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전후 과일 섭취 질문합니다 답변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해주신 식사 전후 과일 섭취에 대해 말씀드리면, 현재의 습관은 건강에 전혀 문제가 없으니 안심하셔도 괜찮습니다.아침 식전에 사과 1~2조각을 챙겨 드시는 것은 정말 괜찮은 습관입니다. 사과에 풍성한 식이섬유가 위장 운동을 부드럽게 촉진하면서 소화를 돕고 하루를 시작할 에너지를 공급하기 때문입니다.물론 식전이나 식후에 바로 과일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거나 소화불량을 일으킨다는 말이 있으나, 이 부분은 과도한 양을 섭취를 하거나, 당뇨 질환이 있으신 분들에게 해당하는 이야기입니다.질문자님처럼 1~2조각의 소량을 드시는 것은 위장과 췌장에 무리를 주지 않습니다. 가족분들께서 일주일에 2~3회 저녁 식사 전후로 과일을 드시는 것도 역시 전혀 걱정하실 필요가 없겠습니다. 매일 많은 양을 드시는 것이 아닌 가끔 적당량을 즐기시는 것이기에 건강한 성인의 위장으로는 충분히 무리없이 소화할 수 있겠습니다.오히려 과일을 통해서 비타민과 미네랄을 보충하게 되니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되겠습니다.평소 과일을 드신 후 속쓰림이나, 졸림증상, 가스가 차는 특별한 불편한 증상이 없으셨다면, 지금의 건강한 과일 섭취 습관을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밥 먹고 소화할 때 가장 중요한 장기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사람이 밥을 먹고 식도와 위를 거쳐서 여러 기관을 통과할 때, 음식물을 분해하고 영양분을 흡수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장기가 바로 소장이랍니다!입에서의 씹는 운동이나 위에서 분비되는 위산이 음식물을 부수고 살균하는 초기 물리적인 소화 과정을 거친다면, 소장은 인체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얻는 진짜 소화가 완성되는 기관입니다.1 ) 위를 통과해서 죽처럼 변한 음식물이 소장으로 넘어오면, 췌장액과 쓸개즙같은 강한 소화효소들이 더해지게 됩니다. 2 ) 이런 과정을 통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같은 주요 영양소가 세포가 받아들일 수 있는 미미한 크기로 완벽하게 분해가 됩니다.3 ) 분해가 된 영양소는 소장내벽에 빽빽하게 돋아있는 수 많은 융털을 통해서 혈액으로 스며들어서 온몸으로 전달이 된답니다.소장은 길이가 무려 6~7m에 달하고 내부 융털 덕분에 표면적이 상당히 넓어서 영양분을 효율적으로 빨아들일 수 있겠습니다. 대장이 주로 수분만을 흡수하고 찌꺼기를 배출하는 역을 한다면, 생명 유지에 직결되는 영양소 흡수의 90% 이상은 바로 소장에서 일어난답니다.섭취한 음식물이 에너지가 되도록 만드는 화학적인 소화와 흡수의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부분에서 단연코 가장 중요한 장기라 볼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방귀를 너무 자주 뀌는 것도 건강 이상 신호일까요?
