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더부룩한건 위때문일까요?장때문 일까요?
안녕하세요,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위와 장 어느 하나만의 문제는 아닌 것으로 사료됩니다(물론 정확한 검진이 필요합니다).뭐만 드시면 배가 가스로 가득 차고 빵빵해지니 매 식사시간이 얼마나 스트레스이실지 이해가 갑니다. 현재 겪고 계신 증상은 위와 장 모두가 서로 긴밀하게 영향을 주고받고 있을 확률이 높답니다. 인체 소화기관은 하나로 이어진 긴 관과 같아서 어느 한곳이 정체가 되면 전체적인 시스템이 함께 삐걱거리게 됩니다.달고 사시는 만성변비로 인해서 대장에 가스와 대변이 쌓이게 되면, 그 압력 때문에 위장의 운동 기능까지 함께 떨어지게 됩니다. 아래가 막혀있으니, 위에서 내려온 음식물도 제대로 내려가지 못하고 정체가 되면서, 식후 즉시 더부룩함, 복부팽만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이는 의학적으로 1)기능성 소화불량, 2)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겹쳤을 때 나타나는 악순환의 고리이기도 합니다.내년 국가검진을 통해서 위, 대장 내시경으로 장기 자체의 문제가 없는지 확인해주시는 것은 정말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검진까지 남은 기간동안 스트레스를 받으시며 버티시기보다, 되도록 가까운 소화기 내과나 내과를 내원하셔서 변비, 팽만감을 완화해주는 처방을 받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스트레스는 장 운동을 더 굳어지게 만드니, 식후 가벼운 산책, 미지근한 물 섭취(하루 체중 x 30~33ml이상)로 장을 달래보시길 바랄게요.하루 빨리 속이 편안해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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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인데 감기에 걸렸습니다. 빨리 회복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여름철에 에어컨을 거의 쓰지 않으셨는데도 감기에 걸려서 상당히 당황스러우셨을 것 같습니다..통 여름 감기는 에어컨으로 인한 냉방병만 생각하기 쉽지만, 에어컨을 틀지 않아도 감기에 걸리는 원인은 따로 있습니다.바로 더위와 높은 습도에서 오히려 활발하게 증식하는 엔테로바이러스와 아데노바이러스 때문입니다. 겨울철 감기 바이러스와 다르게 이들은 고온다습한 환경을 좋아하며, 땀 배출로 인한 탈수, 열대야로 인한 수면 부족으로 몸의 면역력이 틈을 보일 때 호흡기를 통해서 쉽게 침투합니다.[중요한 생활습관] 빠른 회복과 예방을 위해서는 에어컨을 쓰지 않더라도 실내 환기와 습도 조절에 신경을 써주셔야 합니다. 밀폐된 공기는 바이러스 밀도를 높여서 하루 3번, 10분씩 마주보는 창문을 열어서 맞바람 환기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실내 습도는 바이러스가 활동하기 힘든 40~60% 선으로 유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여름이라고 찬물을 많이 마시면 소화 기능이 떨어지면서 면역력이 더 저하되니,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셔서 호흡기 점막을 촉촉하게 유지를 해주셔야 합니다.[영양제] 면역 세포를 활성화하고 바이러스 복제를 억제하는 필수적인 아연과 체내의 기초 면역을 받쳐주는 비타민C를 함께 복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려요. 인체에 면역 세포의 70%가 장에 집중되어 있어서, 유산균을 꾸준히 섭취를 해주시는 것도 장기적인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권장 음식] 호흡기 점막의 염증을 가라앉히고 기침을 완화하는 사포닌 성분이 풍성한 도라지차, 따뜻한 성질로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생강차가 좋습니다. 그리고 천연 항균 성분인 알리신이 많은 마늘, 면역력을 높여주는 베타카로틴이 풍성한 단호박, 당근같은 황색 채소를 식사에 곁들여주시면 회복 속도가 빨라질 것입니다.지금은 면역계가 바이러스와 열심히 싸우고 있는 시기이니, 영양가 있는 식사와 함께 편안한 휴식을 취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해보시어, 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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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메뉴는 어떤걸고르시나요???
