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이 많이 나와서요 어떻게 하면 뱃살을 줄일수 잏나요?
안녕하세요, 눈에 보이게 뱃살을 빼고 싶지만 마음만큼 잘 빠지지 않으셔서 답답하셨을 것 같습니다. 약물 없이 안전하고 확실하게 효과를 보실 수 있는 중요한 운동 루틴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주 2~3회 진행하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입니다. 20~60초간 숨이 턱에 찰 정도의 고강도 운동(버피테스트, 점핑잭, 마운틴클라이머, 고속 실내 싸이클)을 하시고 그만큼 20~60초간 휴식을 하는 셋트를 8~10회 반복하는 방법입니다. 운동이 끝난 후에도 최대 24시간 동안 몸이 스스로 지방을 태우는 효과를 일으켜서 바쁜 일상속에서 체지방을 빠르게 걷어낼 수 있습니다. 이런 운동을 혼자서 카운트하시면서 진행하기 버거우시다면, 유튜브 홈트로 올블랑티비나 빅씨스 타바타를 검색해보시길 바랍니다. 보통 20분 내외 영상이 많으며 입문자 난이도 부터 시도를 해보시길 바랄게요. 이 외에는 집에서 하는 줌바 댄스, 댄스 다이어트 영상도 유튜브에 많으니 하나씩 시도해보시길 바랍니다.2 ) 마찬가지로 주 2~3회 전신 대근육 중심의 근력 운동입니다. 뱃살을 빼기 위해서는 맨몸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같은 하체 근육을 자극해주셔야 합니다. 큰 근육이 발달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서 가만히 있어도 에너지를 더 많이 소비하는 체질로 바뀌어서 뱃살이 빠지는 속도가 배가 됩니다. 그리고 플랭크, 사이드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 베어크롤같은 코어 운동을 해주시고, 뱃살을 집어넣고 있는 드로인 자세를 평상시에도 유지하면, 복횡근이라는 속 근육이 잡혀서 뱃살 들어가는데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3 ) 1번에서 제시드린 운동이 너무 부담되시다면 중강도 Zone 2 유산소 운동이 있습니다. 옆 사람과 숨차게 대화할 수 있는 수준의 속보를 최소 30분이상(심박수 120~140범주) 유지를 하는 것입니다. 걷기, 계단오르기, 로잉머신, 일립티컬, 스텝퍼, 실내싸이클, 천국의계단같은 운동을 권장드립니다. 이 강도는 탄수화물보다 지방을 주 에너지원으로 활발하게 연소하니 내장지방을 줄이는데 좋아요.유산소 운동은 주 4~5회 진행해주시고, 근력운동/고강도인터벌트레이닝 같은 유튜브 홈트는 주 2~3회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뱃살 감량의 8할은 운동이 아닌 식단이라, 평소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고당지수 과일, 모든 술을 최대한 멀리해주시고, 하루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 매일 7~8시간 이상의 규칙적인 숙면을 취해주신다면 뱃갈 감량에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무리하지 않는 운동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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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다이어트 식단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아무것도 안 드시는 다이어트는 근육을 빠지게 하고 요요를 부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배도 고프고, 집중도 안되고 일상이 힘들어요. 기운이 빠진다는 것이 몸에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뜻이니, 이제부터는 굶지 않고 건강하게 음식을 채워주셨으면 합니다. 다이어트 식단은 질문자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다양한 방식으로 시도할 수 있습니다.1 ) 추천드리는 방법은 탄단지 균형 식단입니다. 매끼 현미, 보리, 귀리밥, 고구마, 단호박같은 복합 탄수화물, 닭가슴살, 수육, 연어, 고등어, 계란, 두부같은 단백질, 그리고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 생들기름같은 지방, 채소(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방울토마토, 아스파라거스, 버섯류, 해조류, 유러피안 샐러드, 양배추)를 구성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2 ) 탄단지 비중은 2:3:5~3:3:4~3:4:3~4:3:3~4:4:2중에 하나를 권장드리며, 칼로리는 기초대사량+300kcal이상으로 잡아주시고, 단백질은 하루 체중 x 1.6g에 가깝게 드셔주셔야 합니다. 다이어트 기간동안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모든 술(성인이실 겨웅)을 멀리해주시면 체지방 감량에 도움이 되실거에요.3 ) 조금 더 빠른 감량을 원하시면 밥의 양은 평소의 반으로 줄여주시고 고기, 계란, 올리브유, 아보카도같은 단백질, 지방 섭취를 늘려주시는 저탄고지 식단이 효과적입니다.만약에 매번 식단을 챙기기 번거로우시면 하루 8시간동안 두 끼+간식으로 건강하게 드셔주시고, 나머지 16시간은 공복을 유지하는 간헐적 단식을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하루 7~8시간 규칙적인 숙면, 물은 체중 x 30ml내외로 챙겨주시는 것도 꼭 지켜주세요!영양소를 고루 섭취를 해주셔야 지치지 않고 오래 지속하실 수 있어요.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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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혼자 스트레스 어떻게 푸시나요?
