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야채는 보관 기간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일반적으로 냉장 보관시 신선하게 섭취하실 수 있는 기간은 2~3일 내외랍니다. 3일 이상 보관하시는것이 불가능한건 아니나, 보관 상태에 따라 4~5일 차부터는 야채의 신선한 식감이 사라지고 수분이 빠져나가 맛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만약 3일 이상 보관을 원하실 경우 몇 가지 고려사항을 지켜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중요한 부분은 수분 제거랍니다. 야채를 씻은 후 채소 탈수기를 이용해서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를 하지 않으면 미생물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되니 금방 무르게 될 수 있어요. 밀폐 용기 바닥, 윗부분에 키친타월을 깔아서 습기를 흡수할 수 있도록 조절해주시면 보관 기간을 좀 더 늘릴 수 있답니다. 그리고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가 되는 냉장고 안쪽 깊숙한 곳에 보관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5일이 넘어가는 시점부터 야채 표면에 미끈거리는 진액이 생긴다거나, 갈변, 아니면 시큼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아무래도 버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급적 채를 썬 야채는 최대 4일 이내 소비를 하시는 것을 권장드리며, 한꺼번에 너무 많은 양을 미리 손질하시기 보다 2~3일 분씩 나누어서 준비하시는 것도 영양소 파괴를 줄이고 신선하게 샐러드를 챙겨 드실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샐러드 건강하고 신선하게 챙겨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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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틸콩씻는방법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렌틸콩은 섬유질이 많은 껍질을 함께 섭취를 하는 것이 영양적으로 우수해서, 되도록 콩을 비비면서 씻게되면 영양소를 어느정도 소실하게 될 수 있습니다. 껍질이 제거가 되면 조리시 콩 형태가 쉽게 으깨져서 톡톡 터지는 식감을 느끼긴 어려우며, 질문자님이 기대하신 식이섬유 상당 부분이 소실이 될 수 있습니다.렌틸콩은 세척을 해주실 경우 체에 밭쳐서 흐르는 찬물에 가볍게 헹구는 방식이 좋습니다. 볼을 사용하신다면 물을 받아서 손가락 끝으로 원을 그리듯이 가볍게 휘저으며 먼지, 이물질을 제거하는 정도로는 충분하시어, 섞여있을 수 있는 작은 돌, 불순물을 골라내는 과정이 필요하답ㄴ다.갈색이나 녹색 렌틸콩은 껍질 보호를 위해서 마찰을 피하시는 것이 좋으며, 주황색 렌틸콩은 이미 도정이 된 상태라 좀 더 조심스럽게 다뤄주셔야 형태가 유지가 됩니다. 렌틸콩은 다른 잡곡에 비해서 입자는 작고 수분 흡수가 빠른 편이라 너무 오래 씻거나 물에 담가두시면 수용성 영양소가 빠져나갈 수 있어서,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는 2~3회 신속하게 씻으신 후 조리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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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하면 포악해져요 ?? 육식포악스 ?? 맞말 ??
안녕하세요. 육식으로 포악설은 현대의학, 심리적인 부분에서는 사실 낭설에 불과합니다.. 인간의 공격성이나 인격 형성은 유전적인 기질, 신경전달물질의 균형, 성장 환경과 사회적인 학습의 복합적인 결과물이며, 단백질 섭취원인 고기에 의해 좌우되지는 않는답니다.야생 육식 동물의 포식성을 인간의 성품에 대입이 되곤 하지만, 생존 본능일 뿐 인간의 도덕적 인성과는 무관한 영역이랍니다. 역사적으로도 채식을 고수하면서도 잔인한 행보를 보였던 인물도 있고, 반대로 육식을 즐기면서 온화하고 이타적인 성품을 지닌 사례도 많답니다.음식과 성격의 상관관계를 굳이 수치화 하자면 사실상 10%미만의 미미한 수준이고, 그 조차도 영양 불균형에 의한 일시적인 예민함이나, 호르몬 수치의 변화일 뿐 식단이 사람의 근본적인 인격을 개조하지는 못합니다. 채식주의자가 꼭 호인이라거나 육식주의자가 포악하다는 논리는 사실 과학적으로 성립하기 어렵습니다.육식을 하신다는 이유로 스스로 성품을 우려하실 필요는 없다 생각합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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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은건 비슷한데 평소보다 배고픈 이유
