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사비 혹시 약물 복용 중일때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애사비는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고 인슐린 민감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니 당뇨 환자들이 관심을 가지기도 한답니다.하지만 약물을 복용 중이시라면 주의는 필요합니다.먼저 애사비는 미미하게 혈당을 낮추는 작용이 있어서 당뇨 약(메트포르민, 설포닐우레아, 인슐린, Sglt2, DDP4)과 함께 섭취할 경우에 저혈당을 겪고 계신분이라면 유의가 필요하겠습니다.그리고 이뇨제, 칼륨 배설을 촉진하는 약물과 함께 복용하시면 체내 칼륨 수치가 떨어져서 근육 약화, 부정맥같은 부작용을 유발하기도 합니다.혈압약(이뇨제, ACE 억제제)을 복용중인 경우도 마찬가지이며 전해질 불균형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당뇨 환자가 매일 애사비를 섭취하려 하신다면 하루 15ml정도로 시작해서 혈당 변화를 보시고 주치의와 상의하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위장 질환이 있거나 여러 약물을 복용 중이라면 자의적으로 매일 섭취하는건 보조적으로 치료를 대체할 수 없으니 약물과 병용 시에 개별 맞춤 관리가 필요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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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식도역류질환 조언 부탁드립니다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위식도역류질환(GERD)은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면서 가슴 답답함, 속쓰림, 명치 통증, 팽만감, 호흡이 불편한 증상을 겪을 수 있겠습니다. 검사상 큰 이상이 없으시더라도 생활습관, 식습관 관리가 필요하니 말씀드리겠습니다.<피해야 할 음식>기름지고 튀긴 음식, 초콜릿, 카페인(커피, 차0, 탄산음료), 술, 고추/마늘/후추/파/양파/와사비/겨자 같이 자극적인 향신료입니다. 이들은 위산 분비를 늘리고 하부식도괄약근을 약하게 하니 역류는 쉽게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과식, 늦은 밤 식사, 식후 바로 눕는 습관도 증상을 악화시키게 됩니다.<도움이 되는 음식>위에 부담이 적고 소화는 잘 되는 음식이 되겠습니다. 예로 삶은 채소(양배추, 브로콜리, 애호박, 당근, 가지), 현미/귀리/보리같은 통곡물, 살코기(닭가슴살, 흰살 생선), 두부, 달걀요리가 좋습니다. 유제품은 일부 증상을 유발시킬 수 있으니 소량으로 반응을 확인하면서 드시는게 좋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식사량은 평소보다 2/3정도로 줄여보시고 하루 4~5번씩 소량으로 나누어 드시는 것이 역류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생활습관>식후 2~3시간 이내에 눕지 마시고, 잠잘 대 상체를 15~20cm저도 높이시면 야간 역류를 줄일 수 있겠습니다. 체중이 과한 경우에는 5~10% 체중감량에도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약물치료와 함께 이러한 생활습관 교정이 병행되신다면 증상은 점차 완화되실 것입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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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니 안전하게 섭취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애플사이나비니거(사과식초)를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혈당 조절과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되니 다이어트 보조로 활용되지만, 공복에 원액은 위를 충분히 자극주니 속쓰림, 위염 증상을 악화시킵니다.안전하게 드시려면 반드시 희석을 해서 마시는것이 좋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물 500ml에 애사비 1큰술(약 15ml)정도를 섞어 식전이나 식중에 마시는 방법이 무난하겠습니다.공복보다 음식과 함께 섭취를 할때 위 부담은 적고 혈당 스파이크 억제에도 효과적인 편입니다. 그리고 하루 섭취량은 30ml~50ml이내로 제한하는 것이 좋으며, 치아 법랑질이 까질 수 있으니 빨대를 사용해서 드시거나 섭취 후에 물로 입안을 헹구시는 것이 좋습니다.만약 위장이 예민하시거나 역류성 식도염, 위염 병력이 있는 사람은 더욱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이런 경우에는 섭취 전에 내과 전문의나 약사에게 상담을 요청하거나 소량으로 시작해서 몸의 반응을 확인해보는 것이 안전해요.애사비는 물에 충분한 희석 여부, 적정량, 식사 전후 가볍게, 빨대 사용이라는 원칙만 지키면 건강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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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려면 식이섬유가 중요하는데 식사전 야채를 먹을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데 식이섬유가 중요한 일을 하는게 맞아요.