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은 매일 먹어도 좋나요?
안녕하세요, 기름이라 매일 먹어도 될까 염려가 되실 수 있다 생각합니다.그러나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은 매일 적당량 드시면 몸에 좋답니다! 올리브오일의 주성분인 불포화지방산 올레산은 혈관 속 콜레스테롤을 줄여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좋답니다. 그리고 강한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과 세포 염증을 억제하는 올레오칸탈이 많아서 매일 섭취를 할수록 면역력을 키우고 세포 노화를 막는데 좋답니다.물론 우려하신대로 기름이라 칼로리가 높은 편입니다. 과하게 섭취를 하면 체중이 늘 수 있습니다. 하루에 1~2스푼(약 15~30ml)정도를 요리나 샐러드, 생식으로 꾸준히 드시는것이 좋겠습니다.지금처럼 샐러드 드레싱으로 생으로 드시거나 가벼운 요리에 활용하시는 것은 좋은 습관입니다. 과유불급만 체크해주시고, 건강한 식습관을 이어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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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cd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알파 CD는 다이어트에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옥수수에서 유래한 수용성 식이섬유의 일종인 이런 성분은 독특한 도넛 모양의 고리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이 안쪽 공간이 지방을 강하게 흡착하는 성질이 있답니다. 식사 때 함께 드시면 음식 속 지방과 결합해서 체외로 배출시켜 실질적인 칼로리 흡수를 줄여주고, 식후 혈당이 빠르게 치솟는 혈당 스파이크글 완화하는데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살을 알아저 빼주는 약 개념이 아니며, 식단 관리에 있어서 효율적으로 도와주는 보조 수단으로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효과적인 섭취 방법은 지방, 탄수화물이 들어간 식사 직전, 식사중에 드시는 것입니다. 음식물과 위장 안에서 한데 섞여야 지방을 제대로 붙잡아 배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수용성 식이섬유 특성상 충분한 양의 물을 함께 드셔주셔야 장내에서 역할을 부드럽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처음부터 과하게 섭취를 해주시면 복통이나 설사같은 위장 불편감이 생길 수 있어서, 제품의 하루 권장량(보통2~6g 내외)을 확인하신 뒤 소량부터 천천히 시작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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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배고픔을 참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늦은 밤 퇴근 후 찾아오는 허기가 하루종일 고생한 몸에서 원하는 식욕입니다. 너무 참으시다가 잠에서 깨실 정도라면 수면의 질이 떨어져서 장기적으로는 살이 더 잘 찌는 대사가 될 수 있어서, 되도록 적당히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1 ) 자기 관리를 잘 하시는 분들은 이런 타이밍에 위장에 부담이 없고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는 음식을 택합니다. 추천드리는 것은 락토프리 우유나 두유 한잔, 단백질음료, 단백질 쉐이크(WPI)로 200kcal내외를 섭취를 하는 것입니다. 액체류는 흡수가 빠르고 포만감을 주며, 우유를 데워드신다면 트립토판성분이 신경을 안정시켜 숙면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2 ) 액체형보다 포만감이 더 좋은 것은 오이,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당근같은 채소 스틱을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 딥에 찍어드시는 것도 방법이며, 모듬견과류 한봉지(20g)를 챙겨주시는 것도 좋습니다.3 ) 퇴근 직전인 밤 11시쯤에 미리 바나나 아니면 찐고구마 1개에 삶은달걀 2개정도 드시면 집에 와서 과식을 하게 되는 물리적인 허기를 차단하실 수 있습니다.음식을 드셔도 허기가 지신다면 따뜻한 캐모마일 차를 드셔서 뇌와 위장을 달래주시거나 무가당 탄산수를 300ml이상 드시는 것도 잠재우는데 방법이 되겠습니다.평상시 식사에서 단백질 반찬을 충분히 드셔서 포만감을 확보하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간단하게나마 간편식으로 해결하셔서, 몸을 적당히 달래주신다면 건강, 숙면을 모두 챙기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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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잔 물 마시기기준 실제로 효과가 있는 건지 궁금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하루 8잔(약 2L)의 물을 마셔야 한다는 기준은 대략적인 지침입니다. 인체에 필요한 수분량은 체중과 활동량에 따라 달라지며, 보통 체중 1kg당 30~35ml가 적당합니다. 예시로 60kg인 사람은 하루에 약 1.8~2.1L의 수분이 필요하나, 음식물로 섭취하는 수분까지 포함된 양이라서 맹물로만 2L을 무리해서 채우지 않아도 됩니다.몸이 수분이 1~2%만 부족해도 가벼운 탈수증상으로 두통, 집중력 저하, 만성피로가 곧바로 나타날 수 있어서 목이 마르기 전에 자주 드시는 것이 좋답니다. 커피, 차도 수분 섭취에는 포함됩니다. 카페인이 이뇨작용으로 마신 양 보다 소변으로 더 많이 배출이 된다고는 하나, 실제로는 전반적인 수분 보충에 기여를 해주기는 합니다.