안녕하세요. 평소와 비슷한 식사량에도 불구하고 공복감이 생기셨다면, 호르몬 불균형이나 생리적인 피드백일 수 있습니다. 혈당이 정상임에도 배고픔이 가중되는 원인은 코티솔(스트레스 호르몬)의 상승입니다. 스트레스가 누적이 되면 코티솔이 분비되며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 작용을 방해하고, 공복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촉진해서 뇌에 가짜 허기 신호를 보내게 됩니다. 수면의 질이 떨어지실 경우 이런 호르몬 불균형은 더 심화되어 평소보다 더 많은 음식을 찾게 됩니다.장기간 식단 관리를 지속해오신 경우 인체는 체내 항상성을 유지하려는 대사 적응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신체는 에너지 섭취가 일정 수준 이하로 유지가 되면 위기 상황으로 인지해서,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동시 배고픔 신호를 강화시켜 영양분을 보충하려 한답니다.식단의 구성 성분도 점검이 필요하겠습니다. 칼로리는 같으시더라도 섬유질, 단백질 비중이 미세하게 낮아지게 되면 위장 통과 시간이 더 빨라져서 포만감 유지 시간은 단축이 된답니다. 체내 수분이 부족할 때도 뇌의 시상하부가 갈증을 허기로 착각하는 경우도 빈번해서, 신체 피로와 수분 섭취량(하루 체중 x 30~33ml)을 점검해보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겨울에서 봄, 여름으로 넘어가는 시즌, 환절기에는 겨울에 줄어들었던 신진대사가 봄에 깨어나게 되면서, 몸에서 더 많은 영양분을 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때 식욕이 일시적으로 증가하게 되기도 합니다. 일정 기간이 지나면 다시 식욕은 잠잠해지기도 하니 너무 염려 마세요.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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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비타민 섭취 도움 되는 비타민 추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현재 복용중이신 영양제들은 우수한 조합이지만, 이 시기부터는 철분 보충이 필수입니다. 임진 중기에는 체내 혈액량이 45% 가량 늘어나므로 철분이 부족하시게 되면 빈혈, 태아 성장 저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임산분의 철분 권장 섭취량은 하루 24~30mg입니다. 위장 장애가 적고 흡수율이 높은 제품을 선택하시는 것이 중요하며,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매 가능한 일반의약품으로는 액상형이라 흡수가 빠른 볼*레나 정제 형태인 훼*바유가 있습니다. 만약 철분제 복용 후에 변비, 속 쓰림이 심하시면 뉴트리*어 철분이나 솔* 철분 25같은 제품이 대안이 될 수 있겠습니다.철분 외에 추가로 고려하실 영양소는 오메가3입니다. 16주부터는 태아의 두뇌와 망막 조직이 빠르게 발달하니 중금속 걱정이 없는 미세조류 추출 제품인 쁘*앤이나 모*네이처 제품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철분의 흡수를 도와주는 비타민C도 함께 드시면 좋습니다. 철분제를 오렌지 주스와 함께 복용하시는 것만으로도 효과를 누릴 수 있겠습니다.주의하실 부분은 철분, 칼슘은 서로 흡수를 방해해서 철분은 아침 공복, 칼슘은 점심, 저녁 식후에 복용하셔서 최소 2시간 이상 간격을 두시는 것이 영양소 효율을 올리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보건소에서 임산부 등록을 하시면 철분제를 무료로 지원받으실 수 있으니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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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들은 왜 침을 흘리는거가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기들이 침을 흘리는건 성장에 따른 자연스럽고 건강한 현상이니 너무 염려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큰 이유가 아직 침을 삼키는 근육 조절 능력이 미숙해서 그렇습니다. 보통 생후 2~3개월부터 침샘이 발달하며 침 분비량이 늘어나는데, 아기들은 이때 제대로 삼키지 못해서 밖으로 흘리게 됩니다.유치가 나기 시작하게 되면 잇몸 자극으로 인해서 침이 더 많이 나오기도 하고, 입으로 가져가서 탐색하는 구강이 특성상 입 주변 자극이 잦아지는 것도 주 원인이 되겠습니다. 보통 성장에 따라 자연스럽게 해결이 되나, 만약에 아이가 고열이나 침을 흘리며 호흡을 힘들어하거나 입안에 염증이 생겨서 음식을 전혀 삼키지 못할경우 소아청소년과 진찰이 필요하겠습니다.평소에는 침독이 오르지 않게 입 주변을 부드러운 살균 수건으로 자주 닦아주시고, 보습 크림을 발라 피부를 보호해 주시는 것만으로 충분하겠습니다.아기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것이니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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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장이 너무 안 좋은 것 같습니다.ㅠ
안녕하세요, 초록색 물변은 소화 과정중에 담즙이 분해되지 못한 채 장을 빠르게 통과하셨을 경우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현재 섭취하신 식단을 보면 단기간 지방, 단백질의 함량이 높긴합니다. 가공 오리, 수육, 훈제 닭다리, 고등어와같은 고지방 고단백 식품은 소화를 위해서 다량 담즙을 요구하며, 장을 자극해서 연동 운동을 가속화 합니다.하루 200g이상 블루베리와 요거트까지 병행하신 점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블루베리의 섬유질과 요거트의 유산균이 예민해진 장의 수축을 촉진했으며,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 색소가 초록빛 담즙과 섞이며 변의 색을 더 짙게 만들었을 거에요. 블루베리를 드시게 되면 변 색이 원래 짙은 푸른빛이 돌기 때문입니다.되도록 식사 밀도를 조절해보시길 바랍니다. 