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덱스 빨간색 사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제품 설명서에 나와있는대로 사용 후 미온수로 가볍게 씻어내는 방법을 권장드립니다.인터넷에서 씻어내지 않아도 된다고 하는 이유가 포함된 살리실산(BHA) 성분이 피부에 남아서 모공 속 피지와 각질을 계속 녹이도록 하기 위함이며, 실제로 해외에서는 토너처럼 흡수시키는 방식으로 많이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스트라이덱스 빨간색은 살리실산 농도가 2%로 상당히 높은 편에 속하며, 멘톨같이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는 성분이 함께 들어있씁니다.이를 바른 채로 씻지 않고 장시간 방치하면 심한 건조함이나 붉어짐, 화끈거림같은 피부 자극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집니다(민감성, 여드름성 피부는 정말 주의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세안 후 맨 얼굴에 패드로 피부 결을 따라 부드럽게 닦아내신 뒤, 유효 성분이 각질을 녹일 수 있도록 최소 3~5분정도는 잠시 기다려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이후 미온수로 가볍게 헹구어서 잔여물을 제거해 주시면, 피부 자극은 최소화하면서도 각질 제거와 피지 조절이라는 중요한 효능은 충분히 얻으실 수 있겠습니다.씻어낸 직후에는 피부가 쉽게 건조해질 수 있으니 평소보다는 보습 크림을 넉넉히 발라서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보호해 주시길 바랍니다.피부를 안전하게 지키면서 꾸준히 관리를 하려면, 되도록 짧은 시간 동안만 적용하고 깨끗하게 씻어내는 것이 올바르고 현명한 사용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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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 시원하게 먹을수있는 음식 팥빙수와 수박화채중에 뭐가 더 맛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여름철 대표 디저트인 팥빙수와 수박화채는 각각의 매력이 뚜렷해서 영양사로서도 참 고르기 힘든 난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무더위에 지친 인체의 수분 보충과 열량 관리를 기준으로 본다면, 저는 수박화채의 손을 조금 더 들어주고 싶습니다.여름에는 땀으로 수분과 전해질이 쉽게 소실되는데, 수박은 90% 이상이 수분인데다 칼륨이 풍성해서 체내의 열을 내리고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좋답니다. 게다가 강한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이 자외선에 지친 세포를 보호해 줍니다. 사이다나 가당 음료 대신 탄산수나 저지방 우유를 활용하면 당류 걱정 없는 완벽한 갈증 해소식이 되겠습니다.반면에 팥빙수도 우수한 영양 식품입니다. 주재료인 팥는 비타민B1이 풍성해서 여름철 만성 피로를 잡는데 좋고, 곡류 가공품으로서 단백질과 식이섬유도 챙길 수 있답니다. 물론 시판 팥앙금, 연유, 떡이 더해지게 된다면 당류와 칼로리도 상당히 높아지므로, 다이어트 중이거나 혈당 관리가 필요하신 분들은 섭취량에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청량한 갈증 해소와 가벼운 열량 섭취를 원하신다면 수박화채를, 달콤함으로 지친 기운을 충전하고 싶으시다면 팥을 덜 달게 조절한 팥빙수를 추천드립니다.당류 조절에만 조금 신경써주신다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별미가 될 것입니다. 더운 날씨에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시원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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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먹을수 있는 간편 밑반찬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마늘이 푸르게 변한 것은 녹변 현상으로 마늘 성분끼리 자연스럽게 반응해서 생긴 것이라서 드셔도 전혀 무해하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주로 저온 보관했던 마늘이 식초(산성)를 만나면 흔하게 생기는데, 마늘을 실온에 며칠 두었다가 쓰거나 불투명 용기에 담아서 빛을 차단하면 예방할 수 있겠습니다. 시골에서 온 귀한 양파와 마늘로 짜지 않게 오래 먹는 레시피를 제안드리겠습니다.