물론 하루 총량에 따라 카페인 섭취량이 늘어날수록 이뇨 작용이 더 커질 수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따라서 카페인 과다 섭취나 당분이 든 음료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제일 좋은 수분 공급방법은 순수한 물입니다.갈증이 나시거나 소변 색이 진한 노란색을 띈다면, 몸이 수분이 필요하다는 증상이니 개개인의 하루 활동량과 몸 상태에 맞춰서 조금씩 자주 나눠서 마시는 습관을 들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힙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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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수면시간대에 조금이라도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새벽 5시부터 10시까지 딱 5시간 수면이라, 건강이 악화되실 것 같습니다.. 일로 인해 일정을 바꾸실 수 없다면 수면의 양보다 질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생체 리듬 균형이 깨지지 않게 관리를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리해서 몇 가지 팁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자는 동안 환경이 정말 중요합니다. 아침 5시 이후에는 해가 뜨고 소음이 시작되니, 암막 커튼을 꼭 치시고, 수면안대로 침실을 밤처럼 완벽하게 어둡게 만드시고, 수면용 귀마개로 외부 소음을 차단해주셔야 짧은 시간이라도 깊은 잠에 드실 수 있어요.2 ) 잠드시기 1시간전에는 스마트폰 블루라이트를 멀리하셔서 수면 호르몬 분비를 지켜주시고, 오전 10시 기상 후에는 눈이 부시더라도 실내 조명을 밝게 키시거나, 커튼을 치고, 창문을 열어 자연광을 10~20분간 쬐주신다면, 뇌에 아침이라는 싸인을 받아, 무기력함이 줄어들 수 있어요.3 ) 식사 타이밍도 몸의 부담을 결정하게 됩니다. 자기 직전에 드시는 야식은 소화기관을 밤새 휴식없이 일하게 만들어서 깊은 숙면을 방해하게 됩니다. 퇴근 전에 삶은달걀 2개, 견과류, 단백질 음료정도로 달래주시고, 메인 식사는 기상 후에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여기에 더해서 오후 시간대 15~20분 정도의 짧은 낮잠을 1회 루틴으로 만들어주시면 부족한 수면을 보충하고 뇌의 피로를 비우는데 좋을 것입니다.햇빛을 보기 힘든 생활 패턴인 만큼 면역력과 활력을 위해서 비타민D3와 B군 영양제를 꼭 챙겨주시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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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하루에 얼마나 마시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하루에 약 500~720ml 정도 마시고 계시는데, 성인 권장량에 비해 조금 부족한 편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성인의 하루 수분 권장 섭취량은 약 1.5~2L 내외랍니다. 좀 더 정확한 수치를 말씀드리면 하루 체중 x 30~33ml 범주에서 20%(음식에 포함된 수분 포함)정도 뺀 양이 적절합니다. 평균적으로 순수한 물로만 최소 1~1.5L(일반적인 120~240ml씩 8잔 이상) 정도는 채워주시는 것이 좋답니다.1 ) 물을 마시기 좋은 타이밍은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입니다. 자는동안 땀과 호흡으로 빠져나간 수분을 채우고 위장을 깨워줍니다.2 ) 식사하기 30분 전입니다. 위장을 부드럽게 자극해서 소화를 돕고 과식을 막아줍니다.3 ) 운동 전, 중, 후 또는 활동량이 많으시거나, 더운 야외에서는 30분~1시간마다 100ml이상은 챙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4 ) 취침 1~2시간 전에 가볍게 한잔정도 드시면 자는 동안 혈액 순환이 원활해질 수 있습니다.냉수나 정수를 한 번에 드시기보다는 미지근한 정수물을 한두 모금씩 고르게 나누어 천천히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물 건강하게 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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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뭐 먹을까요 추천해주세용!!!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평소보다 일찍 시작한 상쾌한 하루네요! 집에 있는 재료들을 활용해서 영양과 맛의 밸런스를 모두 잡는 몇 가지 조합을 추천드리겠습니다.1 ) 매콤한 불닭볶음면이 당기시면 단백질 강화 불닭을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불닭 소스는 반만 넣고, 짭조름한 스팸을 얇게 구워서 기름기를 뺀 뒤 계란후라이를 얹어서 함께 드시는 것입니다. 캡사이신의 매운맛을 계란의 레시틴 성분이 중화해주고 부족한 단백질도 잘 채울 수 있답니다.2 ) 든든한 밥을 원하시면 스팸 계란 볶음밥을 추천드립니다. 스팸을 작게 다져서 볶으시다가 밥과 스크램블 에거를 넣고, 만약 냉장고에 파나 양파같은 채소가 있다면 꼭 같이 볶아서 채소의 식이섬유와 비타민을 더해주시길 바랍니다.3 ) 가볍고 깔끔한 식사를 원하시면 계란을 도톰히 부쳐서 구운 스팸과 함께 밥 위에 올린뒤 김으로 감싸 하와이안 무스비 스타일로 간단하게 드시는 것도 좋아요.나트륨이 조금 높은 편인 스팸, 불닭을 드신 후에는 칼륨이 많은 토마토를 후식으로 드시거나 우유를 좀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맛있는 점심 드시고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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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오일은 요리용으로 적합한 취사방법은?
