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시면 얼굴이 빨개지는데 나쁜 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술을 조금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지는 것은 건강에 정말 좋지 않다는 확실한 몸의 증세입니다! 이 부분은 단지 술이 약해서 생기는 체질적인 문제를 넘어서, 체내에 들어온 알코올 독성 물질을 분해하는 능력이 유전적으로 치명적으로 부족하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랍니다.대사 과정에 있어서 사람이 술을 마시게 되면 몸속에서 ADH 효소에 의해서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물질로 바뀌게 됩니다. 이런 아세트알데히드는 독성이 강한 1급 발암물질로, 혈관을 확장시켜서 얼굴이 붉어지는 플러싱 반응을 유발하게 되고, 두통과 구토를 일으키게 됩니다. 보통은 ALDH 효소가 이를 무해한 아세트산으로 분해하면서 소변으로 배출하지만, 얼굴이 쉽게 빨개지는 사람들은 이 ALDH 효소의 기능이 유전적으로 결핍되어 있습니다.결국에 분해되지 못한 아세트알데히드가 몸속에 머무르면서 세포를 파괴하고 DNA 손상을 일으키게 됩니다. 의학계 연구를 보면 이런 체질인 분들이 음주를 지속하시게 되면 정상인보다 식도암이나 대장암같은 치명적인 암에 걸릴 확률이 몇 배 이상 상당히 높아지게 됩니다.주변에서 마시다보면 얼굴색도 안 변하고 술도 는다고 권하는 것은 과학적으로, 인체 생리학적으로 잘못된 상식이며, 몸을 망칠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빨개지는 얼굴은 지금 몸이 독소 때문에 상당히 과부하가 걸렸다는 뜻이니 건강을 위해서는 음주를 멀리해주셔야 합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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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만 먹으면 잠이 쏱아지는 이유가 따로 있나요!!??
안녕하세요, 운전 전 라면만 드시면 유독 졸음이 쏟아지신다니 걱정 되실 것 같습니다. 졸음운전은 위험하기 때문입니다.라면 섭취 후의 심한 식곤증을 MSG 때문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으나, 사실 MSG는 수면을 유발하는 직접적인 원인은 아닙니다. 잠이 쏟아지는 이유는 라면의 주 성분인 정제된 탄수화물 때문입니다.라면 면발같은 정제탄수화물은 섭취시 체내에서 빠르게 포도당으로 분해되며 혈당을 빠르게 끌어올립니다. 인체는 치솟은 혈당을 낮추려고 인슐린을 과잉 분비하는데, 이런 과정에서 혈당이 다시 급강하하며 심한 피로감과 무기력함을 느끼게 되며 이를 혈당 스파이크라고 부르게 됩니다. 게다가 인슐린 분비가 늘면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이 뇌로 많이 전달이 되고, 이것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으로 합성되면서 졸음을 맹렬히 부추기게 됩니다. 게다가 짜고 자극적인 국물은 소화를 위해서 위장으로 막대한 혈류를 집중시키며, 상대적으로 뇌로 가는 혈류량은 줄어들면서 뇌에 산소가 부족해지면서 더욱 몽롱해집니다. 따뜻한 국물이 몸의 긴장을 스르르 푸는 것도 졸음에 한몫을 하고요.따라서 운전을 앞두셨을 때는 혈당 스파이크와 수면 호르몬을 유도하는 라면은 되도록 피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드셔야 할 경우에는 면의 양을 반으로 줄이시고, 계란, 두부, 숙주, 버섯, 청경채, 양파, 대파같은 단백질, 채소를 충분히 넣어서 혈당이 천천히 오르도록 조절해 주신다면 졸음 예방에 좋을 것입니다.라면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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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플 때 참는 방법 따로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다이어트 시작만 하면 배가 정말 고파지는 것은 의지력, 노력 문제가 아닙니다. 뇌가 갑자기 줄어든 칼로리에 비상을 선포하고 보내는 정말 당연한 생존 싸인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무조건 참기만 하시면 스트레스 호르몬 때문에 나중에 폭식으로 이어지기 쉬우니, 현명하게 달래주셔야 합니다.갑자기 허기가 밀려올 때는 물이나 달지 않은 차(히비스커스, 페퍼민트, 보리, 무가당 탄산수)를 한 잔 가득 마셔보시길 바랍니다. 인체는 갈증과 배고픔을 잘 구별하지 못해서 가짜 배고픔을 만들어내곤 하기 때문입니다. 물을 마신 뒤 양치르 하거나 가벼운 산책으로 신경을 분산시켰는데도, 배가 고프시다면, 그때는 몸이 진짜 연료를 원한다는 싸인입니다.이럴때는 무조건 굶기보다는 살이 안 빠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음식을 현명하게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칼로리가 거의 없고 수분이 가득한 오이,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곤약젤리는 씹는 욕구를 충족해 주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좋답니다. 만약에 속이 든든해지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삶은 달걀 2개나, 그릭요거트, 닭가슴살 육포, 모듬견과류, 서리태볶음, 병아리콩 볶음같은 단백질 위주의 간식을 200kcal정도 추천드립니다!영양소 균형을 맞추면서도 혈당을 자극하지 않아서 지방 축적을 막고, 소화가 천천히 이루어져서 다음 식사 시간까지 허기를 꽉 잡아줄 수 있겠습니다.안 먹고 참기만 하는 다이어트는 결국에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려서 살이 더 잘 찌는 체질을 만들 수 있습니다. 현명하게 간식을 채우면서 가볍게 감량해 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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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하루에 얼마나 드시나요???