[삼삼하고 아삭한 간장 장아찌] 짜지 않은 여름용 황금 비율은 물 1.5 : 간장 1 : 설탕 1 : 식초 1입니다. 양파와 마늘을 깨끗이 손질해서 물기를 뺴고 용기에 담은 뒤, 위 비율의 소스를 한소끔 끓여주세요. 양파는 뜨거운 상태로 소스를 부어야 아삭함이 오래가고, 마늘은 녹변 방지를 위해서 소스를 완전하게 식힌 뒤 부어주셔야 합니다. 실온에 하루 두고 냉장 보관하시면 바로 드실 수 있겠습니다.[든든한 매콤달콤 고추장 장아찌]마늘과 양파를 바로 고추장에 버무리면 물이 생기고 아린 맛이 나므로, 우선 식초물(물 1:식초 1)에 일주일간 담가서 매운맛을 빼면서 삭혀줍니다. 일주일 뒤 물기를 완전히 빼준 양파와 마늘에 고추장 3 : 올리고당 2 : 매실청 1 : 고춧가루 0.5 비중으로 양념을 만들어서 버무려주시길 바랍니다. 짜지 않고 새콤달콤해서 여름 입맛을 살려줄 맛있는 밑반찬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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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에 조심해야 할 음식은 어떤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목요일 저녁 편안하게 보내고 계시나요? 장마철이 되면 높은 온도와 습도 때문에 유해 세균이 번식하기 딱 좋은 환경이 됩니다. 그래서 평소보다는 먹는 것에 각별하게 신경을 쓰셔야 하는데요.1) 날 음식: 피해주셔야 할 부분은 생선회, 초밥, 육회같은 날 음식입니다. 장마철에는 습도와 온도가 높아서 식중독균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므로 어패류나 고기는 꼭 완전하게 익혀서 드셔야만 합니다.2) 쌈채소, 샐러드: 의외로 골칫거리가 쌈채소나 샐러드용 야채입니다. 이런 식재료도 조심해주셔야 합니다. 폭우로 인해서 토양의 병원성 미생물이 채소 잎에 묻기 쉬우며, 눅눅한 날씨 때문에 세균이 금방 퍼지기 때문입니다. 야채는 흐르는 물에 문질러서 꼼꼼히 씻고 되도록 조리 후에는 바로 소비를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3) 실온 음식, 나물 반찬: 겉보기에는 멀쩡해 보이는 실온에 방치한 밥이나 남은 나물 반찬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밥에는 열을 가해도 잘 죽지 않는 바실러스 세레우스 균이 쉽게 증식하고, 참기름이나 마늘이 들어간 반찬은 반나절 만에 시큼하게 상하기 쉽습니다.드시다 남은 배달 음식이나 김밥은 나중에 넣지 마시고 즉시 냉장 보관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맛있는 음식과 함께 건강하고 보송보송한 장마철을 보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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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자꾸만 먹을것이 땡기는데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인체에서 특정 영양소가 부족할 때 식욕이 돋는 것은 사실이 맞습니다. 예를 들어서 철분이 부족하면 얼음이나 특정 음식을 갈구하는 현상이 생길 수 있으며, 칼슘이 부족하면 몸이 보상 심리로 자꾸만 음식을 원하게 됩니다.그러나 40대 후반 남성이라는 연령대를 고려하면 영양소 부족외에 다른 중요한 원인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남성 호르몬(테스토스테론) 감소로 인한 갱년기 증상입니다. 이 시기에는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호르몬 균형이 깨지면서 단것이나 탄수화물이 자꾸 당길 수 있겠습니다.게다가 만성 스트레스로 인해서 코티솔 호르몬이 과다 분비가 되면서 몸이 에너지를 축적하려고 가짜 배고픔을 만들어냅니다. 나이가 들면서 발생하는 미세한 혈당 조절 능력 저하나 수면부족도 과식을 유발하는 단골 원인이기도 합니다.이럴 경우 무조건 식욕을 무리해서 참기보다는 영양제를 챙겨 드시면서 최근 스트레스나 수면 부족이 없었는지 우선 점검을 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식욕 변화가 너무 심하시다면 내과에서 간단한 혈액 검사를 통해서 호르몬과 영양 상태를 정확하게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쉼 없이 달려온 몸에서 보내는 싸인이니 잘 체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한 생활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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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정신건강 문제는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현대인의 정신건강 문제는 개인의 나약함이 아닌 과잉 경쟁과 사회적인 단절이 낳은 구조적인 질병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우울과 불안이 일상화된 사회를 회복하려면 개인과 국가의 동시적인 노력이 필수적이랍니다.