안녕하세요, 방귀가 잦아져서 일상에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다행이 복통이나 다른 불편한 증상이 없으시다면 심각한 건강 이상 신호는 아니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건강한 성인은 보통 하루 평균 13~20번, 많게는 25~30번 이상도 방귀를 끼며 이 정도의 범주는 정상적인 생리 현상입니다.장내 가스의 대부분은 사람이 무의식중에 삼킨 공기이거나 유익균이 음식물을 분해할 때 자연스럽게 발생하게 됩니다. 통증 없이 횟수만 늘었다면 근래 식단이나 생활 습관이 원인일 수 있어요. 가스 발생을 줄이시려면 식습관 조절이 효과적입니다. 콩, 양배추, 양파, 브로콜리같은 채소, 유제품, 인공 감미료, 탄산음료는 장에서 가스를 만드는 대표적인 식품이라 당분간은 섭취를 줄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음식을 급하게 먹으면 공기를 더 많이 삼키게 되니 식사는 천천히 꼭꼭 씹어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껌을 씹거나 빨대를 사용하는 습관도 역시 공기 유입을 늘리게 되니 피하시는 것을 권장드려요. 식후에 가만히 앉아계시기보다는 10~20분 정도 가볍게 산책을 해주시면 장 운동이 촉진되면서 가스가 배에 차지 않고 원활하게 배출이 됩니다.이렇게 습관을 우선 바꿔보시어, 만약에 나중에라도 복통, 체중 감소, 배변습관 변화같은 증상이 동반되시면 그때는 내과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여름 보양식으로 닭백숙보다 오리백숙집에서 먹기로 했는데, 닭보다 오리가 좋은 점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여름철 보양식으로 삼계탕 대신 오리백숙을 선택하신 것은 영양적으로나 한의학적으로 상당히 좋은 결정입니다!1) 불포화지방산: 닭고기와 비교했을 때 오리가 가지는 가장 큰 장점이 바로 풍성한 불포화지방산이랍니다. 오리의 지방은 혈관 내에 불필요하게 쌓이지 않고 오히려 혈액 순환을 돕는 건강한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심혈관 건강을 신경 쓰시는 분들도 한결 부담없이 즐기실 수 있겠습니다.2) 알칼리성 식품: 그리고 오리고기는 육류 중에서는 드물게 알칼리성 식품에 속하고 산성화된 몸을 중화시키고 피로 해소에 좋답니다.3) 서늘한 성질: 한의학적인 관점에서도 차이가 크답니다. 닭고기가 따뜻한 성질로 위장을 데워준다면, 오리는 서늘한 성질을 지녀서 한 여름에 땀으로 과하게 빠져나간 진액을 보충하고 체내에 쌓인 열과 독소를 풀어주는 해독 작용이 정말 뛰어납니다.4) 부추 궁합: 질문자님께서 곁들여 드신다는 데친 부추와의 궁합은 그야말로 완벽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서늘한 성질의 오리고기와 따뜻한 성질의 부추가 만나면 서로의 단점을 보완해 주니, 소화 흡수를 돕고 양기를 든든하게 채워주기 때문이랍니다.단골집의 진한 한약재 육수와 부드러운 오리고기, 그리고 향긋한 부추의 조합은 잃어버린 입맛을 돋구면서 면역력까지 챙길 수 있는 최고의 여름 밥상이 되겠습니다.올 여름도 든든한 오리백숙화 함께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이겨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연속혈당측정기(CGM)의 비당뇨인 다이어트
안녕하세요, 비당뇨인의 다이어트 목적으로 연속혈당측정기(CGM)을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나, 근래 의학적인 연구와 메타분석 결과를 보면 기기 단독 착용만으로 체지방 감량을 유도한다는 임상적인 사례가 아직 부족하답니다.효과: CGM은 착용자가 특정 음식을 섭취했을 때 발생하게 되는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실시간 시각 데이터로 확인하게 해줌으로써, 단순당이나 정제탄수화물 섭취를 스스로 제한하도록 유도하는 강한 행동 교정 효과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과정으로 단기적인 혈당 변동성을 줄이고 인슐린 과다 분비를 억제해서 체지방의 축적을 방어하는 대사적인 환경을 조정하는데 확실하게 기여를 해줍니다.유의점: 그러나 비당뇨인 대상 임상 시험에서 일반적인 식단 관리 대조군과 비교를 하면, CGM 착용 여부 자체가 약간의 체질량지수(BMI) 하락이나 직접적인 체지방 감소로 직결이 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의학적 성과를 종합해보면, CGM은 비당뇨인에게 있어서 지방을 태우는 치료제는 아니며, 음식에 따른 개인별 혈당 반응을 파악하게 돕는 내비게이션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TIP : 식후 혈당 스파이크 억제라는 단기적인 목표 달성에는 상당히 우수한 도구이나, 최종적으로 체지방 감량을 이루기 위해서는 기기가 제공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식사요법과 운동같이 능동적인 생활 습관 개선이 꼭 동반이 되어야만 의학적으로 유효한 결과를 거두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간헐적 단식(16:8 방식)이 세포 내 자가포식
