외로, 하루 전체의 에너지 섭취량과 소모량을 고려했을 때 살을 찌운느 결정적인 요인이 되긴 어렵습니다. 체중 증가는 하루간 소비하는 칼로리보다 섭취하는 칼로리가 더 많을 때 발생하니, 평소 식단이 잘 조절되고 있다면 주무시기 전의 우유 반 컵은 체중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오히려 따뜻한 우유는 수면의 질을 높이는데 상당히 긍정적이랍니다. 우유에 풍성한 트립토판은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돕고 신경을 안정시키면서, 몸을 따뜻하게 데워서 편안하게 잠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수면 부족이 코티솔 분비를 늘려서 장기적인 체중 증가의 원인이될 수 있음을 생각하면, 우유 반 컵으로 숙면을 취하시는 것이 다이어트와 건강에 더 유리할 수 있겠습니다.허나 액체라도 잠들기 직전에 섭취를 하시면 위산 역류를 유발할 수 있으니 되도록 취침 30분에서 1시간 전에는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자다가 화장실에 가고 싶어서 깬다면 섭취 시간을 조금 앞당기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하루 전체 섭취 칼로리가 적정 수준이라면, 매일 밤 숙면을 위해서 챙겨 드시는 따뜻한 우유 반 컵은 체중을 늘리는 방해꾼이 아닌 건강한 수면 리듬을 돕는 조력자이니 안심하고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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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먹는 단백질은 어느정도가 좋나요
안녕하세요, 하루에 섭취해야하는 순수 단백질의 양은 개인의 체중과 활동량에 따라서 크게 달라지게 됩니다.일반적인 성인 기준으로 체중 1kg당 0.8~1.2g의 단백질 섭취가 권장이됩니다. 그러나 평소 활동량이 많거나, 성장기, 노인분들은 체중 1kg당 1.2~1.6g까지 드셔도 무방하겠습니다. 그리고 근육량을 늘리기 위해서 웨이트 트레이닝같이 강도 높은 운동을 하신다면 체중 1kg당 1.6~2.2g까지 섭취량을 늘려주셔야 근육 회복과 성장에 효과적이랍니다. 반대로 평소 활동량이 적으시거나 신장 기능에 주의가 필요하신 분이라면 무리한 고단백 식단은 오히려 장기에 부담을 줄 수 있어서 권장량 수준을 유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단백질 섭취할 때는 양뿐만 아니라 소화와 흡수율을 고려한 종류 선택도 중요하겠습니다. 인체에서 스스로 합성하지 못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모두 포함된 동물성 단백질이 식물성보다 체내의 흡수율과 생물가가 높답니다. 특히나 계란은 생물가가 100에 가까워 소화와 흡수가 가장 완벽한 형태의 단백질로 꼽히며, 흰살생선, 닭가슴살 역시 지방이 적고 흡수는 빨라서 우수한 선택지가 되겠습니다.만약에 우유를 드시고 속이 불편하신 편이라면 유당을 제거해서 흡수를 돕는 분리유청단백질(WPI)이나 발효 과정을 거쳐서 소화가 편한 그릭요거트를 추천드립니다. 식물성 단백질 중에서는 대두가 아미노산 조성이 가장 뛰어나고, 소화 흡수율을 높이려면 생콩보다는 찌꺼기를 걸러낸 두부, 두유 형태로 가공된 것을 드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그리고 인체가 한 번에 합성할 수 있는 단백질 양은 제한적이라, 한 끼에 몰아서 먹기보다 매 끼니 30~50g씩 고르게 나누어 섭취를 하는 것이 체내의 흡수율을 최대화하는 확실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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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8월 제철음식과 제철 과일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수박, 포도, 복숭아, 참외는 7~8월을 대표하는 제철 과일이 맞답니다.[제철과일] 특히나 수박과 참외는 수분 함량이 상당히 높아서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 갈증 해소에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복숭아는 털이 있는 일반 복숭아부터 천도복숭아까지 지금이 한창 당도가 높고 향이 진할 때이며, 포도 역시 항산화 성분이 풍성해서 여름철 피로를 풀어주는데 큰 도움을 준답니다. 여기에 새콤달콤한 자두와 신선한 생과로 맛볼 수 있는 블루베리도 7월 중순부터 8월까지가 가장 맛있는 시기이니 함께 즐겨보시면 더욱 좋겠습니다.[제철 해산물] 달콤한 과일 외에 든든한 식사를 위한 제철 해산물도 우수합니다. 