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50이 넘으니 살이 자꾸 찌네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50대 이후 체중 증가는 기초대사량이 10년마다 5%씩 감소하고 호르몬 변화로 인해서 복부, 둔부에 체지방이 집중이되는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마음이 급하셔서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진행하신다면 근육이 먼저 빠져서 무릎 관절에 좋지 않을 수 있어요. 건강을 지키시면서 체형을 정리하시기 위한 방법들을 몇 가지 제안드리겠습니다.0 ) 최우선으로 복부를 감량하시려면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액상과당, 설탕)과 모든 술, 초가공식품은 멀리해주시길 바랄게요. 그래야 체중이 줄어들 수 있어요. 효과를 늘리기 위해서는 하루 14시간정도의 간헐적 단식을 병행해주시면 좋겠습니다.1 ) 식단은 굶으시기보다는 하루 섭취량을 평소보다는 500kcal를 줄여보시거나, 기초대사량을 구하셔서 질문자님 기초대사량에 +200~300kcal정도의 칼로리를 섭취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여기에 식사법은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20분 이상 식사를 해주시면 과식을 막고,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실 수 있습니다.2 ) 근육 소실을 막기 위해서는 체중 1kg당 1.2~1.5g의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을 매일 고루 나눠서 끼니마다 무게 기준100~200g 분량의 단백질 반찬을 챙겨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그래야 과식을 예방하고, 밤에 야식 욕구를 막을 수 있어요)3 ) 운동의 경우 무릎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 충격이 큰 달리기 대신 주 4~5회 매회 30분 이상 평지를 빠르게 걸어주시거나, 되도록 실내 자전거같은 저충격 유산소 운동을 권장드립니다.4 ) 여기에 집에서 맨몸 홈트레이닝으로,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같은 하체 운동과,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같은 코어운동을 총 20분 이내로 병행하신다면 복부 비만 해결에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감량 목표는 일주일에 0.3~0.5kg정도로 한달에 1.5~2kg 내외로 잡으셔서 최소 3~6개월간 장기적으로 실천을 해주셔야 요요 없이 날씬하고 탄탄한 체형을 갖추실 수 있겠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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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쉐이크 중 성분이 깔끔하고, 가격도 괜찮은 거 추천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생리전 호르몬 변화로 단것이 당기실 수 있는데, 단백질 쉐이크로 해결하시는 방향이 바람직합니다. 성분이 깔끔하고 가성비, 맛을 고려한 제품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NS 포*유청 WPI입니다. 불필요한 첨가물을 줄이고 단백질 순도를 높인 대표 가성비 제품으로 초코맛은 당류가 낮으면서도 맛이 진해서 단맛 갈증을 풀기 좋답니다.2 ) 마이*로틴 임팩트 웨이 아이솔레이트입니다. 유당을 제거해서 속이 편하고 성분이 직관적이며, 공식 홈페이지의 할인 기간을 활용하면 단가가 상당히 낮아집니다. 스트로베리 크림, 내추럴 초콜릿 맛은 인공적인 느낌이 적어서 디저트 대용으로 좋답니다.3 ) 셀*스 코어프로틴 웨이는 락토프리 분리유청단백을 사용해서 소화가 잘 되고 영양 성분이 투명한 편입니다. 텁텁함 없는 깔끔한 초코맛 덕에 물에 타 먹어도 맛있으며 가격도 괜찮습니다.세 제품 모두 탄수화물, 당류 함량은 최소화하면서 맛는 괜찮으니, 참조해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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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기나 생선을 먹으면 얼굴이 가려워집니다
안녕하세요, 이전에는 아무렇지 않다가 고기, 생선을 드실 때 얼굴이 가려워지니 염려가 되실 것 같습니다.섭취량이 많을수록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라면 히스타민 불내성을 고려해보셔야 합니다. 고기, 생선은 보관, 숙성 과정에 알러지 유발 물질인 히스타민이 자연스럽게 늘어납니다. 원래는 체내 분해 효소(DAO)가 이를 정상적으로 대사하나, 나이가 들거나, 과로, 면역력 저하, 장내 환경 변화로 인해 효소 활성도가 떨어지게 되면 분해가 되지 못한 히스타민은 혈관을 확장시키고 피부에 쌓여서 가려움증, 홍조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많이 드실수록 더욱 간지러운 것도 체내의 처리 용량을 초과했기 때문이랍니다. 다른 원인으로는 면역계 변화로 뒤늦게 나타난 성일 알러지의 가능성입니다. 스트레스, 피로로 신체 면역 균형이 깨지게 되면, 과거엔 괜찮았던 육류, 어류의 특정 단백질을 몸에서 유해 물질로 오인해서 과민 반응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되도록 섭취량을 조절해보시어, 신선한 상태로 드시면서, 피부과, 내과에서 알러지 검사로 정확한 원인을 진단받아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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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첫단계 가격 얼마가 적당한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마운자로의 첫 단계인 2.5mg(4주 분량, 4펜)의 합리적인 소비자 가격은 30~35만원 선입니다. 공식 도매 공급가가 약 27만 8천원으로 책정되어 있어서, 비급여 의약품 특징상 약국 마진과 처방 비용을 고려하면 이 범위가 적당합니다.일부 최저가 약국 밀집 지역에서는 28~29만원대에 공급되기도 하나, 일반적인 지역 약국에서는 보통 31~33만원 수준이 평균적이고 여기에 별도 병원 진료비(약 5천~2만원)이 추가가 됩니다.마운자로는 식욕 억제와 체중 감량면에서 만족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저도 2달차인데, 주사 후 음식을 봐도 굳이 식욕이 올라오지 않고, 포만감이 계속 유지가 되는 편입니다. 물론 1~2주간 개인마다 식욕 제어 효과는 다릅니다. 저는 2주차부터 식욕이 줄어들었어요.첫 단계인 2.5mg은 감량 자체보다 몸을 약물에 적응시키는 과정이니, 초기 투여시 메스꺼움, 변비같은 경미한 위장 부작용이 동반되실 수 있습니다.초기에는 영양소를 골고루 소량씩 섭취해서 부작용 여부를 잘 체크해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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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찍일어나는 법 그리고 잘자는 환경만들기
