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인데 과하지않게 살빼는 법 아시는분?
안녕하세요, 한창 성장기라 자주 배가 고프신 것은 어떻게 보면 너무 당연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굶게되면 키는 안 크고 살이 더 잘 찌는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간식을 완전히 참으려고 하면 보상 심리로 폭식을 하기 쉬우니, 건강하게 바꾸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정리해서 제안 드릴게요.1 ) 과자나 탄산음료 대신 방울토마토, 플레인 요거트, 닭가슴살 소시지, 구운 계란, 스트링 치즈, 저염 육포, 저당 단백질바, 단백질 음료처럼 영양가 있고 포만감 높은 간식으로 대체해 보시길 바랄게요. 입이 심심할 때 물이나 무가당 탄산수 한 컵을 마시면 가짜 배고픔을 달래시는데 좋습니다.2 ) 식사시에는 채소,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위주로 20분 이상 천천히 씹어 드시는 습관을 들인다면 포만감이 오래가서 간식 생각이 자연스럽게 줄어들어요. 단백질 반찬은 끼니에 무게 기준 150~250g씩 든든하게 드셔주셔야 합니다.운동은 무리해서 헬스보다는 방과 후 식후 30분 산책, 계단 자주 이용하기, 줄넘기, 댄스 다이어트처럼 일상 속 활동량을 늘려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청소년기에는 규칙적인 숙면(8시간 이상)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씩 하나씩 바꿔나가보시다 보면 자연스럽게 살도 빠질 것입니다.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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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으로 뭘 먹어야 속이 편안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저녁을 가볍게 드셔서인지, 이 시간애 배가 많이 고프실 것 같습니다. 영양사로서 밤 늦게 드셔도 위에 부담이 적고 숙면을 방해하지 않는 건강한 메뉴들을 다양하게 추천드리겠습니다.1 ) 집에서 간단히 차려 드시기 좋은 최고의 메뉴로는 단백질이 많고 소화 흡수가 빠른 따뜻한 달걀찜이나 두부 구이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2 ) 숙면을 돕는 트립토판 성분이 많은 바나나,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조합이나, 위벽을 보호해 주는 따뜻한 우유 오트밀 죽도 괜찮은 대안이 되겠습니다.3 ) 배달을 원하시면 기름지고 자극적인 치킨보다는 구운 치킨을 권장드리며, 간이 세지 않는 부드러운 소고기 야채죽이나 계란죽을 반만 덜어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4 ) 기름기름 빼서 조리한 훈제 오리 구이를 쌈 채소와 드시거나에 맑은 국물의 계란탕을 선택하시는 것도 속을 편안하게 유지할 수 있겠습니다.야식을 드실 때는 양을 평소의 절반 이하로 잡으시고(300~500kcal), 20분이상 과식 없이 천천히 드셔야 다음날 얼굴이 붓거나 소화 불량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기분이 좋을 정도로 포만감만 가볍게 채우신 뒤 최소 1~2시간은 소화를 시키신 후 편안한 밤을 보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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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많이 먹으면 자세히 뭐가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초콜릿을 사랑하는 분들하게는 안타까운 소식이지만.. 과한 초콜릿 섭취는 신체 다양한 곳에 부담을 주게 됩니다.부작용 1 ) 말씀하신 아르기닌 성분은 헤르페스 바이러스 복제를 도와 구순포진을 쉽게 재발시키는 원인이기도 합니다.부작용 2 ) 이 외에도 초콜릿 속의 테오브로민 성분은 하부식도괄약근을 느슨하게 만들어서 위산 역류를 유발하게 되고, 역류성 식도염을 악화시키게 됩니다.부작용 3 ) 초콜릿에 많이 있는 옥살산(수산) 성분은 체내 칼슘과 결합해서 신장과 요로에 돌이 생기는 요로결석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부작용 4 ) 피부학적으로는 고당질, 고지방 특성이 인슐린 분비를 과하게 자극해서 피지선 활성화로 인한 여드름,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며, 장기적으로는 비만, 당뇨같은 대사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카페인과 유사 성분 때문에 과다 섭취시 심장 두근거림이나, 두통이 생긴다거나, 불면증까지 올 수 있겠습니다.TIP : 맛있는 초콜렛이지만 카카오 함량이 85~100% 사이가 되는 저당 제품으로 하루 10~20g이내로 적당량만 조절해 드시는 것이 부작용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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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할때 뭘 먹어야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일과 육아를 동시에 해내시느라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피로하신데도 막상 누우면 잠이 오지 않는 것이 교감신경이 과활성화되며 신체가 가짜 각성 상태에 빠졌기 때문입니다. 