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추리알장조림을 만든지 3일째인데 계란장조림의 경우 냉장실에 며칠 정도 보관하는 것이 좋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계란이나 메추리알 장조림같이 단백질이 많은 식품은 말씀하신 대로 저온에서도 증식하는 저온성 세균(리스테리아균, 슈도모니스)의 위험이 존재해서 냉장 보관시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보통 가정용 냉장고(0~4) 환경에서 일반적인 장조림의 안전한 보관 기간은 3~5일 수준이나, 질문자님처럼 간을 세개 해서 염도를 높여서 조리하신다면 미생물이 이용 가능한 수분 활성도가 낮아져서 방부 효과가 생기면서 보관 기간이 조금 연장되는 장점도 있습니다.현재같이 염도를 높인 상태시라면 일주일 정도 보관하며 섭취를 하시는 것은 식품위생면에서도 충분히 가능하겠습니다. 그러나 냉장고 문을 자주 여닫아 내부 온도가 유동적이거나 용기 위생이 불완전할 경우, 4일차 이후부터 미생물이 완만하게 증식할 수 있겠습니다.방지를 위해 매번 드실 때 꼭 깨끗하고 물기 없는 마른 젓가락을 사용하셔서 타액이나 외래 균에 의한 교차 오염을 최대한 차단해주셔야 합니다.TIP : 일주일간 완벽하게 안전성을 유지하시려면, 조리 후 3~4일째 되는 시점에 장조림 전체를 한 번 더 팔팔 끓이셔서 균을 사멸시키신 뒤, 완전히 식혀서 다시 냉장 보관하는 재가열 과정을 거쳐주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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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어떤 우유 골라 사먹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마트에서 우유를 고르실 때 신뢰할 수 있는 기준은 제품 뒷면의 원재료명에 표시된 국산 원유 100%입니다. 가격이 유독저렴한 제품 중에는 분유를 물에 녹인 환원유가 섞이는 경우도 있어서, 순수한 향미, 고유의 영양을 온전하게 섭취를 해주시려면 첨가물 없는 원유 100% 제품을 선택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위생 상태를 보여주는 세균수 1A등급과 젖소의 건강 상태를 나타내는 체세포수 1등급 조건을 만족하신다면 신선도 면에서 최상급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대세로 떠오른 A2 우유는 소화 불량이나 속 더부룩함을 겪으시는 이들에게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일반 우유의 A1단백질과 다르게, 모유와 유사한 A2 베타카제인 단백질 구조로만 이뤄져 있어서 장내 자극이 적고 소화가 편하다는 장점이 있답니다.우유를 드신 뒤 매번 속이 불편하셨다면 프리미엄 A2 우유나 락타아제 성분이 추가된 락토프리 우유를 고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체중 관리가 목적이시면 단백질 함량은 유지하시되 지방만 낮춘 저지방 제품을 선택해주시는 듯, 질문자님 대사 상태와 소화력에 맞춰서 영양성분표의 지방, 단백질 비중을 최종적으로 비교해 구매하시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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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시 나트륨 섭취량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상세한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니요, 여기서 나트륨을 절대 더 줄이시면 안됩니다..! 현재 평일 기준 1,300mg인 나트륨 섭취량은 세계보건기구(WHO) 하루 권장량인 2,000mg 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고, 다이어트중에 신체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최저선에 가깝답니다.하루에 3L라는 많은 양의 수분을 섭취하고 계시며, 만오천 보 이상을 걸으시며, 땀, 소변으로 전해질 배출이 활발한 상태인데, 여기서 나트륨을 더 줄이게 되면 전해질 불균형이 발생할 수 있겠습니다. 나트륨은 제한해야할 부분이 아니며, 체내 수분 균형을 잡고, 근육 수축과 신경 전달을 담당하는 필수 미네랄입니다.지금처럼 하루 한 끼만 드시는 식단에서 염분까지 더 제한하시면 무기력증, 현기증, 근육 경련, 신진대사까지 저하가 될 수 있어서, 체지방 감량이 정체되는 부작용까지 겪을 수 있어요. 일요일에 일반식으로 2,000mg 정도를 섭취해서 건더기 위주로 드시는 대처는 충분히 현명한 방법입니다.평일의 1,300mg 역시 다이어트 식단으로는 충분히 엄격한 저염에 해당하니, 지금보다 더 줄이지 마시어, 현재 수준을 유지하시거나, 필요시 소스를 통해 자연스럽게 염분을 지속해서 보충해 주시는 것이 건강하고 효율적인 체지방 감량과 대사 기능 유지에 유리하겠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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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점심메뉴 어떤게 좋을까요?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영양사로서 내일 점심 메뉴를 고른다면, 조금 번거로우시더라도 든든하고 영양 균형 모두 챙길 수 있는 김치찜을 추천드리고 싶네요.냉면 ) 조리가 간편하나 탄수화물 비중이 높아서 소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말씀하신 것처럼 오후 시간에 금방 허기짐을 느끼기 쉽고 혈당 변동폭도 커질 수 있겠습니다.