식이섬유는 위에서 소화 속도를 늦추며, 탄수화물 흡수를 완만하게 하니 혈당 상승을 억제한답니다. 특히나 식사 전 채소 섭취는 효과가 뚜렷해요.밥, 빵같은 탄수화물보다는 먼저 샐러드, 데친 채소를 드시면 위에 식이섬유 막이 형성이 되어 포도당 흡수를 지연시키니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것을 막아줍니다.반대로 식사 중간과 마지막에 채소를 드셔도 도움이 되겠지만, 이미 탄수화물이 빠르게 흡수가 된 뒤라서 효과는 상대적으로 떨어지게 됩니다."밥보다 채소 먼저" 순서가 혈당 관리에 더 유리하겠습니다. 그리고 물 섭취도 간접적인 영향을 주는데요. 식전 적당량의 물 200~300ml를 드시면 위가 채워지니 포만감을 주고, 음식이 희석되며 흡수 속도는 조금 늦춰지게 됩니다.하지만 과도하게 많은 물을 식전에 드시면 소화 효소가 희석되기도 하니 적당량 조절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려면 채소는 먼저 드시고 물은 적당히 실천하는것이 효과적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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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스파이크가 노화를 촉진시키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혈당 스파이크가 반복이 된다면 실제로 노화 촉진과 피부 건강에도 부정적인 영향이 있는것은 맞습니다.당화반응(AGEs, Advanced Glycation End-products) 때문입니다. 혈당이 급격히 오르게 되면 혈액 속 포도당은 단백질과 지방과 결합해서 비정상적인 화합물인 당화산물을 만들고, 이 것이 피부콜라겐과 엘라스틴 섬유에 쌓이게 되면 탄력은 떨어지며 주름은 쉽게 생기게 됩니다.그리고 AGEs는 피부를 지탱하는 단백질 구조를 단단하고 딱딱하게 만드니 피부는 푸석해지고 회복력이 낮아지게 된답니다. 동시에 이 과정에서 활성산소(ROS)가 증가해서 세포의 손상, 염증 반응을 일으켜서 피부 노화를 가속하게 합니다.혈당 변동이 심할수록 체내의 인슐린 분비는 불안정해지고, 피지 분비와 호르몬 균형에 영향을 주니 피부 트러블을 악화시키기도 합니다.결국에 혈당의 스파이크는 대사 건강 문제를 넘어 피부 탄력저하, 주름의 증사, 피부톤은 불균형같은 외적인 노화에도 직접적으로 기여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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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스파이크 어느정도의 가벼운 활동 만으로도 효과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식 후 가벼운 활동만으로 혈당 스파이크 완화 충분히 가능합니다.음식을 드시면 혈액 속 포도당은 증가하며, 이럴때 근육을 움직이게 된다면 포도당은 근육으로 흡수가 되서 혈당이 빠르게 내려가기 시작합니다.굳이 격렬한 운동일 필요는 없으며 식후 10~15분 정도 가벼운 산책만으로 혈당의 상승 폭을 줄이고 안정화 시간을 앞당길 수 있겠습니다. 특히 걷기는 무릎, 관절에 부담이 적으며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으니 보편적으로 권장되는 운동법입니다.대신 식후 바로 누워서 휴식을 취해버리거나 당분이 많은 군것질 거리를 추가로 드시는건 혈당을 더 올려버리니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체력이 허락한다면 쇼파, 침대, 의자에서 일어나서 간간히 스트레칭, 체조를 하거나 계단 오르기, 일상 생활을 늘리는것도 효과적이겠습니다."꾸준함"이 생명합니다.매 끼니 후 짧게라도 몸을 움직이는 습관을 쌓으면 장기적으로 혈당 관리와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식후 10분 산책도 꽤 의미 있으니 지속성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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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음식을 먹어도 사람마다 혈당 스파이크 정도가 다르다는데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같은 음식을 드셔도 사람마다 혈당 스파이크가 모두 다르게 나타나는건 여러 인자가 복합적으로 작용을 해서입니다.유전적인 요인은 인슐린 분비 능력, 민감성에 영향을 주니 혈당 반응 차이를 만들게 되요. 하지만 최근 장내 미생물이 더 중요한 변수라는것을 강조합니다.같은 탄수화물을 먹어도 장내세균의 종류, 균형에 따라서 당분이 분해가되고 흡수되는 속도는 모두 달라지며, 혈당 상승의 폭은 개인마다 모두 다르게 나타나게 됩니다.게다가 생활 습관도 큰 역할을 하게되죠. 예를 들어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사람은 근육에서 포도당을 더 잘 이용하니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는 않으며, 반면 운동 부족이나 수면 부족, 만성 스트레스는 인슐린 저항성을 더 높여서 혈당의 변동은 심해지게 됩니다.