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 건강해지는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릴 때부터 장이 민감하셨던 데다 당뇨까지 앓고 계시니, 굶으라는 말이 막막하셨을 것 같습니다..당뇨 환자에게 무리한 단식은 저혈당 위험이 있어서 위험하니까요. 의사선생님의 권고는 소장의 과부하를 줄이기 위해서 잠시 소화 부담을 최소화하라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장을 건강하게 되살리려면 단계적인 방법이 필요합니다. 우선 급성기인 지금은 완전히 굶기보다는 미음, 묽은 죽, 부드러운 계란찜, 두부, 흰살생선, 찐 감자, 익은 바나같은 음식을 조금씩 나누어 드시길 바랍니다. 소화가 쉬우면서도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아줍니다.회복 후 장기적인 관리를 위해서는 적게, 자주, 오래 씹기를 습관화 해주셔야 합니다. 소장이 쉴 시간을 주기 위해서는 야식을 끊고 일정 시간 이상의 공복을 확보하는 것이 좋아요. 기름진 음식, 알코올, 카페인, 유제품, 밀가루, 고추, 양파, 마늘, 후추, 생강, 강황, 자극적인 소스는 피해주시어, 장벽을 보호하고 혈당 안정에 좋은 수용성 식이섬유(익힌 채소)를 미지근한 물과 함께 드시길 바랍니다. 유산균은 장염 증상이 완전하게 가라앉은 후 부터 드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당뇨와 장 건강을 모두 챙기셔야 하는 만큼,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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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쉽게 일어나는 방법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기존에 새벽 5시 30분에 번쩍 일어나시던 분이 6시 30분에도 간신히 깨어나신다니, 자신도 모르게 누적된 피로, 수면 환경의 변화가 원인일 수 있겠습니다. 다시 아침을 가볍게 시작하실 수 있도록 뇌와 몸을 깨우는 다양한 방법들을 정리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우선 알람의 위치를 침대에서 멀리 떨어뜨려 놓는 것 부터 시작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조금만 더라는 유혹을 이기시려면 몸을 강제로 움직여서 알람을 끄러 가야만 합니다. 저는 보통 정수기나 물 마시는 곳에 폰을 두기도 합니다.(꼭 일어나야 할 스케쥴이 있을 때) 일어난 직후에 알람을 끄고, 바로 미지근한 물을 300~500ml마셔서 신진대사를 깨웁니다.그리고 이어서 커튼과 창문을 열고 밝은 빛, 자연광을 20분 정도 쬐는것이 필요합니다. 빛은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멈추고 오전 코티솔 분비를 촉진해서 뇌를 깨우게 됩니다.만약 스마트워치 알람으로도 잠이 깨신다면 머리맡에 미리 둔 텀블러에 물 한 잔을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잠든 사이 부족했던 수분이 공급되면서 신진대사가 켜지게 되고, 내장 기관이 깨어나서 잠이 점점 달아나게 됩니다.알람이 울릴 때는 머뭇거리지 말고 속으로 5, 4, 3, 2, 1을 세면서 로켓처럼 몸을 일으키는 5초 법칙을 사용해보시길 바랍니다. 뇌가 누워있을 핑계를 찾기 전에 행동으로 선수를 치는 심리적인 기술이랍니다. 침대 위에서 가벼운 기지개까지 쭉 켜주시면 훨씬 수월하게 몸이 가벼워질 것입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해보시어, 새벽 기상이 수월해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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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란 어떻한 음식인가? 어디에 좋은가?
안녕하세요, 식초는 과일이나 곡류를 발효시켜서 만든 새콤한 발효 식품으로, 주성분인 초산(아세트산) 덕에 인체에서 이로운 효능을 다양하게 가지고 있답니다.다이어트 외의 일반적인 건강 효능을 보면, 식초는 강한 항균 작용을 하면서 체내의 유해균을 억제하고 면역력을 높여주게 됩니다. 그리고 소화액 분비를 촉진해서 위장 운동을 돕고 식후 소화 불량을 완화합니다. 그리고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아서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서 전반적인 혈관 건강을 지키는데도 좋답니다.다이어트와 관련지어 보면 식초는 상당히 우수한 체중 감량 조력자랍니다. 식초는 음식이 위를 통과하는 속도를 늦춰주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식욕을 억제하는데 좋답니다. 