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를 먹으면 입천장이 까지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물리적인 마찰이 가장 큰 이유이긴 합니다. 스낵의 표면 질감에 있답니다. 나초, 옥수수 스낵, 칩, 바게트 과자같이 수분 함량은 상당히 낮고 경도가 높은 제품이 씹는 과정에 있어서 불규칙하고 날카로운 단면이 형성이 된답니다. 이런 파편들이 입천장의 부드러운 연조직인 구강과 강하게 마찰해서 찰과상을 입히게 되는 것이랍니다. 입천장은 다른 피부 조직에 비해서 두께는 얇고 하부 조직이 뼈와 맞닿아 있어서 외부 압력에도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을 합니다.여기에 과자의 강한 시즈닝도 원인이 됩니다. 높은 염분은 삼투압 작용을 일으켜서 구강 점막 내 수분을 빼앗고 조직을 익시적으로 수축시켜 탄력을 떨어뜨리게 됩니다. 건조해진 점막이 유연성도 부족해져서 작은 마찰에도 쉽게 찢어지거나 허물이 벗겨지듯이 탈락하게 된답니다. 일부 과자 산성 성분이나 조미료도 손상된 부위를 화학적으로 자극해서 통증을 더 심화시키기도 합니다.과자의 거친 물리적인 구조가 1차적인 상처를 내고 염분, 건조함이 2차적인 조직 손상을 더 키우는 과정이 되겠습니다. 예방하기 위해서는 좀 더 천천히 드시거나, 중간에 물을 자주 드셔서 점막을 촉촉하게 유지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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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매일 꾸준히 같은시간에 화장실을 갑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일 아침 일정한 시간에 배변을 하는 습관은 건강한 루틴입니다. 인체는 위대장 반사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잠에서 깨어 물 한 잔을 마시거나 식사를 할 때 위장이 자극을 받게되면 대장은 강하게 수축하며 노폐물을 밀어내게 되는데, 장시간 휴식 후에 아침에 이런 기능이 활발해 진답니다. 규칙적인 배변은 소화기관의 운동이 안정적이라는 것을 뜻 합니다.그러나 일부 매체에서 이를 부정적으로 언급을 했다면, 배변시 복통을 동반하거나 변의 형태가 너무 묽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이나 강박적으로 화장실에 가려는 부분에 대해 지적한 내용일 수 있습니다. 불편함 없이 매일 같은 시간에 쾌변이 이루어진다면, 자율신경계가 균형있게 조절되고 있고, 장내 환경도 쾌적하다는 것으로 이해하셔도 좋겠습니다.이런 습관은 대변이 장에 오래 머물면서 발생하는 독소 흡수를 막아주고 변비를 예방해주는 좋은 방법입니다. 현재 질문자님이 느끼시는 신체적인 불편함이나 통증이 없으시다면, 괜찮은 부분이니, 염려치 만시고 현재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유지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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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먹으면 금사과라고 하던데 사과는 아침 공복에 어느정도 먹어야 하며 어떤 장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식이섬유 펙틴이 장내 유익균 먹기가 되면서 장 운동을 원활히 하고 밤새동안 쌓인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도와주기 때문입니다.질문자님처럼 전날 저녁 6시부터 12시간 이상 장시간 공복을 유지하실 경우, 위가 예민해져 있을 수 있어서 산도가 있는 사과를 단독으로 많이 드시는건 피하시는게 좋답니다. 다행이도 현재 실천 중이신 달걀, 당근주스, 사과, 두유의 루틴은 괜찮습니다. 단백질 식품인 달걀을 먼저 섭취하셔서 위를 보호하고 뒤이어 들어오게 되는 당분 흡수 속도를 늦추는건 혈당 스파이크 방지에 좋은 역할을 한답니다.사과의 적정량은 성인 기준 1회 중간 크기 1/4쪽에서 1/2쪽이 권장됩니다. 예전처럼 한 개를 통째로 드실경우에 과당의 섭취 과다로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이 갈 수 있으며, 혈당의 변동성도 커질 수 있으나, 현재처럼 1/4쪽을 채소와 단백질과 조합해서 드시게 되면 영양 균형, 소화 안전성을 지켜낼 수 있습니다.