안녕하세요, 나쁜일들이 겹치고 몸까지 아프니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이럴때는 무언가를 하시려 하기보다, 에너지를 최소한으로 쓰시면서 가만이 할 수 있는 해소법이 필요해요.1 ) 감정을 억누르기보다 자연스럽게 분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슬픈 영화, 감동적인 영상, 위로 영상을 찾아보시면서 울고 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배출되면서 경직됐던 몸과 소화기관이 의외로 부드럽게 풀리기도 합니다. 2 ) 움직이실 힘 조차 없으시면 방을 완전히 어둡게 하시고 청각적인 휴식을 취해보시길 바랍니다. 생각을 비워야 하는 명상 대신, 빗소리, 파도소리같은 백색소음, ASMR을 가만히 듣기만 하는 것입니다.3 ) 만약 속이 너무 답답하시면 이면지에 낙서를 하시거나, 종이를 잘게 찢거나, 슬라임같은 촉각적인 해소법도 마음의 응어리를 덜어내는데 좋답니다.반신욕, 전신욕,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면서 긴장을 씻어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체온을 조금 높여주는 것만으로도 부교감 신경이 자극되면서 신체적인 스트레스 반응을 가라앉힐 수 있답니다.현재는 힘을 내려고 애쓰지 않으셔도 괜찮으니, 손쉬운 방법으로 몸의 긴장을 풀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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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찌는게 두려울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미 상담과 병원 치료까지 경험하셨음에도 여전히 두려움이 지속되어 마음이 많이 지치고 무거우셨을 것 같습니다. 이제는 병원 치료 외에, 일상속에서 스스로 마음의 부담을 조금씩 덜어낼 수 있는 방법을 편안하게 시도해 보실 때입니다.1 ) 체중이라는 숫자대신 몸의 기능, 활력에 포커스를 두는 관점의 전환을 권장드립니다. 외형의 변화가 아닌 스스로 원하는 일상을 자유롭게 누릴 수 있는 체력과 면역력을 쌓는 과정으로 다시 정의를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매일 몇번씩 재는 체중계를 과감하게 멀리하시고(매일 기상 후 화장실 다녀와서 재보시되, 점점 체중 재는 빈도를 줄여주셔야 합니다. 매일, 3일 뒤, 1주일 마다, 2주일 마다 이런식이요. 그리고 눈바디, 체중이 일시적으로 늘어도 체지방이 갑자기 찌는 것이 아닌 음식, 수분 무게이니 줄자로 허리둘레를 재보시는 것이 정확하겠습니다. 2주마다 인바디 재보시는 것도 좋아요), 요가, 가벼운 산책처럼 몸의 내부 컨디션에 온전하게 집중해주시는 활동을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2 ) 그리고 음식을 불안의 대상이 아는 스스로를 지켜주는 연료로 여겨주시고, 식사 전후의 감정을 솔직하게 기록하는 감정 식사 일지도 마음을 비워내는데 좋습니다.3 ) 되도록 완벽한 식단에 대한 강박을 내려놓으시고, 유연한 식사 환경을 만들어 가시거나, 같은 고민을 극복해 낸 사람들의 커뮤니티나 모임, 수기를 보면서 심리적인 연대감을 얻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저는 개인적으로 비슷한 상황에 처한 분들과의 단톡, 카페같은 커뮤니티 활동을 권장드립니다.)이런 변화는 작은 걸음부터 시작되니 너무 마음의 부담을 가지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한 체중 증량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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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짠지 할 때 소금물을 끓이지 않고 소금농도를 진하게 해서 부어놨습니다. 20일이 지나니 위에 하얀 곰팡이가 뜨던데 부패인가요?