이럴경우 생체 리듬을 바로잡고 에너지를 생성하는 식품을 다양하게 섭취를 해주셔야 합니다.1 ) 에너지 대사를 촉진하고 만성 피로를 완화하기 위해서 비타민B군이 많은 현미, 통곡물, 돼지고기를 섭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2 ) 육체적인 피로와 근육 긴장을 풀어주고 신경을 안정시켜서 숙면을 돕는 마그네슘이 필요한데, 아몬드같은 견과류, 시금치같이 진녹색 채소에 많답니다.3 ) 낮 동안 무기력함을 깨우고 활력을 주려면 비타민C와 항산화 성분이 많은 딸기, 블루베리, 키위, 오렌지를 추천드립니다.4 ) 밤에 잠이 잘 오지 않을 때는 세로토닌과 멜라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트립토판 성분이 복합적으로 함유된 바나나, 아니면 따뜻한 우유를 저녁 시간 가볍게 드시면 수면 유도에 좋습니다.당분이 높은 간식(설탕, 액상과당 포함)이나 늦은 시간 카페인은 일시적인 각성 후 더욱 큰 피로를 몰고오니 피하셔야 합니다.영양가 있는 식품들로 몸의 긴장을 푸시고, 천천히 활력을 회복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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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중인데 음식 추천 받아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치아 교정중에는 음식을 씹는 것 자체가 큰 스트레스죠.. 배는 고픈데 마음대로 드시지 못하는 고충이 이해가 갑니다.(저도 교정때 꽤 고생을 해서..) 영양을 알차게 챙기면서 치아와 잇몸에 무리를 주지 않는 식단을 제안드리겠습니다.탄수화물류로는 밋밋한 흰죽보다는 부드러운 크림 리조또나 계란 볶음밥을 추천드립니다. 파스타를 드실 때는 면을 평소보다 좀 더 푹 익히면 씹는 부담이 줄어들게 됩니다. 그리고 따뜻한 밥에 부드러운 양념을 비벼 먹는 순두부 덮밥, 부드럽게 으깬 매시드 포테이토는 씹는 것을 최소화하면서 포만감을 줄 수 있습니다.단백질 보충도 소홀히 할 수는 없습니다. 고기류가 당기시면 질긴 살코기 대신에 다진 고기를 활용한 함박스테이크나 미트볼이 낫습니다. 생선구이, 조림은 살이 연해서 교정 중에 최고의 단백질 식품이고, 푸딩 질감의 새우 계란찜, 두부 조림도 치아 통증없이 편하게 삼킬 수 있는 괜찮은 반찬이랍니다.영양 보충을 위한 간식으로는 잘 익은 아보카도, 바나나가 괜찮습니다. 플레인 요거트에 시원한 과일을 갈아 만든 과일 스무디는 통증이 심한 날 치아와 잇몸의 열감을 내려주는 냉찜질 효과도 함께 줍니다.힘드시겠지만, 맛과 편안함을 모두 잡은 음식들로 스트레스 없는 식사 시간을 보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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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은 언제 먹어야지 효과가 더 좋나요?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이 알고 계신대로 아침 공복에 유산균을 섭취하시는 것이 일반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랍니다.유산균이 장 건강에 도움을 주려면 살아있는 상태로 장까지 도달해야 하는데, 이때 큰 걸림돌이 강한 소화액인 위산, 담즙산입니다. 식사를 하게 되면 음식물을 소화하기 위해서 위산이 본격적으로 다량 분비가 되어, 상대적으로 위산 분비가 적은 공복 상태가 유산균 생존에 유리하답니다.그러나 아침에 눈을 뜨시자마자 바로 유산균을 드시기보다는 미지근한 물을 한두 잔 먼저 드셔주시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밤새 위장에 고여있던 위산은 양은 적으나 산도가 상당히 높아서, 물을 마셔 이를 희석하고 위장의 통로를 열어주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물과 함께 섭취된 유산균은 위장에 머물지 않고 15~30분 내로 빠르게 통과하면서 소장과 대장으로 안전하게 이동하게 된답니다.이후에 식사는 유산균이 완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최소 30분 정도 간격을 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약에 공복 섭취 후에 속 쓰림같은 위장 장애가 발생하거나, 현재 복용중인 제품이 위산에 녹지않는 장용성 코팅 제품이라면 식후에 드셔도 괜찮아요.복용 시간대도 중요하지만, 매일 일정한 시간에 거르지 않고 꾸준히 섭취하셔서 장내 유익균의 밀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최우선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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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먹방을 보면 대리 만족을 한다고 하는데 저는 더 먹고싶어져요 저만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먹방을 보시면서 대리 만족을 느끼는 사람도 많이 계시지만, 보통 대부분 사람들은 시각, 청각이 자극되는 순간 뇌에서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이 분비되면서 배고픔을 더 강하게 느끼게 됩니다. 그러니까 먹방을 보고 식욕이 오르는 것이 정상적이라는 것입니다. 게다가 현재는 생리 전이라서 증상이 더욱 증폭이 될 수 있습니다.보통 이 시기에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몸이 당분과 탄수화물을 갈망하며 식욕 제어 능력이 많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안 그래도 호르몬으로 식욕이 요동치는데 눈 앞에서 먹방 영상까지 보고 계시니 식욕 억제가 어려워지는 것이 어떻게 보면 너무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생리 전 증후군과 먹방의 시너지는 그 누구도 이기기 힘든 조합이니까요..다이어트 중이라 괴로우시겠지만, 현재 해결책은 되도록 먹방 채널을 멀리하시는 것이 질문자님을 위해 이로운 방법이 되겠습니다. 알고리즘에 뜨겠지만, 바로 넘기시는 대처가 필요합니다.