무가당 두유로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하시어, 식사를 마무리하시는 현재 방식이 혈당 조절, 위 건강 모두 고려한 좋은 아침 식단이라 안심하고 지속하셔도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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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비가 양배추와 순무를 교배한 거라고 하던데, 그럼 양배추와 순무의 영양이 다 들어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콜라비는 양배추, 순무 특성을 결합한 품종입니다. 특정 성분은 두 채소보다는 더 많이 함유되어 있답니다. 비타민C 함유량은 상추, 치커리보다 4~5배 높고, 사과와 비교해주셔도 약 10배 이상 많아서 항산화 작용과 면역력 증진에 좋은 효능을 보인답니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보호를 돕고, 순무의 섬유질이 장운동을 살려서 변비 예방, 소화 기능 개선에 좋습니다.영양적으로 콜라비는 100g당 약 25kcal의 초저열량 식품이고, 수분 함량은 90% 이상으로 높아서 다이어트시 포만감을 유지하기 좋답니다. 보라색 껍질에 있는 항산화 물질, 안토시아닌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서 노화 방지와 혈관 건강 유지에 좋답니다. 칼륨도 많아서 체내 나트륨 배출을 촉진하며 혈압 조절에도 좋습니다.십자화과의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이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는 항암 효과도 제공해서, 생으로 드실 경우 아삭한 식감과 이런 유효 성분을 파괴 없이 온전하게 드실 수 있으니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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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 살찌우기 프로젝트 식단 및 운동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주신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식사 빈도는 우수하시나, 영야 섭취의 효율과 운동 방법에 대해 조금 더 정리해서 제안해 드리겠습니다![식단 간격] 15시 간식 후 1시간 만에 16시 회사 식사를 하는 것은 소화 기관에 조금 부담을 주고 영양소 흡수율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되도록 15시 간식을 생략해보시거나, 간식을 드신다면, 16시에 식사량을 조금 줄이셔서 소화 시간을 3시간 정도는 확보하시는 것이 대사 효율에 좋답니다. 그리고 회사 밥 드실 경우 육류, 생선, 계란같은 단백질 반찬을 되도록 100~200g 이상 드시어(단백질로는 25~50g 범주입니다) 전체 칼로리는 기초대사량+활동량인 TDEE에서 500kcal 이상 높은 에너지 잉여 상태를 유지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운동 루틴, 점진적 과부하] 현재 1일 운동 1일 휴식은 회복력을 고려하실 경우 정말 좋은 방법입니다. 거의 정석입니다. 현재 질문자님 체형은 운동 빈도도 중요하나 셋트당 강도도 정말 중요합니다. 스쿼트,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같은 복합 관절 운동에 집중하시어(부상 위험이 있어 스미스머신으로 하셔도 좋습니다) 호르몬 분비를 끌어올려 주시길 바랍니다.(맨몸운동은 성장이 조금 더디긴 합니다). 2일 운동으로 넘어가는 시점이 수행능력이 정체되었을 때가 좋으며, 빈도를 계속 늘리시기보다 다루는 무게를 조금씩 높여가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근육 성장이 운동주이 아닌 휴식중에 일어나니, 쉬는 날에도 21시 식사처럼 고단백, 고탄수화물 식단을 유지하시어 동화 작용을 이어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무리하지 마시어, 건강한 체중 증량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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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당뇨 전 단계] 공복 혈당 100~125mg/dL이나 당화혈색소 5.7~6.4% 구간이며, 당뇨병으로 진행될 확률이 정상인보다는 10배 이상 높지만 제대로 식습관, 운동으로 관리해주시면 정상화가 가능한 단계랍니다.