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월 아기 분유 이유식 횟수 몇번씩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1개월 아기는 이유식이 주식이 되는 완료기 이행 단계로, 하루 세 끼 이유식과 400~500ml 내외의 분유 수유를 병행하시는 것이 보편적입니다. 질문자님의 아기는 이유식 200g씩 세 번, 총 600g을 아주 잘 먹고 있고, 분유량도 총 360ml으로 적절한 영양 균형을 보여주고 있답니다.분유 횟수를 하루 1회로 줄이는 시점은 보통 돌이 되는 12개월 전후를 권장드립니다. 돌 이후에는 영양 섭취의 중심이 고형식으로 완전하게 넘어가야 하며, 이런 시기에 분유를 생우유로 교체하면서 자연스럽게 수유 횟수를 줄여가게 된답니다. 현재 아침, 저녁 수유 중에 하나를 무리하게 먼저 끊기보다는 돌까지는 현재 패턴을 유지하시되, 이유식 입자를 조금씩 굵게 해서 씹는 연습을 충분하게 시켜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아이가 이유식을 먹을 후 배불러서 분유를 거부하거나, 성장 발달이 양호하면, 돌 무렵 기상 후 분유를 간단한 아침 식사로 대체해보시어, 자기전에 수유 1회만 유지하다가 조금씩 끊으시면 되겠습니다. 간식도 퓨레 형태에서 손으로 집어먹는 핑거 푸드로 전환해서 저작 기능을 강화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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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술마실때 안주를 먹지 않아도 살이 찔까요?
안녕하세요, 안주를 전혀 드시지 않고도 술만 마시더라도 체중은 증가할 수 있습니다. 알코올은 1g당 약 7kcal의 열량을 내는 고에너지 물질로, 탄수화물이나 단백질(4kcal)보다 높고 지방(9kcal)에 육박하는 수치랍니다. 알코올을 엠티 칼로리(공칼로리)라고 부르며 영양가가 없다고 하나, 열량이 없다는 뜻이 아니고 인체에 필요한 영양소가 없다는 의미랍니다.알콜이 몸속에 들어오면 인체는 독성 물질로 인식해서 최우선으로 분해하기 시작합니다. 이런 과정에 있어서, 지방, 탄수화물 같은 다른 에너지원의 연소를 중단시키며, 연소되지 못한 에너지는 고스란히 체지방으로 축적이 된답니다. 안주를 드시지 않아도 체내에 존재하는 에너지원은 지방으로 변하는 것을 도와주는 것입니다.술은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인 렙틴 수치를 낮추고, 식욕을 돋는 그렐린 분비를 촉진하게 됩니다. 설령 술자리에서 안주를 참으시더라도, 음주 후에 뇌가 당분 부족 신호를 보내며 나중에 폭식을 하게 만들거나, 당분이 높은 음식을 찾게 됩니다.안주 없는 음주는 간에 더 큰 무리가 가고, 신진대사를 저하시켜 기초대사량 자체를 낮추는 결과를 초래하니, 장기적으로 보면 살이 더 잘 찌는 대사로 변할 수 있답니다. 되도록 고단백 안주(먹태, 오징어, 해산물, 고기, 계란, 김) 위주로 드시는 것이 좋으며, 음주 횟수와 양도 함께 조절해주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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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주름살은 왜 목에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나이가 들며 피부 속의 콜라겐, 엘라스틴 합성이 감소하면 피부 탄력도 떨어지고 구조가 무너져서 주름이 생기게 된답니다. 목은 얼굴보다 표피가 얇고 피지선이 적어서 수분 유지력이 낮은 편이고, 근육의 움직임이 잦고 중력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아서 주름이 먼저, 깊게 자리 잡는 부위가 되겠습니다. 스마트폰 사용시 고개를 숙이는 자세가 목 근육에 무리가 되어 주름을 심화시키기도 합니다.주름 개선을 위해서는 레티놀, 펩타이드 성분이 있는 기능성 화장품 사용과 자외선 차단이 필요합니다. 깊어진 주름은 보톡스, 필러, 울쎄라, 써마지같은 고주파, 초음파 리프팅 시술로 진피층의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식단도 중요합니다. 비타민 C, E가 많은 항산화 식품과 단백질 섭취는 피부 세포의 손상을 막고 재생을 도와줍니다. 