일단 개인적인 차원에서는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고 인정하며, 정신과 진료나 심리 상담을 받는 것을 감기 치료처럼 자연스럽게 여기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더 나아가 충분한 숙면(7~8시간), 규칙적인 운동(주 4회 이상 유산소, 주 2회 이상 저항성 운동)으로 신체적인 리듬을 지키고, 주변 사람들과 건강한 정서적인 유대를 맺어서 고립을 방지해야 합니다.국가적인 차원에서는 정신건강 의료 서비스의 문턱을 최대한 낮추는 것이 최우선 대책이 되겠습니다. 누구나 경제적인 부담과 사회적인 낙인 없이 동네에서 쉽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인프라와 건강보험 지원을 확충해야 합니다. 나아가 장시간 노동을 규제하고 휴식권을 보장해서 스트레스의 원인인 과로 사회를 개선하는 노동 정책이 뒷받침되어야만 합니다.그리고 공고육 과정에 감정 조절과 스트레스 관리 교육을 의무화해서 어릴 떄부터 마음의 면역력을 키우는 예방 체계를 구축해야만 합니다. 스스로 마음을 돌보려는 개인의 노력, 지쳤을 때 언제든지 컨택트가 가능한 국가의 촘촘한 심리적인 안전망이 있다면 마음이 건강한 사회로 나아갈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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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새로운 음식을 절대 안 먹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이가 새로운 음식을 거부하는 것은 발달 과정에서 자주 나타나는 음식 네오포비아(새로운 것에 대한 공포) 현상일 수 있겠습니다.보통 만 2~5세 사이에 심해지며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나아지는 경우가 많아서 너무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부모님의 부드럽고 지속적인 노력이 동반이 되어야만 훨씬 수월하게 이 시기를 넘길 수 있겠습니다. 억지로 한 입 먹어보라고 강요할 경우 식사 시간 자체를 스트레스로 받아들여서 거부가 더 심해질 수 있어서 강압적인 태도만 피해주시면 좋겠습니다.대신 편안하게 새로운 음식과 친해질 수 있는 자연스러운 환경을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1 - 식재료 놀이: 식재료와 함께 놀게 하는 것입니다. 요리하기 전 채소나 과일을 직접 만져보고 냄새를 맡거나 모양을 탐색하게 하면서 호기심을 자극해 보시길 바랍니다.2 - 장보기, 참여: 장보기를 함께 하거나 간단한 요리 과정에 아이를 참여시키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3 - 솔선수범: 부모님이 직접 아이 앞에서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아이든 부모의 행동을 모방하므로, 엄마 아빠가 그 음식을 즐겁게 먹는 모습을 자주 노출하면 경계심이 점차 허물어질 것입니다.4 - 작은 크기: 정말 크기로 시작을 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 옆에 콩알만 한 크기로 낯선 음식을 놓아두기만 하세요.당장 먹지 않아도 괜찮다며 안심시켜 주시고, 며칠에 걸쳐서 꾸준히 식탁에 올리면서 시각적으로 우선 익숙해지게 만드는 것이 포인트입니다.마음에 여유를 가지시어 아이의 속도에 맞춰서 부드럽게 기다려주시면 점차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의 종류가 늘어날 것입니다.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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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물 섭취량은 어떻게 맞춰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하루에 물 2L를 무조건 마셔야 한다는 것은 널리 퍼진 오해랍니다. 평소 수분을 챙기는 것은 좋은 습관이지만, 활동량이 적은 날에는 억지로 2L 이상을 마실 필요는 없답니다. 사람마다 체중과 환경이 달라서 적정 섭취량도 다르답니다.보통 체중 1kg당 30~35ml를 곱한 양을 기준으로 삼는데, 60kg 성인이라면 하루 약 1.8~2.1L정도가 적당하겠습니다. 