안녕하세요, 장아찌나 김치를 담그실 때 하얀 물질이 뜨면 부패한 것이 아닐까 염려되시는 것은 어쩌면 당연합니다. 그러나 부패가 아닌 골마지라 불리는 효모 현상으로, 드셔도 무해한 정상적인 발효 과정의 일부랍니다.염도가 높은데도 발생하는 이유는 오이 표면과 공기중에 있던 내염성(소금에 잘 견디는)효모가 살아남았기 때문이랍니다. 소금은 일반 부패균의 증식은 강하게 억제해주나, 이런 효모들은 짠 환경에서도 죽지않고 산소와 만나면 액체 표면에서 하얗게 증식하게 됩니다. 이전에 끓여 부었을 때는 이런 효모들이 열에 의해 전멸했기 때문에 골마지가 생기지 않았던 것입니다.[해결방안] 지금이라도 위에 뜬 골마지를 깨끗하게 걷어내시고, 오이 표면도 가볍게 씻어내보시길 바랍니다. 그 후에 소금물만 따로 모아서 한 번 끓이신 뒤, 완전하게 식혀서 다시 부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오이가 소금물 위로 떠올라서 산소와 접촉하지 않도록 누름돌로 꽉 눌러서 잠기게 하는 것입니다.골마지 자체는 독성이 없으나, 그대로 두면 오이가 무르고 군내가 날 수 있어서, 이렇게 한 번 끓여서 산소를 차단해주시면 끝까지 안전하고 아삭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오이 짠지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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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메뉴 추천해주세용!!!!
안녕하세요, 저녁 메뉴로 단백질과 비타민B1이 많은 제육볶음도 좋아보이는데요! 제육볶음의 나트륨과 당질을 보완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영양 궁합 반찬들을 다양하게 제안드리겠습니다.1 ) 필수적인 반찬은 쌈 채소(상추, 깻잎)와 오이, 고추가 되겠습니다. 채소의 식이섬유는 제육볶음 양념의 당 흡수를 늦춰서 혈당 상승을 막아주고, 칼륨이 고기 양념의 나트륨 배출을 도와줍니다.2 ) 여기에 아삭한 식감으로 포만감을 더해줄 콩나물무침, 숙주나물은 기름기 적게 담백하게 무쳐서 곁들여 주시면, 비타민과 무기질이 보완되니 좋답니다.3 ) 매운맛을 중화하면서 단백질 밸런스를 맞춰줄 부드러운 달걀찜, 깔끔하고 시원한 맑은 미역국을 함께 내어보시길 바랍니다. 해조류의 수용성 식이섬유 역시 장 건강과 대사 흐름에 도움이 되겠습니다.이렇게 신선한 채소, 담백한 나물, 부드러운 국물을 한 상에 곁들여 주시면 맛, 영양을 모두 잡는 완벽한 저녁 식사가 완성되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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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맛있게 건강하게 먹는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오이 차지키 샐러드] 오이 1개를 얇게 채 써신 뒤 소금 3꼬집을 뿌려 5분간 절이시고 물기를 꽉 짜줍니다. 여기에 무가당 그릭요거트 6큰술(약 90g), 다진마늘 1톨, 올리브오일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레몬즙 0.5큰술을 섞어서 버무려줍니다. 요거트의 유산균과 올리브유의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오이의 지용성 비타민 흡수를 도와주며, 새콤달콤하고 정말 맛있습니다.[오이 땅콩버터 무침] 혈당 안정과 포만감이 좋은 메뉴입니다. 드시기 좋게 썬 오이 2개를 소금에 10분간 절여서 물기를 빼시고, 소스를 만듭니다. 100% 땅콩버터 2큰술, 그릭요거트 1큰술, 식초 1큰술, 간장 0.5큰술, 알룰로스 1큰술을 섞고 물 3큰술로 농도를 맞추시고 오이와 버무려서 통깨를 뿌립니다. 땅콩버터의 식물성 단백질과 지방이 오이의 식이섬유와 만나서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는 우수한 건강식입니다.[오이 들기름 볶음] 오이 2개를 얇게 썰어서 소금 1큰술에 10분간 절인 후 찬물에 헹궈서 물기를 완전하게 짜냅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약간 두르고 다진 마늘 0.5큰술을 볶다가, 오이를 넣고 강불에서 딱 1분만 빠르게 볶아냅니다. 불을 끄시고 들기름 0.5큰술과 통깨 1큰술을 가볍게 섞어서 마무리합니다. 오이를 살짝 볶아주시면 수분이 날아가서 식감이 좋아지고, 비타민같은 지용성 영양소의 체내 흡수율이 올라가게 됩니다.오이 맛있고 건강한 레시피로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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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는 막걸리를 발효시켜서 막걸리 식초를 만들어 먹던데 막걸리식초의 효능이 뭔지 알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시골에서 농번기 남은 막걸리를 발효시켜 만드는 막걸리 식초는 초산균과 영양소가 그대로 살아 있는 우수한 기능성 발효 식품이랍니다.