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가 많이 결리고 아파요 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어깨가 결리고 아프시면 온종일 피로하고 의욕도 떨어집니다.. 말씀하신 구부정한 자세, 거북목, 잘못된 수면습관은 어깨 주변 근육을 과하게 긴장시키는 원인입니다.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해결 방안을 제안드리겠습니다.앉아계실때의 자세를 의식적으로 바꿔주셔야 합니다. 엉덩이를 의자 깊숙이 넣고 가슴을 활짝 펴신 뒤, 어깨 힘을 가볍게 빼주세요. 컴퓨터나 스마트폰 화면을 눈높이에 맞춰주시고, 50분마다 한 번씩 턱을 몸 쪽으로 바짝 당기는 스트레칭, 고개를 뒤로 젖히는 동작을 해주시면 거북목 교정에 좋답니다.수면 자세와 환경도 체크해보시길 바랍니다. 천장을 보고 바르게 누워서 잘 때는 목의 자연스러운 C자 곡선을 살려주는 낮은 베개를 베고 무릎 밑에 쿠션을 대시면 척추가 편안해집니다. 만약에 옆으로 누워서 주무신다면 어깨가 짓눌리지 않도록 목과 어깨 높이에 맞는 베개를 베고 다리 사이에 쿠션을 끼워서 몸의 균형을 잡아주셔야 합니다.통증이 심하실 경우 뭉친 근육을 부드럽게 이완해주는 15분정도 따뜻한 온찜질이 효과적이랍니다.평소 벽에 등과 엉덩이를 바짝 대시고 서서 양손을 위아래로 움직이는 W자 스트레칭을 틈틈히 해주시면 등 근육이 강화되면서 굽은 어깨를 펴는데 좋으니 하나씩 실천해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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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보관 재료는 언제까지 소비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냉동실 제품도 시간이 흐를수록 제품 신선도가 떨어져서 위생적인 안전성과 맛의 품질이 별개이기도 합니다!이론적으로 영하 18도 이하에서는 세균 증식이 멈춰서 부패하지는 않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수분이 빠져나가고 세포막이 파괴되며 맛, 영양이 크게 줄어들게 됩니다. 재료마다 최적의 소비 기한은 다르답니다. 집에서 개별 소분한 생고기, 생선은 밀봉력이 떨어져서 공기와 접촉하니 1~2개월(최대 3개월) 이내에 소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익힌 반찬이나 국 종류는 1개월 이내를 추천드려요.문의하신 냉동만두의 경우, 밀봉만 잘 유지되어 있다면 6개월 보관도 문제가 없습니다. 시판 냉동 제품은 공장에서 급속 냉동되어 보통 6~9개월까지 품질이 유지되도록 나오기 때문이랍니다.허나 냉동실 문을 자주 열면 성에가 끼며 만두피가 갈라지고 맛이 변할 수 있으니, 지퍼백에 소분 날짜를 꼭 적어두시거나, 소비기한을 크게 적어두시고 오래된 것부터 사용해주시길 바랍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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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라떼 살이 찔까요? 안찔까요??
안녕하세요, 다른 시럽을 넣지 않고 오직 커피, 우유만 넣은 카페라떼도 많이 드시면 살이 찌기 쉽습니다..!말씀하신대로 우유에는 단백질, 칼슘이 많아서 건강과 성장에 좋은 식품인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몸에 좋은 영양소라 칼로리가 적은 것은 아니랍니다. 보통 카페에서 판매하는 기본 카페라떼 한 잔(약350ml)의 열량은 약 150~200kcal 사이입니다.블랙커피인 아메리카노가 10kcal 미만인 것과 비교를 하면 꽤 높은 편입니다. 우유 속에는 단백질에, 유지방, 우유 고유의 당 성분인 유당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좋은 음식이라도 하루에 필요한 에너지 이상으로 섭취를 하시면 체지방으로 축적될 수 있어요.. 라떼를 자주 드시거나 식사 외에 매일 간식으로 챙겨 드신다면 살이 찌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체중을 관리하시면서 라떼를 드시고 싶으시면 하루 한 잔 정도로 양을 조절해주시거나, 일반 우유 대신 저지방 우유나 칼로리가 낮은 식물성 음료(아몬드밀크 , 오트밀크, 두유)로 변경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카페라떼 건강하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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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자마자 흡연을 하게대면 안좋은점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기상 후 피우시는 담배는 몸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답니다. 밤새 니코틴 공급이 끊겨서 몸 속 니코틴 수치가 바닥을 치기 때문에, 아침 첫 담배의 독성 물질은 평소보다는 더 깊고 빠르게 흡수가 됩니다. 실제로 일어난지 30분 이내 담배를 피우시면 폐암이나 두경부암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합니다. 아침에는 혈압이 자연스럽게 상승하는 시간대이며, 여기에 니코틴이 더해지면 혈관이 빠르게 수축하면서 심장마비, 뇌졸중같은 심혈관 질환 위험이 상당히 올라가게 됩니다..이런 아침 흡연 습관을 끊어내기 위해서 첫 5분의 행동 패턴을 바꾸시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정리해서 제안 드리겠습니다.1 ) 눈을 뜨시자마자 담배대신 적당히 시원한 물을 300~500ml 한잔 드신 후 바로 양치질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입 안을 시원하게 만드는 민트 향은 흡연 욕구를 줄여줄 수 있습니다.2 ) 너무 참으시기보다는 시간 지연 방법을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딱 10분만 미뤘다가 피우자로 시작하셔서 시간을 30분, 1시간으로 늘려가는 것입니다.스트레칭이나 가벼운 맨손체조를 몸을 움직이셔서 뇌에 산소를 공급하시면 담배로 잠을 깨우던 중독 회로를 건강한 행동으로 매끄럽게 대체가 가능하겠습니다.위에 방법을 활용하셔서, 흡연 습관 개선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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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은 매일 먹어도 좋나요?
