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3일 해결 방법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매번 결심이 3일만에 무너지시는 것이 원래 뇌가 본능적으로 변화를 거부하기 때문이기 때문입니다. 아니면 너무 열심히, 무리해서, 완벽하게 하려 하시는 경우도 심리적으로 부담을 느껴 그만두는 경우도 있습니다.1 ) 이런 굴레를 벗어나기 위해 목표를 터무니없을 정도로 작게 쪼개주시는 것입니다. 매일 1~2시간 운동 대신에 운동복부터 갈아입니다, 스쿼트 5개 처럼 실패하기가 정말 어려운 초소형 목표로 뇌를 속여보시길 바랍니다.2 ) 작심삼일을 역이용해서 3일마다 새로 결심하는 방법입니다. 3일 성공 후 하루는 기분 좋게 쉬시고, 다시 새로운 3일짜리 계획을 시작하는 루프를 돌리는 방식입니다.(물론 쉬는날에 아예 치팅 식사처럼 지내시는 것은 안됩니다)3 ) 보상을 운동과 결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평소 좋아하시는 OTT, 드라마, 유튜브 영상은 실내 자전거를 타시거나, 싸이클, 트레드밀에서만 볼 수 있도록 규칙을 정해주시는 것입니다.이 외에도 전날 밤에 운동복을 미리 꺼내두시거나, 퇴근길 동선에 운동 환경을 마련해주시는 등, 집에 매트, 덤벨, 저항밴드, 풀업바, 푸쉬업바, 케틀벨, 바벨처럼 미니 홈짐처럼 소도구를 마련해주시는 것도 좋아요. 이렇게 핻옹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환경 설계가 중요합니다.너무 완벽하게보다는 목표의 70~80%정도만 설정하셔서, 장기전으로 이어가시는 것이 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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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식은땀이 이유없이왜나???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특별한 질환이 없으신데도 일상생활 중에 갑자기 식은땀이 나고 어지러우시면 당황스럽고 걱정되실 것 같습니다. 추측하신대로 운동 부족도 실제로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 평소 운동량이 적어서 기초 체력이 떨어지면, 인체의 혈액순환과 혈압을 조절하는 심혈관계와 자율신경계 기능도 함께 약해지기 때문이랍니다. 이로인해서 작은 피로, 스트레스에도 몸이 과하게 반응해서 순간적으로 식은땀이 나고 어지러운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그러나 운동 부족 외에도 일상적인 신체 균형의 변화가 원인이기도 합니다. 과도한 스트레스나 만성 피로로 인해서 자율신경계 불균형이 찾아왔을 때 이런 증상이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식사를 제때 거르신다거나 공복 시간이 길어져서 발생하는 일시적인 저형당 증상이거나, 순간적으로 뇌로 가는 혈류량이 줄어드는 기립성 저혈압성 성향 때문이실 수 있어요.아니면 몸에 글리코겐이 쌓였는데, 말씀하신대로 에너지 소모가 부족해서, 땀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답니다. 요즘 날씨, 습도로 인해 기후탓일 수도 있구요.무리한 운동보다는 하루 식후 20~30분정도 가벼운 산책부터 시작하셔서 기초 체력을 조금씩 길러보시고, 규칙적인 식사,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좋답니다.만약 이런 생활 습관 개선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너무 자주 반복되시거나 심해지시면, 빈혈이나 다른 요인이 없는지 내과 방문을 권장 드립니다. 식은땀 개선이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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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 뭐 먹을까요???고민되네요!!
안녕하세요, 주말 아침 일찍 일어나셨다니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고민중이니 팬케이크와 라면을 건강하게 드실 수 있는 방법과 간단한 대안을 제안드리겠습니다.팬케이크를 고르신다면 통밀가루를 사용하시거나 반죽에 바나나를 넣어 식이섬유을 더해 보시길 바랍니다. 여기에 계란후라이나 그릭요거트, 견과류를 함께 하시면 부족한 단백질과 좋은 지방이 채워져서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고 포만감도 오래간답니다.만약에 매콤한 라면이 당기시면 수프를 반만 넣고 대파, 숙주, 버섯같은 채소를 채워주시길 바랍니다. 여기에 계란, 두부를 넣으시면 부족한 단백질, 비타민, 식이섬유가 보완되니 균형잡힌 한 끼가 됩니다.좀 더 간단한 메뉴를 선호하시면 식빵 한 장을 적당히 구워서 아보카도, 계란후라이와 드시거나, 우유, 오트밀, 아몬드, 바나나를 넣어 갈아 드시는 바나나 스무디를 추천드립니다.선호하시는 메뉴에 단백질, 식이섬유를 곁들여서 든든한 식사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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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기능과 별도로 술을 잘 분해하는 효소나 기능은 따로 또 존재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이 맞습니다! 병원에서 검사하는 간 기능은 간세포의 손상도나 해독력 지표(AST, ALT등)를 뜻하지만, 술을 잘 마시는 능력은 간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와 별개로 알코올 분해 효소의 유전적인 활성도에 의해 결정이 된답니다.술이 체내에 들어오게 되면 알코올 분해효소(ADH)에 의해서 독성 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로 바뀌고, 이를 다시 아세트알데히드 분해효소(ALDH)가 무해한 아세트산으로 처리가 됩니다. 술이 세신 분들은 바로 이 ALDH 효소의 기능이 태어날 때 부터 월등히 뛰어난 것이랍니다.술이 세다는 기준만 놓고 보면, 평소의 간 건강이나 일반적인 간 기능 지표보다는 이런 알코올 분해 효소의 유전적인 능력이 더욱 우위에 있는 요인이 되겠습니다. 아무리 간이 건강해도 효소가 없으면 술을 못 마시고, 반대로 효소가 많아서 술이 세더라도 과음하면 결국에 간 세포가 망가져서 두 기능은 철저히 별개로 이해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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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 다이어트 관련해서 질문으려요!!
