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는 하루에 몇잔을 먹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커피는 식약처 기준 성인 하루 카페인 권장 섭취량인 400mg 이하를 준수하는 것이 좋으면 일반적인 아메리카노 기준 2~3잔 내외에 해당한답니다. 그러나 개인의 민감도에 따라 심박수 증가나 불면증이 있으시면 1~2잔 이내로 조절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가정에서 만든 음식은 방부제가 없어서 유통기한이 짧답니다. 밥은 내장 보관시 2~3일 이내에 소비해주셔야 하며, 수분이 많은 나물류는 2~3일, 고기볶음이나 국 종류는 3~5일, 염도가 높은 조림, 밑반찬류는 7~10일 정도 보관이 가능하겠습니다.음식 부패 여부를 확인해주시려면 점도를 살펴주셔야 합니다. 음식을 집었을 경우 끈적한 실 같은 진액이 늘어난다거나 표면이 미끈거리면 미생물이 번식한 상태랍니다. 그리고 원래의 향이 아닌 시큼하거나 톡 쏘는 암모니아취가 난다면 되도록 버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육안으로 하얀 막이나 곰팡이가 조금이라도 보이시면 독소가 이미 음식에 퍼졌을 수 있으니, 부분적으로 드시느건 위험합니다.식재료 낭비를 줄이기 위해서 조리 후에 용기에 날짜를 기입하는 습관을 지녀보시어, 1회 섭취량만큼 소분해서 보관을 해주시는 것이 위생과 경제 측면에서 효율적이랍니다. 장기 보관이 예상 되는 밥이나 육류는 냉장보다 냉동 보관을 권장드립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단백질 프로틴 꼭 먹어야 하나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저는 같이 먹긴 하는데, 보통은 식단으로 거의 대부분 채우는 편입니다. 단백질 보충제는 필수가 아닙니다. 필요한 상황에 따라 선택적으로 섭취가 가능하십니다. 근성장을 목표로 하는 운동인들은 보통 체중 1kg당 1.6~2.2g의 단백질 섭취가 권장되며 닭가슴살, 계란, 고기, 생선같은 일반 동물성 단백질 식단으로도 충분히 채울 수 있다면 굳이 보충제를 드시지 않아도 무방하겠습니다. 자연 식품은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도 함께 제공하니 영양적으로 우수한 편입니다.보충제의 장점은 편의성, 흡수 속도에 있답니다. 운동 후 근육 합성이 활발한 시기에 빠른 아미노산을 공급하기엔 소화 과정이 짧은 액상 보충제가 유리하고, 바쁜 일상에 매끼 조리된 단백질을 챙기기 어려우신 분들에겐 효율적인 대안이 되겠습니다. 보충제 자체가 근육을 더 만들어주는건 아니나, 하루 총 단백질 섭취량을 일정히 유지가 되도록 도와주는 보완 도구입니다.따라서 평소 식사 80~90% 이상은 고기, 생선, 두부, 계란으로 자연식으로 챙겨 주시는 것이 좋으며, 나머지 10~20%저옫는 운동 후에만 빠른 영양 공급과 편리함을 위해 보충제 1회정도 섭취해주시면 좋습니다. 물론 자연식 100% 위주로 구성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질문자님 평소 식사만으로 하루 권장 단백질량을 충분히 섭취를 하고 계시면 보충제에 의존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탄산수는 당 때문에 안좋은 건 없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순수한 탄산수는 설탕, 감미료가 첨가되지 않았다면 당분으로 인한 건강상 문제는 없고, 칼로리도 제로에 가까워서 수분 보충원으로 생수 대용으로 활용은 가능합니다.(물론 정제수보다, 먹는 샘물로 만든 탄산수가 좀 더 낫습니다)물론 일반 생수와 완전하게 동일하게 취근하기엔 몇 가지 고려사항이 있습니다. 치아 건강면에서는 탄산수는 이산화탄소가 물에 녹아서 pH 3~4 정도의 약산성을 띄며, 치아의 가장 바깥층인 법랑질을 조금 부식시킬 수 있습니다. 치아에 닿는 면적을 줄이기 위해서는 빨대를 사용하시거나 마신 후 물로 입안을 헹궈주는 습관이 권장된답니다.위 건강의 경우에 탄산가스가 위장 내의 압력을 높여서 트림, 복부 팽만을 유발하게 되고, 역류성 식도염이나 위염 증상이 있으신 분들에겐 위산 역류를 가속화 시킨다거나, 점막을 자극해서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답니다.