안녕하세요, 요즘 현대인들에게 생명수와 같아서 자신도 모르게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보편적으로 식약처가 권고하는 성인의 하루 카페인 최대 섭취량은 400mg 입니다. 이는 프랜차이즈 아메리카노 2~3잔 분량이나, 근래 유행하는 대용량 커피, 고함량 에너지 음료는 한 잔에 200~300mg을 넘는 경우가 많아서 두 잔만 마셔도 기춘치를 훌쩍 초과하기 쉽습니다.카페인을 줄이기 위해서 가장 추천드리는 보편적인 방법은 오후 시간대 디카페인 전환입니다. 오전에는 잠을 깨기 위해서 일반 커피를 마시되, 오후 2시 이후에는 디카페인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요즘 디카페인 커피는 추출 공법이 좋아져서 일반 커피와 맛과 항의 차이가 거의 없답니다. 실제 디카페인으로 갈아탄 분들의 경험담을 보면 처음 사흘 정도만 무기력했을 뿐, 적응하고 나니 밤에 잠이 훨씬 잘 오고 신경과민이나 가슴 두근거림이 사라져서 삶의 질이 올라갔다고 입을 모읍니다.다른 실천 팁으로는 커피가 당길 때 루이보스티나 보리차 같은 카페인 없는 대용차를 마시거나, 맹물을 자주 마셔서 몸속 카페인 배출을 돕는 것입니다. 카페인을 갑자기 완전하게 끊으면 두통이나 피로감같은 금단 증상이 올 수 있어서, 오후 커피 한 잔을 디카페인으로 대체하는 작은 실천부터 천천히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몸이 한결 가벼워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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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콜라 아무리 많이 먹어도 살 안찌나요?
안녕하세요, 제로콜라 자체는 칼로리가 0에 가깝기 때문에, 마시는 것만으로 직접적인 체지방 증가를 일으키지는 않습니다..!연인분의 말씀대로 열량 부분에 있어서는 안심해도 되는 혁신적인 음료는 맞습니다. 그러나 최신 의학과 영양학 연구 결과들을 종합해 보면 이를 물처럼 제한 없이 마시는 것은 결코 권장드리지는 않습니다.우려되는 부분은 인공감미료가 유발할 수 있는 식욕 촉진이랍니다. 뇌는 단맛을 느끼면 에너지가 들어올 것을 기대하는데, 실제로 당분과 칼로리가 들어오지 않으면 보상심리가 발동해서 다른 야식이나 탄수화물을 더 강하게 갈망하게 될 수 있겠습니다. 게다가 2023년 세계보건기구(WHO)는 인공감미료의 장기 섭취가 체중 조절에 장기적인 장점은 없으면, 오히려 장내 미생물 환경을 교란할 수 있다고 경고한 바가 있습니다.특히나 밤에 습관적으로 드시는 것은 수면과 위장 건강에는 정말 좋지 못합니다. 제로콜라에도 카페인이 포함되어 있어서 깊은 수면을 방해하고, 누워있는동안 강한 탄산과 산성 성분이 위산을 역류시켜서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할 위험이 높기 때문입니다.일반 당류 콜라를 드시는 것보다는 훨씬 나은 선택이나, 건강한 물을 대체할 수는 없겠습니다. 걱정하시는 마음을 담아서 연인분께 살은 안 찌더라도 수면의 질과 식도, 장 건강을 위해서 밤 시간대만이라도 섭취를 줄이거나, 일반 물, 일반 탄산수로 바꿔보자라고 권해보시길 바랄게요.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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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 줄이기 위한 방법 ……………..
