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곡밥 안좋아하는데 잡곡밥 먹으면 키 크고 몸무계 더 나가질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잡곡밥 특이한 식감 때문에 고민이 많은 질문자님의 마음을 이해합니다. 5학년 때까지 흰쌀밥을 좋아하셨던건 자연스러운 입맛의 과정이니 자책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잡곡밥은 키 성장, 건강한 체중 증가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잡곡에는 흰쌀에 부족한 비타민B군, 마그네슘, 성장에 중요한 아연이 많기 때문인데요, 아연은 세포 분열을 도와서 키를 키워주는 중요한 영양소 역할을 한답니다.그러나 지금처럼 국에 말아 씹지 않고 그냥 삼키는 식습관은 꼭 고치시는 것이 좋답니다. 잡곡은 겉껍질이 단단해서 침 속의 소화 효소와 섞여서 충분히 씹히지 않으면 영양소가 몸에 흡수가 되지 못하고 그대로 배출이 된답니다.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어도 몸속에 영양분이 남지 않게되면 키가 크거나 살이 찌는데 쓰일 수 없겠죠?!그리고 국에 말에 먹으면 위액이 희석되어 소화 기능이 떨어질 수 있어요. 힘드시더라도 잡곡의 고소한 맛을 느끼며 입안에서 30번 이상 꼭꼭 씹어먹는 연습을 해보시길 바랄게요. 처음에는 흰 밥을 많이 잡고, 잡곡은 조금씩만 섞어 먹으면서 천천히 적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제대로 씹어서 소화시키는 습관이 갖춰져야 그 영양분이 뼈, 근육으로 전달되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답니다. 질문자님의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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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간식으로 라면이 생각나는데 추천 브랜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오전 식사가 가벼우셨다면 출출함이 밀려오는 이 시간에 매콤한 라면은 적격이라 생각듭니다. 제가 먹어봤던 라면중 몇 가지 매운 라면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깊고 진한 국물 맛을 원하시면 농*의 신라면 더 레드를 추천드립니다. 기존 신라면보다 좀 더 매운맛과 건더기도 더 많아서 꽤 인기가 많은 제품이니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만약 국물 없는 스타일이 당기시면 삼*의 로제 불닭볶음면을 추천드립니다. 매운맛에 부드러운 크림이 더해져서 오후 간식으로 부담 없이 드시기 좋습니다. 알싸하고 개운한 맛을 선호하시면 마늘, 후추가 많이 들어간 오*기의 마열라면도 인기가 상당합니다. 먹을만 하더라구요.그리고 이건 아직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편의점 G*25에서 나오는 용사라면이 꽤 맵다고 하니 이 라면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매운 라면 맛있게 드셔서 남은 하루를 든든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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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가 눅눅해졌어요.. 해결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눅눅해진 견과류는 공기 중 수분을 흡수해서 식감이 떨어지기도 하고, 방치할 경우 산패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답니다. 아몬드처럼 단단한 견과류의 바삭함을 되살리려면 저온 가열을 통한 수분을 증발시키는 것입니다.효과적인 방법은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을 활용합니다. 160~180도 사이의 온도에서 약 3~5분간 가열을 해주시길 바랄게요. 이때 견과류가 겹치지 않게 넓게 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실 경우 접시에 키친타월을 깔고 견과류를 올리시고 30초에서 1분정도 돌려주면 수분이 빠르게 제거가 됩니다. 