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성공 하는 법 알려주세요 ㅠㅠㅠ
안녕하세요, 자꾸 무의식중에 음식을 드시게 되니, 정말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틱톡에 나오는 다이어트법들은 보통 무리한 방법에 장기적으로 유지하기 어렵기도 합니다. 이런 다이어트법들은 뇌를 비상사태로 만들어서 결국에 폭식을 유발하기 때문에 실패율이 높답니다. 성공적인 다이어트의 포인트는 뇌를 달래면서 진행하는 지속 가능한 습관 형성에 있답니다.1 ) 일단은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는 당장 멈추셔야만 합니다. 배가 너무 고프면 이성이 마비되어서 눈을 떴을 때 이미 무언가를 먹고 있는 상황이 반복됩니다. 기초대사량+200kcal 이상은 꼭 드시어, 세 끼를 잘 챙겨주시되,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 야식, 분식, 튀긴음식, 가공식품, 자극적인 배달음식, 고당지수 과일을 멀리하시고,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식이섬유, 건강한 지방(아보카도, 견과류, 생들기름) 위주로 든든하게 챙겨 드셔야 가짜 식욕이 끼어들 틈이 없답니다.2 ) 주변 환경을 재정비해 보시길 바랍니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지게 됩니다. 집안에 있는 간식을 아예 치우시거나 눈에 안 보이는 곳에 숨기는 것만으로도 무의식적인 섭취를 절반 이상 줄일 수 있답니다.3 ) 식사 15~20분 전에 물을 300~500ml 정도 드시는 습관을 들여보시길 바랍니다. 뇌는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정말 많기 때문입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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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당뇨는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배달 음식 대중화와 스트레스, 불규칙한 수면으로 2030 세대의 고혈압과 당뇨 진단이 부쩍 늘었습니다. 젊은 층의 만성질환은 초기 관리만 잘 해주셔도, 혈관 건강을 빠르게 회복하실 수 있으니, 이 부분에 대해서 너무 낙담하실 필요가 없답니다.중요한 부분은 혈당과 혈압의 동시 관리가 되겠습니다. 주 4~5회이상 유산소 운동과 주 2~3회의 근력 운동을 병행하신다면 인슐린 감수성(세포가 혈당을 받아들이는 능력)이 좋아지고 혈관 탄력도 살아나게 됩니다. 그리고 매일 아침 공복 상태에서 혈압과 혈당을 정기적으로 측정해서 자신의 수치 변화를 아는 것이 정말로 중요하겠습니다.식단 관리도 생각보다는 복잡하지 않습니다. 고혈압에는 몸속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풍성한 시금치, 브로콜리같은 녹색 채소와 바나나, 토마토가 좋답니다. 당뇨에서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이섬유(버섯, 해조류, 양배추, 쌈채소)와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가 핑수입니다.흰 쌀밥 대신 현미, 보리, 귀리밥을 드시어, 두부, 생선, 기름기 적당한 살코기를 곁들여주시길 바랍니다.두 질환의 공공의 적은 배달음식이나, 가공식품, 음료에 많은 액상과당, 설탕, 밀가루, 그리고 짠 음식입니다. 외식을 줄이시고, 가벼운 식후 산책부터 시작하는 작은 변화가 건강한 내일을 만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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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섭취를 늘려서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먹어야
안녕하세요, 콩밥의 서걱거리는 식감과 겉도는 향 때문에 선호하지 않는 어른들이 생각보다 정말 많이 계십니다. 건강을 위해서 편식을 고치고 싶으시다면 억지로 콩밥을 삼키기보다는, 말씀하신 대로 1)부드러운 식감과 2)원형 지우기로 진행하시는 것이 정말 바람직하겠습니다.가장 추천드리는 요리는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입니다. 삶은 병아리콩을 올리브유, 마늘과 함께 크림처럼 부드럽게 갈아낸 딥 소스인데, 고소하고 이국적인 맛 덕에 콩이라는 거부감없이 빵이나 크래커에 발라 맛있게 드실 수 있답니다.그리고 다른 별미는 고기, 김치를 충분히 넣은 비지찌개, 거칠게 갈아 부친 콩전이 있습니다. 콩을 갈아내주시면 단단함은 사라져서 목 넘김이 부드럽고, 부재료와 어우러져서 풋내도 완벽하게 가려진답니다.TIP : 카레를 만드실 때 푹 익어서 으깨지는 렌틸콩을 약간 서브로 넣으시는 것도 티 안나는 괜찮은 방법입니다. 꽤 맛있더라구요.형태를 지우고 고소함만 남기면 어른의 편식도 쉽게 해결이 되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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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먹을려는데 메뉴 추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맨날 드시던 싸이버거와 핫치즈순살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으시군요! 