안녕하세요, 매일 돌아오는 점심시간마다 오늘 뭐 먹지라는 고민이 모든 직장인의 최대의 난제이자 스트레스 같습니다..!영양사로서 그 피로감에 이해가 가며, 오후 업무에 활력을 주고 영양 균형도 잡을 수 있는 메뉴들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1 ) 한식백반 : 가장 무난하면서도 우수한 선택은 바로 한식 백반이랍니다. 제육볶음이나 생선구이에 나물 반찬을 챙겨주시면 탄수화물, 단백질, 식이섬유가 골고루 갖춰져 오후에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좋답니다.2 ) 포케 샐러드 : 만약에 전날 과식을 했다거나, 식곤증이 걱정되신다면 뇌 기능을 활성화하는 지방, 채소가 충분한 연어, 닭가슴살 포케나 샐러드를 추천드립니다.3 ) 샤브샤브 : 뜨끈한 국물이 당기시는 날에는 기름진 탕류 대신 순두부찌개, 샤브샤브를 고르시되, 건더기 위주로 드시면 나트륨을 줄이면서 영양적으로 완벽해질 것입니다.4 ) 키토김밥, 샌드위치 : 시간이 없어서 바쁘신 날에는 일반 분식 대신 계란이 충분히 들어간 키토김밥이나 통밀 샌드위치에 두유를 챙겨주시면 간편하고 알찬 한 끼가 되겠습니다.매번 고르기 힘드실 때는 월요일은 고기, 화요일은 생선, 수요일은 일품요리처럼 대분류 규칙을 정해두시는 것도 메뉴 결정 장애를 중이는 좋은 방법이 될거에요!점심은 영양 가득한 한 끼로 힘차게 충전해 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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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을떄 뜨거울떄는 안짜다가 왜 식으면 엄청 짤떄가 있는 건가요?? 분명히 뜨거울떄는 안짯는데 식으니깐 너무 짜서요. 그냥 제가 느끼기에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기분탓이 아닙니다! 뜨거울 땐 간이 딱 맞았던 음식을 식은 뒤에 드시면 마치 소금테러를 당한 것처럼 짜게 느껴지는 것은 과학적인 이유가 있는 증상입니다.1) 온도가 내려가면 깨어나는 혀의 감각: 인체의 혀가 맛을 느끼는 세포는 음식의 온도에 따라서 민감도가 달라지게 됩니다. 신기하게도 인간의 혀는 체온과 비슷한 30~40도 정도에서 짠맛을 가장 강하고 민감하게 느낍니다. 반대로 음식이 갓 나왔을 때처럼 60도 이상의 뜨거운 상태에서는 혀의 감각이 뜨거운 열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둔해져서 짠맛을 잘 감지하지를 못합니다. 그러니까 뜨거울 때는 짠맛이 열기에 감춰져 있다가 음식을 먹으면서 서서히 식어갈수록 혀가 원래의 민감성을 되찾아서 숨겨진 진짜 짠맛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2) 수분 증발로 인한 실제 농도의 변화: 여기에 더해서 음식을 그릇에 담아두고 먹는 동안 수분이 증발하는 것도 다른 원인이 되겠습니다. 특히나 국물의 요리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물은 공기 중으로 날아가고 소금 성분만 국물에 그대로 남게 되면서, 실제 염도 자체가 처음보다는 물리적으로 높아지게 된답니다. 혀의 민감도 상승과 실제 염도 증가라는 두 가지 요인이 모두 작용하며 식은 음식을 먹을 때 더욱 짜게 느껴질 수밖에 없답니다.조리를 하실 때 팁을 제언드리자면, 뜨거운 상태에서 곧바로 간을 맞추기보다는, 접시에 조금 덜어서 살짝 한김 식힌 후에 맛을 보면서 조절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뜨거울 때 입맛에 맞추시면 나중에 식었을때 과하게 짜질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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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을 낫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20년 동안이나 역류성 식도염을 앓아오셨다니 그간의 불편함과 마음고생이 크셨을 것 같습니다.먹는 즐거움과 모닝커피를 단칼에 끊는 것은 말처럼 쉽지가 않으며, 강박적인 절제는 오히려 스트레스를 주어서 위산 분비를 촉진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무조건 금지를 하시기보다, 생활속에서는 실천이 가능한 현명한 타협을 시도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과식을 조절하기 위해서는 식사를 하실 때 작은 그릇과 숟가락을 사용하셔서 시각적으로 포만감을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게다가 한 입을 드실 때마다 음식을 20번 이상 천천히 씹어서 삼키는 습관을 들여보시길 바랍니다. 뇌가 포만감을 인지하는데는 최소 20분이 걸리기 때문에, 드시는 속도만 늦춰주셔도 과식을 자연스럽게 막을 수 있겠습니다.커피의 경우, 위벽을 자극하는 빈속 커피는 절대로 피하시어 식후에 물을 많이 타서 연하게 마시거나 산도가 조금 낮은 콜드브루로 대체하셔서 하루 딱 한 잔만 즐기시는 규칙을 세워보시기를 바랍니다. 식후 최소 3시간 동안은 눕지 마시어, 가볍게 산책을 하는 습관도 역류를 방지하는데 정말 도움이 될 것입니다.