[식습관] 가장 중요한 정제탄수화물(설탕, 밀가루, 액상과당)과 술을 피하시고, 당지수가 낮은 복합탄수화물을 선택하시어, 채소, 단백질을 먼저 섭취해서 탄수화물 흡수 속도를 늦추는 식사 순서(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를 지키셔서서 탄수화물 흡수 속도를 늦추는 식사 순서 요법이 인슐린 과다 분비를 막는데 효과적이랍니다.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액상과당, 정제 탄수화물은 꼭 제한해서 췌장 베타세포의 피로도를 낮춰주셔야 합니다.[운동] 주당 최소 150~200분 이상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걷기, 싸이클, 스텝퍼, 계단 오르기, 등산, 수영, 스피닝, 로잉머신, 트레드밀, 일립티컬)으로 1회당 30분 이상 실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주 2~3회는 70% 이상 포도당 대사를 담당하는 허벅지 같은 하체 대근육 위주(스쿼트, 런지, 힙브릿지)의 저항성 운동을 병행하셔서 인슐린 민감도를 개선해주셔야 합니다. 운동이 버거우실경우 하루에 2번 식사 30분 후에 20분정도 가볍게 걷기, 싸이클같은 운동도 나쁘지 않습니다.[생활 습관] 하루 7시간 이상의 질 좋은 수면으로 코티솔 분비를 안정시키고, 평소에 스트레스 관리로 교감신경의 과활성화를 억제해주시는 것이 간의 포도당 방출을 조절해주는데 좋습니다.적정 체중 유지 BMI(20~23)와 내장 지방 감소는 전신 염증 반응을 줄여서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줍니다. 전당뇨 상태를 방치하게 되면 매년 약 10%가 당뇨로 이행될 수 있지만, 체중의 5~15% 이상 감량을 하고 생활 습관을 유지하시면 발병 위험을 60% 이상 낮출 수 있습니다.3~6개월마다 정기적인 당화혈색소 측정과 대사 점검을 확인하신다면 당뇨 예방을 충분히 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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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할 때 가장 먼저 신호 오는 현상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피곤할 때 나타나는 첫 증상은 사람마다 많이 다릅니다. 질물자님처럼 입안이 헐거나 구내염이 생기는건 면역력 저하로 점막의 세포재생이 늦어질 경우 나타나는 증상이기도 합니다. 인체는 피로가 쌓이게 되면 각자 취약한 부위인 약한 부분 부터 싸인을 보내게 됩니다. 누군가에겐 눈이 침침해지는 안구 건조, 누군가엔 목, 어깨가 돌 처럼 굳는 근육 긴장을 먼저 느끼며, 소화 불량과 피부 트러블로 신호가 오는 경우도 있답니다.만약에 입안이 자주 그렇게 발현하신다면 비타민B군과 C를 섭취하시어 수분 공급(하루 체중 x 30~33ml)에 신경 쓰시는 것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건조해지면 염증이 더 쉽게 생기기 때문이랍니다. 귀 뒤나 겨드랑이 쪽 림프절을 가볍게 맛사지해서 노폐물 배출을 돕는 것도 신체 회복에 좋겠습니다.확실한 선제적인 관리는 수면이랍니다. 입안이 좋지 못한 증상이 아무래도 면역력이 떨어져가는 상황이라 이런 날 만큼은 평소보다 1~2시간 일찍 잠자리에 들어서 면역 세포가 회복할 시간을 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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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때 꼭 먹는 식품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사과, 땅콩버터 조합은 섬유질과 지방이 만나서 혈당을 안정시키고, 긴 포만감을 주는 좋은 선택이라 추천드립니다. 이 외에도 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여줄 몇 가지 식품들을 정리해서 제안해 드리겠습니다.무가당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거트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두 배 이상 높고, 유산균도 많아 장내 환경 개선과 근육 유지에 좋답니다. 완전식품인 달걀은 가성비와 영양을 모두 잡은 단백질원으로 아침 식단에 포함할 경우 점심 과식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답니다.