안녕하세요, 어제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겠지만, 지금 밀려오는 숙취 때문에 정말 괴로우시겠습니다.. 많이 드신 탓도 있겠지만, 정확히는 알코올이 분해되면서 생기는 독성 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와 몸의 수분이 마르는 탈수 증상이 겹쳐서 몸이 많이 힘드실거에요.시급한 부분은 수분과 당분 보충이 되겠습니다. 맹물은 흡수가 느리니 전해질이 풍성한 이온 음료나 따뜻한 꿀물을 계속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꿀의 과당이 알코올 분해 속도를 빠르게 끌어올려 줍니다. 오늘 해장메뉴로는 계란콩나물국이나 두부북엇국은 어떠실까 합니다. 콩나물의 아스파라긴산과 북어의 아미노산이 간 세포를 보호하고 독소를 배출하는데 좋기 때문입니다.혹시나 머리가 깨질 듯 아프시더라도 타이레놀(아세트아미노펜)은 절대 드시면 안 됩니다. 술과 만나면 간에 손상을 줄 수 있어서, 약을 드셔야 한다면 이부프로펜이나 덱시부프로펜 성분의 소염진통제를 식후에 드셔야 안전하겠씁니다. 약국에서 약사 선생님과 상의 후 간장약 성분의 숙취 앰플이나 속을 진정시키는 한방 제제(반하사심탕)를 함께 복용하시는 것도 발 빠르게 숙취를 가라앉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술자리에서는 무얼 같이 먹어야 숙취가 덜 하실지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포인트는 위벽 보호와 알코올 흡수 지연입니다. 술을 마시기 30분전이나, 우유, 삶은계란을 가볍게 드셔두시면 위를 감싸서 알코올이 빠르게 흡수되는 것을 막아줄 것입니다. 술자리에서는 치즈, 두부, 먹태, 수육같은 고단백 안주나 신선한 과일 안주를 챙겨주시는 것이 좋답니다. 단백질은 간세포의 재생을 돕고 술의 흡수를 늦춰주면서, 과일의 비타민C와 수분은 아세트알데히드 해독을 촉진을 합니다.반면에 맵고 짠 매운탕, 짬뽕 국물, 너무 기름진 안주류는 위를 자극하고 탈수를 심하게 만드니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술 한잔을 마실 때 물도 함께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지금은 무리하게 움직이지 마시어, 따뜻한 국물로 해장하신 뒤 푹 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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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랜만에 부서에서 회식을 했는데 해장국은 무엇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어제 외부 기관 협의에 부서 회식까지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오랜만에 드신 쏘맥은 즐거우셨겠으나, 다음날 밀려오는 숙취는 정말 괴롭습니다.. 쓰린 속을 부드럽게 달래면서도 확실하게 해장할 수 있는 메뉴들을 취향에 맞게 다양하게 제안 드리겠습니다.1) 콩나물국밥, 황태해장국: 자극 없이 속을 차분하게 가라앉히고 싶으시다면 콩나물국밥이나, 황태해장국이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콩나물에 풍성한 아스파라긴산과 황태의 아미노산 성분은 알코올 분해를 돕고 메스꺼운 위장을 진정시키는데 좋답니다. 맑고 담백한 국물을 따끈하게 들이키시면 땀이 한 바탕 나면서 온 몸에 혈액순환과, 편안해지는 것을 느끼실 수 있겠습니다.2) 뼈해장국, 육개장: 반면에 조금 더 든든하고 얼큰한 국물로 해장하시는 것을 선호하신다면 뚝배기에 보글보글 끓여서 나오는 뼈해장국이나 칼칼한 육개장을 추천드립니다. 진한 고기 육수가 지친 위벽을 부드럽게 감싸주며, 매콤한 국물이 막혔던 속을 뻥 뚫어주어서 오후 근무를 버텨낼 힘을 채워준답니다.3) 굴국밥, 재첩국: 깔끔하면서도 개운하게 간을 해독하고 싶으시다면 타우린이 가득한 굴국밥, 재첩국도 정말 우수한 대안이 될 것입니다. 시원한 바다 감칠맛 덕분에 숙취로 뚝 떨어진 입맛을 사로잡기에 그만입니다.꿀물, 이온음료, 토마토 주스같은 음료로 전해질 보충을 하셔서 탈수를 막아주는 것이 중요하니 이 부분도 참조 부탁드립니다!따뜻한 국물로 속을 든든하게 채우시고 오늘 하루도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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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속에 커피를 마시는 것이 어떤 면에서