실패 없는 맘스터치 인기 메뉴를 제안 드리겠습니다.1) 화이트갈릭버거: 버거류에서는 이 메뉴를 추천드립니다. 부드럽고 달콤고소한 화이트 갈릭 소스에 프리미엄 더블햄과 묵직한 패티가 어우러져서 싸이버거와든 또 다른 깊은 향미를 누릴 수 있는 매니아층 탄탄한 메뉴랍니다.2) 트리플딥치즈싸이버거: 만약에 싸이버거의 닭다리살 패티를 포기하기 어렵다면, 치즈 향미를 한껏 끌어올릴 트리플딥치즈싸이버거가 정말 좋은 선택지가 되겠습니다.3) 간장마늘싸이순살: 치킨류에서는 매콤함을 잠시 내려놓고 단짠의 정석인 간장마늘싸이순살을 추천해 드립니다. 알싸한 마늘 향과 달콤한 특제 간장 소스가 닭다리살 순살과 만나서 중독성 있는 바삭함을 느낄 수 있어요.늘 드시던 익숙함에서 딱 한 걸음만 넓혀서 이런 메뉴들로 한번 주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맛있게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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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고기가 단단하면서도 육류고기 맛이랑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맞아요, 고래고기는 육고기의 쫄깃함과 참치의 기름진 맛이 섞인 독특한 매력이 있으나, 강한 노린내 때문에 호불호가 크게 갈린답니다. 이 냄새는 고래의 두꺼운 지방층과 풍성한 혈액 성분 때문에 나는데, 민감하신 분들은 말씀하신 소주나 미림만으로는 완전하게 잡기 어려울 수 있답니다.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알코올과 함께 강한 향신 재료를 써서 삶아내는 것이랍니다. 조리를 하실 때 소주나 청주, 미림을 넉넉히 넣는 것은 기본이고, 물에 된장 한 큰술, 생강, 통후추, 대파, 마늘을 충분히 넣어주셔야 합니다.TIP : 여기에 커피 가루를 살짝 추가해서 푹 삶으면 알코올이 증발하면서 잡내를 함께 날려버리고, 된장, 커피 성분이 누린내를 흡착해 줍니다.삶은 후 겉면이 기름기를 찬물로 가볍게 헹궈주시거나 꾹 짜주는 것도 기름 냄새를 줄이는 좋은 팁이 되겠습니다. 드실 때는 생강 채나 갈치속젓, 초장을 곁들여 주시면 남은 냄새까지 깔끔하게 잡아줍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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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요리 유튜브 채널에서 나오는 꼬마당근?
안녕하세요, 외국 요리 영상에 자주 등장하는 그 작고 귀여운 당근은 보통 베이비 캐럿이나 미니 당근이라고 부릅니다.여기에는 정말 재미있는 사실이 있습니다. 해외 영상에서 자주 보는 매끈하고 둥글한 베이비 캐럿은 사실 처음부터 작게 자란 아기 당근이 아닙니다. 원래는 길쭉하고 못생겨서 상품성이 떨어지는 일반 당근들을 공장에서 기계로 3~4등분 한 뒤, 껍질을 깎고 부드럽게 다듬어 만든 베이비 컷 캐럿이랍니다. 농가에서 버려지는 당근을 줄이기 위해서 고안된 기발한 가공품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우리나라 일반 당근과의 차이점은 맛, 식감, 그리고 편의성에 있답니다.[베이비 캐럿] 애초에 심지가 부드럽고 단맛이 강한 품종을 골라서 가공하기 때문에 매운맛이 덜하고 아삭해서 샐러드용이나 생으로 먹기에 좋답니다. 그리고 이미 껍질이 벗겨지고 세척이 끝난 상태라서 요리할 때 통째로 냄비에 넣거나 스테이크 가니시(고명)로 바로 쓸 수 있어서 무척 편리하답니다.[일반 당근] 반면에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당근은 크고 단단하며 당근의 진한 흙내음과 향미가 깊은 것이 특징이랍니다. 그래서 오랜시간 푹 끓이는 찜, 국물 요리, 혹은 기름에 볶는 한국식 조리법에는 우리나라 당근이 훨씬 깊고 풍성한 맛을 내기에 좋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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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갑자기 복통이 왔는데요…
안녕하세요,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겠습니다..의사 선생님 말씀대로 다행이 큰 병은 아니지만 아침에 드신 요거트가 내심 걸리셨을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드시자마자 바로 아픈것은 요거트의 변질보다는 차가운 자극이나 유제품 자체에 장이 놀라서 경련을 일으켰을 확률이 높답니다. 일반적으로 균에 의한 식중독이나 장염은 세포가 증식하고 독소가 퍼지기까지 최소 몇 시간에서 하루 이상의 잠복기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요거트같은 발효식품은 미개봉 상태로 냉장 보관했다면, 소비기한이 이틀 지난 정도로는 쉽게 상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조금 다릅니다. 