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 해결할 수 있는 건강한 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매일 바나나 우유를 챙겨 드시는데도 변비가 해결되지 않아서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커피를 많이 드시게 되면, 카페인의 이뇨 작용으로 몸속 수분이 빠져나가서 대변이 단단해지고 변비가 악화될 수 있습니다.1 ) 커피 섭취량을 조금 줄여보시고, 그만큼 미지근한 물을 수시로 마셔서 체내의 수분(하루 체중 x 30ml 내외)을 충분히 채워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2 ) 현재 드시는 바나나는 덜 익은 상태라면 오히려 변비를 유발할 수 있어서, 되도록 까만 반점이 생긴 잘 익은 바나나를 드셔야 효과적이랍니다.3 ) 그리고 사람에 따라서 유제품이 대장을 자극하거나 가스를 유발해서 장을 더디게 만들 수 있어서, 우유 대신에 두유, 물을 활용해 보시는 것도 좋답니다.4 ) 식단에는 사과나 유기산이 많은 푸룬, 미역이나 다시마같은 해조류, 그리고 시금치, 양배추, 브로콜리같은 푸른 채소를 더하셔서 식이섬유를 다양하게 섭취해 보시길 바랍니다.5 ) 아침에 눈을 뜨시자마자 미지근한 물 300~500ml을 드셔서 장을 깨우고, 하루 20분 이상 가볍게 걷는 산책, 그리고 시계 방향으로 배를 문지르는 맛사지를 병행해주시면, 장 연동 운동에 좋답니다.장내 유익균을 늘려주는 유산균, 프리바이오틱스, 변비 개선에 좋은 산화마그네슘 영양제, 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같이 지방 섭취량도 늘려주신다면 변비개선에 도움이 되실거에요.이미 하고 계실수도 있겠지만, 위에 방법들을 고려하시어 일상에 실천하시다보면 장 건강도 점차 회복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우리아기 이유식 시작은 언제부터 해야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소아청소년과학회, WHO 기준 분유, 모유 수유와 상관없이 모두 생후 6개월(180일) 전후 시작을 권장드립니다. 아기가 어른이 먹는 모습에 관심을 보이고, 침을 흘리건, 도움을 받아 의자에 똑바로 앉을 수 있을 때가 좋은 타이밍입니다.처음에는 하루 한 번, 아기의 컨디션이 좋은 오전중에 1~2스푼(약 5~10ml)으로 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는 배를 채우기보다는 숟가락과 새로운 질감에 적응하는 연습으로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일주일간 알레르기 반응을 살펴보시면서, 잘 받아먹으면 양을 30~50ml까지 조금씩 늘려주세요. 첫 쌀미음이 끝나면 아기의 성장과 철분 보충을 위해서 소고기같이 고기류를 빠르게 추가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나중에 대중적인 시판 제품을 먹이셔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대표적으로 베베쿡과 엘빈즈가 있습니다. 요즘 시판 이유식은 영양 설계가 체계적이고 위생 기준도 엄격해서 실제로 수많은 부모님들이 완제품을 먹이거나 시판과 시기별로 혼합해서 먹이고 있습니다.편안함 마음으로 시작해 보시길 바랄게요.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아침에 일어나서 모닝커피 한잔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에 눈뜨자마자 마시는 달달한 믹스커피 한잔의 행복, 포기하기 어렵다 생각합니다. 부드러움과 당 충전이 하루를 시작하는 힐링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공복에 설탕, 프림이 들어간 커피를 바로 드시면, 위산 분비를 자극해서 속이 쓰릴 수 있고, 혈당이 빠르게 솟구쳤다 떨어지는 슈가 크래시 때문에 금방 피로해질 수 있어요..그렇지만 이런 소소한 행복을 완전히 포기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건강과 행복을 모두 챙길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 있기 때문입니다. 1 ) 커피를 드시기전에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먼저 드시고, 삶은달걀 1개, 모듬 견과라도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혈당스파이크 방지로 드신 후 졸음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2 ) 잠에서 깨어나신지 30분~60분 뒤에 마시면 몸의 각성 호르몬인 코티솔 분비와 겹치지가 않아 몸에 무리도 덜 간답니다.몸을 조금 돌보시면서, 달콤한 모닝 루틴을 꾸준히 이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포만감을 유지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구성하신 식단은 당뇨와 고지혈증 관리에 이상적인 고식이섬유, 저혈당 배합입니다. 