단백질 섭취시 가공육보다 삶거나 찐 살코기 위주로 선택하시고, 한번에 드시는 양을 우선 단백질 종류를 1~2가지로 줄여보시거나, 양을 1/2정도로 줄여서 장의 부담을 덜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과일과 유제품은 식사 직후보다 소화가 어느정도 진행이 된 2~3시간 후에 간식으로 섭취를 해주셔서 음식물이 위장 내에 엉겨 붙거나 과한 발효를 일으키지 않도록 관리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장 기능이 회복이 될 때까지는 가공식품은 꼭 피하시고, 미온수를 충분히 드시며, 만약에 복통이 지속이 되면, 소화 불량보다, 염증성 반응일 수 있으니 이런 경우에는 소화기 내과 방문을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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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것과 훈제한 것의 소화 차이는 어느 정도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조리 방식에 따른 소화 효율 차이는 단백질 변성 구조와 열처리 과정에서 발생하게 되는 부산물에 의해서 결정이됩니다. 훈제, 직화구이는 고온에서 단백질이 빠르게 변성되며 하이드로실릭아민(HCA)나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같은 유해 물질을 생성할 수 있으며, 장내 염증을 유발하고 소화 효소 활성을 줄여서 더부룩함 가스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삶는 방식은 100도 내외에서 단백질 결합 조직인 콜라겐을 젤라틴으로 변화시키고, 수분이 단백질 구조 사이로 침투하니 펩신과같은 소화 효소가 작용하기 쉬운 상태로 만든답니다.그러나 장 기능이 저하가 된 상태시면 삶은 고기라 할지라도 한 번에 300g을 섭취를 하시면 약간 소화기관에 부담이 될 수 있겠습니다. 활동량이 많으시거나, 체격이 크시다면 문제가 되는 양은 아닙니다. 일반적인 성인의 1회 적정 단백질 섭취량은 무게기준으로 100~200g내외이며, 소화력이 약하실 경우 100g, 정상이시면 200g내외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고기 위주로 식단을 꾸리시면 300g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드셨을 때 가스가 나온다거나, 속이 더부룩하시면 200g으로 줄여서 섭취하시는 것을 권장드릴게요.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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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먹고 30분 후에 칼륨 보충제 먹어도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요거트 섭취 후 30분 뒤에 칼륨 보충제 드셔도 문제가 없으며, 위장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칼륨 보충제는 고농도 전해질 성분으로 공복에 복용하실 경우 위를 직접 자극하니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요거트와 같은 음식으로 위벽을 보호하신 뒤 복용하시는 것이 소화기 계통에 가하는 자극을 줄이는데 좋답니다.영양제 식후 복용은 음식물이 위장에 남아 있는 15~30분 이내를 의미합니다. 질문주신 30분 간격은 신체에 거의 무리를 주지 않는 괜찮은 시간대입니다. 요거트에 있는 단백질과 지방 성분이 칼륨의 자극을 완화하는 완충 작용을 도와주니 궁합이 나쁘지 않아요. 칼륨은 칼슘과 다르게 유제품과 길항 작용이 크지도 않아서 흡수율 저하에 대한 우려도 적답니다.물론 칼륨은 시장 기능에 따라서 체내의 농도가 민감하게 조절이 되어야 하는 성분이랍니다. 평소 신장 질환이 있으시거나 특정 혈아약을 복용 중시시면 칼륨 수치가 높아질 수 있으니, 되도록 질문자님에게 맞는 용량을 결정해주시길 바랄게요(약사 선생님, 담당 주치의 선생님 상의 요망)기저질환이 없으시다면 현재같이 식후 30분 이내 복용하시는 습관을 유지해주시며, 위장을 보호해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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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갈비가 적당히 달고 간이 잘 베서 맛있는데, 직화로 구우면 불맛나고 맛은 좋아지던데 당독소가 많이 생길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숯불 돼지갈비의 불맛과 감칠맛이 고온에서 단백질, 당이 반응하는 마이야르 반응의 결과로, 이런 과정에 최종당화산물(AGEs), 당독소가 생성되는 것은 맞습니다.직화 구이는 고열이 직접 닿아서 조리시 수분이 제거되고 당독소 농도가 높아질 수 있으며, 지방이 숯에 떨어지며 발생하는 연기 속에 발암물질,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가 섞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끔 어쩌다 드시는 양념 갈비 한 끼의 당독소보다 매일 무의식 적으로 섭취를 할 수 있는, 설탕, 과당, 흰 밀가루같은 정제 탄수화물로 인한 혈당 스파이크과 체내 당화 반응이 건강에 더 치명적입니다.갈비의 당독소 자체보다는 평소 식단의 정제당 비중을 관리하는 것이 건강 유지방법이 되겠습니다. 보다 건강한 섭취를 위해서는 고기가 검게 타지않게 자주 뒤집어서 조리하고, 탄 부분은 제거를 해주시어, 섬유질과 항산화 성분이 많은 쌈 채소, 양파, 마늘을 곁들여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채소의 섬유질은 당독소의 흡수를 지연시키면서, 배출을 도와주는 좋은 식품입니다.적절한 빈도의 고기 구이 외식은 삶의 활력 스트레스 해소라는 좋은 면이 더 많으니, 과식만 피하시고 채소를 잘 곁들여주시면 돼지갈비는 즐겁고 좋은 영양 식품이 될 수 있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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