안녕하세요, 아침마다 기상하는 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보통 이런 경우에는 수면의 양보다 생체리듬을 체크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덜 피곤하게 깨어나기 위해서는 인체의 90분 수면 주기를 활용하시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 인간은 깊은 잠과 얕은 잠을 주기적으로 반복해서, 총 수면 시간을 6~7시간 반처럼 1.5시간의 배수로 맞추면 얕은 수면 단계에서 알람이 울려서 훨씬 개운하게 일어나실 수 있습니다. 기상 후에는 바로 커튼과 창문을 열고 자연광, 햇빛(흐려도 상관없습니다)을 쬐어주셔야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억제되고 각성 호르몬이 분비가 되며 몸이 빠르게 깨어나게 됩니다.잘 깨기 위해서는 침실을 수면만을 위한 요새로 만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실내 온도는 약간 서늘한 18~22(에어컨 틀 경우 26~28도), 습도는 40~50%을 유지하시는 것이 심부 체온을 낮춰서 깊은 서파 수면을 유도하는데 최적이랍니다. 그리고 모든 빛을 차단하는 암막 커튼으로 완벽하게 차단해주시고, 소음에 민감하시면 백색소음을 활용하셔서 주변 소음을 상쇄시키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니면 수면용 이어플러그, 수면안대를 착용하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스마트폰의 블루라이트는 뇌를 각성시켜 취침 1시간 전부터 차단을 해주시거나 멀리하시는 것이 숙면 개선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취침 6~8시간 전에 카페인 섭취도 마쳐주시는 것이 정말 중요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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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로 주로 뭘 드셔용? 몇분만에??
안녕하세요, 아침에는 가볍고 편하게 먹는 것을 좋아해서 삶은 달걀을 챙겨먹는 편이랍니다. 먹는데 10분 이내면 충분하더라구요. 물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밤새 잠든 몸을 깨워주려고 너무 차갑지 않은 미지근한 정수물을 한 잔 마시는 편입니다.양치의 경우 먹기전에 가볍게 물로만 입을 헹궈주고, 아침식사를 마친 후 하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달걀이라서 수저, 젓가락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가끔 요거트를 먹으면 수저를 활용합니다. 그릇은 1개 이내로 쓰는 편이니 설거지가 간편하더라구요. 디저트는 보통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을 마시는 편입니다. 커피의 쌉싸름한데 고소한 맛이 저는 좋더라구요.가끔 피곤해서 달달한게 당기면 초코우유를 먹는 편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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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이 점점 늘어만 가는데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일상이 정말 바쁘시고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운동할 시간이 부족하시면, 낮 시간에 비운동성 활동 열량소모(NEAT)와 식이 보상 법칙을 일상에 활용하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1 ) 점심 식사는 저녁의 과한 칼로리 섭취를 전체적으로 상쇄하기 위해서 저탄수화물, 고단백(식단형 도시락, 샐러드) 식사를 제한하시어 하루 총열량 균형을 잡아주셔야 합니다.(낮에도 함께 식사를 한다면, 밀가루, 흰쌀, 설탕, 액상과당이 들어가는 정제탄수화물은 최대한 멀리해주시길 바랄게요)2 ) 이동이 많은 영업 직무의 특성을 살려서, 고객사 미팅시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해보시어, 한두 정거장 거리는 의도적으로 빠른 걸음으로 걸으며 활동량을 끌어올려보시길 바랍니다.3 ) 사무실 업무중에는 50분마다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해주시거나 스탠딩 데스크를 활용하셔서 기초대사량을 조금씩 높여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니면 1~2시간 마다 한번씩 맨몸 스쿼트, 런지같은 하체 동작을 10회씩만 해주셔도 혈당 관리에 유리합니다.일과 중 최소 하루 2L 이상의 수분을 섭취해주셔서 대사를 촉진하고, 실대 접대 자리에서는 술 한 잔, 물 한 잔 규칙을 지켜주셔서 안주는 튀김, 탄수화물 대신, 사시미, 숙회, 계란, 두부, 채소류 위주로 드시길 바랄게요. 여건이 되시면 하루 14~16시간 내외의 간헐적 단식도 병행해주시면 체지방 감량에 도움이 되실거에요.낮에 실행하는 이런 루틴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복부 지방 축적을 막을 수 있는 해결방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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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 어머니께서 최근 치아가 많이 약해져서 딱딱하거나 질긴 음식은 전혀 못먹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 체중이 많이 빠졌습닏.