안녕하세요, 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는 얼테기가 오면 스트레스가 정말 크다 생각합니다.. 빠른 변화를 보고 싶으시다면, 몸을 어느정도 해치지 않으면서도 단기간에 라인을 살릴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들을 제안드리겠습니다.단기 다이어트에서 꼭 지켜주셔야 할 부분은 체수분과 붓기 조절이 되겠습니다. 며칠간은 염분, 정제 탄수화물(배달음식, 면, 빵, 음료, 떡, 고당 지수 과일, 설탕, 밀가루, 분식, 튀김, 과자, 디저트)을 과감하게 줄여보시길 바랍니다. 짠 음식과 정제탄수화물, 가공식품, 인스턴트만 제한하셔도 몸이 머금도 있던 불필요한 수분이 빠지면서, 얼굴과 배의 붓기가 눈에 띄게 가라앉게 됩니다. 여기세 물을 하루 체중 x 30ml 이상 충분히 드셔주시면 순환도 잘 되면서 노폐물이 더 빨리 배출이 된답니다.여기에 공복 상태를 활용한 가벼운 운동을 더해보시길 바랍니다. 기상 후에 가벼운 스트레칭, 20~30분간 빨리 걷기, 싸이클, 스텝퍼를 하시면 글리코겐이 빠르게 소모되면서 체지방 연소에 유리하겠습니다.7~8시간의 충분한 숙면과, 16시간 이상의 간헐적 단식도 꼭 필요합니다. 수면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더 많이 나와서 몸을 더 부풀게 만들고 식욕을 끌어올리기 때문입니다.위에 루틴만 집중해 주셔도 붓기가 금방 제거가 되실 수 있습니다. 몸을 가볍게 비워낸다는 느낌으로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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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하고있는데 효과있는 홈트 영상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평일마다 유산소와 복근, 하체, 팔 운동까지 매일 정말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꾸준함이 생명이지만, 매일 같은 루틴을 반복하시게 되면 몸이 자극에 적응해서 정체기가 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럴때는 영상에 변화를 주시면 새로운 자극을 받아 다이어트 효과를 다시 키울 수 있습니다.현재 하고 계시는 영상이 어떤것인지 알면 제외하고 추천드릴 수 있겠지만, 효과 있는 홈트 위주로 제안드리겠습니다.1 ) 유산소 효과를 높이고 싶으시다면 고강도 타바타 중심의 올블랑TV를 추천드립니다. 신나는 음악과 함께 짧고 강렬하게 칼로리를 태우기 좋답니다. 2 ) 그동안 해오신 복근, 하체 운동의 자극을 더 세밀하게 느끼고 싶으실 때는 정확한 자세 설명으로 유명한 힙으뜸 채널의 챌린지 영상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3 ) 다리 운동 비중이 높으신데, 하체 라인을 슬림하게 정리하고 부종을 빼는데는 이지은 다이어트의 하체 루틴이 워낙 효과가 좋아서 기존 루틴을 대체하시기 좋답니다.4 ) 팔 운동 1개만으로 조금 아쉬웠던 상체 라인을 탄탄하게 다듬고 싶으시다면, 덤벨을 활용한 상체 영상이 많은 빅씨스 채널을 보시면서 따라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빅씨스 타바타도 괜찮아요)채널마다 운동 스타일과 분위기기 다르니 요일별로 다르게 조합해 보시면 지루함 없이 다이어트 운동을 이어가실 수 있겠습니다.이번 루틴 변화로 정체기를 꼭 탈출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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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돌잔치때문에 많은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기의 소중한 첫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돌잔치 장소를 정하실 때는 하객의 규모와 연령대에 따라서 선택이 확연히 달라지게 됩니다.일반 뷔페는 다양한 연령층의 하객이 참여하는 중대규모 잔치에 유리하겠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취향껏 음식을 골라 먹을 수 있으며, 일찍 오거나 늦게 온 손님 모두 편하게 바로 식사를 시작하실 수 있어서, 전체적으로 활기찬 축제 분위기를 내기에 좋답니다. 그러나 음식을 가지러 자주 이동해야 해서 행사장 분위기가 조금 산만해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답니다.반면에 한정식은 양가 직계 가족 중심의 소규모 돌잔치나 어르신 하객 비중이 높을 때 추천드립니다. 자리에 편하게 앉아 정갈하게 대접받는 코스 형태라 하객들이 이동 없이 차분하게 대화를 나누기 좋고, 정성스러운 분위기가 전통 돌상과도 잘 어우러져 대접받는 느낌을 줍니다. 그러나 메뉴가 한식으로 한정되어 있어서 특정 음식을 선호하는 젊은 층에게는 선택의 폭이 좁을 수 있겠습니다.초대하실 하객 수가 많고 보증 인원이 여유롭고, 젊은 하객 비중이 높다면 일반 부페를, 소규모 친지들만 모셔 프라이빗하고 정갈한 분위기 속에서 깊은 축하를 나누고 싶으시면 한정식을 선택하시는 것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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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비 줄이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ㅠㅠ 너무 많이 나가요