그에 반해 설탕, 밀가루, 액상과당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피부 단백질을 딱딱하게 해서 당화 현상을 일으켜 주름을 악화시켜서 줄여주셔야 합니다. 술도 피부를 건조하게 해서 주름 노화의 원인이 되니, 마찬가지로 자제 해주셔야 합니다.남성도 피부 성형, 시술로 충분히 가능하며, 수요도 상당히 높습니다. 남성은 여성보다 피부가 두껍고 피지 분비량이 다르나, 리프팅, 거상, 보톡스 시술로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탄력을 회복시킬 수 있습니다.꾸준한 관리, 올바른 자세, 건강한 식단, 운동, 숙면, 시술이 병행된다면 세월의 흔적을 늦출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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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제철 채소요리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아이들이 선호하는 식재료와 결합해서 채소의 존재감을 자연스럽게 녹여낸 조리방법이 필요하겠습니다. 달래는 향이 강하지 않도록 잘게 다진 후 버터와 간장을 섞어 달래 간장 버터 계란밥으로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버터의 풍미가 달래의 알싸함을 잡아주어 감칠맛 나는 한끼가 될 수 있습니다.봄동은 일반 배추보다 단맛이 강해 잘게 썰어 봄동 계란 치즈전이나 봄동 튀김으로 조리하신다면 식감과 고소함에 채소라는 인식을 잊게 만들게 됩니다 그리고 향긋한 냉이는 된장국 대신에 냉이 베이컨 크림 파스타에 넣어보시길 바랍니다. 크림소스와 베이컨의 조화가 냉이의 쓴맛을 보완해서 서양식 별미로 드실 수 있습니다.쑥도 국 대신 아니들이 좋아하는 쑥 초코칩 머핀이나, 쑥 와플로 만드시면 은은한 향이 어우러져 건강한 디저트가 됩니다. 아스파라거스나 죽순은 대패삼겹살로 돌돌 말아 구워내는 고기 말이로 조리하시면 시각적으로 고기 요리로 인식되니 아이들이 즐벅게 봄의 영양을 섭취할 수 있겠습니다.이런식으로 조리법을 변형시켜서 시도를 하시면, 채소에 대해 심리적인 장벽을 낮추면서 식습관을 개선해주는데 기여를 해줄 것입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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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샴푸는 효과가 있나요? 예방용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시중에서 판매되는 탈모샴푸는 의약품이 아닌 기능성 화장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이미 빠진 머리카락을 다시 나게 하는 치료 효과보다, 두피 환경을 개선해서 탈모가 더 심해지지 않게 도와주는 예방과 관리의 성격이 강하답니다.한방 샴푸나 알페신같은 카페인 샴푸도 두피의 혈행을 돕거나 모근에 영양을 주는 성분을 포함하고 있지만, 샴푸는 도포 후에 금방 물로 씻어내므로 유효 성분이 모낭 깊숙이 흡수가 되어 실질적인 모발 성상을 이끌어내기엔 한계가 있답니다. 많은 소비자가 비싼 가격에 비해서 효과를 체감하지 못하는 이유도 이 때문랍니다.탈모 샴푸는 일반 샴푸보다 자극을 줄이고, 과한 피지와 각질을 효과적으로 세정해서 모공이 막히는 것을 방지하는데 있답니다. 만약에 유전적인 요인으로 인해 머리가 빠지는 경우엔 샴푸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식약처에서 인증받은 바르는 치료제나 먹는 약을 사용하시는 것이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 되겠습니다.샴푸는 두피 타입에 맞는 청결 유지 도구로 보시는 것이 좋으며, 병원 진료나 약 처방까지 고려하시는 것이 장기적으로 효율적인 대안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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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에 좋은 음식이나 스트레칭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생리통은 자궁 평활근의 과한 수축과 염증 반응이 발생해서, 완화하기 위해서는 혈행 개선과 근육 이완에 초점을 맞춘 관리가 필요하겠습니다.