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분이 많은 음식은 왜 비타민C와 함께 먹으면 좋다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시금치와 같은 식물성 식품에 들어있는 철분은 비헴철이라고 불리는데, 이는 고기에 함유된 헴철과 다르게 인체에 자연적으로 흡수가 되는 비중이 5~10% 수준으로 상당히 낮다는 단점이 있답니다. 그런데 여기서 오렌지나 레몬처럼 비타민C(아스코르빈산)가 풍성한 식품을 함께 섭취를 하시면 철분의 체내 흡수율을 최대 3~4배까지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겠습니다.비타민C는 장내 환경에서 흡수가 어려운 형태의 3가철을 인체의 장점막이 흡수하기 쉬운 2가 철 형태로 변환시켜 주는 우수한 환원제 역할을 하기 때문이랍니다. 게다가 비타민C는 철분과 단단하게 결합해서, 채소에 들어있으면서 철분 흡수를 방해하는 옥살산(시금치에 함유)이나 피틴산 같은 방해 물질들로부터 철분을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겠습니다.철분이 소장 벽을 통과해서 인체의 속으로 무사히 흡수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호위무사가 바로 비타민C인 경우랍니다.따라서 시금치 샐러드를 드실 때 오렌지를 곁들이거나 상큼한 레몬즙 드레싱을 뿌려서 드시면, 식물성 철분의 낮은 흡수율을 완변하게 보완하고 빈혈 예방같이 철분 섭취의 영양적인 이점을 누리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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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면 입안이 자주 헐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입안이 헐고 따가운 증상은 주로 재발성 아프타성 구내염으로 신체의 면역력 저하와 관련이 있답니다.(물론 정확한 진단은 병원 내원이 필요합니다)원인 1) 수면이 부족하거나 심한 스트레스를 겪게 되실 경우 체내에서 코티솔 호르몬이 과다 분비가 되면서 전반적으로 면역 기능이 떨어지게 됩니다. 구강 점막은 혈관이 많고 세포교체가 빨라서 상당히 민감한 부위이기 때문에, 면역력이 저하되면 입안의 세균이나 바이러스 공격에 쉽게 무너져서 염증이 생기게 됩니다. 단지 피로를 더해서 신체의 방어벽이 약해졌다는 것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원인 2) 이 외에 영양 부족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비타민B12, 엽산, 철분, 아연이 부족해지면 점막의 재생 능력이 떨어져서 쉽게 헐고 잘 낫지를 않습니다.1) 규칙적인 숙면: 예방을 위해서는 하루 7~8시간 이상의 충분한 규칙적인 숙면과 휴식을 통해서 면역력을 회복하는 것이 최우선이 되겠습니다.2) 구강 청결, 영양: 이어서 부드러운 미세모 칫솔로 양치를 하시고 가글을 사용해서 구강을 청결하고 촉촉하게 유지를 하며,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성한 채소와 육류(하루 체중 x 1.6g 이상의 단백질 섭취를 꼭 해주시길 바랍니다)를 골고루 섭취를 해주셔야 합니다.3) 치료제: 이미 구내염이 발생했다면 맵고 짠 음식은 피하시어, 약국에서 스테로이드 연고나 폴리크레줄렌 액상 치료제를 구입해서 바르시면 통증 완화와 치료에 좋겠습니다.염증이 2주 이상 길어진다면 다른 자가면역 질환일 수도 있으니 전문의 선생님 진료가 필요하겠습니다.위에 방법들을 참조하시어, 빠른 시일내에 완전한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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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계시는 영양사님들 카니보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도 상당히 궁금해서, 카니보어를 근래 몇년간 신년마다 3개월씩 진행을 해왔습니다.(최장기간은 8개월이었어요)100% 카니보어 식단은 동물성 단백질과 지방만 섭취를 하고 탄수화물을 최대한 제한하는 방식이랍니다. 