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걸으몈 소화가 앜될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과민성대장증후군 가스형으로 매일 15,000보나 걸으신다니 학업과 병행하시면서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두 의견은 모두 맞는 말입니다. 식후 가벼운 산책은 위장 운동을 도와서 소화와 가스 배출에 좋지만, 15,000보 이상의 과한 걸음은 오히려 소화를 방해할 수 있답니다.인체는 너무 오래 걸으면 에너지를 쓰기 위해서 위장으로 가야할 혈액을 다리 근육으로 집중시키게 됩니다. 그래서 소화 기관의 기능이 떨어지고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며 오히려 소화가 잘 안되고 가스가 더 차는 역효과가 나는 것입니다. 가스를 빼기 위한 강박적인 노력이 소화 불량을 불러일으킬 수 있답니다..되도록 걸음수 보다는 타이밍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식후에 20분 정도만 가볍게 산책하시는 것도 장 운동은 충분히 촉진이 됩니다. 매일 8천~1만보로도 충분하니, 걸음주를 조금 줄여보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남는 시간에는 10분 전신 스트레칭을 하시거나 배를 따뜻하게 유지만 해주셔도 과대증 증상 완화에 좋을 것입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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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견 식이요법이 궁금해요 간수치 높고 췌장수치가 있음
안녕하세요, 15세 노령견이 간과 췌장 질환을 동시 앓고 있어서 식이 관리에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꼭 말씀드리고 싶은 점은 췌장염 재발 방지를 위해 식단의 조지방 함량은 10% 이하로 제한해주셔야 합니다. 현재 급여중인 시저, 일반 리퀴드밀은 지방이 높아서 췌장에 좋지 못햇, 처방식인 로우팻 제품으로 통일해주셔야 합니다. 아이가 캔 사료를 거부한다면 음식 온도를 체온과 비슷한 37~38도로 데워주시길 바랍니다. 후각이 자극되어서 식욕을 15~20%가량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먹이기 힘든 간보호제는 잘게 부수어서 지방 함량이 2% 미만인 삶은 닭가슴살과 섞거나, 소량의 꿀이나 플레인 저지방 요거트 2~3ml에 개어서 잇몸에 살짝 발라주시면 투약 스트레스 없이 수월하게 먹일 수 있습니다.단호박이나 고구마를 쪄서 하루 사료 총량의 10% 정도로 섞어주시면 기호성이 향상되어 간 세포 재생에 필요한 탄수화물도 공급이 됩니다.하루 권장 칼로리를 4~5회로 잘게 나눠 급여해주셔서 소화기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반려견의 장기적인 삶의 질을 챙겨줄 수 있을 것입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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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건강에 좋은가요 나쁜가요 궁금
안녕하세요, 커피는 어떻게, 얼마나 마시느냐에 따라 약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커피에 들어있는 항산화 성분은 제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 그리고 치매같은 퇴행성 뇌 질환의 위험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많답니다. 그러나 과유불급이라는 말처럼 과하게 마시면 카페인 과다로 인해서 불면증, 불안감, 가슴 두근거림, 위장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답니다.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 성인의 하루 카페인 최대 섭취 권장량은 400mg 이하이며, 일반적인 프랜차이즈 아메리카노 기준 2~3잔 정도가 적정선입니다. 그러나 유전적으로 카페인 분해 능력이 떨어지거나 위가 약하신 분들은 이보다 더욱 적게 드셔야 안전하겠습니다.설탕, 시럽, 프림이 들어간 커피는 비만, 성인병을 유발할 수 있어서 건강을 생각하시면 첨가물이 없는 순수한 블랙커피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질문자님 체질과 건강 상태에 맞춰서 양을 조절해서 드신다면 커피는 건강에 충분히 유익한 음료가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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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열감이 자주 느껴진다면 갱년기시작인가요?