그럼에도 돌아서면 바로 배가 고프신 이유가 전체적인 열량과 단백질 총량이 너무 적어서 소화가 빨라지셨기 때문입니다. 가짜 배고픔이라기보다는 몸에서 에너지가 더 필요해서 그렇습니다. 혈당과 혈행을 해치지 않으면서 포만감을 최대한 늘릴 수 있는 조정 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포만 호르몬(PYY, GLP-1) 분비를 끌어올리기 위해서 단백질 섭취를 증량해보시길 바랍니다. 구운 계란을 3개로 늘려보시거나 찐 두부, 닭가슴살을 100g정도 추가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단백질은 소화 호르몬을 자극해서 뇌에 포만감을 유도합니다. 끼니당 단백질은 20~40g정도 챙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동물성 단백질이 식욕 제어에 도움이 되며, 무게 기준 100g~200g정도 됩니다)2 ) 수용성 식이섬유를 추가해주셔서 물리적으로 부피를 키워보시길 바랄게요. 양배추의 불용성 섬유질도 좋지만, 요거트에 치아씨드, 차전자피 분말을 한 스푼 섞어 드신다면 위장에서 수분을 흡수해서 수십배로 부풀어 올라 소화 속도를 늦춰주게 됩니다.3 ) 그래놀라를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모듬견과류로 대체해 보세요. 무가당 그래놀라도 곡물 특성상 탄수화물이라 혈당 자극을 일으켜서 식욕을 자극할 수 있지만, 견과류의 지방은 렙틴(포만감 호르몬) 분비를 지속시킬 수 있습니다.식사 후에 가볍게 따뜻한 루이보스티나 녹차를 200ml이내로 천천히 드셔주신다면, 식후 허기증을 다스리는데 좋을거에요.위에 방법을 고려해보시어, 건강한 식단을 꾸리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튀긴음식 식은 후 재생 히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식은 튀김의 바삭함을 팬 없이 에어프라이어와 전자레인지만으로 살리는 노하우를 제안드리겠습니다.1 ) 에어프라이어는 최고의 치트기랍니다. 추가 기름없이 160~170도의 약간 낮은 온도에서 5~7분간 은은하게 데워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온도가 너무 높으면 속은 차고 겉만 타기 때문이빈다. 다 돌리신 후 꺼내서 1~2분간 한 김 식혀주시면 수분이 날아가면서 다시 완벽하게 바삭해질 수 있습니다.2 ) 수분을 가둬서 튀김의 적이라 불리는 전자레인지 비법이 있습니다. 접시에 키친타월을 두껍게 깔아주시고, 튀김을 올려주신 뒤, 랩을 씌우지 않고 우선 30~40초씩 짧게 끊어서 돌려주는 것입니다. 키친타월에 배어 나오는 수분과 기름을 바로 흡수해서 축축해지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입니다. 꺼낸뒤에 잠시 두어 표면 증기까지 날려주시면 눅눅함이 어느정도 사라지게 됩니다.에어프라이어는 낮은 온도로 진행하셔서 식혀주시고, 전자레인지는 키친타월가 끊어 돌리기만 해주시면, 어느정도 튀김을 살려서 맛있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튀김 잘 조리하셔서 맛있게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커피를 하루 3잔 마셔도 피곤하다면??
안녕하세요, 하루 세 잔이나 커피를 드셔도 피로가 가시지 않아 지치실 것 같습니다. 아침, 점심, 오후로 규칙적으로 드시는데도 효과가 없으시다면, 몸이 카페인에 내성이 생겼다거나 수분 부족으로 피로가 가중된 상태일 수 있습니다.1 ) 첫 잔을 드시는 타이밍을 기상 1~2시간 뒤로 미뤄보시는 것이 어떠실까 합니다! 기상 직후에는 각성 호르몬인 코티솔이 왕성하게 분비가 되며, 카페인이 들어가면 효과는 떨어지고 몸만 더 피로해질 수 있습니다.2 ) 카페인의 이뇨 작용으로 인한 가벼운 탈수 증상도 만성 피로의 원인일 수 있어서, 커피를 드신만큼, 물도 자주 드셔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3 ) 오후 커피를 마신 직후 15~20분간 짧게 잠을 청하시는 커피냅을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카페인이 뇌에 작용하기 시작하는 타이밍과 맞물려서 오후의 몽롱함을 깨끗하게 날려줄 것입니다.카페인의 반감기는 6시간이라, 되도록 취침 6~8시간 전에는 카페인 섭취를 마쳐주시는 것도 수면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어, 피로가 개선되실 수 있습니다.드시는 습관을 조금 변경을 해보시어, 피로에 개선이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시 질문이요 죄송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마트에서 파는 즉석 유부초밥은 기한이 짧아서 참 애매할 때가 많습니다. 구매 후 계속 냉장고에 잘 넣어두셨다면 내일 저녁에 드시는 것도 가능은 하겠습니다. 하루 정도 지나는 것은 보관만 잘 되었다면 보통 괜찮은 경우가 많거든요. 