인류가 과거 수렵채집 환경에서 육식 위주로 생존해왔기에 탄수화물이 필수적이지 않다는 주장도 진화론적 부분에 있어서 어느정도 일리가 있답니다. 실제 이런 식단을 유지하면 인체가 탄수화물 대신 지방을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되어 혈당이 안정화되고 인슐린 저항성이 크게 개선이 됩니다.체중 감량과 체내의 염증 감소에 효과적이고, 육류의 높은 포만감 덕분에 과식을 막아주는 뚜렷한 장점이 있답니다. 그러나 이런 방식이 모든 사람에게 정답일 수는 없으며, 몸에 안 맞는 체질도 분명 존재합니다. 식이섬유 섭취가 전무하여 장내 미생물 생태계에 불균형이 생기고 심한 변비나 소화불량을 겪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탄수화물을 사용하는 뇌와 근육에 에너지가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아서 심한 피로감과 무기력증을 겪기도 하구요.(운동선수, 활동량 많으신 분들)그리고 고지혈증에 취약한 유전적 소인이 있거나 신장과 간 기능이 약하신 분들에게는 지방과 단백질 위주 섭취가 심혈관계에 큰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한의학 체질론으로 가면 금양체질, 금음체질이신 분들은 카니보어가 상당히 부담이 될 수 있어요.카니보어 식단은 현대인의 당질 과잉 섭취를 교정하는 도구가 될 수는 있겠으나, 인간에게 다른 영양소가 전혀 불필요하다는 맹신은 장기적인 위험을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개인의 기저 질환, 단백질 소화 능력, 타고난 체질, 대사 상태같이 고유한 체질을 고려하셔서 유연하게 적용하는 중립적인 진행이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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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에파을넣으면영양가가파괴된다고하는대맞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미역국에 파를 넣으면 영양적으로 궁합이 맞지 않는다는 말은 사실이랍니다. 미역에는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 칼슘이 상당히 풍성하게 들어있는데, 파에 함유된 유황과 인 성분이 미역의 칼슘이 인체에 흡수되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미역의 미끌미끌한 수용성 식이섬유인 알긴산과 파의 점질물인 진액 성분이 만나면 국물의 식감이 조금 떨어지고 위장 점막의 소화 흡수율을 낮출 우려도 있어서 예로부터 미역국에는 파를 넣지 않는 것이 정석으로 여겨졌답니다.그러나 그동안 파를 넣어서 드셨다고 몸에 독소가 쌓인다거나 해가 되는 것은 아니라서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괜찮으며, 앞으로 끓이실 때만 파를 빼주시면 좋겠습니다.미역국과 함께 먹으면 영양상 시너지가 나는 최고의 짝꿍 식재료로는 두부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미역은 요오드와 칼슘이 풍성하지만 단백질이 조금 부족한데, 두부가 식물성 단백질을 꽉 채워주어 영양 균형을 완벽하게 맞춰줍니다. 반대로 두부 원료인 콩의 사포닌 성분은 체내의 요오드를 몸 밖으로 배출하려는 성질이 있고, 미역이 이런 요오드를 넉넉히 보충을 해주므로, 둘은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는 환상의 궁합을 보입니다.여기에 참기름, 들기름에 미역을 우선 볶아서 조리하시면 미역에 함유된 지용성 비타민 체내 흡수율이 크게 높아지고, 소고기, 바지락같은 단백질이 풍성한 식재료를 곁들여주시면 영양 보충을 더해 깊은 감칠맛까지 잡으실 수 있어서 식단에 건강하게 활용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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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메뉴 추천해주세요 한식으로 추천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 매콤한 음식: 배달이나 외식으로 즐기기 좋은 매콤한 음식들을 추천해 드리자면, 중식의 느끼함을 내려가게 해줄 묵은지 김치찜이나, 얼큰한 감자탕, 낙지볶음 주꾸미 볶음은 어떠실까 합니다! 