시원한 무가당 탄산수나 따뜻한 루이보스티를 드시며 다른 흥미로운 콘텐츠에 몰입해서 시선을 돌리시는 것이 정신 건강과 다이어트 모두에 이로울 것입니다. 이 힘든 고비만 지혜롭게 잘 넘기시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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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로 다이어트 식단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고구마는 식이섬유가 많고 포만감이 오래가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우수한 식재료입니다. 물론 말씀하신대로, 조리 방법에 따라 혈당지수(GI)가 크게 달라지니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추천드리는 조리법은 찌거나 삶아 먹는 것입니다.찐고구마 ) 혈당지수는 약 55 수준으로 낮아서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지 않고 체지방 축적을 막아주게 됩니다.군고구마 ) 반면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군고구마는 조리 과정에서 전분이 당분으로 전환되면서 혈당지수가 90 이상으로 치솟아서 다이어트 중에는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말랭이, 튀김 ) 수분이 빠져서 당도가 높아져서 군고구마 이상으로 체중 감량의 적이니 꼭 피해주시길 바랄게요!좀 더 효과적인 식단을 위해서는 고구마를 껍질째 드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껍질의 얄라핀 성분이 장 운동을 도와서 변비를 예방하고 혈당 상승을 한 번 더 막아준답니다. 그리고 고구마는 탄수화물 중심이라, 부족한 단백질을 채워줄 달가슴살, 살코기, 달걀, 생선, 두부, 그릭요거트를 함께 챙겨주신다면 영양 균형을 이룰 수 있겠습니다. 물론 견과류, 아보카도, 올리브유, 생들기름같은 지방 섭취도 필요합니다.TIP: 찐 고구마를 냉장고에 넣어 12~24시간 이상 보관을 하셨다 드시면 차갑게 식혀 먹으면 저항성 전분이 활성화되어 칼로리 흡수율을 낮추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실 수 있으니 이 방법도 꼭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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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사마사지가 효과가 확실히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승모근이 자주 뭉치고 림프 순환이 안 되는 느낌으로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괄사 맛사지는 꾸준히 올바른 방법으로 하시면 확실히 효과가 있는 방법이랍니다.괄사는 피부 표면을 자극해서 혈류량을 증가시키고 뭉친 근막을 이완하는데 좋기 때문입니다. 승모근처럼 쉽게 긴장하는 근육의 피로를 풀어주고 통증 물질을 배출하는데 좋습니다.우려하시는 림프 순환에도 효과적이랍니다. 림프관은 피부 바로 밑에 얕게 위치해 있어서, 귀 뒤부터 목덜미를 거쳐서 쇄골 방향으로 가볍게 쓸어내려 주는 동작만으로도 정체된 림프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 수 있겠습니다. 순환이 촉진이 되면 붓기가 빠지고 주변 근육의 긴장도 함께 완화가 됩니다.물론 주의하실 점은 강도입니다. 붉은 멍이 올라와야 효과가 좋다는 말이 있지만, 과도한 압력은 모세혈관을 터뜨리고 근육을 더 뭉치게 만듧니다. 되도록 오일이나 크림을 충분히 바르시고 부드러운 압력으로 맛사지를 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괄사는 우수한 관리 도구이나, 근본적인 자세 교정이 동반되어야 장기적인 효과를 보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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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중독 된것 같은데여 이겨내는 방법잇을까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하루 8잔의 커피, 야식의 반복은 몸을 극심한 카페인-당분 중독 회로에 가두는 위험한 패턴이랍니다..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권장량은 400mg(일반 아메리카노 3~4잔)으로 8잔은 이를 훨씬 초과해서 심혈관계 과부하(심계항진, 혈압 상승), 만성 불면증, 위산 분비 촉진으로 인한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하게 됩니다.더 큰 문제는 커피와 함께 드시는 정제 탄수화물과 고칼로리 야식의 시너지입니다. 카페인이 중추신경을 각성시키면 몸은 빠르게 에너지를 쓰려 하고, 이런 과정에서 혈당이 널뛰면서 강한 탄수화물 갈망을 부르게 됩니다. 밤에 드시고 주무시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져서 체지방이 더 쌓이고, 수면의 질 하락으로 낮에 다시 커피를 찾는 악순환이 고착화되실 수 있답니다..이를 이겨내시려면 조금씩 감량과 대체 식품이 필요하겠습니다. 커피를 당장 끊어보시기 보다 하루 4잔, 2잔으로 주마다 50%씩 줄여보시고 되도록 취침 8시간 전에 카페인 섭취를 마치시고 이후에는 디카페인, 보리커피(Orzo)로 대체해보시길 바랄게요.야식 충동이 오시면 가짜 배고픔일 확률이 높아서 따뜻한 물 한 잔이나 무가당 탄산수를 충분히 드시며 10~15분만 다른 취미 활동이나 집중할 곳에 화제를 돌려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개인의 생체 리듬을 리셋해야 이 중독의 고리를 끊어내실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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