그러나 전자레인지는 속부터 익히니 타지 않게 30초 단위로 끊어서 확인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프라이팬을 사용하시면 기름 없이 약불에서 2~3분간 가볍게 볶아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중요한 부분은 냉각 과정이랍니다. 가열 후에는 견과류가 여전히 부드러울 수 있고, 넓은 쟁판에 펼쳐서 실온에서 완전하게 식혀주시면 수분이 날아가면서 바삭한 식감이 다시 살아나게 됩니다.복원이 된 견과류는 공기와 접촉을 차단하기 위해서 밀폐 용기에 보관하시고, 실리카겔(방습제)을 함께 넣어주시면 바삭함이 오래 유지가 된답니다. 가열 후에도 눅눅함이 가시지 않거나 기름진 냄새(산패취)가 난다면 아까우셔도 섭취를 지양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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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순이 과자순이 다이어트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빵과 과자를 끊기 어려우신 이유가 혈당 변화와 뇌의 보상 체계 때문이랍니다. 오후 2시에서 3시 사이는 점심 식 후 분비된 인슐린으로 인해서 혈당이 빠르게 떨어지는 식후 저혈당 구간으로, 뇌는 빠른 에너지 보충을 위해서 단순당질인 빵, 과자를 강하게 원하게 된답니다.1 ) 효과적으로 조절하기 위해서는 점심 식사시 식이섬유(야채) > 지방/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아보카도, 올리브유, 견과류) > 복합탄수화물(보리, 현미, 귀리, 고구마, 단호박) 순서로 드셔서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는 식사 순서법이 정말 중요합니다.2 ) 허기가 몰려오는 마의 오후 시간에는 과자 대신 씹는 질감이 살아있는 아몬드, 호두같은 견과류, 꾸덕한 제형의 고단백 그릭 요거트를 200~300kcal 정도로 섭취하셔서 배고픔을 달래보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시원한 무가당 탄산수나 디카페인 루이보스, 페퍼민트같은 허브차를 곁들여주시면 입안의 텁텁함이 사라져서 식탐을 줄이는데 좋답니다.3 ) 저당, 고단백 대체 식품을 잘 활용하셔서 당류 함량이 낮은 키토빵, 호밀빵, 사워도우빵, 펌퍼니켈, 아몬드가루빵, 코코넛가루빵, 콩가루빵, 식이섬유 저당 쿠키류로 서서히 입맛을 교정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하겠습니다.4 ) 간식 생각이 나시면 10분정도 가벼운 산책이나, 다른 흥미로운 취미 활동으로 화제를 전환하시어, 졸음방지 매운껌, 무설탕 멘톨 사탕, 가글이나 양치질을 하시면 뇌의 도파민 경로가 전환되어서 일시적인 갈망을 물리칠 수 있답니다.너무 완벽하게 통제하려 하시기보다, 더 나은 대안 선택으로 모두 바꾸셔서 조금씩 간식 섭취 빈도를 줄여거시는 것이 장기적인 식습관 교정에 유리하겠습니다.위에 방법들을 고려하시어 하나씩 적용해 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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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피지 않으면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에 건강이 돌아오나요?
안녕하세요, 금연을 생각하고 계시군요. 10년의 흡연 기간에도 불구하고 인체의 자정 능력은 뛰어난 수준입니다. 마지막 담배를 끈 지 20분만에 혈압, 맥박이 정상화되기 시작하며 12시간이 지나게 되면 혈중 일산화탄소 농도는 정상으로 돌아와서 혈액의 산소 운반 능력이 바로 회복이 된다합니다.그리고 금연 2주에서 3개월 사이에는 혈액 순환이 원활해지고 폐 기능이 눈에 띄게 향상이 되며 1개월에서 9개월 사이에는 폐의 섬모가 제 기능을 찾아서 가래 배출과 감염 예방 능력이 강화가 됩니다. 우려하시는 두뇌 기능의 경우 뇌 혈류량이 정상화되며 저하되었던 인지 능력과 집중력이 점점 회복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답니다.1년이 지나게 되면 심장 질환 위험이 흡연자의 절반으로 줄어들면서 5년에서 10년이 경과하면 뇌졸중과 암 발생 위험이 비흡연자와 유사한 수준으로 낮아지게 됩니다. 15년이 지나게 되면 관상동맥 질환 위험이 비흡연자와 거의 같아질 정도로 건강을 되찾을 수 있겠습니다. 