안녕하세요, 16:8 간헐적 단식은 16시간 동안 공복을 유지해서 체내의 인슐린 수치를 빠르게 낮추고 글루카곤 분비를 늘려서 대사적인 장점을 살립니다.효과: 임상적으로 공복이 12~16시간 정도 지속이 되면 세포 내 에너지 센서가 켜지면서, 낡고 손상된 세포 소기관이나 단백질을 스스로 분해해서 에너지로 재활용하는 자가포식 과정이 촉진이 되면서 세포의 노화 방지와 염증 감소에 기여를 해줍니다. 더 나아가 낮은 인슐린 수치는 신체가 포도당 대신 지방을 연소하도록 만듭니다. 이로 인해서 잉여 지방이 분해가 되면서 혈관에 쌓인 혈중 중성지방 수치가 조금씩 감소하게 되고,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는 효과를 낸답니다.부작용: 그러나 뼈와 뇌가 급성장하는 성장기 청소년에게 간헐적 단식은 부정적인 부작용을 낳을 수 있어서 상당히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청소년기는 지속적이고 풍성한 영양 공급이 필수적인데, 극단적인 식사 시간 제한은 칼로리와 필수 미네랄 결핍을 유발해서 신체 성장을 지연시키고 생리 불순같은 호르몬 교란을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게다가 뇌 발달에 필요한 포도당 공급이 불규칙해지니 학업 집중력이 크게 떨어지기도 하고, 억눌린 공복감이 강박적인 폭식증이나 거식증같은 심각한 섭식장애로 이어질 수 있겠습니다.TIP: 성장기 청소년은 단식은 되도록 12시간 내외로 갖추는 것이 좋으며,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청양고추. 꽈리고추.오이맛고추 중에서...
안녕하세요, 질문해주신, 청양고추, 꽈리고추, 오이맛고추는 각기 다른 매력만큼이나 영양성분의 강점도 조금씩 다릅니다.함량만 놓고 비교를하자면 비타민C같이 전반적인 영양소의 농도가 가장 높은 것은 청양고추입니다!청양고추: 일반 고추나 사과보다 비타민C가 월등히 풍성하며,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체지바의 분해와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물론 잘 드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보통은 상당히 맵기 때문에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 힘들다는 부분이 있습니다.오이맛고추: 아삭이고추는 수분 함량이 상당히 높고 맵지 않아서 한 번에 섭취하기 좋습니다.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도 넉넉하게 들어있으니, 식사 때 여러 개를 먹는 실제 섭취량을 고려하면, 오히려 오이맛고추로 많은 비타민을 쉽게 얻을 수 있겠습니다.꽈리고추: 한변 꽈리고추는 다른 고추에는 상대적으로 부족한 루틴 성분이 풍성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루틴은 모세혈관 벽을 튼튼하게 만들어주고 혈압을 낮추는데 좋고, 지용성 비타민이 많아서 기름에 볶아서 조리할 때 영양 흡수율이 올라갑니다.영양 성분이 좋은 고추는 섭취 목적에 따라 달라지겠습니다. 소량으로 항산화 효과와 캡사이신 효능을 원하신다면 청양고추를, 매운맛 없이 수분과 비타민을 채우고 싶다면 오이맛고추를, 혈관 건강을 챙기고 싶으시다면 꽈리고추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세 가지 모두 괜찮은 식품이니 평소 입맛과 식단에 맞추셔서 골고루 챙겨드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젊은 층에서 급증하는 '당독소(최종당화산물)' 유발