이미 잘 알고 계시는 이론과 루틴이실 것이며, 전부다 안 하려고 하시기보다, 오늘 바꾸실 수 있는 작은 습관 하나부터 편안하게 시작해 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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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건강관리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장마기간의 건강 관리 방법은 1)습기 차단, 2)위생, 3)체온 유지가 되겠습니다.실내 습도는 40~50%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습기를 활용하거나 에어컨의 제습 모드를 가동하시되, 하루 한두 번은 짧게라도 창문을 열어서 환기를 해주셔야 합니다. 환기를 소홀히 하면 곰팡이가 번식하기 쉬운데, 곰팡이는 호흡기 질환과 알레르기의 원인이 됩니다. 아이나 어르신이 있는 가정은 곰팡이 포자가 침구에 붙지 않도록 침구류를 자주 건조하시고, 옷장에는 제습제와 함께 신문지를 넣어두시는 것만으로도 습기 제거에 도움이 되겠습니다.음식 관리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 철저해야만 합니다. 장마철에는 습도 때문에 세균 번식 속도가 평소보다는 훨씬 빠르답니다. 식재료는 되도록 바로 조리해서 드시어, 남은 음식은 실온에 두지 마시어 꼭 냉장 보관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마나 행주같은 주방용품은 사용 후 끓는 물에 소독을 하시거나, 햇볕에 말려서 살균하는 습관이 중요하겠습니다. 게다가 면역력이 약하신 분들은 외부 기온 변화에 민감합니다. 비를 맞아서 체온이 떨어지게 되면 감기에 걸리기 쉬우니, 귀가 후에는 바로 샤워를 해주시어, 보송보송한 옷으로 갈아입어서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를 해주셔야 합니다.장마철 무기력증을 극복하시려면 너무 실내에만 머물지 마시어, 실내 스트레칭으로 혈액순환을 돕고, 규칙적인 숙면과 가벼운 산책으로 생체 리듬을 잃지 않는 것이 필요합니다.어르신들은 습한 날씨에 관절 통증이 심해질 수 있어서, 실내 온도를 너무 낮게 설정하지 마시어 적정 수준의 온기를 유지해서 근육이 경직되지 않도록 주의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작은 생활 습관의 변화로 눅눅한 장마철을 쾌적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확실한 계획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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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엄마의 십이지장암 건강음식 건강요리
안녕하세요, 어머님의 십이지장암 수술 후 27일째라면 아직 새로운 소화 경로에 적응하고 장이 회복하는 정말 중요한 시기입니다. 문의하신 음식들은 조리법과 부위에 유의하시면 드실 수 있겠습니다.단호박찜은 부드럽게 푹 익이신 뒤 껍질을 완전하게 제외하고 드시면 소화에 정말 좋은 영양원이 될 것입니다. 단백질 보충에 좋은 수육은 기름진 비계를 완전하게 제거한 부드러운 살코기 부위(안심, 사태)를 푹 삶아서 아주 얇게 썰어서 드셔야합니다.그러나 고등어찜과 연어찜은 등푸른생선 특징상 지방 함량이 높아서 현재의 소화 기능으로는 설사, 속 더부룩함을 유발할 수 있어서, 지금은 가자미나 조기같은 담백한 흰살생선을 우선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수분 보충을 위한 토레타는 탈수 예방에 도움이 되나 당분이 있어서 조금씩 나눠 드시거나 제로 제품을 권장드립니다.생강차는 수술 부위와 위점막을 자극할 수 있어서 당분간 피하시거나 정말 연하게 드시는 것이 안전하겠으며, 허브차는 카페인이 없는 순한 캐모마일 정도가 적당하겠습니다.중요한 것은 소화 기관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루 4~6회로 나누어 조금씩 자주 드시고, 입안에서 죽이 될 때까지 오래 씹어서 삼키는 것입니다.어머님의 소화 상태를 세심히 살피며 천천히 시도해 보시길 바라며, 빠른 쾌유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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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건강주스 ? 같은거 먹을려는데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아침 공복에 마시는 건강주스는 신진대사를 깨우고 몸속 독소를 배출하는데 좋은 선택입니다. 매일 신선하게 직접 갈아마시는 방법과 바쁜 일상속에서 편리하게 시판 제품을 사 먹는 방법 모두 각자의 매력이 뚜렷합니다.[직접 갈아 마시는 홈메이드 레시피, 효능]가장 신선하게 채소의 영양소를 흡수할 수 있는 조합은 케일 사과 당근 주스입니다. 재료 본연의 식이섬유를 그대로 섭취할 수 있어서 장 건강에 특히나 효과적입니다. 