안녕하세요, 기름이라 매일 먹어도 될까 염려가 되실 수 있다 생각합니다.그러나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은 매일 적당량 드시면 몸에 좋답니다! 올리브오일의 주성분인 불포화지방산 올레산은 혈관 속 콜레스테롤을 줄여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좋답니다. 그리고 강한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과 세포 염증을 억제하는 올레오칸탈이 많아서 매일 섭취를 할수록 면역력을 키우고 세포 노화를 막는데 좋답니다.물론 우려하신대로 기름이라 칼로리가 높은 편입니다. 과하게 섭취를 하면 체중이 늘 수 있습니다. 하루에 1~2스푼(약 15~30ml)정도를 요리나 샐러드, 생식으로 꾸준히 드시는것이 좋겠습니다.지금처럼 샐러드 드레싱으로 생으로 드시거나 가벼운 요리에 활용하시는 것은 좋은 습관입니다. 과유불급만 체크해주시고, 건강한 식습관을 이어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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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cd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알파 CD는 다이어트에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옥수수에서 유래한 수용성 식이섬유의 일종인 이런 성분은 독특한 도넛 모양의 고리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이 안쪽 공간이 지방을 강하게 흡착하는 성질이 있답니다. 식사 때 함께 드시면 음식 속 지방과 결합해서 체외로 배출시켜 실질적인 칼로리 흡수를 줄여주고, 식후 혈당이 빠르게 치솟는 혈당 스파이크글 완화하는데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살을 알아저 빼주는 약 개념이 아니며, 식단 관리에 있어서 효율적으로 도와주는 보조 수단으로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효과적인 섭취 방법은 지방, 탄수화물이 들어간 식사 직전, 식사중에 드시는 것입니다. 음식물과 위장 안에서 한데 섞여야 지방을 제대로 붙잡아 배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수용성 식이섬유 특성상 충분한 양의 물을 함께 드셔주셔야 장내에서 역할을 부드럽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처음부터 과하게 섭취를 해주시면 복통이나 설사같은 위장 불편감이 생길 수 있어서, 제품의 하루 권장량(보통2~6g 내외)을 확인하신 뒤 소량부터 천천히 시작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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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배고픔을 참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늦은 밤 퇴근 후 찾아오는 허기가 하루종일 고생한 몸에서 원하는 식욕입니다. 너무 참으시다가 잠에서 깨실 정도라면 수면의 질이 떨어져서 장기적으로는 살이 더 잘 찌는 대사가 될 수 있어서, 되도록 적당히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1 ) 자기 관리를 잘 하시는 분들은 이런 타이밍에 위장에 부담이 없고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는 음식을 택합니다. 추천드리는 것은 락토프리 우유나 두유 한잔, 단백질음료, 단백질 쉐이크(WPI)로 200kcal내외를 섭취를 하는 것입니다. 액체류는 흡수가 빠르고 포만감을 주며, 우유를 데워드신다면 트립토판성분이 신경을 안정시켜 숙면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2 ) 액체형보다 포만감이 더 좋은 것은 오이,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당근같은 채소 스틱을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 딥에 찍어드시는 것도 방법이며, 모듬견과류 한봉지(20g)를 챙겨주시는 것도 좋습니다.3 ) 퇴근 직전인 밤 11시쯤에 미리 바나나 아니면 찐고구마 1개에 삶은달걀 2개정도 드시면 집에 와서 과식을 하게 되는 물리적인 허기를 차단하실 수 있습니다.음식을 드셔도 허기가 지신다면 따뜻한 캐모마일 차를 드셔서 뇌와 위장을 달래주시거나 무가당 탄산수를 300ml이상 드시는 것도 잠재우는데 방법이 되겠습니다.평상시 식사에서 단백질 반찬을 충분히 드셔서 포만감을 확보하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간단하게나마 간편식으로 해결하셔서, 몸을 적당히 달래주신다면 건강, 숙면을 모두 챙기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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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잔 물 마시기기준 실제로 효과가 있는 건지 궁금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하루 8잔(약 2L)의 물을 마셔야 한다는 기준은 대략적인 지침입니다. 