[성분 차이] 에탄올에 초산균을 넣어 2~3일만에 속성 발효시키는 일반 양조식초(주정식초)는 성분의 약 99%가 수분과 아세트산(초산)으로만 채워져 있어서 조미 외에는 영양적인 장점이 적답니다. 이에 반해 전통 방식으로 자연 숙성하는 막걸리 식초는 쌀, 누룩속 단백질이 분해되면서 일반 식초 대비 총 아미노산 함량이 최소 10배에서 최대 20배 이상 높게 나타나게 됩니다. 느린 발효 과정을 통해서 알코올 성분이 4~6% 농도의 천연 소찬으로 전환되면서, 구연산, 사과산, 호박산같은 6종 이상의 다양한 유기산이 다량 생성됩니다.[효능] 이런 성분적인 우수성 덕에 막걸리 식초는 좋은 신체 효능을 발휘합니다. 체내 피로 물질인 젖산을 신속하게 분해해서,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육체 피로를 해줍니다. 다량의 필수 아미노산이 간세포를 활성화하고 보호해서 숙취해소와 독소 배출에 좋답니다. 천연 유기산들이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을 증식시켜서 장내 환경을 개선하면서 혈액순환과 세포 항산화 작용으로 면역력을 크게 강화해 줍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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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대사량보다 적게 먹으면 면역력이 떨어지나요?
안녕하세요, 기초대사량보다 적게 먹기 시작하면 면역력은 떨어지게 됩니다!기초대사량은 인체가 숨을 쉬고 심장을 뛰게 하는등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입니다. 이런 최소한의 연료조차 공급이 되지 않는다면 몸은 바로 비상사태(기아 모드)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때 인체는 당장 죽고 사는데 지장이 없는 기능부터 에너지 공급을 차단하게 되는데, 그 기본 시스템이 면역 기능과 세포 재생이랍니다. 뇌나 심장 같은 중요 장기를 살리기 위해서 면역 세포와 항체를 만드는 공장을 멈춰버리는 것입니다.그래서 감기, 바이러스, 각종 염증성 질환에 정말 취약해집니다. 더 나아가 몸은 부족한 에너지를 메우기 위해서 근육까지 분해해서 쓰기 시작합니다. 이런 상황이 장기화되면 근손실을 유발하고 대사량 자체를 더 떨어뜨려서, 나중에는 조금만 먹어도 살이 쉽게 찌는 대사 상태로 변하는 악순환을 만들게 됩니다.심한 만성 피로, 탈모, 무기력증, 추위를 심하게 타는 증상이 동반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랍니다.건강하게 몸을 관리를 해주시려면 다이어트 중이시더라도 최소한 기초대사량+300kcal 이상의 칼로리는 균형있게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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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섬유가 물변 유도할 수 잇나요??
안녕하세요,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현상이랍니다!널담 마카롱처럼 식이섬유, 대체당 함량을 높인 기능성 디저트를 드시고 갑자기 물변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한국인 성인 하루 식이섬유 권장량이 보통 25~30g인데, 마카롱 하나로 하루치에 가까운 21g의 식이섬유를 한 번에 섭취를 하는 것은 장에 큰 자극이 될 수 있습니다.식이섬유, 이런 제품에 주로 쓰이는 수용성 식이섬유(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는 장 속에서 물을 엄청나게 끌어당기는 성질이 있습니다. 평소에 장 환경이 여기에 익숙하지 않았다면 갑자기 유입된 과한 수분으로 대변이 묽어져서 순식간에 물편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제품에 함께 포함되었을 당알코올 성분도 장을 자극해서 가스, 설사를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답니다. 물론 상한 음식을 드시고 탈이 난 것이 아니라서, 일시적인 장의 과부하 현상이니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따뜻한 보리차, 물을 다시면서 장을 달래주시고, 다음에는 한 번에 모두 드시기보다, 반 개씩 나누어 드시면서 장이 적응할 시간을 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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