[식품] 진통제 역할을 하는 생강차와, 근육 경련을 진정시키는 시나몬, 카모마일 차가 권장이 됩니다. 마그네슘이 많은 견과류와 바나나는 근육의 긴장을 억제하면서, 오메가3이 많은 연어, 고등어는 염증 물질 프로스타글란딘의 합성을 억제해서 통증의 원인을 완화하는데 좋습니다.[스트레칭] 신체 활동으로는 복부와 골반의 긴장을 푸는 요가 기반의 스트레칭이 효과적입니다. 차일드 포즈는 척추와 요추를 부드럽게 이완해서 허리통증을 줄여줍니다. 나비 자세는 골반을 열어서 하체의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서, 자궁의 주변 압박감을 해소 시킵니다. 척추를 부드럽게 움직이는 캣, 카우 자세는 복부 근육의 가동성을 높여서 경련성 통증도 덜어주고, 코브라 자세는 복부를 가볍게 신전시켜서 내부 장기 순환을 도와줍니다.위에 제안드린 식품과, 스트레칭 방법을 병행하셔서, 신체 긴장을 낮춰주시는 것이 통증 완화에 효과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 참조가 되시어, 통증 경감에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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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엄청 부른데 빨리소화시키는법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갑갑한 속으로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역류성 식도염까지 있으시면 더 신경 쓰일 수밖에 없습니다. 하루가 지났지만, 다음 이런 일이 반복되신다면 눕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력의 도움을 받아 음식이 아래로 내려가도록 최소 2~3시간은 상체를 꼭 세워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가벼운 산책은 위장 운동을 돕는 좋은 방법이랍니다. 격한 운동이 소화를 방해하니, 집 안에서라도 15분 정도 천천히 걸어보시길 바랍니다. 배를 시계 방향으로 부드럽게 맛사지 해주시면 가스 배출과 소화 과정에도 좋답니다.음료는 차가운 물 대신에 따뜻한 물, 생강차를 추천드립니다. 생강은 위에 음식물 배출 속도를 높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탄산음료는 일시적인 트림으로 시원한 기분만 주고, 위 내부 압력을 높여서 역류를 유발해서 꼭 피하시길 바랍니다. 복부를 압박하는 꽉 끼는 옷이나 벨트는 푸시어, 엄지 검지 사이에 들어간 합곡혈을 꾹꾹 눌러주시는 것도 소화기 신경을 자극하는데 효과적이랍니다.만약에 잘 시간이 되어 어쩔 수 없이 누우셔야 한다면, 베개를 높게 베어 상체를 올리고 왼쪽으로 누워 주무시길 바랍니다. 위장의 구조로 왼쪽으로 누우셔야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답니다. 깊은 복식호흡은 부교감 신경을 활성화 시며 소화 기능을 끌어올려주니 천천히 숨을 고르시며 안정을 취해보시길 바랍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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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에 한두번 간헐적 단식하면 건강에 도움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주일에 한두 번 진행해주셔도, 대사 건강 개선에 좋답니다. 보통은 16:8 간헐적 단식이 대중적이나, 다른 방시긍로는 일주일에 5일은 일반식을 하고 2일은 섭취량을 1000kcal이하로 제한하는 5:2방식이나, 1~2주에 한번 23~24시간 이상 공복을 유지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이런 간헐적 단식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서 혈당 조절을 도와주고, 체내 염증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좋답니다. 공복 시간이 길어지게 되면 세포 내 노폐물을 제거하고 재생을 돕는 자가포식 작용이 활성화 되니 노화 방지, 면역력 강화에도 좋답니다.