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하는데 닭가슴살이 좋아? 프로틴이 좋아?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스포츠 영양학 입장에서 설명을 드리면, 가장 좋은 것은 둘을 병행하는 것이지만 하나로 통일해야 한다면 질문자님의 라이프스타일과 운동 목적에 따라서 선택이 갋니다. 질문자님이 짚어주신 가성비, 포만감이라는 장단점은 영양적으로도 아주 정확한 분석이랍니다.[닭가슴살, 자연식] 씹고 소화시키는 과정에서 인체에 에너지를 더 많이 쓰는 식이성 열발생 효과(TEF)가 커서 체지방 감량에 유리합니다. 그리고 근육 합성과 신체 회복에 필수적인 아연, 철분, 비타민B군 같은 미량 영양소가 풍성하다는 강한 장점이 있어요. 그러나 조리와 휴대가 번거롭고, 매법 챙겨 먹기 질리기 쉽다는 것이 단점입니다.[프로틴 보충제] 운동 직후 흡수가 빠르고 가성비와 편리함이 압도적이랍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10초만에 단백질을 채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액체 형태라 포만감이 낮아서 금방 배가 고파지고 자연식이 가진 천연 영양소를 다 담지 못해서 장기적으로 보충제에 의존을 하게 될 경우 영양 불균형, 소화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답니다.체중 감량과 건강한 영양 균형이 우선이라면 닭가슴살을, 바쁜 일상 속 편리함과 비용 절감을 우선으로 두신다면 프로틴을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만약 프로틴으로 통일하시더라도, 하루 한 끼는 일반 식사에서 계란, 고기, 생선같은 다른 자연식 단백질을 꼭 채워주시길 바랄게요.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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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지로 다이어트 식단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지인분이 다이어트 최고의 치트키를 주셨네요!물에 씻은 묵은지는 양념과 나트륨이 어느정도 빠져서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다이어트들에게 사랑받는 식재료랍니다. 요알못도 10분 이내로 만드는, 몇 가지 메뉴를 제안 드리겠습니다.1) 묵은지 참치 롤밥: 기름을 꽉 짜낸 캔참치에 현미밥이나 곤약밥을 반 공기 섞어서 소를 만듭니다. 넓게 편 묵은지 잎 위에 이 소를 올리시고 김밥처럼 돌돌말아서 한입 크기로 썰면 끝이랍니다.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포만감은 오래가고, 씻은 묵은지가 김 역할을 대신해 주어서 정말 간편하답니다.2) 들기름 묵은지 두부: 대표적인 고단백 식단이랍니다. 두부 한 모를 전자레인지에 2분간 데워 먹기 좋게 썰어둡니다. 씻은 묵은지는 가위로 잘게 자른 뒤, 들기름 반 스푼과 깨만 넣고 무쳐서 따뜻한 두부와 싸 먹는 방법입니다. 불을 쓰지 않고도 근사하고 든든한 저칼로리 한 끼가 완성된답니다.3) 묵은지 들기름 막국수: 살이 덜 찌는 메밀면을 삶아서 찬물에 헹궈주시어, 잘게 썬 묵은지, 들기름 1스푼, 대체당(알룰로스 또는 스테비아) 반 스푼을 넣고 가볍게 비벼줍니다. 아삭한 식감 덕에 시판 막국수보다 훨씬 가볍지만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불 쓰는 것이 부담되시면 시작하기 편한 참치 롤밥부터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묵은지로 맛있는 다이어트 식단 꾸려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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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만 먹으면 배에 가스 차고 위가 팽창하는 느낌이에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밥을 드실 때마다 배가 부풀고 속이 더부룩하시면 일상에서 정말 답답하고 신경 쓰이시겠습니다.. 빨리 드시는 습관은 위장에 가스를 채우는 강한 원인이 맞습니다. 음식을 급하게 삼키시면 입을 통해서 공기도 함께 들이마시게 되는데, 이런 공기가 소화관 내에서 부풀어 오르면서 팽창감과 불편함을 유발하기 때문이죠.