안녕하세요, 90세 어머님의 빠른 체중 감소는 근감소증과 면역 저하, 대사 기능 약화로 이어질 수 있어서, 신속하고 효율적인 영양 공급이 필요합니다.치아가 약한 어르신을 위한 조리법으로는 육류를 곱게 갈아서 소스를 곁들이며, 찹쌀죽, 으깬 감자에 섞어서 드리는 방식을 권장드립니다. 그리고 대구, 가자미, 틸라피아같은 흰살생선이나 새우를 다져서 부드럽게 찐 완자 요리, 들깨가루를 충분히 넣은 순두부찌개, 우유, 육수를 섞어서 푸딩 질감으로 만든 달걀찜은 소화가 잘 되면서 단백질을 제공하는 좋은 식단이 되겠습니다.시중의 단백질 보충 음료가 매일 1~2회 식사 사이에 간식 개념으로 꾸준히 섭취를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노인용 영양 음료는 단백질에 필수 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이 균형있게 배합되어 있어서 저작 기능이 떨어진 상황에 상당히 유용한 편입니다.적당히 식사 대용으로 챙겨주셔도 좋으나, 만약에 평소 기저질환(만성 신장 질환)이 있으시면 단백질 대사는 장기에 부담을 줄 수 있어서 담당 주치의 선생님과 먼저 상의를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식사 대용 음료도 좋지만, 앞서 말씀드린 부드러운 일반 식사를 주축으로 삼으시고, 음료는 열량, 영양을 보충하는 정도로 병행해주시면 건강한 체중 회복이 가능하실 거에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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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 포장일이21일이 지났습니다.
안녕하세요, 포장일로부터 21일이 지난 현미는 안심하고 드셔도 괜찮습니다.식약처, 농촌진흥청 지침을 보면 곡류는 일반 가공식품과 다르게 유통, 소비기한 대신 포장일자, 도정원열일을 표시해서 보관 환경에 따라서 수개월 이상 품질이 유지가 됩니다. 물론 현미는 백미에 비해서 쌀겨층과 배아가 남아있어서 내부의 지방 성분으로 인해서 산패가 조금 더 빠르게 진행되는 특징이 있어요.그렇지만 포장 후 2주정도 경과한 시점이면 영양소 파괴나 생화학적인 변질이 일어날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육안으로 관찰하셨을 때 푸르거나 검은색을 띄는 곰팡이가 피지 않았고, 냄새를 맡았을 때 시큼하거나 퀴퀴한 산패취가 나지 않으면 섭취 후 배탈이 날 경우는 없겠습니다. 버리기에는 너무나 멀쩡해 보이셨던 부분이 맞습니다.물론 잔여 현미의 신선도를 향후 더 오래 유지를 하기 위해서 공기접촉을 최소화하는 밀폐 용기에 담아서 4도 이하에 냉장고에 보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현재 상태는 안전한 현미이니, 맛있게 조리해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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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임신초기 다이어트 물어봤었는데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임신 초기 적당한 영양 섭취와 함께 걷기, 요가, 스트레칭의 저강도 운동을 병행하시는 것은 체중의 빠른 증가를 막고 산모의 생체 리듬을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뛰거나 고강도 운동이 아니시더라도 하루 3~4시간 지속해서 움직이시는 것은 임신 초기의 산모에게 신체적인 과로를 유발할 수 있어서 의학적으로는 권장되지는 않습니다..임신 초기는 배아가 자궁에 안정적으로 착상해야하는 중요한 시기이며, 황체호르몬의 영향으로 산모가 느끼는 기본 피로도가 상당히 높은 때입니다. 이런 시기에 지나치게 긴 시간 활동을 하게 되면 모체의 체온 상승, 탈수,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으며, 자궁 수축으로 이어져서 태아에게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산부인과 전문의들이 권장하는 임산부의 안전하고 적정한 시간은 하루 30분에서 1시간 내외, 주 총 150분 정도랍니다.되도록 3~4시간을 연이어 무리하게 움직이시기보다, 식후에 20~30분씩 가볍게 산책을 하시는 형태로 나누어 조절하시어, 몸이 느껴지는 피로 증상에 맞춰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시는 것이 안전합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생활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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