안녕하세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빈속에 마시는 커피는 잠을 꺠워주는 고마운 존재 같지만, 실제 인체에서 여러곳에 상당한 부담을 주는 습관은 사실이랍니다.1) 위장 문제: 직격탄을 맞는 곳은 단연 위장이랍니다.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과 클로로겐산 같은 산성 성분은 위산 분비를 촉진하는 가스트린 호르몬을 강하게 자극합니다. 텅빈 위장에서는 음식물 대신 갈 곳 잃은 위산이 얇은 위벽 점막을 그대로 공격하게 되며,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 속 쓰림을 넘어서 위염, 위궤양으로 악화될 수 있답니다.2) 역류성 식도염 문제: 게다가 위와 식도를 연결하는 하부식도 괄약근을 느슨하게 만들어서 과다 분비된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는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디카페인 커피 역시 위산을 자극해서 빈속에는 안전하지는 않습니다.3) 호르몬 문제: 위장뿐만 아니라 호르몬 체계에도 무리를 줄 수 있겠습니다. 기상 직후에는 몸을 깨우기 위해서 각성제 역할을 하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이 최고조로 분비가 되는데, 여기서 카페인이 들어오게 되면 코티솔이 폭발적으로 치솟아서 가슴 두근거림, 불안감, 두통을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4) 만성피로, 혈당: 이런 상태가 만성화되면 몸이 스스로 에너지를 내는 능력이 떨어지면서 오히려 만성 피로에 빠지기 쉽답니다. 게다가 혈당 조절면에서도 인슐린 민감성을 떨어뜨려서 이후 아침 식사시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따라서 건강을 생각하신다면 기상 직후에는 미지근한 물 한 잔으로 우선 위장을 달래주시어, 커피는 삶은 달걀, 바나나, 모듬견과류같은 간편한 음식으로 위벽에 보호막을 치신 다음 마시거나, 코티솔 수치가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기상 1~2시간 후에 드시는 것이 안전하고 좋습니다.커피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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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때 맥도날드 먹어도 돼나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는 전혀 물건너가지 않았으니 안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열심히 헬스까지 하고 드셨다니 오히려 몸에서는 단백질이 들어왔다고 좋아했을 것입니다. 메뉴 조합을 보면 생각보다 방어를 잘하셨습니다. 액상과당 덩어리인 일반 콜라 대신 제로콜라를 선택하신 것은 신의 한 수 였고, 맥윙도 튀김옷이 있긴 하지만 닭고기라 단백질 보충에 기여를 해주었습니다. 더블불고기버거는 패티가 두 장이라 단백질은 높지만, 달달한 소스 때문에 당류와 지방이 조금 과했을 뿐입니다. 그러나 운동 직후에는 인체가 영양소를 빠르게 흡수해서, 오늘 먹은 칼로리는 살로 가기보다는 근육을 회복하는 에너지로 쓰였을 확률이 높답니다.다이어트의 포인트는 한 끼 완벽하게 드시는 것이 아닌 지속이 가능한 흐름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너무 참으시다가 폭식을 하는 것 보다는 차라리 이렇게 한 번 해소를 해주는 것이 장기적으로 멘탈 관리에 훨씬 좋답니다. 정 염려가 되신다면 다음에는 소스를 줄여달라고 하시거나, 상하이버거처럼 조금만 더 담백한 메뉴를 타협해 보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오늘 맛있게 드셨으니 죄책감은 훌훌 날리셨으면 좋겠어요. 다시 평소대로 식단과 운동을 이어가시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충전하신 에너지를 발판 삼아 더 건강하게 달려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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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백 식단 많이많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닭가슴살, 계란, 매일 드시면 정말 물리고 힘들죠..! 이제 지겨운 식단에서 벗어나서 가족들과 다 함께 맛있고 건강하게 단백질을 채울 수 있는 메뉴들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고등어: 가장 추천드리고 싶은 것은 고등어입니다. 고등어는 100g당 단백질이 약 20g이나 들어있으며 오메가3 지방산도 풍성해서 온 가족의 혈관 건강에 최고랍니다. 무를 충분히 까시고 칼칼하게 졸여낸 고등어 조림이나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운 고등어구이는 단백질이 가득한 최고의 반찬이 되어줍니다.2) 오징어: 여기에 쫄깃한 식감의 오징어도 추천드립니다. 오징어는 지방이 거의 없고 단백질 함량이 상당히 높아서 근육 관리에도 완벽한 식재료랍니다. 민리와 새콤하게 무치시거나, 매콤하게 볶아내시면 온 가족이 좋아하는 메인 요리가 완성될 것입니다.3) 돼지고기, 소고기: 고기 종류를 원하신다면 기름기를 쏙 뺀 돼지고기 앞다리살 수육이나, 소고기 사태 수육, 장조림을 준비해보시길 바랍니다. 부드럽게 푹 삶아내주시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부담없이 단백질을 든든하게 섭취를 하실 수 있으며, 쌈채소와 곁들여주시면 포만감도 오래갈 수 있어요.4) 두부: 찌개나 조림에 식물성 단백질인 두부를 아낌없이 넣어서 함께 즐겨주시면 더욱 완벽하겠습니다.닭가슴살 대신 위에 단백질 식품을 통해서, 다양한 고단백 식단을 꾸려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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