그러나 유부초밥은 밥, 수분이 많아서 세균이 자라기 쉬운 음식이라 조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내일 저녁에 드시기 전 먼저 시큼한 냄새가 나지는 않는지, 끈적한 실 같은게 생기지 않았는지 육안으로 꼭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무 이상이 없다면 냉장고에 들어있어서 딱딱해진 밥을 부드럽게 만들고 살균도 할 겸, 전자레인지 속까지 뜨거워지도록 1분에서 1분 30초 정도 충분히 데워드시면 되겠습니다.랩을 씌워서 데우시면 수분도 안 날아가서 더 촉촉해진답니다.조금이라도 맛이나 냄새가 이상하다면 건강을 위해서 아까우시더라도 안 드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할 때 몇끼를 어쩧게 식사해야 살이 빠지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기초대사량이 떨어지실까 걱정하시는 마음은 다이어트시 항상 겪곤 합니다. 현재 아침의 사과, 땅콩버터, 점심 일반식, 가벼운 저녁이라는 규칙적인 틀은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장기적인 감량은 끼니 수도 중요하지만, 단백질 섭취를 통해 포만감, 가짜 식욕, 허기, 기초대사량 저하를 막는데에 있습니다.상황에 맞춰서 두 가지 방향의 식단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현재 흐름을 유지하시는 3끼 정석형입니다. 아침에 삶은계란 2개이상 추가를 권장드리며, 점심 일반식은 밥을 1/2~2/3정도로 드시고(100~140g) 닭가슴살, 생선, 두부, 계란, 살코기같은 단백질 반찬을 꼭 드셔주셔야 합니다. 최소 동물성 단백질은 1~2개, 식물성 단백질(두부, 콩류) 1개를 권장드립니다. 단백질은 하루에 체중 x 1.6g을 아침 점심 저녁에 고루 나눠서 섭취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녁에도 두부, 계란, 연어같이 단백질을 30g이상 챙겨주시고(반찬 무게 기준 대략 150g이상이 되겠습니다) 샐러드(십자화과 채소류, 버섯류, 유러피안 샐러드, 토마토)에 올리브유와 저당 소스를 활용해주시면 가볍지만 근육을 지켜줄 수 있겠습니다.2 ) 아침에 입맛이 없으실 때는 유용한 2끼 + 1간식 방법이 있습니다. 점심과 저녁은 나물, 고기 반찬 중심으로 든든한 한식으로 채워주시고, 출출한 오후에는 사과+땅콩버터와 두유를 간식으로 드셔서 저녁에 과식을 예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몸이 굶고 있다고 착각하지 않도록 매끼 꼭 동물성단백질은 챙겨주시는 것이 장기적인 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어제 구매하신 유부초밥의 소비기한이 오늘까지라면, 냉장 보관이 잘 되어있던 상태인 만큼 오늘중으로 전자레인지에 데워 드셔도 문제가 없겠습니다! 마트에서 파는 유부초밥은 차갑게 드셔도 좋으나, 냉장고에 들어가면 밥알이 딱딱하게 굳어버러 전자레인지에 약간 데워드시는 것이 부드럽고 맛있습니다.데우실 때는 포장 용기가 전자레인지 전용인지 먼저 확인해주시고, 아니라면 일반 접시에 옮겨 담으신 뒤,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뚜껑이나 랩을 약간 씌워주시길 바랍니다. 그 상태로 약 20~30초 정도만 짧게 돌려주신다면 딱 드시기 좋은 상태가 된답니다.너무 오래 돌리면 유부가 질겨지거나 터질 수 있어서, 밥알이 약간 말랑해질 정도만 데워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드시기 전에 상한 냄새가 나지는 않는지 냄새만 맡아보시고 괜찮으시면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맹장 수술하고 얼마 지나야 케잌 먹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남자친구분의 정성이 담긴 선물이지만, 드시지 못하는 상황이라 아쉬우시겠습니다. 그러나 지금 병원에서 음식 섭취를 제한하는 것은 수술 후 장 기능이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기 때문이라, 조금만 더 인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보통 맹장 수술 후에는 가스가 나오고 나서, 미음, 죽, 일반식 순으로 식사를 넓혀가게 되는데, 케이크처럼 기름지고 달달한 음식은 일반식을 무리없이 소화하실 수 있을 때쯤 드시는 것이 좋아요. 보통 수술 후 3일에서 7일정도 지나 장 운동이 정상화되고 배변 상태가 양호해지면 소량씩 맛 보는 것은 가능합니다.그러나 케이크는 밀가루, 버터, 설탕이 많이 들어간 고지방 음식이라 장에 가스를 유발하거나 소화불량을 일으키기 쉽고, 생크림같은 유제품은 설사를 유발할 수 있어서, 회복기에는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당장은 아쉽더라도 몸을 회복하시는데 집중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개개인의 회복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어서, 병원식인 일반식을 편하게 드시기 시작할 때쯤 담당 주치의 선생님께 한번 확인을 받아보신 뒤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