현재 장경련 진단을 받으셨고 장이 매우 민감해진 상태라서, 남은 요거트 3개는 아까우시더라도 드시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건강한 상태이실 경우 아무렇지 않게 넘겼을 미세한 균이나, 유제품 성분이, 이미 약해진 장에는 큰 자극이 되어서 복통을 다시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이틀간은 선생님 조언대로 따뜻하고 자극 없는 음식을 드시면서 장을 꼭 쉬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얼른 쾌차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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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바나나주스 만들어보니 생각보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처음 집에서 바나나주스를 만드시다보면 생각보다 칙칙한 색과 텁텁하고 걸쭉한 비지같은 식감에 당황하기 쉽습니다.. 바나나는 껍질을 까서 갈아두면 금방 갈변하는데다, 자체 섬유질이 많아서 우유나 액체를 충분히 넣지 않으면 금세 뻑뻑해지기 때문입니다.시판 바나나우유를 반 잔 섞어도 되는지 질문주셨는데, 맛과 색을 모두 살릴 수 있는 바람직한 해결 방법이랍니다! 시판 우유의 달콤한 향과 예쁜 노란색, 그리고 부드러운 액체 성분이 더해지면 주스의 되직함은 부드럽게 풀리고 맛은 확 살아날 것입니다. 그야말로 실패한 주스를 살려내는 완벽한 심폐소생술이 되는 경우랍니다.다음번에 새로 만드실 때는 색이 변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레몬즙을 몇 방울 떨어뜨려보시거나, 꿀을 조금 넣고 흰 우유의 양을 더 늘려서 갈아보시길 바랍니다.TIP : 얼음을 몇 개 같이 넣어서 갈아주시면 훨씬 시원하고 목 넘김이 좋은 주스가 완성될 것입니다.남은 주스는 시판 바나나우유와 섞어서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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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건강하게 양배추 먹는 법 뭐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양배추가 몸에 좋은 건 알지만 자극적인 소스 없이 그냥 먹으려면 참 손이 안 가는 것 같습니다.. 이해가갑니다. 매앰ㅇ한 맛 대신 건강과 감칠맛을 모두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양배추 라페: 얇게 채 썬 양배추를 소금에 절이신 뒤, 올리브유,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터드에 버무려 보시길 바랍니다. 새콤달콤한 풍미 덕분에 질리지 않고 샐러드처럼 풍성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2) 양배추 계란전: 채 썬 양배추에 계란, 소금 한 꼬집만 섞어서 팬에 두툼하게 구워내주시면 양배추의 단맛과 고소함이 살아나서 소스 없이도 우수한 요리가 된답니다.3) 견과류 저염 쌈장: 양배추를 살짝 쪄서 고소한 견과류 저염 쌈장을 곁들여 보시길 바랍니다. 열을 가해서 달큰해진 양배추쌈에 다진 견과류를 섞은 쌈장을 얹으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깊은 맛이 날 것입니다.매일 드셔도 속이 편한 위 메뉴들을 고려하셔서 맛있고 건강하게 양배추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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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를 먹거나 메론을 먹을 때 보면 사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정확하게 보셨습니다! 참외나 멜론 안쪽의 촉촉하고 부드러운 씨앗 주변 부위는 과학적으로 태좌라고 부르는데, 말씀하신대로 맛이 포인트이자 영양소의 진짜 보물창고가 맞답니다. 이 부위는 식물이 씨앗을 보호하고 키워내기 위해서 모든 양분을 집약시키는 곳이라서, 하얗고 단단한 과육 부위보다는 당도가 정말 높을 뿐만 아니라,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이 정말 풍성하게 밀집되어 있답니다.특히나 참외 태좌의 경우에, 면역력에 좋은 비타민C와 빈혈 예방에 필수적인 엽산이 일반 과육에 비해서 몇배나 더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영양적인 가치가 상당히 높답니다. 간혹 씨앗과 이런 촉촉한 부분을 먹으면 배탈이 더 난다는 속설 때문에 전부 긁어내고 드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이는 상해서 물이 찬 과일을 먹었을 때 발생하는 문제일 뿐 싱싱한 상태라면 전혀 걱정 없이 드셔도 무방하겠습니다.오히려 섬유질과 항산화 성분까지 가득해서 건강에 큰 도움이 되니, 과육은 아삭한 식감으로 드시어, 진정한 달콤함과 풍성한 영양은 이 촉촉한 부위에서 아낌없이 만끽하시길 바랍니다.참외, 멜론 맛있고 건강하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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