수분 흡수율 자체는 일반 생수와 큰 차이는 없겠으나 운동 직후나 식후에는 가스로 인해 복부가 불편할 수 있으니 상황에 따라 조절하면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당분이 없는 탄산수는 기호식품으로서 좋은 대안이나, 구강, 위장이 민감하시면 일반 생수를 주된 수분 공급원으로 삼아보시어, 탄산수는 보조적으로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고혈압에 좋은 음식 뭐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고혈압 예방을 위해 조리과정 없이 생으로 섭취가 가능한 식품들은 혈관 탄력성을 유지하면서 나트륨 배출을 도와주는 영양소가 풍부해야 합니다.칼륨이 많은 토마토, 바나나는 체내의 나트륨 수치를 조절해서 혈압의 상승을 억제하는데 좋답니다. 토마토 라이코펜 성분이 혈관의 건강을 지켜주는 중요한 요소랍니다. 비트는 질산염이 많아 체내에서 일산화질소로 변환되어 혈관을 확장하고 혈류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어서, 생으로 갈아 주스로 갈아 마시거나 샐러드에 곁들이면 좋습니다(물론 옥살산이 있어서 소량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셀러리도 프탈라이드 성분이 있어 혈관의 근육을 이완시키고 스트레스 호르몬의 수치를 낮추는데 기여를 해줍니다. 수분 함량이 높은 수박에 있어서는 시트룰린 성분이 있어서 혈관 기능 개선을 도와줍니다. 잎채소 케일은 생으로 섭취할 때 비타민 마그네슘을 온전히 보존이 가능해서 혈압 조절에 유리하고, 블루베리 딸기같은 베리류는 안토시아닌이 많아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혈관을 보호해줍니다.가열하지 않은 아몬드 호두같은 견과류는 불포화지방산, 마그네슘이 많아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혈관 건강을 지원하니 매일 25~30g정도로 생으로 섭취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토마토, 바나나, 비트, 셀러리, 수박, 케일, 블루베리, 딸기, 아몬드, 호두같은 생식 위주의 식단은 효소 파괴를 최소화 시켜, 대사의 효율도 높여주게 됩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점점 나이를 먹을수록 배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40대 이후 발생하게 되는 복부 비만은 칼로리 과잉보다 기초대사량의 빠른 저하와 호르몬 변화에 따른 근감소증이 결합된 생리적인 결과라서 체계적인 운동 설계가 필요합니다. 제안 드리는 루틴은 인체 근육의 70%가 집중된 하체를 공략해서 에너지 소비 효율을 높여주는 하체 근력 운동이 되겠습니다.[하체]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엉덩이로 뒤로 약간 빼는 스쿼트를 15회씩 3~5셋트를 실시하시되, 내려가서 3초를 버티는 템포를 유지하시면 대사 기능을 더 올려줄 수 있습니다. 맨몸 런지, 힙브릿지 운동도 추천드립니다.[플랭크] 복부 라인을 물리적으로 잡아주기 위해서는 허리 부담이 적은 플랭크를 수행하시어, 45초를 유지하고, 30초를 휴식을 1셋트로 해서 총 5회를 반복해서 복횡근의 긴장도를 높여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유산소성] 체지방 연소를 가속화하기 위해서는 선 자세에서 무릎을 가슴까지 높이 들어올리는 스탠딩 니업을 1분간 빠르게 수행하시고 1분 휴식을 1셋트로 5셋트를 반복합니다. 난이도가 쉬우시면, 슬로우 버피, 마운틴 클라이머, 점핑잭같은 동작을 추가합니다.[코어 응용] 전신 코어의 안정성을 위해 엎드린 자세에서 교차로 팔다리를 뻗는 버드독 동작을 좌우 12회씩 3셋트를 병행하시면 척추 기립근과 하부 복직근을 모두 강화해서 배가 처지는 현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익숙해지면, 데드버그, 베어크롤, 사이크 플랭크 추가를 권장드립니다.이런 루틴을 주 3~4회 이상 전체 30분 내외로 꾸준히 실천하시면 운동 후에는 단백질이 들어간 식사(계란, 고기, 생선)를 하시면 식단 조절만으로 한계가 있었던 나잇살이 조금씩 줄어드실 거에요.