긱사에서 지내다보니깐 식사비로 돈이 많이나가는데 돈아끼는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기숙사 생활을 하시다보면 배달비, 최소 주문 금액으로 식비가 정말 많이 나가죠.. 이런 부담감이 이해가갑니다. 배달을 줄여주시려면 대형마트, e커머스에서 즉석밥, 참치캔, 두부, 달걀, 김같은 식재료를 대량 구매해 두시는 것이 좋답니다. 배달이 꼭 당기실 때는 배달 대신 포장 할인 쿠폰을 활용하셔서 직접 받아오시면 배달비를 아끼실 수 있습니다.불 없이 전자레인지로 만드는 가성비 요리 몇 가지를 제안드리겠습니다.1 ) 스팸 순두부 덮밥이 있습니다. 1천원짜리 순두부 반모, 으깬 스팸, 굴소스 한 큰술을 즉석밥 위에 얹어서 3분간 돌려서 드시는 방법이 있습니다.2 ) 양배추 계란 덮밥이 있습니다. 그릇에 채 썬 양배추, 계란 2개, 간장, 참기름, 버터(생략하셔도 됩니다)를 섞어 부은 뒤 3분 돌려서 드시면 부드럽고 가성비도 좋답니다.3 ) 원팬 파스타로 내열 용기에 반으로 부러뜨린 면, 물을 넣어서 6분간 돌려서 익히신 후 토마토소스, 모짜렐라 치즈를 얹어서 1분간 더 돌려주시면 되겠습니다.간장, 참기름, 후추, 소금, 굴소스, 고추장같은 기본 양념을 잘 구비해 두시면 일주일 식비 해결에 도움이 되실거에요.자취 생활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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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변비때문에 고생들 많이하는데요
안녕하세요, 변비로 고생이 정말 많으시겠습니다..아랫배가 묵직하면 온종일 신경쓰이고 하루 컨디션까지 망치곤 합니다. 약을 드시면 금방 신호가 오긴 하지만, 자주 복용하시면 장이 스스로 운동하는 힘을 잃어버리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답니다. 그래서 약 대신 건강한 식품으로 해결하는 방향이 바람직 하겠습니다.단번에 모든 것을 해결해줄 식품은 없지만 장을 빠르게 깨우는 확실한 방법은 바로 푸룬(말린 자두)입니다. 푸룬에 풍성한 솔비톨 성분은 장으로 주변 수분을 강하게 끌어당겨서 대변을 부드럽게 만드는 천연 완하제9(변을 무르게 하는 물질) 역을 합니다. 보통 하루 4~5알 정도만 챙겨 드셔도 신호는 꽤 빨리 온답니다.중요한 부분은 미지근한 물 500ml 이상 꼭 드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수분이 부족하면 아무리 좋은 식이섬유를 먹어도 장 속에서 변이 더 단단해질 수 있습니다. 아침 공복에 드시는 물은 잠든 장을 깨우는 최고의 신호탄이기도 합니다.여기에 고구마, 사과처럼 껍질째 먹는 식이섬유 식품을 챙겨보시길 바랍니다.하루 이틀만 꾸준히 실천하셔도 약 없이 자연스럽게 화장실로 갈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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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 진단후 수술않고 입원치료하고 퇴원했습니나. 회나 육회를 먹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퇴원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힘들게 병원 치료를 마치시고 나면 평소 좋아하시던 회, 육회같은 음식이 더욱 간절하게 생각나기 마련입니다.퇴원 후 회복 초기 단계에서는 날음식을 잠시 피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뇌경색이라는 질환 자체가 날것을 막는 것은 아니나, 두 가지 중요한 이유가 있답니다.1 ) 감염과 탈수 위험 때문입니다. 날음식은 식중독균이나 바이러스 감염 우려가 있는데, 회복 중인 상태에서 장염으로 고열이나 심한 탈수가 오면 혈압이 빠르게 흔들리며 뇌혈관에 다시 무리가 갈 수 있어요..2 ) 복용약물과 혈압 관리 때문입니다. 보통 퇴원 후에는 피를 묽게 하는 약을 드시게 되는데, 혹시 모를 감염치료시 약물 조절이 까다로워질 수 있답니다. 그리고 회나 육회를 드실 때 바로 찍어 드시는 초고추장, 간장, 기름장의 높은 나트륨은 혈압 관리에도 방해가 됩니다.현재는 뇌가 안정되는 중요한 시기이니, 되도록 생선구이, 기름기를 뺀 소고기 구이, 돼지수육처럼 익힌 음식으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향후 회복이 되신뒤, 정기 검진때 주치의 담당 선생님께 현재 회복상태와 드시는 약물의 종류에 맞춰서 날음식을 조금씩 드셔도 될지 직접 확인받아보시는 것이 정확하겠습니다.조금만 더 기운 내셔서 건강하게 회복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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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면역력이 떨여져서 이곳저곳 염증날때 뭐를 챙겨먹어애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몸 이곳저곳에 염증이 많이 생겨서 많이 지치셨을텐데, 비용 부담까지 겹쳐서 고민이 깊으셨겠습니다..