김치찜 ) 푹 익은 김치의 식이섬유과 함께 돼지고기, 두부를 함께하면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를 할 수 있어서 영양적으로 우수한 한 끼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단백질과 섬유질 조합은 소화 속도를 늦춰서 점심 이후 장시간 안정적인 포만감과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유지하는데 유리하겠습니다.오전에 미리 조리를 해야하는 수고로움이 따르겠지만, 점심 때 맛볼 든든함을 생각한다면 그만한 가치가 충분하다 생각듭니다.내일 오후를 활기차게 보내고 싶으시다면 따뜻하고 영양 만점인 김치찜을 선택해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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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요즘 식욕이 너무 심해요ㅜㅜ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다이어트를 결심하셨는데 요즘 식욕이 컨트롤이 되지 않으셔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음식을 배부르게 드시고 돌아서자마자 곧바로 다시 허기가 지는 현상이 혈당이 빠르게 요동치는 혈당 롤러코스터 현상이나 포만감 관련 호르몬의 일시적인 불균형 때문일 수 있어요.효과적으로 잠재우기 위해서 다양한 방식을 연속적으로 시도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1 ) 식사를 하실 때 채소,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를 하시고 이어서 지방/단백질을 드신 뒤, 마지막에 복합탄수화물을 찾아 드시는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 순서 조절은 인슐린의 과한 분비를 막아서 식후 가짜 배고픔을 차단하는데 좋답니다.2 ) 평소 식단에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유처럼 지방과 소화가 느린 고단백 식품(고기, 계란, 생선) 비중을 최대한 늘려주시면 호르몬 자극을 통해 뇌에 지속적인 포만감 싸인을 보낼 수 있습니다.만약에 식후 곧바로 음식이 당기시면 몸의 만성 갈증 신호일 수 있으니 미지근한 물이나 탄산수를 300ml이상 천천히 드시면서 10~15분 정도 여유를 두셔서 뇌를 달래보시길 바랄게요.(식욕이 금방 가라앉아요)근래 수면 부족이나 누적된 스트레스도 식욕 호르몬을 교란하니, 일상 패턴도 함께 점검해주신다면 장기적인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실거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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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의 장수비결 주스라고 칭한다는 자보티카바 주스의 효능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자보티카바는 말씀하신대로 나뭇가지가 아닌 나무 몸통에 포도처럼 열리는 독특한 브라질 원산의 열매로, 자주 먹는 블루베리를 훨씬 뛰어넘는 영양 성분 덕에 거북이 장수 주스라는 별칭이 붙은 식물입니다. 궁금해하신 엘라그산은 식물성 폴리페놀의 일종이며 강한 항산화, 항염증 작용을 자랑한답니다. 체내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해서 세포 손상을 막아주고,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고 대사를 촉진해서 혈당 안정과 효율적인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다른 중요 성분인 총페놀은 식물이 외부 환경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내는 생리활성물질들의 총합이랍니다. 혈관 내 산화 스트레스를 조금 감소시켜서 심혈관 건강을 튼튼하게 지켜주고, 전반적인 신체 세포 노화를 지연시키는 방어막 역할을 해냅니다.자보티카바 주스는 이런 두 성분의 강한 시너지 효과덕에 1)만성 염증 완화, 2)피로 해소, 3)활력 증진에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기회가 되신다면 꾸준히 생겨드시면서 몸속 세포부터 젊어지는 항산화 에너지를 채워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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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학교 급식이 너무 맛이 없을때는 어째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매일 공부 압박으로 지쳐계실 고3 학생에게 낙이어야할 급식이 실망을 주었다니 영양사로서 참 미안하네요. 그냥 제육볶음 대신 마라 제육볶음같은 실험을 하는 이유가, 아마 반복되는 식단에 지친 아이들에게 새로운 맛을 주고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려던 노력이 도리어 무리수가 된 것이라 생각드네요.학교 급식은 법적으로 까다로운 영양 기준(나트륨 제한, 영양소 비중)과 한정된 예산 안에서 움직여야 해서, 일반 식당처러 자극적인 맛을 내기가 구조적으로 꽤 어렵답니다. 건강한 입맛을 동시에 잡으려다 본의아니게 실험적인 메뉴가 나오곤 합니다.체력적으로 가장 힘들 고3 시기인 만큼 급식 건의함이나 만족도 조사에 트렌디한 메뉴보다 기본에 충실한 제육볶음 같은 고기반찬이 좋습니다라고 솔직한 피드백을 남겨보시길 바랍니다.영양사 선생님들도 학생들의 생생한 의견이 있어야 식단을 조정할 수 있답니다. 남은 수험 생활 든든하게 식사하시고 힘내실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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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음료는 우리몸에 어떤 이로움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운동을 하거나 더운 날씨로 인해 땀을 많이 흘릴 때 몸에서 빠져나가는 것은 수분만이 아니랍니다. 