여름철 최고의 보양식으로 꼽히는 생선은 단연 민어랍니다. 살이 부드럽고 영양이 풍성해서 매운탕이나 찜으로 드시면 땀 흘린 뒤 원기 회복에 좋답니다. 그리고 구이나 조림으로 드시기 좋은 갈치도 7월부터 살이 통통하게 오르며, 스태미나의 대명사인 장어와 전복 역시 지친 몸을 달래주는 완벽한 식재료랍니다. 만약에 시원하고 새콤한 음식이 당기신다면 쫄깃하고 부드러운 한치를 썰어 넣은 물회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제철 채소, 간식] 식사 반찬이나 간식거리로는 감자와 옥수수가 대표적이랍니다. 여름에 갓 수확한 옥수수를 삶아서 드시거나 포슬포슬한 감자를 쪄서 드시면 그 자체로 우수한 제철 간식이 되겠씁니다. 밥반찬으로는 달큰한 맛이 오를대로 오른 애호박을 볶아서 드시거나, 기관지와 면역력 강화에 좋은 도라지는 새콤하게 무쳐서 드시면 여름밥상이 한결 풍성해질 것입니다.입맛에 맞는 체절 과일과 음식들로 무더운 올여름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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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전자피 가루 잘 아시는분?드시는 분 있나요
안녕하세요, 차전자피로 다이어트를 시작하셨군요!인터넷 정보가 너무 다양해서 헷갈리실 텐데, 이는 제품마다 식이섬유 순도와 팽창률이 달라서 그렇습니다. 저도 차전자피 종종 섭취하는 편이며, 질문하신 내용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1. 1회 섭취량, 횟수와 하루 최대 섭취량가장 안전한 기준은 구매하신 제품의 표기량을 따르는 것이랍니다. 현재 제품에 적히신 대로 1회 3g씩, 하루 2회(총 6g) 섭취를 권장드립니다. 다이어트와 배변 활동을 위한 일반적인 하루 권장량은 5~10g 내외입니다. 인터넷에 나오는 15~25g은 심한 변비나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을 위한 고용량 용법이랍니다. 하루 최대 25g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으며, 처음부터 고용량을 드시면 안됩니다..! 심한 가스, 복부 팽만을 유발할 수 있어서 3g씩 시작해서 장이 적응할 시간을 주셔야만 합니다.2. 한 번에 몰아서 섭취해도 되는지 여부한 번에 몰아서 드시면 안 됩니다.. 차전자피는 수분을 흡수해서 최대 40배까지 팽창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답니다. 하루 섭취량인 6g이상을 한 번에 드시게 되면, 장내 수분을 빠르게 빨아들여서 심한 복통, 더부룩함, 심하면 장이 막히는 장폐색까지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되도록 1회 3g씩 나누어 드시어, 섭취를 하실 때는 최소 300ml 이상의 충분한 물을 함께 드셔주어야 장에서 굳지 않고 부드럽게 팽창해서 밖으로 배출될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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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새로운 음식은 어떤 식으로 먹여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영유아에게 처음 새로운 음식을 먹일 때는 한 번에 한 가지씩만 추가하는 것이 원칙이랍니다. 특정 음식에 알레르기나 소화 불량이 생기지 않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여러 재료를 한꺼번에 섞어서 먹이면 탈이났을 때 원인을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음식을 추가할 때는 보통 2~4일 정도의 간격을 두는 것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처음엔 작은 한 숟가락의 적은 양으로 시작해서 아이의 증상을 살피면서 점차 양을 늘려가는 것입니다. 특히나 알러지 유발 가능성이 있는 생선이나 계란 노른자같이 식재료를 처음 시도할 때는 아이에 따라서 5~7일 정도로 간격을 넉넉히 두어서 천천히 적응시키는 경우도 있답니다.만약에 이런 기간동안 아이에게 피부 발진, 구토, 물기가 많은 잦은 설사같이 이상 반응이 나타난다면 바로 해당 음식의 섭취를 중단해야만 합니다. 이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선생님의 진단을 받고, 증상이 가볍더라도 최소 1~3개월이 지난 뒤에 적은 양으로 다시 시도를 하시거나 아예 9~12개월 이후로 미루는 것이 더욱 안전하겠습니다.반대로 정해진 기간동안 아이가 아무런 이상 없이 잘 먹고 변 상태도 정상이라면 해당 음식은 안전하다고 판단하고, 다음번 새로운 재료를 동일한 방식으로 추가해 나가시면 되겠습니다.