비싼 주사 과일 없이도 일상에서 돈을 아끼며 면역력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제안 드리겠습니다.식단에 있어서는 가성비 좋은 마늘, 계란, 두부를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마늘의 알리신은 강한 항염 작용을 하고, 계란과 두부는 면역 세포의 중요 재료인 단백질을 저렴하게 채워줍니다. 과일 대신 가격이 안정적인 양배추를 드시면 비타민C와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면역 세포 70%가 집중된 장 건강을 위해서 집에 있는 김치, 된장국같은 발효 식품을 자주 드시는 것도 좋답니다.돈이 전혀 들지 않는 생활 습관도 강한 힘을 발휘하게 됩니다. 매일 아침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시면 호흡기 점막이 촉촉해져서 바이러스 침투를 막아주게 됩니다. 중요한 부분은 7~8시간의 충분한 숙면입니다. 잠을 자는 동안 몸속에서 세포를 재생하고 염증을 완화하는 호르몬이 분비가 되기 때문입니다.하루 메인 식후 20분씩 가볍게 산책을 해주셔서 햇볕을 쬐시면 면역력을 높이는 비타민D가 저절로 합성이 됩니다.생활 속 작은 습관부터 차근차근 시작해 보시길 응원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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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날씨 속에서 건강 보양식 음식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무더위, 심한 기온 변화로 체력 손실과 면역력 저하가 우려되는 요즘입니다.영양사 입장에서 여름철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내고 신체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맞춤형 보양식을 다양하게 제안 드리겠습니다.1 )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은 닭고기의 필수 아미노산이 지친 근육 피로를 풀어주고, 따뜻한 성질의 인삼과 마늘이 찬 음식으로 냉해진 소화 기관을 편안하게 보호를 해줍니다.2 ) 기력 회복의 강자이자 비타민A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장어구이는 혈액 순환을 돕고 세포를 재생해서 몸에 빠른 활력을 불어넣어 줍니다.3 ) 콩국수에 칼륨과 식이섬유는 체내 열을 내리고 갈증을 해소하는데 좋습니다.대사 촉진과 혈관 건강에 좋은 필수 아미노산이 많은 오리고기도 좋은 선택지가 되겠습니다.삼계탕, 장어구이, 콩국수, 오리고기같은 영양 많은 보양식으로 활력을 채워서 무더위를 건강하게 극복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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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먹어도 체내에 흡수되기보다는 바로 배출되는 느낌
안녕하세요, 물을 아무리 마셔도 몸에 흡수되지 않고 바로 배출되는 것처럼 느껴지시면 갈증도 안 가시고 참 답답하시죠..이런 현상은 보통 물을 한 번에 너무 많이 마시거나, 체내 미네랄(전해질, 특히 저염식으로 인한 소금부족입니다!)이 부족할 때 자주 발생하게 됩니다. 신장이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수분량을 넘어서면 몸이 흡수하지 못하고 그대로 걸러내 버리기 때문입니다.1 ) 수분이 세포까지 잘 흡수되게 하시려면 마시는 속도부터 줄여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1~2시간마다 120~240ml정도의 분량의 물을 5~10분에 걸쳐서 한두 모금씩 천천히 나누어 마셔보시길 바랍니다. 특히 찬물보다는 미지근한 물이 흡수가 더욱 빠릅니다. 2 ) 전해질이 중요합니다. 맹물만 계속 드시면 체내 염분 농도가 낮아져서 몸이 수분을 더욱 밀어내게 됩니다. 이럴때는 물에 히말라야 솔트나 천일염을 (500ml 기준 1g미만)정도 드시거나, 공캡슐에 소금을 넣어 알약으로 챙겨주시거나, 레몬즙에 오이를 띄워 마시면 미네랄도 보충되면서 수분이 몸속에 꽉 붙잡히게 됩니다.식사시 채소를 통해 수분을 자연스럽게 섭취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매일 체중 x 30ml범주정도 물을 챙겨주시면 충분하겠습니다.드시는 방식만 조금 바꾸셔도 몸에 수화가 원활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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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우유 유아식 적정량 될까요???