사과 1개, 당근 반개, 케일 3~4장을 개끗이 씻어서 준비합니다. 케일의 쌉싸름한 맛이 낯설다면 사과 비율을 살짝 더 늘려주시어 물 100ml와 함께 믹서기에 갈아주면 부드럽고 달콤하게 드실 수 있어요. 케일과 당근에 풍성한 베타카로틴과 항산화 성분은 체내의 염증을 완화하고 피부 정화와 시력 보호에 좋답니다. 여기에 사과의 펙틴 성분이 더해져서 아침에 배변 활동을 부드럽게 돕고 포만감을 주어서 아침 대용으로도 좋답니다.[주스 제품]직접 만드시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싶으시다면 첨가물이 없고 원물의 맛을 잘 살려서 평이 괜찮은 인기 브랜드 제품을 제안드리겠습니다. 풀x원녹즙 채소습관 케일, 사과제품은 국내산 유기농 케일즙과 사과를 새콤달콤하게 블렌딩한 매일 배송 주스로, 신선함을 유지하면서 아침 루틴을 편하게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제품이랍니다. 달x ABC주스는 사과, 비트, 당근 조합의 스테디셀러 제품이랍니다.원물을 껍질째 갈아내어 집에서 직접 만든듯한 묵직한 목 넘김과 높은 식이섬유 함량 덕에 인기가 높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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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안받으면서 다이어트 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반년 만에 10kg가 늘어서 속상하시겠습니다.. 스트레스 없이 8월 중순까지 빠르게 효과를 보고 싶으신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지금 진행중이신 아침, 저녁을 굶고 군것질하기 식단은 살이 더 잘 찌는 체질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인체는 굶주리게 되면 다음 음식을 지방으로 축적하려 하며, 당이 떨어지니 가짜 식욕이 폭발해서 군것질을 못 참게 되는 악순환에 빠지기 때문입니다. 팔뚝, 얼굴, 뱃살을 빼시려면 굶는 것 보다는 되도록 식사 주기를 규칙적으로 바꾸시는 것이 좋습니다.예로 아침에는 바나나1개 아니면 사과 1/2쪽, 삶은달걀 2개, 무가당 고단백 두유같은 탄수화물, 단백질을 챙기시고, 점심에는 학교 급식을 맛있게 드시되, 밥 양만 평소의 2/3정도로 줄여보시길 바랍니다. 정말 중요한 저녁은 굶지 마시어, 닭가슴살 샐러드, 현미밥 반 공기에 달걀말이처럼 클린한 일반식을 드셔야 밤늦게 군것질 폭주를 막으실 수 있어요.군것질을 무조건 참으시면 식이 스트레스로 인해서 폭식을 하실 수 있어서, 하루 한 번 다크 초콜릿(80% 이상) 1~2조각이나, 방울토마토, 서리태볶음, 병아리콩 볶음, 스트링치즈, 훈제란, 모듬견과류같은 건강한 대체품(정제탄수화물같은 젤리, 디저트, 과자, 빵, 음료는 식욕을 더 돋굽니다..!)으로 200kcal 내외로 식욕을 달래주는 것을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여기에 하루 30분씩 식후 빠르게 걷기나 실내 싸이클, 아니면 유튜브 유산소 홈트레이닝을 병행해주신다면, 8월 중순까지 붓기가 빠지면서 라인이 눈에 띄게 슬림해질 것입니다. 되도록 기초대사량+200~400kcal이상은 드셔야 오히려 살이 더 잘 빠지고, 식이 스트레스를 최대한 완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무리하지 마시어 몸을 달래시면서 건강하게 채워주는 다이어트가 더 빠르게 진행됩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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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아침에 바쁘게 출근하시다보면 충분히 깜빡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금처럼 더운 여름철에 아침부터 밤 9시부터 12시간 이상 상온에 방치가 되었다면 상했을 우려가 있어서 위생상 안전을 가장 우선 체크를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집에 도착하시면 우선 편육의 냄새를 맡아보시고, 표면에 끈적한 진액이 나오거나 시큼한 향이 난다면 아까우시더라도 건강을 위해서 드시지 안전하겠습니다.만약에 겉보기에는 상태가 괜찮아 보이더라도 오랜 시간 상온에 있었기 때문에 절대 그대로 드시지 마시어, 꼭 열을 가해서 완전하게 익혀서 드셔야 합니다. 그러나 편육은 열을 가하면 젤라틴 성분이 녹아서 흐물흐물해지니, 그냥 전자레인지에 데우시기보다 요리로 활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시판 사골 육수에 대파, 편육을 넣고 팔팔 끓여서 따뜻한 편육 국밥으로 드신다거나, 고추장, 올리고당을 섞은 매콤한 양념장에 양파, 대파같은 야채를 곁들여 센 불에 빠르게 볶아 편육 제육볶음처럼 드셔보시길 바랍니다.폭 끓이거나 볶아내주시면 걱정도 덜고 든든한 저녁 식사가 될 수 있겠습니다.안전하게 조리해서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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