이렇게 충분한 시간을 두고 하나씩 차근차근 검증하는 과정이 아이의 안정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정말 중요한 밑거름이 될 수 있겠습니다.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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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기가 밥을 또 안먹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26개월 무렵은 자기주장과 자율성도 강해지고 주변에 대한 호기심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밥태기(밥 권태기)가 찾아오는 시기랍니다.이때는 억지로 먹이려 실랑이를 하기보다는 식사 시간을 30분 정도로 정해두시어, 시간이 지나면 방긋 웃으며 식판을 치우는 단호하고 일관된 태도를 보여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가족이 식탁에 둘러앉아서 맛있게 밥을 먹는 모습을 보여주시면 아이의 식욕과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좋겠습니다.아이가 밥에 흥미를 잃었을 때는 아이가 스스로 쥐고 먹을 수 있거나 부드러운 식감의 영양 만점 특식으로 기분 전환을 시켜주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1) 소고기 두부 주먹밥: 추천드리고 싶은 메뉴입니다. 다진 소고기와 수분을 짠 두부, 볶은 채소를 밥과 뭉쳐주면 아이가 스스로 손으로 들고 먹으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으며, 단백질 보충에도 정말 좋습니다.2) 단호박 치즈 리조또: 달달한 맛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단호박 치즈 리조또도 좋습니다. 찐 단호박을 으깨서 우유와 밥, 아기용 치즈를 넣고 부드럽게 끓여내면 목 넘김이 좋아서 거부감없이 든든한 한 끼를 먹일 수 있겠습니다.3) 채소 계란말이, 아기 국수: 가끔은 밥 대신 채소를 넣은 계란말이나 멸치 육수를 낸 아기 국수로 식감을 아예 바꿔주시면 밥투정을 줄이는데 효과적이랍니다.아이의 활력이 넘치고 체중이 잘 유지되고 있다면 한두 끼 덜 먹는다고 건강에 무리가 가지는 않으니 너무 마음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식전 간식 섭취는 꼭 줄여주시어, 식사 시간이 아이에게 괴롭지 않고 즐거운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조금만 더 편안한 마음으로 기다려 주시면 금방 다시 밥을 잘 먹는 예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겠습니다.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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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함박스테이크 조리법관련질문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 시중에서 판매되는 치즈 함박스테이크와 같은 간편식은 주로 레토르트 파우치라는 특수 다층 포장재를 사용합니다. 음식이 직접 닿는 가장 안쪽 층은 폴리프로필렌(PP)이나 폴리에틸렌(PE) 소재로 만들어지게 됩니다. 부모님들께서 가장 걱정하시는 환경호르몬인 비스페놀A나 프탈레이트류는 이 포장재를 제조할 때 아예 사용되지 않기 때문에, 끓는 물에 가열하더라도 환경호르몬이 용출될 염려가 없습니다.게다가 폴리프로필렌과 폴리에틸렌의 내열 온도는 130도에서 150도에 달해서 열에 상당히 강합니다. 보통 조리하는 끓는 물의 온도는 최대 100도이므로, 10분간 봉지째 데운다고 해서 포장재가 녹거나 유해 물질이 나올 가능성은 거의 없겠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도 조리 과정에서 유해 물질이 나오지 않도록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안전한 재질만 사용하도록 규정을 하고 있습니다.허나 제품 겉면에 끓는 물 조리가 가능하다고 명시된 제품에 한해서만 안전이 보장이 되니, 조리 전 설명서를 꼭 확인을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이가 먹을 음식이라 걱정이 크시겠으나, 포장지에 안내된 대로 끓는 물에 10분간 중탕하는 조리법은 환경호르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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