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가 안 생겨요..왜안생기죠..?!
안녕하세요, 아이를 기다리는 시간동안 마음고생이 정말 많으셨겠습니다.준비를 열심히 하시는데도 소식이 없으면 초조하고 자책하게 되기 쉬우나, 질문자님 잘못이 아닙니다. 현재 드시고 계신 엽산은 임신 가능성을 직접적으로 높여주는 영양제는 아니랍니다.. 그러나 아기의 신경관 결손을 예방하기 위해서 임신 전부터 몸에 채워두어야하는 중요한 영양소라 지금 아주 잘하고 계신 것입니다!임신은 건강한 부부라도 매달 성공 확률이 20~25%정도라 보통 1년까지는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봅니다. 혹시 준비하신지 1년이 넘으셨거나 나이가 35세 이상이시면 6개월 만에라도 병원을 찾아가서 가벼운 검사부터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배란일이나 호르몬, 정자 상태같이 원인은 정말 다양하고 해결책도 많기 때문입니다. 되도록 산부인과 전문의 선생님의 도움을 받으시면 마음도 편해지고 길도 빨리 찾으실 수 있습니다.부부가 함께 서로를 다독이며 편안한 마음으로 준비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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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점심메뉴 추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매일 반복되는 점심 메뉴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오후 업무 집중력을 최대로 높이고 피로를 줄이시려면 탄수화물, 단백질, 식이섬유의 균형이 중요합니다. 배달이나 혼밥으로는 깔끔하게 드시기 좋은 메뉴로 회덮밥이나 연어 포케를 권장드립니다. 채소가 많아서 부족한 식이섬유를 채우기 좋고, 초장, 드레싱 소스를 평소의 절반만 넣어서 비벼 드시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식곤증을 예방할 수 있답니다.든든한 한식이 당기시는 날에는 찌개류 대신 제육 쌈밥 정식이나 생선구이 백반을 선택해 보시길 바랍니다. 신선한 쌈 채소의 섬유질과 구이류의 단백질은 오후 내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서 과식을 막아주게 됩니다. 다이어트나 가벼운 식사를 원하실 경우 통밀 샌드위치에 닭가슴살, 달걀을 추가하시고 무가당 두유를 함께 하신다면 탄단지 밸런스가 완성이 된답니다.색다른 별미가 생각나시면 요즘 1인 배달로도 대중화되며 건강하게 드실 수 있는 두부면 파스타, 채소를 넣은 1인 샤브샤브, 밀푀유나베도 괜찮은 대안이 되겠습니다.매일 같은 메뉴에서 벗어나서 에너지를 충분히 채울 수 있는 건강한 한 그릇으로 선택해 보시기를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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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도시락 추천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회사 점심을 간편하게 해결하고 싶으시군요!반찬이 자잘하게 많으면 회사에서 드시기 번거롭기도 합니다.. 몇 가지 메뉴를 제안드리겠습니다.1 ) 가성비와 대중적으로 허x이나 랭x닭컴의 닭가슴살 볶음밥을 추천드립니다. 별도의 반찬 없이 한 그릇에 밥과 단백질이 모두 볶아져 있어서 전자레인지에 3~4분만 돌리시면 끝이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2 ) 다이어트나 건강 식단에 가깝고 깔끔한 패키지를 원하시면 다x샵의 밥신이나 한x통살 브랜드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곤약밥이나 잡곡밥 베이스에 닭가슴살이나 미트볼 같은 메인 토핑 한 가지만 쏙 올라가있어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합니다.3 ) 대중적인 맛을 원하시면 비x고, 천x식품의 냉동 볶음밥 시리즈도 좋습니다. 낙지볶음밥, 새우볶음밥같이 종류도 다양하고 대기업의 맛 답게 호불호가 없어서 질리지 않고 번갈아가며 들고 다니기 좋답니다.모두 숟가락 하나만 있으면 깔끔하게 드시기 좋고 금방 치울 수 있으니 취향 맞춰서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든든하고 맛있는 점심시간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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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메뉴 추천좀 해주세요 진짜 너무나 진지해요ㅠ