이런 매콤한 해산물 볶음에 소면을 비벼 드시거나 콩나물을 곁들여 드시면 점심에 드신 중식 생각이 나지 않을 정도로 개운하게 식사하실 수 있겠습니다.2) 생선구이 정식: 만약 집밥으로 간단하고 속 편하게 드시고 싶으시다면, 구수한 차돌 된장찌개에 바싹하게 구운 고등어구이, 그리고 상추, 양배추쌈을 곁들인 식단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신선한 쌈채소는 소화에도 좋고, 입안을 상쾌하게 해주니 완벽한 저녁 식사가 되겠습니다.3) 맑은 국물류: 따듯하고 맑은 국물이 생각나신다면 시원한 무와 바지락을 넣은 바지락칼국수나 담백한 황태해장국, 콩나물국밥도 괜찮은 메뉴가 되겠습니다.4) 고기류: 고기류가 끌리신다면 쌈장을 찍어 마늘과 함께 쌈을 싸 먹을 수 있는 매콤한 제육볶음이나 기름기를 뺀 담백한 보쌈도 한 끼로 손색이 없겠습ㄴ다.점심과 저녁 밸런스를 고려했을 때, 끌리시는 국물 요리나 볶음 요리중 하나를 택해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여기서 개인적으로 쭈꾸미 볶음에, 쌈채소, 콩나물국을 추천드립니다.다채로운 한식 메뉴들 중에서 가장 입맛에 당기는 음식을 고르시어 남은 하루도 맛있는 저녁 식사와 함께 행복하고 든든하게 마무리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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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약으로 살이 빠진다는 광고 믿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SNS에서 자주 보이는 먹기만 해도 지방이 분해된다는 다이어트 보조제 광고는 대부분 과장된 상술이라 상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체지방 감소 목적의 보조제들은 신진대사를 약간 높인다거나 탄수화물의 지방 합성을 일부 억제를 하며, 식단 조절과 운동 없이 알약만으로 극적인 체중 감량을 일으키는 것은 현대 의학으로도 불가능합니다..!(지방흡입, 위 랩밴드 수술 말고는 아직은 없다고 보시면 좋겠습니다)그러나 질문자님께서 짚어주신 것처럼 최근 의료계에 놀랄만한 신약들이 등장해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맞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동풍을 일으킨1 - 위고비2 - 젭바운드3 - 오젬픽4 - 마운자로같은 최신 비만 치료제들은 실제로 10~20%이상의 체중 감량 효과를 입증했습니다.그러나 이건 복용 약이 아닌 주사제 형태이고, 지방을 직접 태우는 것이 아닌, 뇌의 포만감 중추를 자극해서 식욕을 강하게 식욕을 강하게 억제하고 위장관 운동을 늦춰서 덜 먹게 만드는 원리로 작동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신약들은 SNS에서 쉽게 살 수 있는 제품이 아니라 되도록 의사의 진료와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이며, 먹는 형태도 일부 있으나 현재는 주사제 형태가 더욱 대중적이고 효과도 강하답니다.SNS에서 뚜렷한 문구들로 소개하는 제품 광고는 참고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의학적인 체중 감량이 꼭 필요하시다면, 온라인 광고는 보통은 마케팅 제품이 많아서, 내과나 가정의학과를 내원하셔서 의사 선생님과의 상의를 통해 과학적으로 입증된 비만 치료제를 안전하게 처방받으시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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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너무 빼거싶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지금 갑자기 터진 식욕과 그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에 힘들고 우울하실까 싶습니다. 밥을 드신지 1시간 만에 심한 허기가 다시 찾아오는 것은 평소 식사량 자체가 적으시거나, 단백질, 지방 섭취 부족, 혈당 변화, 호르몬 불균형으로 사료됩니다.