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얼려서 먹는데요. 바로 지은 밥을 먹을 만큼 먹고 나머지는 바로 넣으면 되나요??
안녕하세요, 갓 지은 밥은 뜨거울 때 바로 밀폐용기에 담아서 얼리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밥이 식으면 수분이 날아가고 전분이 딱딱하게 굳기 때문에, 완전하게 식히신 후에 얼리면 나중에 해동했을 때 밥이 푸석하고 퍼석해집니다. 뜨거운 상태에서 바로 용기에 담아서 뚜껑을 밀폐를 해주셔야 밥 안의 수증기가 그대로 갇혀서, 나중에 전자레인지에 돌렸을 때 갓 지은 밥 처럼 촉촉하고 찰진 맛이 유지가 됩니다.그러나 김이 펄펄하는 용기를 냉동실에 바로 넣으시면 냉동실 내부 온도가 순간적으로 올라가서 주변 다른 음식에 영향을 주거나 성에가 생길 수 있겠습니다. 좋은 타이밍은 밥을 뜨거울 때 용기에 담아서 뚜껑을 즉시 닫아서 수분을 가두신 뒤, 실온에 5~10분 정도만 두어서 손으로 잡았을 때 살짝 미지근하거나 따스한 온기가 느껴지실 때 냉동실로 옮기는 것입니다.수분은 뜨거울 때 밀폐해서 가두시어, 냉동실에는 열기만 살짝 식혀서 넣기만 체크해주시면 매번 새 밥처럼 맛있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밥 맛있게 해동해서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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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토스트 메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삭토스트 도장 깨기를 시작하신다니 반갑네요!취향이 담긴 추천 메뉴, 인생 토스트를 공유 드려봅니다. 제 부동의 원픽이자 인생토스트는 바로 햄스페셜 토스트입니다. 이삭토스트는 식빵 사이에 재료들이 꽉 들어차는게 매력인데, 햄스페셜은 달콤한 특제 이삭 소스에 콘계란, 햄, 치즈가 들어간 기본 조합에 아삭한 양배추와 새콤한 피클이 신의 한 수로 더해진 메뉴랍니다.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완벽한 단짠의 정석이랍니다.좀 더 묵직하고 든든하게 고소한 맛을 채우고 싶으실 때는 딥치즈 베이컨 포테이토를 추천드립니다. 바삭하고 부드러운 해쉬브라운과 베이컨 위로 딥치즈 소스가 부드럽게 어우러져서 입안 가득 향미가 퍼집니다. 그리고 짭쪼름함과 양배추의 아삭함을 모두 챙기고 싶으시다면 베이컨 베스트도 괜찮은 선택이니 꼭 드셔보세요 !매일 하나씩 맛있는 메뉴를 골라 천천히 정복해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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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식환자는어릴때간을이식하면군면제혜택을커서받을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어릴 때 간이식 수술을 받았더라도 성인이 되어서 받는 병역판정검사에서 군 면제 혜택(정확히는 5급 전시근로역 판정)을 확실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대한민국의 병역법에 규정된 병역판정신체검사 규칙을 보면, 간, 신장같은 주요 장기를 이식받은 사람은 수술을 받은 시기가 언제이든 상관없이 신체등급 5급 판정을 받도록 명시되어 있습니다. 5급 전시근로역은 평시에는 군 복무(현역 및 사회복무요원 소집)가 면제가 되며, 전시 상황에만 군사 지원 업무에 소집이 되니 일상적인 군 면제와 동일하겠습니다.어릴 때 수술을 받았고 현재까지 꾸준히 면역억제제를 복용하면서 정기적인 추적 관찰과 검진을 받고 있다면, 장기 이식 상태가 유지되고 있는 것이기에 당연히 면제 대상에 해당합니다.향후 만 19세가 되어 병역판정검사 통지서를 받게 될 때, 과거의 수술 기록지와 최근까지의 외래 진료 기록, 담당 의사의 진단서와 투약 증명서등의 증빙 서류들을 지참해서 병무청에 제출할 경우, 정식으로 5급 판정을 받게 됩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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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는 운동으로 제일 추천하고 싶은 운동은?