중요한 부분은 이런 양을 꼭 맹물로만 채우지 않아도 된다는 점입니다. 보통 먹는 밥이나 과일, 채소, 국물요리에도 이미 많은 수분이 들어 있어서, 전체 수분 섭취량의 20~30%정도는 식사로 자연스럽게 채워집니다.따라서 운동을 안 하는 날 억지로 물을 들이켜기보다는 몸의 싸인에 맞추는 것이 좋겠습니다. 내 몸에 수분이 충분한지 확인하는 정확한 기준은 갈증과 소변 색깔입니다. 갈증이 없고 소변이 맑은 연노란색이라면 수분이 충분하다는 증거입니다. 반대로 진한 노란색이면 수분이 부족한 상태니 그때 물을 더 드시면 되겠습니다.과잉으로 물을 마시면 체내 나트륨 농도가 떨어지게 되는 수분 중독이 올 수 있으니 무리한 할당량 대신 아침 기상 직후나 목이 마를 때마다 수시로 적당히 마시는 자연스러운 습관을 들여주시는 것이 인체에 이상적이고 건강한 수분 섭취 방법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수분 섭취 생활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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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빠지면 여기도 빠지나요? 아니면 그대로일까요
안녕하세요, 체중을 감량하고 체지방이 줄어들면 생식기와 치골 주변의 살도 자연스럽게 함께 빠지게 됩니다.이 부위가 볼록하게 튀어나오거나 울퉁불퉁한 모양으로 남모를 고민이 있으시겠으나, 이 부분은 체중 증가시 해당 부위에도 지방이 축적되면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증상이니 너무 마음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체는 다이어트를 할 때 특정 부위의 지방만 골라서 뺄 수는 없겠으나, 식단 조절과 규칙적인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통해서 전신의 체지방률을 서서히 낮추게 되면 치골 주변에 쌓여 있던 잉여 지방 역시 연소가 되면서 점차 부피가 줄어들게 됩니다.울퉁불퉁해서 보기 싫다고 걱정하셨던 부분도 살이 빠지면서 접혔던 피부와 불규칙했던 지방층이 정돈되면서 한결 매끄러워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생식기 주변은 뼈와 장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원래부터 어느정도의 지방이 필수적으로 존재하는 부위이므로, 완전히 뼈처럼 납작해져야 정상인 것은 절대로 아니랍니다.남들에게 쉽게 털어놓기 힘든 고민이셨겠지만, 꾸준히 건강한 다이어트를 지속하신다면 신체의 긍정적인 변화와 함께 지금의 고민도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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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보리새우를 된장찌개나 국에 늘 넣곤 하는데, 자주 먹으면 콜레스테롤 높이는데 영향이 가나요?
안녕하세요, 마른 보리새우와 계란 노른자 때문에 콜레스테롤 걱정이 많으시군요.찌개에 보리새우를 넣고 매일 드셔도 혈중 LDL 콜레스테롤 수치에는 전혀 악영향을 주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사람이 음식을 통해서 섭취하는 식이 콜레스테롤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직접적으로 높이지를 않습니다. 인체의 콜레스테롤 80% 이상은 간에서 스스로 합성하며, 음식을 통해서 많이 들어오면 간에서 적게 만들어서 스스로 일정한 수치를 유지를 합니다.새우가 마른 상태라서 콜레스테롤이 폭탄이 된다는 것은 잘못된 상식이랍니다. 보리새우는 칼슘과 미네랄이 풍성한 우수한 식재료랍니다. 하루에 계란 3개를 노른자까지 다 드시는 것도 정말 잘하고 계신겁니다. 노른자는 뇌 건강에 좋은 레시틴이 가득한 완전식품입니다. 나이가 들며 중성지방과 LDL 수치가 높아지는 진짜 원인은 새우, 계란같은 건강한 자연 식재료가 아니라 밥, 빵, 면, 달달한 디저트, 음료같은 정제탄수화물(밀가루, 흰쌀), 당분(액상과당, 설탕) 때문입니다.탄수화물을 과하게 섭취를 하면 간에서 남는 당을 중성지방으로 몽땅 바꿔버리게 때문에 검사 수치가 나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맛있는 된장찌개에는 보리새우를 충분히 넣으셔도 되며, 계란도 하루 3개정도는 부담없이 드셨으면 좋겠습니다.TIP : 대신 식사를 하실 때 밥, 빵, 면같은 탄수화물 양만 조금 줄여주신다면 중성지방과 LDL 수치도 자연스럽게 좋아질테니 걱정 내려놓으시어 맛있게 건강 챙기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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