안녕하세요, 젊은 층이 즐겨 찾는 탕후루의 정제당과 마라탕의 고지방, 고열 조리 과정은 체내의 당독소로 불리는 최종당화산물(AGEs)을 폭발적으로 증가를 시킵니다.체내에 유입이 되거나 과잉 당분에 의해서 생성된 당독소는 세포 표면의 수용체(RAGE)와 결합해서 강한 산화 스트레스와 만성 염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서 췌장의 베타세포가 직접적인 공격을 받게 됩니다. 본래 베타세포는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을 분비해야 하나, 당독소로 인해서 세포 내 소포체 스트레스가 가중되면서 기능이 저하되니 인슐린 분비 능력이 떨어지게 됩니다.동시에 당독소는 근육과 지방 조직에서 인슐린 신호 전달 체계를 교란시켜서, 인슐린이 분비되도록 세포가 포도당을 제대로 흡수를 하지 못하는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키게 됩니다. 결국에는 혈당이 세포로 흡수가 되지 못하고 혈액 속에 머물게 되면, 인체는 혈당을 낮추기 위해서 췌장을 혹사시켜서 더욱 많은 인슐린을 만들어내려 합니다.그러나 췌장의 베타세포는 이미 당독소로 인해서 손상된 상태이니 버티지 못하고 사멸하며, 이는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인슐린 분비 장애와 심한 인슐린 저항성이 겹치는 조기 제2형 당뇨병의 발병으로 이어질 수 있겠습니다.자극적인 식습관이 췌장의 방어선을 무너뜨려서 조기 당뇨를 앞당기게 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8개월 아기 배변 횟수 및 상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8개월 아이의 잦은 배변과 붉어진 발진으로인해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올려주신 사진 기록을 보니 5일경부터 배변 횟수가 늘어나서 하루에도 여러번 변을 보고 있었네요. 아이가 열이 없고 식욕과 컨디션이 정상이라는 점은 탈수나 감염의 위험이 적다는 뜻이니 이 부분에 대해 걱정은 내려놓으셔도 좋습니다.그러나 증상이 5일째 지속되고 방귀와 함께 조금씩 지리는 양상이 동반되고 있다면, 음식 알러지 반응보다 가벼운 바이러스성 장염이나 일시적인 장 트러블일 수도 있습니다. 알러지 유발 의심 식품을 중단했음에도 증상이 계속되면, 소아청소년과에 내원해서 정확한 진단과 함께 증상 완화를 위한 정장제를 처방받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가정에서 해주셔야할 대처로는 잦은 배변으로 인한 기저기 발진 관리가 정말로 중요합니다. 발진이 생긴 상태에서 물티슈 사용은 자극이 될 수 있어서 피해주시어, 변을 볼 때마다 미지근한 물로 씻겨주세요. 수건으로는 문지르지 마시어 톡톡 두드려서 닦으시고, 잠시 기저귀를 벗겨서 피부를 완전하게 건조해 주시고 비판텐을 발라서 피부 장벽을 보호해주시면 좋습니다.이유식은 새로운 재료 추가를 당분간 멈추시어 기존에 잘 먹던 소화가 잘 되는 메뉴 위주로 급여를 해주시되, 잦은 배변으로 인해서 수분이 부족해지지 않도록 수분 보충에 신경을 써주셔야 합니다.현재도 아이의 상태를 잘 파악하고 계시니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신다면 금방 회복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정말 금연을하고 싶은데 잘안되네요...
안녕하세요, 금연을 결심하셨다니, 정말 큰 용기를 내셨네요. 스스로 의지박약이라 하실 필요는 없다 생각합니다..! 담배는 습관이 아닌 강한 중독성을 지닌 니코틴 질환이라 의지만으로는 끊는 것이 원래 정말 어렵습니다.저도 금연에 성공했지만, 입을 모아서 말하는 현실적인 비결은 의지에 의존하지 않는 것입니다. 가장 성공률이 높은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방문하는 것입니다. 혼자 참는 것 보다는 국가에서 무료로 지원하는 니코틴 패치나 껌 같은 대체재를 받아서 사용하시고, 바레니클린같은 약물치료(제일 효과가 좋습니다)를 병행을 해주시는 것이 성공 확률을 최대한 높여주게 됩니다.다른 성공 사례로는 첫 3분의 고비를 넘기는 행동 수정법입니다. 흡연 욕구는 보통 밀려온지 3분안에 정점을 찍고 서서히 가라앉게됩니다. 여기서 담배 대신 얼음물, 무가당 탄산수를 드시거나, 무가당 껌을 씹으면서 평생 안 피우겠다가 아닌 5~15분만 고비를 넘기자는 마음으로 버텨내주시는 것입니다.그리고 금연길라잡이 앱을 설치해서 매일 아낀 담배값이 쌓이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며서 성취감을 얻는 것도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지금까지의 실패는 방법의 문제였을 뿐이니, 이번에는 국가 서비스를 활용해서 부담없이 편안하게 재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금연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