안녕하세요, 예전보다 자주 느끼시는 얼굴 열감은 갱년기의 주요 초기 증상이기도 합니다.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분비가 불규칙해지며 뇌의 체온 조절 중추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현상이기도 합니다.이런 시기를 건강하게 넘기기 위해서는 다양한 생활습관 관리가 필요합니다. 식습관으로는 콩, 두부, 석류같이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많은 음식을 자주 섭취하시고, 혈관을 확장해서 열감을 부추기는 카페인, 술, 자극적인 음식을 줄여주셔야 합니다.체온 조절을 위해서 두꺼운 옷 대신에 얇은 옷을 두세겹 입어서 열이 오를때마다 벗어서 대처하시고, 실내 환경은 항상 약간 서늘하게 유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주 4회 이상 유산소 운동, 주 2회 가벼운 근력운동은 호르몬 균형을 잡고 우울감을 완화하는데 좋답니다.열감이 훅 올라오시는 순간에는 깊은 복식호흡을 진행하시면서 흥분된 자율신경을 가라앉혀 보시길 바랍니다. 7~8시간 이상 충분한 숙면과 스트레스까지 병행해주시면 이런 시기를 수월하게 보내실 수 있겠습니다.위에 방법들을 고려하셔서, 건강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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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곤증 낮잠과 간건강 이상유무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현재 상태는 건강검진을 통해 몸 상태를 한번 점검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보통 식후에는 소화를 위해 혈액이 위장관으로 몰리면서 자연스럽게 졸음이 오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낮잠이 기본 2시간 이상으로 길어지고 일상적인 피로가 지속되신다면, 식곤증보다 다른 곳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나 간은 인체에서 에너지 대사와 해독을 담당하는 중심 기관이랍니다.간 기능이 저하되면 체내 독소가 제대로 배출되지 않고 에너지 전환이 원활하지 않아서 심한 피로감과 함께 겉잡을 수 없는 졸음이 쏟아질 수 있습니다. 식후에 혈당이 빠르게 올랐다 떨어지는 혈당 스파이크 현상이나 만성 피로도 식후 무기력증을 유발하는 원인이기도 합니다.2시간의 긴 낮잠은 밤 시간의 깊은 수면을 방해해서 다음날 더 큰 피로를 부르는 악순환을 만들곤 합니다. 가까운 내과나 가정의학과를 방문하셔서 간 기능 검사(AST, ALT)와 혈당 검사를 포함한 기본 건강 검진을 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정확한 원인을 찾으셔서 하루빨리 가벼운 일상을 회복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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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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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에 먹기좋은음식 추천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바쁜 아침 시간 1분 1초가 정말 중요하죠.. 아침 공복 상태의 위장은 밤새 비어있어서 자극에 취약하니 영양을 채우면서도 위에 부담 없이 흡수되는 음료를 선택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몇 가지 제안드리겠습니다.1 ) 추천드리는 것은 출근 전 마시는 미지근한 물 한 잔(300ml 이상)입니다. 밤새 잠들어있던 신진대사를 깨우고 위장을 보호하는 우수한 첫 단계가 됩니다.2 ) 다음으로 바쁜 아침을 채워줄 곡물 음료를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오트밀이나 미숫가루를 두유, 아몬드 밀크에 함께 갈아서 마시는 오트밀 셰이크는 식이섬유가 많아서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점심시간까지 지치지 않는 지속적인 에너지를 줍니다.3 ) 평소 소화가 잘 안되시거나 위가 약하시면 양배추, 당근, 사과즙도 권장드립니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이 위를 튼튼하게 보호해주고, 당근의 베타카로틴, 사과의 펙틴 식이섬유 성분을 챙겨주시면 공복에도 부담없이 비타민을 충전하실 수 있습니다.4 ) 든든한 단백질 보충을 원하시면 무가당 두유에 식물성 단백질 쉐이크(ISP)나, WPI단백질 쉐이크를 타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이 외에 락토프리 우유+바나나+아몬드를 함께 갈아서 드시는 바나나 아몬드 쉐이크는 칼륨, 영양이 많아 활력 있는 하루를 시작하기에 좋답니다.위에 음료를 고려하셔서 간편하고 건강하게 속을 채워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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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다들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퇴근만 하시면 침대 자석에 끌리듯 눕게 되시는데, 이런 상황에서 의지력의 문제로는 생각들지 않습니다. 