안녕하세요, 요즘 물가가 끝도 없이 올라서 마트에서 몇 개 안 담아도 5만원이 훌쩍 넘기게 됩니다.. 특별히 사치를 하지 않는데도 카드값에서 식비가 정말 큰 비중을 차지하는건 요즘 누구나 겪는 고충이라 생각합니다.1 ) 식비를 줄이기 위해서는 우선 장을 보실 때 미리 3~7일치 주간 식단표를 미리 짜보시어, 필요한 식재료만 정확히 적어가는 기준을 세워주시는 것이 좋아요.(메모앱이 편합니다) 식단은 고기류 대신 대용량 두부, 계란 30구, 대용량 참치캔처럼 활용도가 높고 저렴한 고단백 식재료로 구성을 해보시길 바랍니다.2 ) 남은 자투리 채소들은 카레, 계란볶음밥, 참치김치찌개같은 만능 냉파(냉장고 파먹기) 메뉴로 해결해주시면 버리는 식재료 없이 알뜰하게 한 끼를 채우실 수 있답니다.3 ) 외식이나 배달을 대체할 짠테크 앱 활용도 추천드립니다. 편의점 앱인 우리동네GS의 마감 할인 코너나 라스트오더같은 마감 할인 전문 앱을 활용하시면, 마트나 편의점의 신선식품과 도시락을 최대 45%까지 저렴하게 픽업하실 수 있어서 외식비를 크게 아낄 수 있습니다.무시 못하는 커피값도 역시 편의점 월 구독 서비스나 저가커피 브랜드의 금액권을 활용해서 지출을 방어해 보시길 바랍니다.작은 계획과 앱 활용을 적극적으로 시도해보시면, 카드값 지출이 점점 줄어드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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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꾸물꾸물할때 음식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날씨가 꾸물꾸물한 날에는 일조량도 줄어서 세로토닌 분비가 감소하니 몸이 쳐지신다거나 울적해지기 쉽습니다. 영양사 입장에서 저녁에 너무 헤비하지 않으면서 소화가 잘 되고 기분 전환을 돕는 가벼운 메뉴들을 다양하게 추천드리겠습니다.1 ) 따뜻한 토마토계란탕을 추천드립니다. 따뜻한 국물이 몸을 데워주고 달걀의 단백질과, 토마토의 라이코펜 성분이 피로 해소를 도와서 저녁에 부담없이 드시기에 좋답니다.2 ) 다른 메뉴로는 구운 버섯 두부 샐러드가 있습니다. 흐린날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D를 버섯으로 보충해주시고, 구운 두부로 포만감을 채우시되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을 챙겨주시면 속 편한 웜샐러드가 됩니다.3 ) 따뜻한데 맑은 국물을 선호하시면 바지락 순두부 맑은탕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타우린이 많은 바지락이 피로를 풀어주고, 부드러운 순두부는 소화 흡수도 빨라서 늦은 시간에도 속이 더부룩하지가 않습니다.기름진 파전, 밀가루 중심의 칼국수, 수제비류 같은 고탄수화물 식단 대신, 단백질과 비타민이 많고 칼로리 부담없는 영양 좋은 메뉴들로 가볍고 건강한 저녁 식사를 드셔보시길 바랄게요.맛있는 저녁 식사 되세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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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 기간은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
안녕하세요, 첫 일주일이 정말 고되고 지치는 시기라 힘드실 것 같습니다. 쉴 틈 없이 반복되는 유축과 수유는 체력적으로 큰 부담이죠..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권장 기간은 영양과 면역을 위해서 생후 6개월간 모유만 수유하고, 이후에 이유식을 시작하면서 돌이나 두 돌까지 지속을 하는 것입니다.그러나 현실적인 통계를 보면, 많은 한국 엄마들이 복직, 체력 저하, 모유 양 부족으로 3개월에서 6개월 사이에 가장 많이 단유를 결정하게 됩니다. 딱 마음먹으셨던 2~3개월 차가 현실과 타협하는 흔한 시기로 보시면 되겠습니다.초기의 이 힘든 과정이 있기에, 목표 기간에 많은 스트레스가 있으시다 생각합니다. 허나 분유나 혼합 수유을 적절하게 활용하시어 엄마의 컨디션을 챙기는 것이 먼저입니다.부모가 행복하고 건강해야 아기도 잘 자랄 수 있으니, 상황에 맞춰서 유연하게 선택해보시길 바랄게요.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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