안녕하세요, 요즘 살이 부쩍 쪄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운동 다이어트 결심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식단 없이 운동만으로 감량하시려면 칼로리 소비를 극한으로 끌어올려야 하기에 전문가 입장에서 솔직히 쉬운 과정은 아닙니다. 그러나 달리기를 제외하고 가장 확실한 체지방 연소 효과를 원하신다면 저는 인클라인 트레트밀(경사도 걷기)과 전신 타바타 근력 운동 조합을 추천드립니다.( 이 외에는 로잉머신 30~40분, 천국의 계단 20~30분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경사 걷기는 관절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러닝머신 경사도를 10~15%로 높여서 시속 4~5km로 걸으면 달리기 못지 않은 엄청난 에너지를 태우게 됩니다. 여기에 스쿼트, 푸쉬업같은 전신 근력 운동을 쉬는 시간 없이 연달아 수행을 하는 서킷 트레이닝을 주 5회 이상 병행해 보시길 바랍니다.(유튜브 타바타 Allblanc TV, 빅씨스 채널 타바타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 방식은 운동 후에도 몸이 회복하면서 계속 칼로리를 소비하는 애프터번 효과를 강하게 유도를 해서 식단 조절이 없는 조건에서 체지방을 줄일 수 있는 최선의 열쇠가 될 수 있겠습니다.인클라인 트레드밀은 경사도 5로 시작하셔서 서서히 늘려서 10~15까지 늘려가보시길 바랍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운동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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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권장 칼로리보다 부족한 식단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오래간 적게 드셔와셔 현재 양이 편안하시겠지만, 기초대사량(1,300kcal)보다 적은 1,000kcal 미만의 식단은 근육을 늘리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기도 합니다..! 영양 균형이 맞아도 절대적인 에너지가 부족하면 몸은 생존을 위해서 오히려 근육을 분해해서 에너지로 쓰고 대사량을 낮춰버리게 됩니다. 키가 작고 뼈대가 약해서 근육이 안 크는 것이 아닌 몸을 키울 벽돌(에너지) 자체가 너무 부족했던 것입니다.더 드셨을 때 더부룩한 이유도 소화 기관이 오래간 소량의 식사에 맞춰서 지쳐있기 때문입니다. 포만감도 중요하나, 부족한 칼로리를 건강한 음식(단백질 위주)으로 더 채워주셔야 합니다.소화에 부담이 없으시도록 한 번에 양을 더 늘려보시기 보다, 계란, 견과류, 단백질 쉐이크처럼 부피는 적당하고 영양가가 높은 음식을 활용해서 일주일 단위로 100kcal~150kcal씩 천천히 총량을 늘려보시길 바랍니다.(되도록 기초대사량은 오버해서 드시는 것이 좋아요.)소화계가 회복되고 대사량이 살아나면 운동 수행능력도 눈에 띄게 좋아지고, 원하시는 탄탄한 몸을 만들 수 있는 동력이 생길 것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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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관리하고조리하는업종보건증발급을?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이미 생각하신 내용이 정확하네요! 식품위생법에 따르면 식당을 경영하는 영업주부터 음식을 가공하고 조리하는 조리사, 주방자, 그리고 서빙, 주방 아르바이트생까지 식품을 직접 취급하는 모든 종사자는 꼭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를 발급받아주셔야 합니다.말씀하신 것 처럼 가까운 보건소나 지정 병원에 방문해서 약간의 수수료를 내고 장티푸스, 폐결핵등의 검사를 받은 후 발급받게 됩니다. 이런 보건증의 유효기간은 일반 음식점 기준으로 발급일로부터 정확하게 1년이기 때문에, 유효기간이 지나기 전에 매년 재검사를 통해 갱신해야하는 것이 법적 의무가 되겠습니다.만약에 기한 내에 재발급을 받지 않고 근무하다 적발될 경우 영업주와 종사자 모두에게 과태료 처분이 내려질 수 있어서 날짜를 잘 챙기셔야 합니다.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를 위해 꼭 필요한 절차를 이미 완벽하게 숙지하고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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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추워서 그런가요? 요새 자고 났더니 배가 아프네요.