부상 조심하시어, 건강한 운동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나이를먹을수록 다이어트가힘든건왜일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다이어트가 점차 어려워지는 이유가 신진대사의 효율이 떨어지며, 체내의 호르몬 환경도 변해서 그렇습니다. 20대에는 근육량이 많고 세포의 재생도 활발해서, 기초대사량은 높은데, 20대 후반 30대 초 부터는 노화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근감소증이 진행이 되며, 휴식기 에너지 소비량은 매년 일정 비율로 감소하게 된답니다.40대와 50대에 접어드시게 되면 성장호르몬과 성호르몬(에스트로겐, 테스토스테론)의 분비가 더 줄어들게 됩니다. 이때는 지방 분해 효소 활성도를 떨어뜨리고 복부 내장지방의 축적을 가속화 시키는 중요한 기제로 작용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연령이 높아지면서 인슐린 저항성도 서서히 증가하며, 체내로 들어온 영양소가 에너지우너으로 빠르게 소비가 되기보다, 지방세포에 저장되려는 성향이 강해집니다.대사 유연성이 떨어지게 되면 과거와 동일한 강도로 운동을 하시거나, 식사량을 제한 하시더라도 체중 감량 효율이 더 낮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중장년층의 다이어트는 근력 운동을 통해 기초대사량을 보존하고 호르몬 균형을 고려한 영양 관리가 병행이 되셔야만 실질적으로 변화를 기대해보실 수 있답니다. 생리적인 변화를 이애하시고 장기적으로 대사 건강을 회복 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나이들면 다이어트가 이렇게 힘든걸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30대에 접어드시며 다이어트가 이전과 다르게 힘들게 느껴지시는 것이 신체 내부의 생리적인 변화와 관련이 있기 때문이랍니다. 기초대사량의 하락이 큰 원인이 되겠습니다. 인체는 20대 후반을 기점으로 근육량이 조금씩 감소하게 되는데, 근육은 에너지 소비의 중요 기관이라 근육 소실은 곧 칼로리 연소 효율의 저하를 뜻합니다.성장호르몬과 성호르몬의 분비는 완만하게 감소하면서 지방 분해의 능력은 떨어지게 되고 체지방 축적이 가속화 된답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짐에 따라서 탄수화물 대사 효율도 낮아지니 같은 양을 드셔도 혈당은 빠르게 상승하면서 남은 에너지는 지방으로 전환이 되기 쉬운 상태가 된답니다.여기에 있어서 사회생활로 인한 만성 스트레스가 코티솔 호르몬 수치도 높여서 복부 주변에 군살을 집중시키게 되는 요인이 되겠습니다. 20대의 단순 절식이 대사 기능을 더 저하시켜서 요요 현상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 앞으로는 굶는 다이어트 보다는 충분한 단백질, 지방 섭취와 규칙적인 주2~3회 근력 운도으로 저하된 대사 환경을 복구하면서 신체의 구성 성분을 재설계하는 보다 좀 더 체계적인 다이어트 방식이 필요한 시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숙취해소에 좋은 음식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숙취의 원인은 알코올 대사 과정에 있어서 발생하는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독성 물질이 체내에 잔존하기 때문이라, 빠르게 배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루 체중 x 33~35ml이상의 다량의 수분 섭취를 통해 혈중의 알코올 농도를 희석을 하고 탈수 현상을 막아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맹물도 좋지만, 전해질 균형을 맞춰주는 저당 이온 음료, 코코넛 워터가 효율적이기도 합니다.영양에 있어서 아스파라긴산이 많은 콩나물국이나 간세포의 재생을 도와주는 메티오닌이 함유된 북어국이 간의 해독 기능을 올려줍니다. 그리고 달걀에 든 시스테인 성분은 알코올 독소를 분해하고, 바나나의 칼륨은 음주로 인해서 소실된 미네랄을 보충해주며 근육통, 피로감을 완화시켜 줍니다.