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유와레몬즙 섭취하는게 정말 건강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주변에서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함께 섭취하는 건강법이 큰 유행이기도 합니다.두 식재료 모두 영양적으로도 우수해서 꾸준히 드신다면 건강에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는 유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불포화지방산과 항산화 물질이 많아서 혈관 건강을 지키고 체내 염증을 완화하는데 좋습니다. 여기에 비타민C, 구연산이 많은 레몬즙이 더해지면 면역력 강화, 피부 미용, 위산 분비를 촉진해서 아침 소화 활동을 원활하게 도와줍니다.비록 시중의 소문처럼 극적인 간 해독, 체지방 분해같은 시술, 약물수준의 디톡스 효과는 부족하지만, 두 성분이 결합하면서 체내 항산화 성분의 흡수율이 높아지고 장운동이 촉진되면서 배변활동과 붓기 완화에 좋은 변화를 느끼실 수 있답니다. 그러나 올리브유는 고칼로리 지방 성분이라 과잉 섭취는 체중이 늘거나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답니다.매일 아침 공복에 올리브유 한 스푼과 레몬즙 반 스푼 정도로 가볍게 시작하시거나, 부담스러우시면 샐러드드레싱으로 식사에 곁들여서 자연스럽게 섭취하시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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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ㅏ아침 챙겨드시나요? 아몬드 올리브유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 공복에 올리브유 한 스푼이 좋다는 말이 참 많지만, 막상 실천하려면 참 번거롭기도 합니다.. 신선하게 보관하기도 까다롭고, 그렇다고 비싼 캡슐 제품을 매번 사 먹자니 지갑 사정이 부담스러운것이 현실입니다. 다들 비슷하게 고민하며 현실적인 타협점을 찾고 있으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너무 꼼꼼하게 이것 저것 다 하는 루틴보다는 일상에서도 쉽게 지속하실 수 있는 방법은 많습니다. 산도 0.1~0.3%정도의 스페인산, 그리스산, 프랑스산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도 좋지만, 250ml정도로 소분되고, 어두운 유리병에 담긴게 산패를 최대한 억제하기 좋습니다.올리브유 외에는 아침에 일어나시자마자 미지근한 물(300~500ml) 한잔(또는 소금 1g수차)을 마셔서 위장과 신진대사를 부드럽게 깨우시는 것만으로도 우수한 공복 케어가 된답니다. 올레샷 보다는 영양제로는 유산균 1알 정도로 가볍게 시작하시는 것도 좋은 대안입니다.그리고 이후에 삶은달걀 1~2개에 사과 1/2쪽, 그릭요거트+견과류+블루베리 같은 200~400kcal 범주로 가볍게 챙겨먹으면 좋더라구요.건강 관리는 너무 비싸고 트렌디한 방법보다는 지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는 루틴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올리브유에 너무 부담갖지마시어, 아침에 물 한 잔과, 가벼운 식사로 시작해 보시는 것이 어떠실까 합니다.건강한 아침 루틴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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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에서 탈출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만년 변비의 고통은 겪어본 사람만 알죠..저 역시 오랜시간 대장과의 전쟁을 치르며 터득한 약 없이 탈출하는 실용적인 루틴을 공유 드리겠습니다. 중요한 첫 단추는 아침 공복에 마시는 미지근한 물 한잔(500ml)입니다. 잠든 장을 깨워서 연동 운동을 시작하게 만드는 루틴이라 꼭 하는 편입니다.의외로 커피같은 카페인음료는 장을 건조하게 만드니 순수한 생수를 하루 체중 x 30~35ml범주로 자주 마시는 것도 방법이였습니다. 여기에 푸른(건자두) 주스나 사과를 아침에 곁들이면 식이섬유와 솔비톨 성분 덕에 대장에 확실한 신호가 옵니다.화장실에서의 자세도 중요합니다. 배변용 발 받침대를 사용하셔서 무릎을 올리고 상체를 살짝 숙여주시면, 직장 구조가 일직선으로 펴지면서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부드럽게 배출이 된답니다. 유산균은 제품을 자주 바꾸기보다 한 제품을 최소 3개월 이상 꾸준히 드셔야 장내 유익균 환경이 바뀌게 된다 해요. 