안녕하세요, 정확하게 짚으셨네요! 질문하신 두 가지 정보가 모두 사실인 이유는 올리브유의 정제 등급에 따른 차이 때문이 맞습니다.[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 가열하지 않고 샐러드드레싱이나 무침에 생으로 쓰는 오일은 최고등급인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뜻합니다. 이 등급은 올리브열매를 화학적 가공없이 처음 저온 압착해서 추출한 것으로, 향미와 유익한 폴리페놀의 항산화 물질이 고스란히 살아있습니다. 그러나 발연점이 약간 180~190도로 낮은 편이라 고온으로 가열하면 영양소가 쉽게 파괴되고 연기가 나며 탄내가 발생할 수 있어서 생식이 권장됩니다.(물론 간단히 저온 조리, 빠른 볶음요리정도는 괜찮습니다)[정제올리브유] 반대로 볶음, 구이, 튀김에 활용할 수 있는 올리브유는 시중에서 흔하게 퓨어나 라이트라 불리는 정제올리브유를 말합니다. 정제 과정을 거치면서 불순물을 제거해서 발연점을 230도 이상으로 높인 제품입니다. 비록 올리브유 고유의 향과 영양소는 거의 사라졌지만, 열 안정성이 뛰어난 편이라 고온 요리에 마음놓고 사용이 가능합니다.열을 가하지 않는 요리, 가벼운 조리에는 향미의 엑스트라 버진, 고온의 구이나 튀김 요리에는 정제 올리브유를 구분해서 선택하시는 것이 올바른 조리법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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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는 그대로이지만 배만 나오고 허벅지나 팔 근육이 가늘어 지는거는 근손실이 시작된거 일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몸무게가 그대로신데 배가 나오고 팔다리 근육이 가늘어지신다면, 체중은 유지되면서 근육이 빠진 자리에 지방이 채워지는 근감소성 비만일 수 있습니다. 근육량이 줄어들면 기초대사량이 낮아지면서 복부에 체지방이 더 쉽게 쌓이게 된답니다.무릎이나 허리에 부담을 주는 스쿼트, 플랭크를 대체할 수 있는 안전한 대안 운동으로는 벽 스쿼트, 버드독 동작은 추천드립니다. 벽 스쿼트는 벽에 등을 기대고 앉아서 버티는 자세로 무릎 관절의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허벅지 힘을 기르실 수 있고, 버드독은 엎드린 자세에서 한쪽 팔과 반대쪽 다리를 교차해 들어 올리면서 허리 무리 없이 코어 근육을 안전하게 강화해줍니다. 이 외에는 데드버그, 포티스쿼트라는 동작이 있습니다.단백질 보충제나 영양제는 매끼 고기, 생선, 달걀, 두부를 충분히 드신다면 필수는 아니지만 바쁜 일상에서 식단 관리가 어려우시면 효과적인 대안이 되겠습니다. 근육 생성을 위한 하루 적정 단백질 섭취량은 질문자님 체중 1kg당 1.2~1.6g범주입니다.예시로 체중이 70kg 성인일 경우 하루 84g~104g이 필요해서 이를 세 끼 식사와 보충제로 알맞게 나누어 꾸준히 섭취해 보시길 바랄게요.건강한 운동,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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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되는 된장은 염도도 재래된장보다 낮은 거 같고 맛도 괜찮은 것 같은데, 재래식된장과는 영양적으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어머님이 챙겨주신 재래식 된장과 마트에서 파는 시판 된장은 발효 방식과 미생물의 다양성으로 영양, 기능적으로도 차이가 있답니다.[재래 된장] 볏짚같이 자연환경에서 유입된 바실러스 섭틸리스(고초균)를 비롯한 수많은 야생 미생물이 수개월에서 수년간 메주를 천천히 분해해서 깊은 대사물질을 만들어냅니다. 이런 오랜 숙성 과정에서 콩의 이소플라본이 체내 흡수가 빠른 비배당체 형태로 전환되면서 항암, 항산화 효과, 혈전 용해 능력이 시판 된장보다는 조금 높에 나타나게 됩니다.[시판 된장] 공장에서 제조되는 시판 된장은 규격화된 품질을 위해서 균주(황국균)를 인위적으로 접종해서 수주일 내에 속성으로 발효시킵니다. 여기서 콩 외에 쌀, 밀가루같은 전분질을 섞기도 해서, 감칠맛과 단맛이 강해 젊은 층의 입맛에도 잘 맞습니다. 그리고 공장제는 통제된 조건에서 제조되니 부패 위험도 적어 염도를 10~12% 수준(재래식 15~18%)으로 낮출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나트륨 섭취를 줄이고 대중적인 맛을 원하시면 시판 된장이 실용적이나, 발효식품의 깊은 면역력 증진 효과와 고기능성 영양소를 위해서는 어머니표 재래식 된장이 우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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