일부 폐 조직의 변화는 완벽하게 되돌리기는 어려울 수 있겠으나, 금연 후 신체의 퇴행적인 변화를 멈추면서 재생 과정이 시작이 된답니다.저도 금연한지 8년차인데, 확실히 폐 기능이 많이 개선이 되고, 두통도 사라졌습니다. 금연 정말 권장드립니다. 나중에 건강 수명을 결정짓는 전환점이 될 것이니, 회복력을 믿어보시고 실천해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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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목 열매에 대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마가목 효능] 마가목 열매는 한방에서 기관지와 뼈 건강을 위한 귀한 약재로 다뤄지고, 플라보노이드, 비타민C, 카로틴과 같은 항산화 성분이 많아서 면역력 증진, 노화 방지에 좋은 효과가 있답니다. 중요 효능은 호흡기 질환 개선으로, 기관지 내 염증을 완화해서 만성 기침, 가래, 천식 증상을 다스리는데 좋답니다. 그리고 리코핀 성분이 있어서 골밀도를 높이고 연골 조직을 보호해서 관절염, 신경통 증상을 완화하는데 좋답니다.[마가목 섭취] 효율적인 섭취를 위해 차로 마실 경우 말린 열매 15~20g을 물 2L에 넣고 물이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서 30분 정도 더 달여서 마시는 것이 좋답니다. 담금주로 활용하신다면, 깨끗이 씻어서 건조한 열매를 25도 이상 담금주용 소주에 넣고 밀봉해서 서늘한 곳에 6개월에서 1년 정도 충분히 숙성시킨 후 하루 한두 잔씩 반주로 마시면 혈액 순환 촉진에도 효과적이랍니다. 이외에도 설탕과 열매를 1:1 비율로 재워 효소를 만들어서 섭취를 하기도 한답니다.마가목은 성질이 차가워서 평소 위장이 약하시거나 몸이 찬 사람이 과다복용하면 복통, 어지럼증을 유발하니 주의가 필요하며, 하루 2~3잔 이내로 적정량을 섭취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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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음료를 조금만 마셔도 건강에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탄산음료를 가끔 소량만 섭취하는 것이 인체에 바로 해를 가하지는 않습니다.영양적으로 보면 건강은 특정 식품의 섭취 유무가 아닌, 전체적인 1)양, 2)빈도 조절에 있기 때문이랍니다. 무거운 음식을 드실 때 함께 챙기는 탄산음료 한 잔은 이산화탄소가 위를 자극해서 소화 효소 분비를 돕고 일시적으로 청량감을 제공해서 식사의 만족도를 높여주는 장점도 있답니다.비록 탄산음료에 포함된 당분이 혈당을 높일 수 있다는 우려가 있겠지만, 제로나 가향 탄산수로 대체하시면 해결이 되는 부분이며, 가끔 마시는 소량의 당분은 인체의 대사 시스템과 인슐린 작용으로 충분히 정상 범위 내에서 처리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치아 침식과 같은 부작용도 섭취 후 물로 입 안을 헹구는 간단한 습관만으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겠습니다.건강이란 단일 식품에 의해 좌우되기보다 전반적인 식단 균형과, 하루 당 섭취량(50g이내), 그리고 규칙적인 생활 습관이 모여서 완성이 되는 것이랍니다. 매일 습관적으로 마시는 것이 아니라면, 주 1~2회정도는 기름진 음식과 함께 페어링하는 탄산음료에 대해 염려하실 필요는 없다 생각합니다.스트레스 없이 적당히 드시는 것이 장기적인 대사 건강과 심리적인 안정에 더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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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검은색 덩어리?? ㅇㅣ게 뭘까요?