전에는 안 그랬는데 왜 이럴까 싶으시겠지만, 인체의 소화 기관은 스트레스, 피로누적, 노화, 그리고 미미한 식습관 변화에 따라서 언제든지 민감해질 수 있답니다. 예전에는 위장이 튼튼하게 버텨줬더라도, 현재는 일시적으로 소화 기능이 떨어졌거나, 기능성 소화불량증의 싸인일 수 있습니다.특히나 최근에 들어 밀가루, 기름진 음식, 탄산음료 섭취가 늘었거나, 스트레스를 받으셨다면, 장재 유해균이 활성화되면서 가스가 더 유독 많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개선을 위해서는 우선 음식을 의식적으로 최소 20회 이상 꼭꼭 씹어서 천천히 삼키는 연습을 해보시길 바랄게요.(20분 이상 식사가 중요하며, 되도록 TV, 폰 시청 없이 식사에만 집중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식후 바로 눕지 않고 15분씩 가볍게 산책하는 습관만 들여주셔도 위장 움직임이 눈에 띄게 좋아질 것입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해보시어, 이전처럼 속 편한 나날이 찾아오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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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자기만의 습관을 만드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자신만의 좋은 습관을 만들고 꾸준히 이어가기 위한 중요한 방법은 시작의 문턱을 아주 낮추는 것입니다. 너무 화려하고 이상적인 포부대신 매일 책 한 페이지 읽기처럼 실패하기가 더욱 어려울 정도로 작게 시작해주셔야 뇌가 저항감을 느끼지 않습니다.여기서 행동을 유도하는 강한 방법은 기존의 고정된 일상에 새로운 행동을 자연스럽게 이어 붙이는 습관 쌓기 전략입니다. 예컨대 아침에 일어나서 커피를 마신 직후(기존 습관) 영단어 5개을 외운다(새 습관) 처럼 구체적인 행동에 타이밍을 설계를 하는 것입니다.더 나아가 개인의 의지력에만 의존을 하기보다, 행동을 할 수밖에 없는 수월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예시로 아침 운동이 목표일 경우 전날 밤 침대 옆에 운동복 셋트를 미리 꺼내두는 식으로 행동의 장애물을 완전히 없애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리고 단 하루라도 빼먹으면 끝이라는 강박적인 완벽주의를 내려놓으시어, 적어도 이틀 연속으로는 거르지 않는다는 유연한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이 필요합니다.습관은 단지 어떠한 목표를 이루는 도구를 넘어, 스스로 어떤 정체성을 가진 사람이 되어가는지를 증명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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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이 더운날 어떤 음식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더운 날씨에 시원한 음식을 찾게 되지만, 찬 것을 먹으면 배탈이 나서 마음놓고 못 드시는 그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속을 보호하면서 더위를 날릴 수 있는 현명한 음식과 방법을 제안 드리겠습니다.1) 적당히 시원한 콩국수를 추천드립니다. 얼음을 동동 띄우기보다는 냉장고에 넣어둔 차분한 온동의 콩국수를 사용하시면 위장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영양을 충분히 채우실 수 있답니다.2) 겨자와 식초를 곁들이 초계국수가 있습니다. 새콤한 국물이 갈증을 달래주는데, 이때 넣는 겨자는 성질이 따뜻해서 찬 음식을 먹을 때 위장을 보호하고 배탈을 막아주는 우수한 완충제 역을 합니다.3) 정석적인 이열시열인 삼계탕처럼 따뜻한 보양식도 좋습니다. 뜨거운 음식을 드시고 땀을 한 번 흘리시면 체온이 자연스럽게 내려가면서 오히려 더 오래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냉면이나 빙수를 꼭 드시고 싶으시다면 드시기 직전에 미지근한 보리차를 몇 모금 마셔서 위장을 우선 깨워두는 방법을 사용해 보시길 바랍니다.찬 음식을 드신 뒤에 따뜻한 생강차를 드시는 것도 배가 차가워지는 것을 막아주어 배탈없이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데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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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오일 엑스트라버진 ㄴ냉압착식