그리고 저는 산화마그네슘 영양제로도 효과를 크게 봤습니다.매일 20분씩 가볍게 걷는 산책은 장을 물리적으로 자극하는 운동이기도 합니다. 식후 운동이 좋아요. 힘을 너무 주시기보다 매일 같은 시간에 화장실에 앉는 습관을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이런 루틴을 2주만 지속하시면 대장도 응답하면서 가벼운 아침을 맞이하게 될거에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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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살이 잘 안빠질까요?폭식은 없는데ㅠ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폭식도 안 하시고 군것질도 참아가시면서 밤마다 운동까지 하시는데, 살이 안 빠지니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고생하신 만큼 결과가 안 나오면 기운이 빠지는 것이 어쩌면 당연합니다.. 서서 일하시는 분들은 온종일 에너지를 쓰기 때문에 음식을 너무 줄이면 몸이 버티질 못합니다. 그래서 식사를 든든히 챙기시게 되는데, 이때 먹는 즐거움으로 인해 자신도 모르게 식사량 자체가 활동량보다 많거나 칼로리가 높을 수 있답니다.그리고 종일 서 계시면 하체에 피가 쏠려서 심한 부종이 생기기 쉽습니다. 그런데 이 붓기가 순환되지 않고 고착되면 몸무게 변화가 더디게 될 수 있어요. 광고하는 보조제, 처방약은 결국에는 보조 수단이라, 몸의 실제 섭취 칼로리와 소비 칼로리 균형이 맞지 않으면 효과를 내긴 어렵습니다.현재는 식사의 종류를 점검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군것질 안하시는 것은 정말 바람직하시나, 평소 일반 식사에서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 그러니까 흰쌀밥, 면, 빵, 떡, 과자, 디저트, 음료, 주스, 가공식품) 섭취를 최대한 멀리해주셔도 살이 쉽게 빠지시게 됩니다. 대신에 탄수화물은 잡곡밥, 보리, 현미, 귀리, 단호박, 고구마같은 복합탄수화물을 대처해보시고,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와 채소 비중을 충분히 높여보시길 바랍니다.평소 짠 음식도 조절해주시어, 물 섭취는 체중 x 30ml이상 틈틈히 챙겨주셔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견이 되시면 하루 14시간 간헐적 단식을 병행해주시면 체지방 감량에 도움이 되실거에요.자기 전에 20~30분 운동은 숙면을 방해할 수 있어서 유산소, 근력 운동보다는 하체 혈액순환을 돕는 L자 다리 15분과, 폼롤러 맛사지5분, 전신 요가 스트레칭10분으로 총합 30분정도로 바꿔보시길 바랍니다.뭉친 피로와 부종만 잘 풀어주셔도 몸이 가벼워지고 정체기를 탈출하는 실마리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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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기 뚫는법 아시는분 계실까요 ??
안녕하세요, 72kg에서 57kg까지 감량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고 대단하십니다.그러나 현재의 정체기와 어지러움은 몸의 에너지를 아끼려고 대사량을 최대한 낮춘 대사 저하상태로 사료됩니다. 적게 드실수록 몸은 지방을 더 안 내놓으려고 버티기 때문에 현재는 더 굶으시기보다는 대사를 다시 깨워주셔야 정체기가 풀릴 수 있습니다!1 ) 정체기를 안전하게 뚫기 위한 첫 번째 방법은 탄수화물 리피딩입니다. 주 하루정도는 복합탄수화물(고구마, 현미밥, 보리, 고구마, 단호박) 섭취량을 평소보다 50~100%이상 늘려주시고, 단백질 섭취량도 20~50%이상 늘려서 몸에 에너지가 공급된다는 싸인을 주셔야 대사율이 다시 올라가게 됩니다.2 ) 식단의 구성을 바꾸시는 것입니다. 칼로리를 줄이실 때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같은 정제탄수화물, 야식, 인스턴트, 술을 최대한 멀리하시고, 두부, 계란, 생선, 고기같은 단백질과 채소, 복합탄수화물, 건강한 지방(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 위주로 하루 기초대사량+200~400kcal만큼 포만감있게 섭취하셔서 소화 대사를 자극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소금 섭취량도 중요하니 하루 나트륨 2,000mg은 꼭 지켜주셔야 합니다.어지러움을 유발하는 고강도 운동 대신, 주 1~2회 정도는 휴일을 가지시거나, 가벼운 산책, 일상송 활동량을 늘려서 몸에 무리없이 대사를 촉진해주셔야 합니다. 