안녕하세요. 사진 속 감자 표면의 검은색 덩어리는 감자 검은무늬병 증상으로 보입니다.흙이 묻은게 아닌 리조토니아라는 곰팡이균이 감자 표면에 붙어서 균핵이라는 단단한 덩어리를 형성한 것이랍니다. 씻어도 지워지지 않고 마치 검은색 타르나 때가 딱지같인 붙어있는 것이 특징이랍니다. 껍질을 두껍게 깎아냈을 때 내부 살이 깨끗하다면 섭취하셔도 무방하겠습니다. 이 증상은 감자 껍질 부위에만 머물고 감자 내부 과육까지 침투를 하거나 인체에 유해한 독소를 생성하지는 않는답니다. 그러나 알감자로 구매하셨더라도 껍질째 드시는 것은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칼이나 필러를 이용해서 검은 균핵 부위를 완전하게 제거해 주세요.이 현상이 감자 재배 과정에서 종종 발생하는 토양 전염성 질병 중에 하나랍니다. 인체에는 해롭지 않지만 외관상 보기 좋지 않고 상품 가치를 떨어뜨리는 요인이 된답니다. 판매자와 연락이 닿지않아 당혹스러우시겠지만, 식재료 안전성에 있어서 껍질만 제대로 제거하고 속살만 드신다면 걱정 없이 활용하셔도 좋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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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넘어가는사람들은 무거운거 드는거 자제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40세라는 나이가 신체적인 한계를 벗어나는 기준은 아니랍니다! 혈압이 터진다는 우려는 고중량을 들때 숨을 참으면서 복압을 높이는 발살바 메뉴버 호흡 과정에서 혈압이 일시적으로 급등하는 현상인데, 평소 혈관 건강이 취약하거나, 고혈압이 심한 경우에 한정된 경우랍니다. 40대 이후부터는 호르몬 변화와 근감소증이 시작되므로, 근육량을 유지하기 위해 저항성 운동은 건강 수명을 늘리기 위해 필수랍니다.무거운 것을 무조건 피하는 것이 상책이라기 보다, 약해진 관절, 인대의 회복력을 고려해서 어떤식으로 드느냐가 정말 중요합니다. 무리한 무게로 1회 기록을 경신하는 방식보다는 올바른 자세, 규칙적인 호흡을 지해서 근육에 적절한 과부하를 주는 방식이 심혈관계를 강화하면서 대사 질환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랍니다.혈관 탄력이 20대와는 같을 수 없어서 운동 전 충분한 워밍업, 동적 스트레칭을 통해서 혈류 흐름을 원활히 하고, 빠른 무게 증량보다 점진적인 부하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40대에 적절한 무게를 드는 것에 너무 염려와 두려움을 가지실 필요 없으며, 개개인의 신체 컨디션에 잘 맞춰서 체계적으로 루틴을 잡아가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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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국물에도 섭취할수 있는 영양가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치아 치료중에 고기 국물만으로 영양을 보강하려는 시도는 아쉽게도 실제 고기를 섭취하는 것과는 영양적인 차이가 큰 편입니다. 육수에는 수용성 무기질, 일부 아미노산이 소량 녹아 있으나, 인체의 회복과 근육유지에 필요한 단백질90% 이상은 고기 건더기인 근섬유 조직에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이랍니다. 국물만 마시는 것은 수분, 소량의 염분, 지방을 섭취하는 것이며 단백질 섭취효율이 낟답니다.3주간 5kg의 체중이 감소하는 것은 체내 근육 단백질이 소모되고 있다는 의미이며, 치과 치료 후에 잇몸조직이 회복되는 속도를 조금 늦출 수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4주의 기간을 국물로만 버티신다면 기력 저하, 면역력 약화가 심각해질 우려가 있습니다. 고기를 씹기 어려우실경우, 고기를 완전하게 삶아 믹서기로 곱게 갈아 고기죽이나 걸쭉한 스프 형태로 만들어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식사가 번거로우시면 시중에 판매되는 환자용 액상 영양 보충식(캔 형태)을 병행하셔서 부족한 열량, 단백질을 강제적으로라도 채워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국물은 식욕을 돋구는 사이드로 활용하시어, 실체 회복에 필요한 영양소는 갈아만든 고형물과 영양 보충 음료롤 통해서 섭취하시길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셔서 든든한 식생활이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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