그리고 탄수화물 섭취시 당질의 흡수를 지연시켜서 인슐린 분비를 안정시킴으로써 체지방이 축적이 되는 것을 직접적으로 방지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해서 체내의 지방 연소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답니다.이렇게 식초는 일상적인 건강 관리와 다이어트에 모두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으로 평소 물에 적절하게 희석해서 드시거나 요리에 조금씩 곁들여서 꾸준히 섭취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식초로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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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체중 관리를 위한 영양 균형 및 식습관 개선 문의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극단적인 단식을 피하고 장기적으로 유지하실 수 있는 건강한 방법을 찾으시는 점은 정말 현명한 방법입니다. 요요 없는 다이어트는 굶는 것이 아닌, 영양 균형을 맞추는 식단을 규칙적으로 섭취하는데에 있습니다. 몸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일상에서 실천하실 수 있는 중요 식사요법, 식습관을 제안드리겠습니다.0 ) 주당 0.3~0.5kg 감량을 목표로 최대한 길게 다이어트를 가져가시는 것이 요요를 막을 수 있습니다. 급하게 진행하실수록 몸에서는 부작용이 생기게 됩니다.(식이장애, 근육량 감소, 기초대사량 저하, 생리불순, 식이스트레스)1 ) 감량기에는 붓기, 체중 증가, 뱃살 원인인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 인스턴트, 야식을 일상에서 최대한 멀리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살이 빠지는데 수월해져요.2 ) 식사를 진행하실 때는 5분간 채소(버섯류, 십자화과, 해조류, 가든 샐러드, 쌈채소, 토마토) > 10분간 지방/단백질(고기, 생선, 두부, 계란, 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 생들기름) > 5분간 복합탄수화물(보리, 귀리, 현미, 고구마, 단호박) 순서로 20분 이상 식사를 하는 채단탄 식사법을 실천해주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서 뱃살이 찌는 것을 막을 수 있답니다.3 ) 식사중에는 TV, 스마트폰 사용을 하지 않고 오로지 식사에만 집중해주신다면 포만감 호르몬인 렙틴이 잘 올라와서 과식과 나중에 가짜 허기를 막으실 수 있어요.4 ) 식단은 절식이 아닌 기초대사량 + 200~400kcal 범주로 드시어, 정제탄수화물 제외 당질제한식을 기반으로 탄단지 비중 2:3:5 비중을 권장드립니다.(힘이 드실 경우 4:4:2~3:3:4~3:4:3 방식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단백질은 체중 x 1.6g이상을 권장드립니다. 하루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을 병행을 해주신다면, 공복 시간에 체지방이 잘 연소가 되실 수 있어요.매일 신진대사 회복, 호르몬 균형을 위해서는 7~8시간 규칙적인 숙면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체지방 대사가 더 활발해지며 식욕 제어가 수월해집니다.느린 감량, 당질제한식, 채단탄 식사법, 마인드풀니스이팅, 간헐적 단식, 규칙적인 숙면을 신경써주신다면 요요 없이, 무리하지 않게 빼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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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고 싶으면 식단이 우선일까요? 운동이 우선일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체중 감량이 목적이시면 식단이 무조건 우선이랍니다..! 보통 다이어트는 식단이 80%, 운동이 20%라고 합니다. 닭가슴살이나, 다이어트 도시락, 포케 설러드같은 다이어트 식품을 따로 챙겨 드시려고 하면, 돈도 많이 들고 준비하기도 번거로운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진짜 가성비 좋고 효과적인 식단은 무언가를 새로 사서 먹기보다, 현재 드시고 계신 것 중에서 몇 가지 다이어트에 도움 되지 않는 메뉴(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같이 정제탄수화물 식품, 야식, 배달음식, 가공식품, 인스턴트)를 덜어내서 불필요한 지출을 끊는데 있습니다.