빠른 혈당 저하를 막기 위해서 꿀물을 마셔 포도당을 공급을 해주는 것도 뇌 기능을 정상화 시키는데 좋답니다. 카페인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서 탈수를 악화시키니 피하시는 것이 좋으며 비타민C가 많은 과일(레몬즙, 오렌지, 키위, 딸기), 토마토의 라이코펜 성분은 손상된 간을 보호해줍니다.하루 8시간 이상의 충분한 숙면으로 신체가 스스로 회복한 시간을 부여하시어, 구토가 심하실 경우 무리하게 음식을 드시기보다, 연두부, 계란죽, 수프 위주로 시작하셔서 위장을 보호하고 안정을 취해주시는 것이 빠른 회복방법이 되겠습니다.이온음료, 코코넛 워터, 콩나물국, 북엇국, 계란, 바나나, 꿀물, 비타민C, 토마토, 유동식, 충분한 숙면을 고려하셔서 숙취 개선에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혈액순환에 도움이 도는 음식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겨울철 기온 하락으로 인한 말초혈관 수축이 수족냉증에 자율신경계에 영향을 주어 수면의 질까지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원활하 혈행 개선을 위해서는 혈액의 점도를 낮추고 혈관 확장을 도와주는 영양소 섭취가 중요합니다.마늘과 양파는 알리신과 퀘르세틴 성분이 많아서 혈전 생성을 막아주고, 혈관 내벽의 탄력을 강화시켜 줍니다. 생강과 계피는 따뜻한 식품으로, 진저롤과 신남알데하이드 성분이 체온을 높여주고 말단 혈관을 확장시켜서 발의 냉감을 완화시키는데 좋답니다.비트와 같은 질산염이 많은 채소는 체내의 산화질소 생성을 촉진해서 혈관을 부드럽게 이완을 시켜주고, 등푸른생선의 오메가3 지방산은 혈액 순환을 유연하게 만들어서 전신으로 영양 공급을 도와줍니다. 감귤류의 비타민P(헤스페리딘)는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서 미세 순환을 개선해줍니다.마늘, 양파, 생강, 계피, 비트, 등푸른생선, 감귤류같은 식품들은 체온의 항상성을 유지해서 숙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 분비를 안정화하는 효과가 있답니다. 저용량 수면제 복용과 더불어서 이런 식사요법을 꾸준히 실천해주시면 겨울철 혈행 건강 회복과 깊은 잠을 주무시는데 좋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햄버거는 균형잡힌 식사라는게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확인해 보았습니다.영양적으로 햄버거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라는 3대 영양소를 모두 섭취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춘 이론상으로는 완전식품에 가깝답니다. 에너지원인 번, 근육을 형성하는 패티, 지방, 비타민을 보충하는 채소가 모두 공존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대중적인 패스트푸드점의 햄버거를 매일 먹어도 좋은 건강식으로 정의하기엔 몇 가지 한계가 존재한답니다.문제중에 하나는 영양의 질과 불균형입니다. 가공된 패티에는 가공유지와 나트륨이 많아서 장기 섭취시 혈관 질환과 부종, 염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제 밀가루로 만든 번은 혈당의 수치를 빠르게 높이고, 포함된 채소량은 성인 권장 섭취량에 비해서는 적은 편입니다. 셋트로 곁들이게 되는 감자튀김, 탄산음료는 당류, 칼로리 과잉을 유발하니 대시 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겠습니다.햄버거는 어떤 재료로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결정될 수 있습니다. 통밀, 호밀, 사워도우 번을 사용하거나, 소스는 저당으로 최소화 하고, 단백질 토핑과 채소를 두배로 늘린 형태라면 균형 식단이 될 수 있습니다.일반적인 프랜차이즈 제품을 빈번하게 섭취를 하느건 영양 불균형을 유발할 수 있으니, 단품 위주로 선택해주시거나 우유, 무가당 탄산수, 샐러드를 곁들여주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