온종일 일하시면서 몸, 마음의 에너지를 이미 다 쓰셨기 때문입니다.1 ) 이런 무기력함을 극복하는 방법은 집에 들르지 않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집은 뇌에게 강한 휴식 신호를 주어서, 퇴근 후 바로 헬스장이나 카페로 가셔서 행동의 흐름을 이어가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열심히 운동을 하겠다기 보다, 일단 출석을 하셔서 10분만이라도 하자 정도의 쉬운 목표를 설정하시면 부담도 줄어들게 됩니다.)2 ) 평소 목표 크기를 최대한 줄여주는 마이크로 습관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1시간 운동 대신 헬스장 출근, 운동복으로 갈아입기, 또는 공부 3시간 대신 책 1~2페이지만 읽기처럼 시작 장벽을 최대한 낮추시면 뇌의 저항 없이 가볍게 행동을 개시할 수 있습니다.3 ) 유료 강좌를 등록하시거나 돈을 거는 습관 인증 앱을 활용하셔서 약간의 강제성 환경에 부여하는 것도 좋습니다.체력 부족도 원인이라, 일주일에 하루는 아예 편하게 쉬는 날로 지정하셔서 완벽하게 쉬어주시는 것도 필요하겠습니다.건강하고 활력있는 루틴이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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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공급원으로 가장 효율적인게 뭐지요
안녕하세요, 단백질이 부족하다고 느껴지실 때 빠른 보충으로 분리유청단백질(WPI 쉐이크 분말, WPH도 괜찮아요)입니다.소화와 흡수 속도가 단백질 식품에서 가장 빨라서 빠르게 에너지를 채우기에 이보다 효율적인 방법은 없답니다. 요즘 편의점 단백질 음료로도 잘 나와 있어서 아침이나 운동 전후로 빠르게 드실 수 있습니다. 일상적인 식품에서 고르신다면 흡수율(생물가)이 높은 완전식품인 달걀, 지방 없이 순수 단백질 무게 비율이 높은 닭가슴살도 좋답니다. 조리하실 시간조차 없으실 경우 캔참치나 편의점 구운 달걀을 활용하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동물성 식품이 부담스러우시거나 식단에 다양성을 더하시려면 식물성 고단백 식품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100g당 단백질이 많은 두부(17g)나 템페(19g), 간편하게 드실 수 있는 두유(9~12g)를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식사를 하실 때 렌틸콩, 병아리콩같은 잡곡을 밥에 섞어 드시거나 가볍게 볶은 땅콩이나 아몬드를 간식으로 드시는 것도 단백질 부족을 채우기에 좋은 방법입니다.흡수 속도는 분말보다 좀 느리지만 일상에서 꾸준히 단백질을 활용하기 좋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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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메뉴 추천해주세요 ㅎ 점저 느낌으로
안녕하세요, 행복한 일요일 오후 3~4시는 점심, 저녁을 겸해 든든하면서도 속이 편안해야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주말의 행복과 영양 균형을 모두 챙기는 메뉴를 몇 가지 제안드리겠습니다.1 ) 기름기를 쏙 뺀 보쌈 고기는 불포화지방산과 필수 아미노산이 많아서 한 주간 쌓인 피로를 해소하는데 좋답니다. 여기에다가 막국수, 그리고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많은 쌈채소를 챙겨주시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며 늦은 밤 야식 생각을 날려주게 됩니다.2 ) 연어 현미 포케, 점저 특성상 너무 무거운 음식을 드시면 밤에 잠들 때 속이 더부룩할 수 있습니다. 현미밥의 복합 탄수화물, 연어의 오메가3 지방산, 생채소가 탄단지 균형을 이루니 몸을 가볍고 활력있게 깨워줍니다. 조금 부족하시면 샌드위치를 함께 더하시면 좀 더 든든하실 거에요.3 ) 수제버거, 샐러드 셋트는 어떠실까요? 일요일 기분을 제대로 내고 싶으시면 두툼한 순소고기 패티가 들어간 수제버거도 좋은 대안이라 생각합니다. 고단백 패티와 탄수화물을 모두 섭취할 수 있어서, 감자튀김 대신 사이드 샐러드를 매칭하시면 나트륨, 칼로리 밸런스까지 잡히게 됩니다.맛있는 점저와 함께 남은 일요일 오후도 여유롭고 행복하게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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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먹을 점심 메뉴 좀 추천해주세요 ㅎ
안녕하세요, 점심메뉴 고르는게 정말 힘들다고 생각합니다.그러나 끼니를 거르시면 대사량이 떨어지고 오후에 폭식하기 쉬워서 건강에 좋지 못하니 꼭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몇 가지 제안드리겠습니다. 영양 균형을 고루 잡은 메뉴중에 취향에 맞으시다면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1 ) 속이 편안하지만 든든한 한식이 당기시면 탄수화물, 단백질, 비타민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나물 비빔밥에 달걀후라이를 추천드립니다.2 ) 오늘따라 기운이 없고 활력이 필요하시면 고기의 단백질, 채소의 식이섬유를 모두 챙길 수 있는 쌈 채소를 곁들인 제육볶음 정식이나 따끈한 뚝배기 불고기가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3 ) 부담없이 깔끔하고 가벼운 식사를 원하시면 에너지를 채워줄 호밀빵에 신선한 채소, 단백질이 들어간 닭가슴살이나 BELT 샌드위치, 그리고 연어 샐러드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세 가지 모두 영양적으로도 우수하니 맛있는 점심 식사 꼭 챙겨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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