정제탄수화물이나 당분이 많은 음식을 드셨다면 혈당이 빠르게 올랐다가 떨어지면서 가짜 배고픔을 강하게 느끼게 됩니다. 물만 마셔도 소용이 없다면 무조건 참는 것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안 먹어서 우울하고 드시고 나서 후회하는 악순환을 끊으시려면 식단의 구성을 바꿔주셔야만 합니다.평소 세 끼는 꼭 챙겨드시되, 되도록 기초대사량+200~300kcal 이상은 챙겨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요요가 오지 않습니다. 더 나아가서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같은 가공식품보다, 고기, 계란, 생선, 두부같은 단백질 반찬을 끼니에 150~200g씩은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단백질은 하루 체중 x 1.6g에 가깝게 드셔주셔야 포만감이 오고, 식욕이 터지지가 않습니다. 지방도 견과류, 올리브유, 아보카도를 챙겨주셔서, 하루 지방 섭취량은 체중 x 0.8~1.0g정도는 챙겨주셔야 포만 호르몬 관리가 수월햊비니다.식사를 하실때는 식이섬유가 풍성한 채소 > 단백질/지방 >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보리, 현미, 귀리, 단호박) 순으로 식사를 해주시면 혈당도 천천히 올려서 가짜 식욕을 막아줍니다.1시간 뒤 찾아오는 허기는 감정적 식욕일 수 있어서 양치질을 하시거나 가글, 가벼운 맨몸 스쿼트, 런지 5회씩, 취미생활, 다른 일에 10~15분간 환기를 시켜보시길 바랍니다. 너무 참기 힘드시면 굶기보다, 방울토마토, 삶은계란, 모듬견과류, 무가당 두유를 드셔서 몸을 달래주시면 좋겠습니다.(200kcal 이내로)수면 부족과 과잉 스트레스 역시 식욕 촉진 호르몬을 분비하게 만드니 푹 주무시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위에 방법들을 고려해보셔서, 하나씩 시도해 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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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근손실이 빨라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나이가 들수록 근손실이 빨라지는 이유가 질문주신 것처럼 호르몬 감소, 단백질 합성 능력 저하, 그리고 활동량 감소가 함께 작용한 것으로 사료됩니다.1) 호르몬 감소: 원인중에 하나는 근육 생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테스토스테론이나 성장 호르몬같은 동화 호르몬의 분비가 자연스럽게 줄어들기 때문이랍니다.2) 단백질 합성: 이에 더해서 노화가 진행되면 동화 저항성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는 같은 양의 단백질을 섭취를 해도 체내에서 이를 근육으로 합성해 내는 효율이 젊을 때보다는 훨씬 떨어지는 현상을 말합니다.3) 활동량 저하: 여기에 일상적인 활동량 저하까지 줄어들면서 근육이 자극을 받을 기회조차 감소하면서 근손실을 더욱 가속화되는 것이랍니다.이러한 근손실은 보통 30대부터 서서히 시작되면서 40~50대를 기점으로 매년 1~2%씩 눈에 띄게 줄어들고, 65세 이후부터는 그 속도가 더 빨라지게 된답니다. 따라서 이를 늦추기 위해서는 단지 걷기 유산소를 넘어서 근육에 직접적인 부하를 주는 근력 운동을 주 2~3회 이상 평생 꾸준히 병행해야만 합니다.게다가 단백질 섭취 역시 상당히 중요한데, 앞서 말씀드린 동화 저항서을 극복하기 위해서 중노년층은 오히려 젊은 층보다는 더많은 단백질이 필요하겠습니다.체중 1kg당 매일 1.2~1.6g의 단백질을 섭취를 하시되, 한끼에 몰아서 먹기보다는 매 끼니 20~40g씩 3~4회 골고루 나누어서 꾸준히 섭취를 하는것이 근육 합성을 최대화하고 근손실을 방지하는 확실한 방법이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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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 다이어트 꿀팁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놀러가기 전 감량 계획을 잡으셨군요. 