안녕하세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가 제조 방식에 따라서 샐러드용과 요리용으로 엄격하게 분리되어 판매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냉압착식으로 추춘한 엑스트라버진 등급이라면 모두 생으로 드실 수 있고, 요리에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겠습니다.그러나 시장에서는 품질, 가격, 그리고 풍미의 차이에 따라 용도를 다르게 추천하곤 합니다. 올리브의 풍미가 살아있고, 폴리페놀같은 영양소가 풍성한 고사의 프리미엄 제품은 열을 가하면 특유 향과 영양소가 약간 파괴되기 때문에 샐러드, 생식용으로 아껴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반면에 대용량으로 나오는 가성비 좋은 일반 엑스트라버진 제품은 구이, 볶음같은 일상적인 요리용으로 부담없이 사용하기에 적합하겠습니다.보통 엑스트라버진은 발연점이 낮아서 가열하면 안 된다고 오해하시나, 실제 발연점은 약 190~210도로 일반적인 가정식 조리 온도를 커버하기에 충분하겠습니다. 한 종류만 구매를 하셔도 두 용도 모두 쓸 수 있겠습니다.TIP : 생식용으로는 향이 좋은 아르베키나, 피쿠알 품종(산도 0.1~0.3)을 250~500ml정도로 소량 구비하시어, 가열 요리용으로는 엑스트라버진 등급이되 산도 0.4~0.8 범주로 대중적인 제품을 따로 두어서 경제적으로 나누어 쓰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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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와 백미 1:1 비율로 밥을 지어서 김밥을 하려고 합니다. 이 자체가 한 줄이면 대략 몇 칼로리 정도 될까요?
귀리와 백미를 1:1 비율로 섞어 지은 밥으로 만드는 이 건강한 김밥 한 줄의 칼로리는 약 380~410kcal 정도로 예상됩니다. 시중에서 파는 일반 김밥이 보통 450~600kcal인 것에 비하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괜찮은 식단입니다.[칼로리 분석] 칼로리를 세부적으로 보면, 김밥 한 줄에 들어가는 밥 양(약 130~140g)을 기준으로 귀리, 백미 혼합밥은 약 180~190kcal입니다. 여기에 밥 밑간으로 들어가는 참기름 소량을 더하시면 밥에서만 약 210kcal가 됩니다. 속재료의 경우, 체다치즈 1장이 약 65kcal, 계란지단이 약 75kcal, 기름에 살짝 볶은 당근채가 약 20kcal, 오이피클리 약 15kcal이며, 김 한 장은 5kcal 미만입니다.일반 김밥에 들어가는 햄, 맛살, 우엉조림처럼 조림 양념(당분)이나 나트륨이 높은 재료를 제외하고, 오이피클과 치즈로 짭조름한 맛을 잡으신 조합이 정말 좋습니다. 특히나 귀리는 백미보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성해서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도 훨씬 오래 유지를 해줍니다. 밥을 고슬하게 지으셨으니 김밥을 말 때 밥알이 떡지지 않고 식감도 톡톡 터져서 아주 맛있을 것 같습니다.TIP : 지단이나 당근을 부칠 때 기름 사용량만 살짝 신경 써주시면 완벽한 다이어트 김밥이 되겠습니다.김밥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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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음식 먹으면 변 상태가 달라지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밀가루 음식을 먹은 뒤 대변 상태가 변하는 것은 상당히 흔한 증상이기도 하나, 일상에 불편하실 것 같습니다..원인 1 ) 큰 원인은 밀가루 글루텐 단백질 때문입니다. 글루텐은 소화 효소로 잘 분해되지 않고 장에 붙어서 장 운동을 더디게 만듭니다. 그리고 자주 먹는 빵이나 면은 대부분 정제된 밀가루로 만들어져서 식이섬유가 거의 없답니다. 대변의 부피를 키우고 수분을 유지해 주는 식이섬유가 부족해지니 변이 딱딱해지고 시원하게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원인 2 ) 더 나아가 밀가루 특정 탄수화물 성분(가스를 유발하는, FODMAP)이 장내에서 가스를 유발해서 배를 더부룩하게 만들기도 합니다.