안녕하세요, 요리를 시작하려는 진지한 결심을 영양사로서 응원하겠습니다!외식은 나트륨이 많아서 장기적으로 건강을 해치기 쉬우니, 초심자분도 15분 만에 해낼 수 있는 영양 균형 몇 가지 식단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1 ) 단백질 보충에 좋은 계란국, 콩나물 불고기 조합입니다. 시판 육수 팩이나 코인 육수에 계란, 대파, 후추만 뿌리시면 국이 끝나며, 대패삼겹살과 콩나물은 시판 양념장만 넣어서 볶아주시면 비타민, 단백질이 많은 근사한 한 상이 되겠습니다.2 ) 식이섬유, 무기질이 많은 미역국과 두부김치입니다. 자른 미역은 불릴 필요 없이 바로 끓여서 실패 확률이 낮고, 마트용 볶음김치에 데친 두부만 챙겨주시면 불을 오래 쓰지 않고도 완벽한 탄단지 식단이 완성됩니다.3 ) 장을 편안하게 해주는 맑은 두부무국과 간장 어묵볶음입니다. 무에서 우러난 시원한 국물에 칼슘이 많은 어묵볶음을 매칭하시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든든한 저녁이 되겠습니다.처음부터 다 잘하실 수는 없으니 시판 육수, 손질 채소를 아끼지 말고 활용해보시길 바랄게요.저녁에 따뜻하고 건강한 한끼 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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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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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때 생각나는 음식조합 추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 ) 통밀 오징어 파전과 도토리묵무침이 있습니다. 밀가루 대신 식이섬유가 많은 통밀가루, 메밀가루를 얇게 입히시고, 타우린이 많은 오징어, 쪽파를 넣어 부쳐내시면 칼로리는 낮추고 포만감도 키울 수 있습니다. 여기에 새콤하게 무친 도토리묵을 함께하시면 전의 기름진 맛을 잡아주며 수분과 식이섬유를 더해줍니다.2 ) 뜨끈한 국물 갈증을 해소해 줄 두부 버섯 전골과 곤약면 조합이랍니다. 비 오는 날의 칼국수 대신, 단백질이 많은 두부와 면역력에 좋은 버섯을 맑은 육수에 끓여내어 실 곤약을 면 대용으로 활용하시면 칼로리부담 없이 깊은 감칠맛을 누릴 수 있습니다.3 ) 칼칼한 맛이 당기시면 닭가슴살 두부김치를 추천드립니다. 따뜻하게 데친 두부와 들기름에 약간 볶은 김치와 수비드 닭가슴살 팩을 함께 챙겨주시면 유산균과 단백질을 모두 섭취가 되어 영양적으로도 우수한 메뉴가 되겠습니다.비 오는 날의 감성은 그대로 누리시며 몸도 가볍게 유지해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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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이고3기입니다.. ........
안녕하세요, 우선 수술 전 체력 비축을 위해서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이는 것은 피해주셔야 합니다. 소화 불량이나 설사를 유발해서 수술을 앞두고 귀한 기력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대신에 고기, 생선, 계란, 두부같은 단백질을 매끼 기름기 없는 부드러운 조리법(찜, 구이)으로 골고루 드시게 해서 현재 체중을 유지하시는 것이 최선이 되겠습니다.수술 후 식단은 위의 용적이 줄어들거나 없어지니 소화 기능에 맞춰서 완전하게 다르게 접근해주셔야 합니다. 질문하신 세 가지에 대해 말씀드리면, 건강즙이나 영양즙(양파즙, 흑염소)은 절대로 권하지 않습니다. 고농도의 성분이 위가 작아진 환자에게 심한 어지러움, 식은땀, 복통을 일으키는 덤핑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으며, 수술 후 민감해진 간, 신장에도 무리가 될 수 있습니다.죽은 퇴원 초기 상처 치유와 적응을 위해 중요하나, 장기적으로는 진밥, 일반식으로 조금씩 넘어가주셔야 영양 밀도를 높여서 체중과 기력을 회복할 수 있답니다. 백숙은 좋은 단백질원이나, 기름진 국물과 껍질은 모두 제외하시어 부드러운 살코기만 잘게 찢어서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국물에 밥을 말아 드시는 것은 소화액을 희석하니 피해주셔야 합니다.수술 후 영양 관리는 조금씩 자주 하루 4~6회, 입에서 죽이 될 때까지 30번 이상 오래 씹기, 국물과 건더기를 분리해서 드시는 것입니다.환자분의 성공적인 수술과 빠른 쾌유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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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즘 날씨가 더워지는데 여러분은 더운 날씨에 입맛이 없을 때 어떤 음식을 가장 맛있게 드시는 편인가요?