실제로 유전자와 장내세균은 기본적인 기질을 제공하다만 일상속의 식습관, 활동량, 수면 패턴과 같은 생활의 습관 요인은 훨씬 더 크게 작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답니다.개인별 혈당 반응을 관리할 때는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필요하다면 장내세균을 고려한 식이 조절까지 접근하는 것이 효과적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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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혈당스파이크 줄이는 방법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혈당 스파이크는 식 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현상이며, 반복이 되면피로감체중의 증가인슐린 저항성 증가이어지기도 합니다.이를 줄이려면 몇 가지 생활습관을 신경 쓰는 것이 좋겠습니다.식사 속도를 천천히 하고 충분히 씹어 드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급하게 드시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니 식사 시간은 20분 이상 가져가시는 것이 좋습니다.탄수화물은 단독으로 드시기보다 단백질, 식이섬유, 건강한 지방과 함께 드시는 것이 혈당 상승은 완화하게 됩니다. 예로 빵, 밥을 드실 때 채소, 단백질 반찬을 같이 곁들이면 도움이 되겠습니다.가공식품, 단 음료, 흰쌀, 흰빵같은 고혈당지수(GI) 식품보다 현미, 콩, 통곡물, 채소처럼 혈당은 천천히 올리는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답니다. 식후 10~15분정도 가볍게 걷는 것은 혈당을 빠르게 안정화하는데 효과적입니다.마지막으로 규칙적인 수면,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하겠습니다. 수면의 부족과 스트레스는 호르몬 변화를 일으켜서 혈당 변동을 크게 만들기 때문이랍니다.작은 습관 변화를 통해 일상에서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면서 대사의 건강은 지켜낼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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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등 고기에 붙어있는 뼈에도 영양가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삼겹살이나 다른 고기 부위에 붙어있는 뼈 자체는 칼슘, 마그네슘, 인 같은 무기질로 이루어져 있어서 영양학적으로 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답니다.하지만 단단한 뼈는 사람의 소화기관이 잘 분해하지 못해서 그대로 씹어 삼킨다면 몸에 흡수되는 영양가는 거의 없을 것입니다.반대로 뼈(사골)를 오래 고아 국물로 섭취하면 칼슘, 콜라겐 같은 성분은 용출이 되면서 영양 보충에 도움이 되겠습니다.그리고 고기와 함께 붙어 있는 연골, 오돌뼈 같은 부위는 콜라겐, 단백질 성분이 포함되서 씹는 맛에다가 어느정도 영양적 가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너무 단단한 뼛조각을 씹으면 치아 손상 위험도 있으며 날카로운 조각은 소화기관을 자극하니 주의하셔야 합니다.뼈에는 분명히 영양 성분이 있으며 씹어 삼키시는 것 보다는 국물 요리로 끓여내는 방식이 흡수율 측면에서 더 좋은것지요. 얇고 작은 연골은 씹어 드셔도 무방하나 큰 뼛조각은 삼키지 않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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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에 붙어있는 오돌뼈인지 뼈같은거도 먹어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삼겹살에 붙어있는 오돌뼈 같은 부분은 주로 연골, 작은 뼛조각이 있기도 합니다. 연골은 단단한데 소화가 가능하며, 일부 사람들은 씹는 식감이 좋아서 식품으로 자주 즐겨 드세요.하지만 큰 뼛조각(그냥 뼈가 간혹 붙어있어요)은 삼키게 될 경우 치아 손상, 소화기 손상을 일으켜서 주의도 필요합니다. 특히 날카로운 조각은 위에 자극을 줄 수 있으니 억지로 삼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건강에는 직접적으로 해롭다기 보다는 안전상 문제가 더 큰 부분입니다. 위산은 어느정도 칼슘 성분을 분해하기도 하지만, 딱딱한 뼈는 완전히 소화되지는 않으니 장에 부담이 되겠습니다. 작은 연골정도는 씹어 삼켜드셔도 무방한데 단단하고 뾰족한 뼛조각은 발라서 드시는 것이 좋답니다.삼겹살에서 자연스럽게 붙어있는 오돌뼈(연골)는 건강에는 별 해가 없는데 딱딱한 뼛조각은 치아 손상, 소화관 자극 위험으로 삼키기보다 제거한 후 연골부분만 잘 드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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