안녕하세요, 자고 일어났을 때 배가 살살 아픈 증상은 자는동안 복부가 추위에 노출되면서 차가워졌기 때문일 수 있답니다.다른 이상이 없는데도 따뜻한 물을 마시고 옷을 두껍게 입었을 때 증상이 씻은듯이 사라진다면 더욱 확실하답니다. 인체는 잠결에 추위를 느끼면 내부 장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혈관을 수축시키는데, 이런 과정에서 장 근육이 과하게 긴장하고 혈액 순환이 일시적으로 줄어들면서 쥐가 나듯이 살살 아픈 통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따뜻한 물과 두꺼운 옷은 긴장된 장 근육을 이완시키고 혈류를 다시 원활하게 도와서 통증을 가라앉힌 것입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는동안 이불을 발로 차내지 않도록 주의해주시어, 배를 따뜻하게 감싸주는 수면 조끼, 복대를 착용하셔서 복부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를 해주시는 것이 좋답니다.그러나 배를 충분히 따뜻하게 관리했음에도 아침마다 통증이 이어진다면 다른 소화기 질환일 수 있어서 소화기 내과를 방문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오늘 밤은 배를 꼭 따뜻하게 보호하고 편안하게 주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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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수도관리 언제해주실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노후 상하수도관 정비와 정밀조사 예산 확대 공약에 따라서 정부와 지자체는 관련 정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환경부는 싱크홀 예방과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해서 노후 상수도 정비사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2026년도에도 광역시와 대도시를 포함한 전국 지자체에 국비를 대폭 지원해서 노후 관로 개량 공사를 본격적으로 진행중에 있습니다. 질문주신 구축 건물의 녹물, 배관 문제는 지자체별로 시행중인 노후 옥내급수관 개량지원 사업으로 직접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통상 1994년 4월 이전 건축된 노후 주택이나 20년 이상된 노후 건물중에 아연도강관을 사용하는 가구는 관할 수도사업소나 시, 군, 구청에 신청하면 면적에 따라서 공사비의 80~90%에서 취약계층의 경우 전액까지 지원받아서 배관을 교체할 수 있다고 합니다.정부의 수도 인프라 정비, 지자체의 배관 지원 사업이 함께 진행되고 있으니 거주 지역의 수도사업소를 통해 지원혜택을 받을 수도 있다고 하네요.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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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들 육퇴후 무슨운동하세요?!
안녕하세요, 하루종일 회사 일과 육아까지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워킹맘들의 육퇴 후 틈새 홈트는 고강도 동작보다는 안전성과 효율성이 포인트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친 몸으로 무작정 과격한 윗몸일으키기를 하면 허리만 상하고 정작 빼고 싶은 뱃살은 빠지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돈 한푼 안 들이고 층간소음 없이 효과적으로 복부를 자극하는 몇 가지 맨몸 운동을 추천드리겠습니다.1 ) 복부 속근육을 단단하게 채워주는 데드버그, 플랭크가 있습니다. 바닥에 누워서 팔다리를 교차해서 움직이는 데드버그는 출산 후 약해진 코어를 살리고 허리 통증 없이 아랫배를 탄탄하게 잡아줍니다. 플랭크는 최종 1분을 목표로 총 3셋트를 권장드립니다. 데드버그도 1분간 쉬지 않고 동작을 반복하시어 3셋트를 반복해주시는 좋습니다.2 ) 소음 없는 전신 유산소인 슬로우 버피가 있습니다. 점프 없이 천천히 엎드렸다 일어나는 동작만으로 전신 칼로리를 태우며 복부 지방을 걷어낼 수 있습니다. 1분간 쉬지 않고 진행해줍니다. 3셋트를 해주시면 좋습니다.3 ) 서서하는 스탠딩 니업(무릎 당기기)입니다. 제자리에서 복부에 힘을 주고 무릎을 가슴 높이까지 번갈아 당겨서 올리는 동작인데 TV를 보시면서 가볍게 수행하기 좋고 하체 순환에도 좋답니다.위에 운동이 심심하시다면, 유튜브 다이어트 댄스나 홈트를 권장드립니다. 땅끄부부 칼소폭 시리즈, 비타민 신지니, 빅씨스 채널을 추천드립니다. 하루 20분정도만 투자해주셔도 정말 효과가 엄청납니다(매일이 버거우시면 격일로 주 3~4회를 목표로 잡아보시길 바랍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운동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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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기미없애는방법얄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큰돈 드는 피부과 레이저 비용 부담이 적고 전문의들이 인정하는 검증된 가성비 홈게어 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 약국에서 파는 일반의약품 기미 치료 크림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히드로퀴논 성분의 도미나크림이나 자극이 적은 멜라토닝크림은 멜라닌 색소 생성을 직접 억제해서 의학적으로 검증된 효과가 있으며, 만원대로 구매 가능해서 경제적이랍니다.시중의 미백 기능성 화장품을 고르실 때 비타민C, 나이아신아마이드, 트라넥삼산 성분이 든 앰플, 크림을 선택해서 꾸준히 바르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런 성분드른 피부 재생주기(턴오버)를 촉진해서 색소를 연하게 만듭니다. 이너뷰티 관리로는 비타민C나 글루타치온같은 항산화 영양제를 매일 챙겨드시면 안색 개선과 기미 완화에도 도움이 되겠습니다.돈도 적게 들면서 정말 중요한 것은 철저한 자외선 차단, 보습입니다. 실내외 상관없이 피부 타입에 맞는 썬크림을 발라주시고 나이트 케어로 수분 크림, D판테놀 크림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주셔야 기미가 더 짙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최소 8~12주 이상 꾸준하게 진행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기미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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