매일 체중 x 30ml이상 충분한 물 섭취, 그리고 7~8시간 이상 규칙적인 숙면이 더해져야 몸이 안심하고 체지방을 태우기 시작합니다.되도록 식사량을 늘려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래야 오히려 살이 더 잘 빠지실 거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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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비대 증가를 위해 조언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운동 2년차에 접어드시면 초보자 효과가 끝나고 정체기와 함께 이른바 살크업이 찾아오기 마련인데, 직장 생활을 병행하시면서 고군분투하시는 스케쥴을 정말 응원하겠습니다.현재 살이 붙는 문제를 해결하시면서 즐겁게 할 수 있는 식단으로1 ) 하루 총칼로리와 단백질 목표량 안에서 원하시는 음식을 유연하게 섞어서 드시는(80%정도는 클린식, 20%정도는 허용식) 플렉시블 다이어트를 추천드립니다. 회식이나 약속이 잦은 직장인에게 현실적인 대안이 되겠습니다.2 ) 대근육 운동을 하시는 날에는 탄수화물을 평소보다 30~50%이상 더 드셔서 수행능력을 높이시고, 쉬는 날에는 탄수화물을 원래 평소에서 20~30%정도 줄여서 체지방을 방어하는 탄수화물 사이클링 방식이 있습니다. 좋아하시는 음식을 전략적으로 드실 수 있어서 지속이 가능하답니다.3 ) 만약에 닭가슴살만 드신다면, 소, 돼지, 연어, 고등어, 계란, 저당 에너지바, 두부, 단백질 음료, 그릭요거트, 치즈, 단백질 쉐이크처럼 단백질 식품을 다채롭게 구성하는 방법도 있습니다.(단백질은 체중 x 1.6~2.0g정도는 꼭 챙겨주시길 바랍니다!)현재는 많이 드시기보다는 약간의 칼로리 잉여만 유지하는(TDEE+300~500보다는 TDEE) 린벌크가 필요합니다.건강한 근비대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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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는데 식단을 어떻게 짜야 할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운동을 시작하신 것을 응원하겠습니다 !처음에는 식단이 어렵게 느껴지지만 원리만 알면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근육을 키우시려면 평소보다는 많이 드시는 칼로리 과잉 상태를 만들어야 하니, 닭고기, 소고기, 생선, 두부, 달걀과 함께 밥, 고구마같은 탄수화물을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체중을 감량하시려면 드시는 양을 줄이는 칼로리 적자가 중요해서, 단백질 섭취는 유지하시되 채소, 통곡물 위주로 식사를 하셔서 포만감을 높이셔야 합니다. 매 끼니 150~200g이상 단백질 반찬과 주먹크기의 탄수화물 기준으로 잡으시면 양을 조절하기 편합니다.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학생도 학식, 편의점을 활용하시면 쉽게 실천이 가능합니다. 아침에는 바나나 1개, 두유, 구운계란 2개로 가볍고 빠르게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점심에 학식을 드실 대는 밥은 평소의 2/3공기만 받으시고, 제육볶음, 생선구이같은 고기 반찬 위주로 채소와 함께 충분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단백질 반찬은 200g이상 받아주세요)저녁에는 편의점 닭가슴살 제품 하나에 삼각김밥 한 개, 그리고 스트링 치즈, 무가당 두유를 챙겨주시면 영양 균형이 맞습니다.처음부터 닭가슴살, 야채, 고구마같은 식단보다는 일반 식사에서 단백질은 더하는 방식으로 가볍게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운동을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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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해먹을 점심 저녁메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영양사로서 평소 파스타를 드시는 식습관을 고려해서, 탄수화물에만 치우치지 않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균형있게 채울 수 있는 맛있고 건강한 하루 식단을 추천드립니다.[토마토 닭가슴살 통밀 파스타] 점심은 기존 선호도를 건강하게 살린 토마토 닭가슴살 통밀 파스타입니다. 