너무 빡세게 무리하지 않고 살짝 빠졌네? 느낌만 주도록 가볍게 예뻐지는 단기간 다이어트 팁을 몇 가지 제안드리겠습니다.1) 간헐적 단식: 단기간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공복 시간을 길게 유지를 하는 것이랍니다. 매일 저녁 식사 후부터 다음날 첫 식사 전까지 간헐적 단식 16~18시간을 꼭 지켜주시면, 몸이 지방을 에너지로 끌어다 쓰게 되면서 붓기와 군살이 쏙 빠지는 것을 느끼실 수 있겠습니다.2) 당질제한식: 그리고 식사를 하실 때는 밀가루나 설탕, 액상과당 같은 정제탄수화물과 야식, 분식, 인스턴트, 술을 최대한 멀리하시는 것을 실천해보시길 바랍니다. 밥이나 빵은 절반으로 줄이시고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채소 위주로 기초대사량+200kcal 만큼 챙겨주시면 배고픔 없이도 몸이 가벼워질 수 있겠습니다.3) 식후 운동: 여기에 식후 운동을 가볍게 더해주시면 다이어트 효과가 더욱 좋아집니다. 밥을 먹고 혈당이 오르기 시작할 때쯤(30~60분 사이) 동네를 20분 정도 산책을 해주신다거나, 실내 싸이클, 스텝퍼를 밟아주시면 먹은 칼로리가 지방으로 쌓이는 것을 막아줄 수 있겠습니다. 너무 힘들게 땀 뺄 필요 없이 기분좋게 움직여주는 정도면 충분합니다.이 외에도 다이어트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포인트가 푹 쉬는 것입니다. 매일 밤 규칙적인 숙면 7~8시간을 푹 주무셔야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이 정상적으로 분비되고 자는 동안에도 살이 빠지는 체질이 완성이 되겠습니다.이렇게 며칠만 스트레스 없이 꾸준히 이어가셔도 여행 가셨을 때 예쁜 사진 많이 남기실 수 있겠습니다. 다이어트 성공하셔서 즐거운 여행 다녀오시길 응원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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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적정 권고..........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다이어트 중이시며 1일 1식과 하루 3~4리터의 수분을 섭취하고 계신 상황이시면, 무염식보다는 적절한 나트륨 섭취가 정말로 중요합니다.(여름이라 더욱 중요합니다)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성인의 하루 적정 나트륨 섭취량은 2,000mg(소금 약 5g)이며, 체중 감량을 하실 때도 1,500mg에서 2,000mg 사이를 유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나트륨은 칼로리가 없어서 직접적으로 지방을 늘리지는 않지만, 과다섭취시 수분을 끌어당겨서 부종을 유발하고 식욕을 자극해서 다이어트를 방해할 수 있겠습니다.그러나 현재 하루 3~4L라는 많은 양의 물을 마시고 계시기 때문에, 나트륨 섭취를 무리해서 줄이게 되면, 체내의 전해질 균형이 깨지면서 저나트륨혈증이 발생할 위험이 커집니다. 이 부분은 어지럼증, 무기력증, 근육 경련을 유발해서 건강을 해치고 다이어트 유지를 어렵게 만듭니다. 게다가 1일 1식을 하시는 만큼, 유일한 한 끼를 드실 때는 적정량의 염분을 되도록 채워주셔야만 합니다. 억지로 간을 하지 않는 식단을 진행하시기보다, 약간의 소금이나 간장, 시중 저당 소스류를 활용해서 맛있게 조리하셔서 한 끼 식사에서 1,500~2,000mg에 가까운 나트륨을 꼭 섭취를 해주시길 바랍니다.(한 끼에 모두 채우기 어려우실경우 기상후 소금물, 물 300~500ml에 소금 1~2g 타서 보충하셔도 좋으며, 공캡슐에 히말라야 쏠트 담아서 알약처럼 드셔도 좋습니다)국물을 다 마시는 것만 피하셔도 나트륨 과잉을 쉽게 막을 수 있으며,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풍성한 토마토, 녹황색 채소류를 함께 챙겨 드시면 부종을 예방하면서 더욱 건강하고 효과적으로 체중을 감량하실 수 있겠습니다.위에 방식을 참조하시어, 나트륨 섭취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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