1. 새콤탈콤하고 매콤한 비빔국수입니다. 얼음물에 헹군 면발에 오이, 계란 고명을 얹어서 양념장에 비벼서 한 입 먹으면 더위에 지쳐 달아났던 입맛이 금방 되살아나곤 합니다.2. 그러나 이렇게 배를 든든하게 채우고 다시 자리에 앉아도 공부에 집중이 전혀 안 될때가 있습니다. 머리가 무겁고 자꾸만 딴생각이 생길때는 저는 그냥 억지로 붙잡기보다는, 잠시 책상에 엎드려 15분 정도 짧게 낮잠을 청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이런 휴식이 과부하가 걸린 뇌를 깨끗하게 리셋해주니, 깨어났을 때 더욱 높은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3. 하루를 모두 보내고 나서 찾아오는 보상의 시간, 침대에서 자기 전에 쉴 때가 하루중에 행복한 편입니다. 방 안의 불을 모두 끄고 잔잔한 음악을 틀어놓은 채, 이불 속에서 보내는 평온한 순간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치유하고 내일을 활기차게 살아갈 에너지를 주는 소중한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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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 가스 차서 계속 꾸륵거리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
안녕하세요, 조용한 사무실에서 배가 꾸륵거리시면 정말 식은땀이 날 만큼 민망하시죠..화장실에 다녀와도 소용이 없다면 장에 순간적으로 가스가 갇혔거나 스트레스로 인해서 장 운동이 과해진 상태일 수 있습니다. 소리를 최대한 줄이고 속을 진정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자세를 곧게 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등을 구부정하게 하면 복부가 압박되면서 가스가 갇히고 소리가 더 커지니, 허리를 펴시고 배의 긴장을 풀어주시길 바랍니다. 허리띠나 단추를 살짝 느슨하게 푸시는 것도 좋습니다.2 ) 엄지와 검지 사이 움푹한 곳인 합곡혈을 꾹꾹 눌러주시거나, 지방이 눈치 보인다면 자리에서 손바닥으로 배를 시계 방향으로 부드럽게 맛사지 해보시길 바랍니다. 장 운동이 안정되면서 소리가 눈에 띄게 잦아들게 됩니다.3 ) 민망함 긴장감으로 침이나 공기를 자꾸 삼키게 되면 소리가 더 심해질 수 있어서 의식적으로 코로 깊게 복식 호흡을 하시면서 몸을 이완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자리에 앉아서 찬물 대신 따뜻한 물을 조금씩 마셔서 위장을 달래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당분간은 탄산음료, 껌, 빨대 사용을 피해서 공기가 추가로 들어오는 것을 막고, 저녁에는 밀가루나 기름진 음식 대신 소화가 잘 되는 부드러운 식사를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꾸르륵 개선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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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간단하게먹을수있는거없은까요?
안녕하세요, 혼자 지내시면서 몸도 마음도 지치고 힘드실텐데 식사 부분에 있어서도 고민이 많으실거라 생각합니다.지금 가진 라면을 활용하면서도 영양을 채울 수 있는 몇 가지 간편한 방법을 몇 가지 제안드리겠습니다. 라면만 드신다면 탄수화물과 나트륨이 과다해지기 쉬워서, 집에 달걀이 있으시다면 하나 깨뜨려 넣어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해 주시길 바랍니다.만약에 파, 양파가 있으시면 조금만 썰어 넣어도 비타민 공급과 나트륨 배출에 좋답니다. 쌀을 사셔야 하는데 돈이 부담되시면, 큰 포대 대신 마트나 온라인 몰에서 가성비 좋은 소포장 쌀이나 즉석밥을 소량 구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밥이 해결되시면 라면 국물에 말아 드시는 것만으로도 에너지를 더 낼 수 있습니다.특히나 약을 드시고 잠이 많으신 상황에서는 소화가 잘 되면서도 보관이 쉬운 두부, 참치캔, 계란같은 고단백 식품이 좋습니다. 두부는 생으로 양념장만 얹어 드시거나 라면에 넣어 드셔도 우수한 영양소가 됩니다.기운이 없을 때일수록 조금이라도 챙겨주셔야 약 기운도 잘 받고 몸이 회복되실 수 있으니 달걀, 두부를 꼭 라면에 활용해주시길 바랄게요!늘 건강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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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예방법은 머가 좋고 효과가날까요
안녕하세요, 나이드는 것도 서러운데, 머리숱까지 줄어드니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좋다는 탈모 샴푸를 다 써보셨는데도 효과가 없으셔서 낙담하셨을텐데, 사실 탈모 샴푸는 두피 환경 개선을 도와주지만은 가늘어진 머리카락을 다시 자라게 하는 의학적인 효과를 기대하긴 어렵긴 합니다.. 대신 다른 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효과적인 방법은 피부과 전문의 선생님에게 진단을 받으셔서 미녹시딜같은 바르는 치료제나 맞춤형 처방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2 ) 이어서 일상에서는 두피 혈액 순환을 돕는 끝이 둥근 빗으로 가벼운 맛사지를 해주시어, 머리를 말리실 때는 꼭 찬바람을 활용해서 두피 자극을 줄여주시는 것이 좋습니다.3 ) 식습관도 중요한데, 모발의 주 성분인 단백질과 비오틴이 많은 검은콩, 달걀, 견과류를 꾸준히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좋답니다.하루 7~8시간에 가까운 충분한 숙면과, 스트레스 조절은 모근 영양 공급에 있어서 필수 조건입니다.의학적인 치료와 생활 습관 개선을 병행해주시면 모발 건강을 보다 개선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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