블루베리 같은 베리류 과일은 당 함량이 낮으면서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많아서 다이어트중에 발생하기 쉬운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주게 됩니다. 아보카도는 심장 건강에 좋은 불포화 지방을 공급하게 되고 포만감을 유도하는 호르몬 작용을 도와주게 됩니다.탄수화물 에너지로는 늘보리, 고구마, 단호박, 사워도우 빵, 호밀 빵, 키토 빵을 추천드립니다. 수용성 섬유질이 많아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고,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해서 폭식을 막아줍니다. 채소류에서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같은 십자화과 채소와 아스파라거스, 버섯, 해조류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하시어, 식사 부피를 키워서 심리적 만족감을 채우는 것이 필요합니다.되도록 가공되지 않은 자연 식재료 중심의 식단 구성으로 건강하고 지속이 가능한 체중 감량을 실천해 보시길 바랄게요.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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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에 좋은 식품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하실 수 있는 것은 커피로, 폴리페놀 성분이 간의 염증을 줄여주고 섬유화를 억제하는데 좋답니다. 녹차 속의 카테킨은 지방의 대사를 활성화 시켜, 간 내 지방 축적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답니다.채소중에서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같은 십자화과 채소가 좋으며, 여기에 함유된 설포라판은 간의 해독 효소 생성을 유도해서 체내의 독소 배출을 원활하게 해줍니다. 마늘도 알리신과 셀레늄 성분이 많아서, 간의 정화 작용을 강하게 지원해주며, 평소 요리에 곁들이기 상당히 편리합니다.단백질 공급원으로는 연어, 고등어같은 등푸른 생선을 추천드리며, 여기에 포함되는 오메가3 성분은 간의 염증 반응을 완화하는데 좋답니다. 간세포의 산화적인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서 항산화제가 많은 블루베리, 비트를 자주 섭취하시는 것도 좋답니다.견과류는 비타민E와 불포화 지방이 많아서, 비알코올성 지방간 수치 개선에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간기능이 저하가 되신 상황에서는 검증되지 않은 고농축 즙, 생약재같은 민간요법은 간에 독성 부담을 주니, 신선한 자연 식재료를 고루 섭취하시는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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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결이 자꾸 푸석해져서 고민입니다
모발 내부의 끊어진 결합을 직접 재연결을 희망하신다면 올*플렉스 No.3를 추천드립니다. 시중의 일반적인 트리트먼트와 다르게 본드 빌딩 기술로 파마로 손상된 황화 결합력을 회복시켜서 모발의 탄력을 되찾아줄 수 있습니다.건조함이 심해서 빗질이 어려우시면 케*스타즈 레지스턴스 테라피스테 라인을 권장드립니다. 극손상모 전용 제품으로 고농축 단백질은 모발 밀도를 촘촘하게 채워줍니다. 만약에 부드러운 실크같은 질감을 선호하시면 밀*(Milbon) 디세스 뮤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3단계로 구성된 살롱 전용 시스템을 홈케어용으로 최적화된 제품이라, 모발 수분 보유력을 높여서 푸석함을 개선해줍니다.가성비, 실용성을 중시하시면 아*스 프로페셔널 리페어포스 키토 트리트먼트나 라*르(Lador) 하이드로 LPP 트리트먼트가 있습니다. 입자가 작은 미세 단백질은 큐티클 틈새에 침투해서 매일 부담없이 관리하시기 좋답니다.효과를 끌어올리시려면 샴푸 후에 물기를 꽉 짜신 상태에서 도포하시고, 손바닥으로 모발을 위에서 아래로 쓸어내리는 핸들링 과정을 1분 이상 하시고, 10분 정도 방치하신 후 미지근한 물로 헹궈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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