안녕하세요, 13개월이면 한창 걷고 움직임이 많아져서 몸무게 정체기가 오는 자연스러운 시기라서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소아청소년과, 보건복지부 지침을 보면 돌 이후 아기의 하루 생우유 권장량은 보통 400~500ml입니다. 현재 아기가 먹는 120~240ml는 권장량보다는 조금 적은 편이나, 유아식 세 끼를 영양가 있게 잘 먹고 있다면 괜찮습니다.물론 칼슘과 비타민D 보충을 위해서 우유 양을 하루 2번(총 240ml)으로 규칙적으로 채워주시거나, 부족한 만큼 치즈나 요거트 같은 유제품을 간식으로 보충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반대로 우유를 너무 많이 먹으면 유아식을 안 먹어서 철분 결핍성 빈혈이 올 수 있어서 하루 500ml는 넘지 않도록 조절해주시길 바랍니다.지금같이 유아식 위주로 든든히 먹이시되 유제품으로 영양을 채워주시면 충분하고, 아기가 잘 놀고 컨디션이 좋다면 성장 곡선에 맞춰 잘 자라고 있는 것이라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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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가 튼튼햐지는 운동은 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 ) 유산소 운동으로는 식후 1시간 뒤에 가볍게 걷는 산책을 권장드립니다. 발바닥이 지면에 닿는 자극은 위장 운동을 활성화 해서 소화를 돕고 역류를 막아줍니다. 그러나 위장을 위아래로 심하게 흔드는 격렬한 달리기는 위산 역류를 유발하니 속보, 가벼운 걸음걸이가 좋습니다.2 ) 무산소 운동을 하실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크런치, 무거운 바벨 스쿼트처럼 복압을 빠르게 높이는 동작은 위산을 식도로 밀어 올릴 수 있습니다. 대신 상체를 바르게 세우신 후 진행하는 맨몸런지, 무릎을 약간만 굽히는 미니 스쿼트를 추천드립니다.3 ) 위장의 긴장을 완화하는 스트레칭을 루틴에 추가해 보시길 바랍니다. 척추를 위아래로 부드럽게 움직이는 고양이-소 자세(캣, 카우 자세)는 위장과 연결된 자율신경계를 안정시켜서 소화 능력을 높여주게 됩니다. 잠드시기 전에 바닥에 누워서 다리를 좌우로 가볍게 넘겨주는 허리 비틀기 스트레칭도 가스가 차는 것을 막고 복부 근육을 편안하게 이완해 줍니다.운동 중 신물이나 쓴물이 올라오거나 명치 통증이 느껴지시면 상체를 세우고 가만히 휴식을 취해주시길 바랍니다.간단한 운동으로 위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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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6일에 거쳐 (1일10kg)60kg감량vs12일거쳐 (1일5kg)60kg감량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빠른 기간내에 다이어트를 하셔야하는 상황이 있으신가 봅니다. 빠르게 빼고 싶은 마음은 이해가가나, 현재 제시하신 방법은 사실 의학적으로도 불가능한 계획이긴 합니다..! 하루에 5~10kg에 가까운 지방을 빼는 것은 정말 불가능하고, 실제 이 속도로 가능하다 해도 지방보다는 수분, 근육이 빠져나가서 장기가 망가질 수 있는 심각한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제시한 방법에서 그나마 후자가 낫지만 하루 5kg도 어려워서 건강을 지키면서 요요와 살 처짐 없이 빼시려면 최대 일주일에 2kg를 잡아 한달에 최대 10kg를 목표로 길게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현재 체중이 얼마나 나가시는지 알면 좀 더 구체적으로 제언드릴 수는 있습니다)현재는 관절을 보호하는 것이 최우선이라 뛰는 운동 대신 유튜브 땅끄부부의 무릎 안 아픈 홈트나 핏플리의 초보자 전신 다이어트 영상, 빅씨스의 층간소음 없는 유산소 운동을 권장드립니다. 루틴은 월, 수, 금요일에 스트레칭 5분, 저강도 근력 운동 20분 + 유산소 20분을 이어서 하시고 화, 목요일은 가벼운 식후 20~30분 산책을 해주시거나 푹 쉬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급할수록 속도보다는 방향이 정말 중요하니,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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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아기 정상 체온이 어느 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아기 체온이 올라가서 많이 놀라셨을텐데, 다행이 분유도 잘 먹고 잠도 잘 잔다니 마음을 조금 놓으셔도 좋습니다.4개월 아기의 정상 체온은 보통 36.5도에서 37.5도 사이이며, 예방 접종 후에는 38도 안팎의 열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현재 38.7도는 제법 높은 편이라서 아기가 겉보기에 잘 지내더라도 몸속에서는 힘들 수 있으니, 아세트아미노펜 계열의 해열제를 아기 몸무게에 맞는 양으로 먹이시는 것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해열제를 먹인 뒤에는 1~2시간 간격을 두고 체온을 다시 측정해보시어, 옷을 얇게 입혀서 방 안을 시원하게 유지해 주시길 바랍니다.지금처럼 잘 먹고 잘 자는 것은 좋은 싸인이나, 만약에 열이 39도 이상 더 오르거나 해열제를 먹여도 떨어지지 않은 경우, 혹은 접종 후 48시간이 지나도 열이 지속되거나 아기가 갑자기 처지고 분유를 거부한다면 얼른 병원 방문하시길 바랄게요.체온계를 곁에 두시고 아기의 상태를 잘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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