인체에 필요한 수분량은 체중과 활동량에 따라 달라지며, 보통 체중 1kg당 30~35ml가 적당합니다. 예시로 60kg인 사람은 하루에 약 1.8~2.1L의 수분이 필요하나, 음식물로 섭취하는 수분까지 포함된 양이라서 맹물로만 2L을 무리해서 채우지 않아도 됩니다.몸이 수분이 1~2%만 부족해도 가벼운 탈수증상으로 두통, 집중력 저하, 만성피로가 곧바로 나타날 수 있어서 목이 마르기 전에 자주 드시는 것이 좋답니다. 커피, 차도 수분 섭취에는 포함됩니다. 카페인이 이뇨작용으로 마신 양 보다 소변으로 더 많이 배출이 된다고는 하나, 실제로는 전반적인 수분 보충에 기여를 해주기는 합니다.물론 하루 총량에 따라 카페인 섭취량이 늘어날수록 이뇨 작용이 더 커질 수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따라서 카페인 과다 섭취나 당분이 든 음료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제일 좋은 수분 공급방법은 순수한 물입니다.갈증이 나시거나 소변 색이 진한 노란색을 띈다면, 몸이 수분이 필요하다는 증상이니 개개인의 하루 활동량과 몸 상태에 맞춰서 조금씩 자주 나눠서 마시는 습관을 들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힙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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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수면시간대에 조금이라도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새벽 5시부터 10시까지 딱 5시간 수면이라, 건강이 악화되실 것 같습니다.. 일로 인해 일정을 바꾸실 수 없다면 수면의 양보다 질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생체 리듬 균형이 깨지지 않게 관리를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리해서 몇 가지 팁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자는 동안 환경이 정말 중요합니다. 아침 5시 이후에는 해가 뜨고 소음이 시작되니, 암막 커튼을 꼭 치시고, 수면안대로 침실을 밤처럼 완벽하게 어둡게 만드시고, 수면용 귀마개로 외부 소음을 차단해주셔야 짧은 시간이라도 깊은 잠에 드실 수 있어요.2 ) 잠드시기 1시간전에는 스마트폰 블루라이트를 멀리하셔서 수면 호르몬 분비를 지켜주시고, 오전 10시 기상 후에는 눈이 부시더라도 실내 조명을 밝게 키시거나, 커튼을 치고, 창문을 열어 자연광을 10~20분간 쬐주신다면, 뇌에 아침이라는 싸인을 받아, 무기력함이 줄어들 수 있어요.3 ) 식사 타이밍도 몸의 부담을 결정하게 됩니다. 자기 직전에 드시는 야식은 소화기관을 밤새 휴식없이 일하게 만들어서 깊은 숙면을 방해하게 됩니다. 퇴근 전에 삶은달걀 2개, 견과류, 단백질 음료정도로 달래주시고, 메인 식사는 기상 후에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여기에 더해서 오후 시간대 15~20분 정도의 짧은 낮잠을 1회 루틴으로 만들어주시면 부족한 수면을 보충하고 뇌의 피로를 비우는데 좋을 것입니다.햇빛을 보기 힘든 생활 패턴인 만큼 면역력과 활력을 위해서 비타민D3와 B군 영양제를 꼭 챙겨주시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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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하루에 얼마나 마시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하루에 약 500~720ml 정도 마시고 계시는데, 성인 권장량에 비해 조금 부족한 편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성인의 하루 수분 권장 섭취량은 약 1.5~2L 내외랍니다. 좀 더 정확한 수치를 말씀드리면 하루 체중 x 30~33ml 범주에서 20%(음식에 포함된 수분 포함)정도 뺀 양이 적절합니다. 평균적으로 순수한 물로만 최소 1~1.5L(일반적인 120~240ml씩 8잔 이상) 정도는 채워주시는 것이 좋답니다.1 ) 물을 마시기 좋은 타이밍은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입니다. 자는동안 땀과 호흡으로 빠져나간 수분을 채우고 위장을 깨워줍니다.2 ) 식사하기 30분 전입니다. 위장을 부드럽게 자극해서 소화를 돕고 과식을 막아줍니다.3 ) 운동 전, 중, 후 또는 활동량이 많으시거나, 더운 야외에서는 30분~1시간마다 100ml이상은 챙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4 ) 취침 1~2시간 전에 가볍게 한잔정도 드시면 자는 동안 혈액 순환이 원활해질 수 있습니다.냉수나 정수를 한 번에 드시기보다는 미지근한 정수물을 한두 모금씩 고르게 나누어 천천히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물 건강하게 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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