개선을 위해서는 밀가루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어려우실 경우 정제된 백밀가루 대신 통밀, 호밀, 쌀면, 메밀, 사워도우 같은 대체재를 선택해 보시길 바랄게요. 밀가루 음식을 드실 때는 꼭 물 2컵 이상 충분히 마시고, 식이섬유가 풍성한 채소를 함께 곁들여서 장 운동을 도와주셔야 합니다.TIP : 식후 20분정도 가벼운 산책으로 장을 자극해 주는 것도 좋겠습니다.속 편한 하루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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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높은 여름철에 자주 발생하는 배탈과 식중독 예방하는 식습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요즘 날씨가 부쩍 더워지면서 음식이 쉽게 상하고, 시원한 음료를 자주 마시다보니 배탈로 고생하시는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여름철 식중독과 배탈을 예방하려면 식재료 관리와 식습관의 작은 변화가 정말 중요하겠습니다.장을 보실 때는 냉장이 필요한 육류나 어패류를 가장 마지막에 구입해주시어, 귀가 즉시 냉장고에 보관을 해주셔야 합니다. 식재료는 냉장실(5도 이하) 보관 중에서도 세균이 서서히 증식할 수 있어서, 되도록 빠르게 소비해주셔야 합니다. 특히나 조리된 음식은 실온엔 1시간 이상 방치하지 마시어, 남은 음식은 밀폐 용기에 분리 담아 보관해주셔야 균의 교차 오염을 확실히 막을 수 있겠습니다.여름철 장 건강을 지켜주시려면 음식 중심부 온도가 85도 이상이 되도록 1분 이상 충분히 익여서 드셔야 합니다. 물은 되도록 끓여서 마시는 것이 가장 안전하며, 찬 음료는 위장의 온도를 떨어뜨려서 소화 효소의 활동을 방해하고 장을 자극해서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겠습니다.대신에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셔서 배를 따뜻하게 유지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식사 전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는 위생 습관만 더해주셔도 식중독 원인균의 상당수를 차단할 수 있겠습니다.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속 편하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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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에 소금과 설탕중에 어떤걸 더 선호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대학 친구분들과 시원한 콩국수라니, 여름날 이보다 더 완벽한 점심 메뉴가 있을까 싶습니다. 말씀하신 설탕의 대결은 매년 여름마다 돌아오는 한국인들의 난제이자 이른바 콩국수 대전이기도 합니다저는 굳이 하나만 고르기보다 둘 다 저마다의 매력이 확고해서 모두 선호하는 편입니다. 깔끔하고 클래식한 맛을 원할 때는 소금을 넣어서 콩 본연의 묵직하고 고소한 향미를 살려서 즐기고, 가끔 색다른 별미가 당길 때는 설탕을 넣어서 달콤하고 부드러운 디저트처럼 즐기곤 합니다.보통 전라도는 설탕, 타 지역은 소금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요즘은 취향 따라서 섞어 먹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개인석으로는 소금으로 밑간을 약간 해서 고소함을 살린 뒤, 설탕을 은은하게 뿌려서 최고의 단짠 조화를 만들어 먹는 조합을 가장 추천해 드립니다.친구분들과 지역색이 드러나는 맛 대결을 펼치는 것도 대학 시절의 유쾌한 추억이 될 것 같은데요, 점심에서 서로의 국물을 한 입씩만 맛을 보며 소금파, 설탕파의 매력을 모두 느껴보시거나 개인 접시에 따로 간을 해서 비교하면서 먹어보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고소하고 시원함이 가득한 맛있는 점심 식사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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