인체의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나트륨, 칼륨, 마그네슘같은 전해질이 함께 배출이 됩니다. 이런 상태에서 급하게 맹물만 많이 마시게 되면, 혈액 속 전해질 농도가 갑자기 묽어지면서 세포가 수분을 거부해서 갈증이 심해지거나 어지러움 근육 경련같은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이온음료가 도움을 주는 원리가 바로 체액과 유사한 농도에 있습니다. 인체의 세포액과 비슷한 삼투압으로 맞춰져 있어서 위장에서 맹물보다 빠르게 흡수되며, 격렬한 환동으로 소실된 전해질을 바로 채워주서 신체 전반의 전해질 균형을 잡아줍니다. 더 나아가 이온음료에 포함된 적당한 양의 탄수화물(당분)은 지친 근육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피로를 빠르게 회복시키는 윤활유 역을 합니다.그러니까 수분을 보충해주면서, 수분, 전해질, 에너지를 빠르고 효율적인 속도로 동시 충전해 주므로 인체에 이로운 것이랍니다.일상적인 가벼운 활동이나 짧은 운동 후에는 당분 섭취를 줄이기 위해 맹물로도 충분해서 상황에 맞게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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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루틴 및 효율성, 다이어트 식단 및 영양 관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공복 유산소운동, 전신을 사용하는 고강도 수영은 체지방 연소 효율을 올릴 수 있으나, 동시에 근손실(근육 분해)과 피로 누적의 위험이 큽니다. 운동 전후 영양 타이밍이 중요하겠습니다.운동 30분 전에는 소화 부담을 최소화하며 근육을 보호하는 아미노산이 중요합니다. 공복 상태에서는 간, 근육의 글리코겐이 고갈되어 있어서 몸이 단백질을 에너지를 쓰려고 하기 때문에, 흡수가 빠른 BCAA나 EAA음료를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약에 고형식을 원하시면 소화가 빠른 바나나 반개, 가벼운 이온음료를 드셔서 최소한 탄수화물을 공급하시면 근육 손실을 방지하고 수영중 저혈당 증상을 예방할 수 있겠습니다.수영 후에는 근육 합성, 피로 회복을 유도해야 합니다. 운동 종료 후 1시간 이내에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3:1~4:1 비중으로 조합해서 섭취를 해주시면 글리코겐 재합성과 근육 세포 재생에 효율적입니다.추천드리는 최적의 간식은 저지방 초코우유, 식물성/동물성 단백질 파우더 한 잔에 꿀, 바나나 한 개를 챙기는 조합이랍니다.여기서 비타민C, 항산화 성분이 많은 베리류를 함께 드시면 수영중 발생한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근육통, 피로를 빠르게 회복하는데 좋답니다. 수분, 전해질 보충도 꼭 필요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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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근육 증량식단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의 신체 조건과 매일 진행하는 트레이닝을 고려하면 체지방을 유지하며 근육을 늘리는 린매스업을 위한 하루 목표 칼로리는 약 3,000kcal입니다. 위가 작아 한 번에 많은 양을 드시기 어려우시므로, 이를 하루 4~5끼(약 3시간 간격)로 잘게 분할하고 액상 형태의 열량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시는 방법이 필요하겠습니다. 영양소는 호르몬 대사와 근합성에 최적화되도록 하루 단백질 140g, 지방 70g, 탄수화물 450g으로 배분해서 식단을 구성했습니다.[아침, 오전 간식] 기상 직후 아침은 부피가 작고 소화가 빠른 액상 식단(약 500kcal)을 추천드립니다. 오트밀 80g, 단백질 파우더 1스쿱(단백질 약 25g), 무가당 땅콩버터 1스푼(15g), 바나나 1개를 우유300ml와 함께 믹서에 갈아 마시면 위에 부담을 주지 않고 고열량을 섭취하실 수 있겠습니다. 점심 전 출출하실 때는 그릭요거트 100g에 호두 15g 블루베리 50g을 섞어 드시면 포만감 부담 없이 지방과 단백질을 채우실 수 있겠습니다.[점심, 점심 간식] 점시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현미밥 210g과 소고기 우둔살이나 홍두깨살 250g을 섭취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곁들이는 채소에 올리브오일 1스푼(15g)을 뿌려주시면 식사 부피를 늘리지 않고도 건강한 칼로리를 쉽게 더하실 수 있겠습니다. 오후 간식으로는 고구마 150g과 구운 계란 3개를 드시거나 닭가슴살 소시지 한개로 대체하셔서 단백질 공급이 끊기지 않게 해주셔야 합니다.[운동 전후, 저녁] 운동 1~2시간 전에는 소화가 상당히 빠른 백미 200g과 틸라피아(흰살생선) 200g으로 위장 부담을 최소화해서 운동 중 펌핑을 돕습니다. 운동 직후에는 근손실 방지를 위해 WPI(분리유청단백질) 1.5스쿱과 포도즙 1포(단당류 30g) 또는 바나나 1~2개를 드셔서 인슐린 분비를 유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귀가 후 마지막 저녁 식사로는 쌀밥 200g과 연어나 고등어 구이를 200g을 섭취하셔서 오메가3을 챙기고 수면중에 지속적인 아미노산 공급을 유도하는 것이 근성장이 포인트가 되겠습니다.각 육류는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해산물, 계란, 그릭요거트, 두부처럼 다양하게 교차 대체하셔서 총량을 유지해주시길 바랍니다.건강한 근육 증량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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