끓는 물에 식이섬유가 많은 통밀면을 삶아두시고, 팬에 올리브유를 둘러서 마늘, 양파, 브로콜리를 볶으시다가 한입 크기로 썬 닭가슴살 100g과 토마토소스를 넣어서 졸입니다. 여기에 삶은 면을 넣어서 가볍게 볶아내주시면 완벽한 저당, 고단백 점심이 된답니다.[두부 계란 버섯 소고기 덮밥] 저녁은 탄수화물 종류를 바꾸어서 영양 다양성을 높인 두부 버섯 소고기 덮밥을 추천드립니다. 팬에 다진 소고기 100g, 깍둑썰기한 두부 반모, 표고버섯을 함께 넣고 간장 0.5큰술, 굴소스 1큰술, 스테비아 1/2큰술, 다진마늘 1tsp, 후추, 미림 1큰술을 넣고 자작하게 간을 해서 볶아줍니다.따뜻한 현미밥 위에 푸짐하게 얹고 계란후라이나 소고기 볶으실때 계란을 풀어서 스크램블 하셔도 좋으며, 부추, 쪽파를 고명으로 곁들이면 식물성, 동물성 단백질을 모두 섭취하실 수 있어서 하루 영양 균형을 건강하게 마무리할 수 있겠습니다.점심, 저녁 맛있게 해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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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때 식단하는것에 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일 진행하시는 닭가슴살과 밥, 계란만 드시는 식단은 누구라도 쉽게 물리고 정신적으로 지치기 마련입니다.. 그 힘드신 마음 이해갑니다. 다이어트는 장기전인 만큼 식단을 다채롭게 넓히시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단백질은 기름기 없는 소고기 우둔살, 사태살, 홍두깨살, 부채살, 돼지고기 앞다리살, 뒷다리살, 안심, 오징어, 흰살생선(틸라피아, 가자미), 두부, 고등어, 연어, 삼치, 꽁치, 단백질 음료, 그릭요거트, 치즈, 단백질 쉐이크(WPI, WPH)같은 다양한 단백질 식품이 있습니다.탄수화물에서도 백미보다 고구마, 단호박, 오트밀, 통밀빵, 호밀빵, 키토빵, 보리, 귀리같은 복합탄수화물 식품을 번갈아 드시면 좋겠습니다. 이런 권태기를 극복하시려면 저당 소스류(스리라차, 케첩, 머스타드), 알룰로스, 스테비아를 활용한 저칼로리, 저당 소스를 활용하셔서 입맛을 돋구는 것이 좋답니다.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을 내려놓으시어, 일주일에 1~2끼 정도는 양을 조절해서 드시고 싶은 일반식을 즐기는 치팅이나 리피드 데이를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심리적인 압박감을 주기적으로 덜어주는 것이 장기적인 다이어트를 성공으로 이끌 수 있겠습니다. 지치지 않게 유연하게 이어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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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최근 많이먹었는데 살 많이쪗겟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부분과 상세한 식단 내용까지 모두 올려주셔서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2달간 열심히 노력하신 결과가 며칠만에 사라지신것 같아서 허탈하실 것 같습니다.. 그러나 급빠 가능하니 절대 절망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보통 1주일 정도 과식으로 불어난 3kg은 진짜 살(체지방)이 아니고, 탄수하물과 나트륨 폭탄으로 인해서 몸이 일시적으로 수분을 가득 머금은 가짜 살입니다.(글리코겐, 부종이에요) 실제 체지방이 1kg 늘려면 7,700kcal를 초과해서 먹어야 하는데, 보내주신 식단을 보면 칼로리가 높긴 해도 23,000kcal를 넘게 드신것은 아니랍니다.현재 상황에서는 아예 굶는 악순환에 절대 빠지시면 안되고, 글리코겐이 진짜 지방으로 변하기전(골든타임은 보통 2주입니다)에 원래 루틴으로 복귀만 해주시면 됩니다. 딱 5~6일간만 원래 드시던 클린한 다이어트 식단(단백질, 채소 위주만)으로 돌아가시고, 물을 하루 체중 x 30ml 이상 충분히 마셔서 체내 나트륨과 붓기를 배출해 주시길 바랍니다. 여기에 매일 공복 30분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 싸이클같은 운동)을 해주신다면 3kg은 거짓말처럼 금방 내려가게 됩니다.이미 지나간 며칠은 잊어버리시고 오늘부터 다시 가볍게 시작하시면 되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페이스만 찾으면 금방 돌아오게 됩니다. 파이팅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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