적절한 주기는 개인마다 다르나, 초심자의 경우 주 1회 16~20시간 공복부터 시작하셔서 조금씩 횟수를 늘려가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대중적이고 지속이 가능한 방식이 매일 14~16시간의 공복을 유지하시는 것이나, 생활 패턴에 따라서 주 1회정도 집중적인 단식을 병행하시는 것도 대사 유연성을 높이는데 효과적이랍니다.물론 단식 후 보상 심리로 인해 과식은 피하시는 것이 좋으며, 식사 허용시간에는 단백질, 섬유질 중심의 영양 밀도가 높은 식단을 구성해주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기저질환이 있거나 성장기 청소년, 임산부의 경우는 12시간 이하를 권장드리거나, 담당 주치의와 상담 후 결정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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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 치즈를 먹으면 좋은점과 나쁜점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치즈 효능] 이탈리아 천연 치즈가 인공 감미료, 유화제같은 첨가된 가공 치즈와 다르게 원유와 최소한의 재료만으로 발효, 숙성해서 영양적으로 우수합니다.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모짜렐라, 고르곤졸라같은 정통 치즈는 근육 합성에 필수적인 고농축 단백질, 뼈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칼슘이 많습니다. 숙성 과정에 있어서 단백질은 아미노산으로 분해되니 소화 흡수율을 높이고, 장내 유익균 생태계를 돕는 프로바이오틱스 역할도 수행을 합니다. 숙성 기간이 긴 치즈는 유당이 분해되어 유당 부래증이 있는 사람도 비교적으로 안전히 드실 수 있어요.[주의할 점] 천연 치즈는 풍미 유지와 보존을 위해서는 나트륨 함량이 상당히 높게 책정되는 경우가 많아서 과하게 섭취하실 경우 고혈압, 부종을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지방함량이 꽤 높은 편이라, 일반식을 하시는 경우는 섭취량에 주의가 필요하고, 치즈 속의 티라민 성분이 민감한 사람에게 혈압 상승, 편두통을 일으킬 수 있답니다. 단위 무게당 열량은 상당히 높아서 권장량 이상을 장기간 섭취를 하시게 되면, 체지방 증가,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겠습니다.균형 잡힌 식단 안에서 성인 기준 하루 30g 내외의 적정량을 유지해주시는 것이 천연 치즈 이점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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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취? 솜취? 산에서 캔 산나물 맞나요?
안녕하세요. 성묘길에 채취해 오신 식물은 사진으로 보아 솜취가 맞아보입니다. 곰취와 생김새가 비슷해서 혼동하기 쉬울 수 있는데, 솜취가 이름처럼 잎 뒷면과 줄기에 하얀 솜털이 많이 났습니다. 그리고 곰취는 잎이 전체적으로 넓고 둥근 심장 모양이지만, 솜취는 잎 끝이 더 뾰족하고 가장자리의 톱니 모양이 더 날카롭고 선명하게 발달해 있답니다. 크기도 일반적인 곰취보다는 좀 더 작고 아담해서 차이를 느끼실 수 있겠습니다.솜취는 식용이 가능한 산나물입니다. 취나물의 쌉싸름한 맛과 은은한 향이 매력이라, 봄철 입맛을 돋우기에 좋습니다. 잎이 연하실 경우 깨끗이 씻어 생으로 쌈을 싸 드시면 그 향을 제대로 누릴 수 있으며,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소금, 들기름이나 된장에 무쳐주시면 맛있는 나물 반찬이 됩니다. 양이 넉넉하시면 간장 양념을 달여 장아찌를 담가 두었다 밑반찬으로 활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산나물을 채취할 때는 독초와 혼동할 수 있지만, 사진 속의 식물은 솜털과 뾰족한 잎 같이 솜취의 특징이 있어서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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