정제탄수화물, 모든 술, 야식, 배달 음식, 인스턴트만 끊어주셔도 지갑은 두꺼워지고 몸무게는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운동도 다이어트에 꼭 필요하고, 혼자서도 하기 편한 종목이 많지만, 40~60분정도 숨이 차도록 뛰어도 피자 한 조각(약 300kcal)을 섭취하면 노력무사가 되기도 합니다. 운동만으로 소모할 수 있는 칼로리는 생각보다 적어서 식단 없는 운동은 효율이 꽤 떨어집니다.돈과 시간을 모두 아끼기 위해서는 다이어트 도시락을 꾸려서 드시기보다, 평소 드시던 일반 식사에서 밥 양을 2/3~1/2정도로 드시고, 간식을 끊는 비우는 식단부터 시도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특별히 준비할 것도 없으면서 돈도 아낄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 되겠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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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하루에 얼마나 마셔야 할까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하루에 필요한 순수 물 섭취량은 성인 기준 보통 1.5~2L(종이컵 8~10잔) 정도입니다. 좀 더 정확히는 체중 1kg당 30~35ml에서 20~30% 제외한 값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여름철이나 운동을 하실 때는 땀 배출량이 많아져서 활동강도에 따라서 500ml에서 1L 정도 추가로 더 마셔줘야 탈수를 막을 수 있겠습니다.물이 몸에 좋다고 무조건 많이 마시는 것도 좋지는 않습니다. 물을 너무 적게 마시면 만성 탈수, 신장 결석, 피로감을 유발할 수 있지만, 반대로 짧은 시간에 과하게 마시면 혈액 속 나트륨 농도가 떨어지는 저나트륨혈증(물중독)이 발생해서 두통, 현기증을 겪으실 수 있겠습니다.정말 많이 헷갈려하시는 커피, 녹차같은 카페인 음료는 이뇨 작용을 촉진해서 몸속 수분을 마신 양의 1.5배 이상 배출하니 수분 섭취로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당분이 많은 주스, 탄산음료도 갈증을 더 유발할 뿐입니다.건강한 수분 섭취 습관은 아침 공복에 미지근한 물 한 잔으로 시작해서, 대략 1시간 간격으로 100ml~200ml씩 천천히 자주 마시는 것입니다.목이 마르다고 느끼실 때는 이미 세포가 탈수를 약간 겪고 있다는 의미이니, 갈증이 나기전에 미리 조금씩 수분 보충으로 몸에 원활한 수화를 이루게 해야 합니다. 건강한 수분 섭취 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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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로 고민이 정말 많으시겠습니다.건강 외모 모두 신경 쓰이는데, 운동이 맞지 않은 성향을 정확히 파악해주시고 식단에 집중하기로 선택하신 것은 정말 현실적이고 현명한 방법입니다. 왜냐하면 체중 감량에 있어서는 식단이 8할이기 때문입니다. 운동없이 식단으로만 빠르게 체중을 감량하실 때는 근육 소실을 막고 포만감을 길게 가져가는 음식을 다양하게 구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단백질 식품으로는 닭가슴살 외에도 두부, 계란, 고등어, 연어, 소 부채살, 돼지고기 앞다리살, 가자미같은 흰살생선을 돌려가시면서 드시면 질리지 않고 근육을 지키실 수 있어요. 탄수화물은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을 최대한 줄이시되, 아예 끊으시면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현미, 보리, 고구마, 귀리, 단호박같은 복합탄수화물로 소량 대체해 주시길 바랍니다. 여기에 오이, 브로콜리, 토마토, 버섯, 해조류, 양배추처럼 부피에 비해 칼로리는 낮고 수분이 많은 채소류로 매끼 식탁의 절반 이상을 가득 채우면 배부르게 드시면서도 섭취 칼로리를 최대한 줄일 수 있겠습니다.아보카도, 견과류, 생들기름, 올리브유 같은 건강한 지방을 조금씩 곁들여서 주면 호르몬 균형과 가짜 배고픔을 달래는데 좋답니다.이런 정제되지 않은 자연식품들을 조합해서 규칙적으로 드시면 몸에 무리없이 가벼워지는 변화를 빠르게 만나보실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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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시 파스타 소분 양 g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삶은 후 100~125g은 다이어트 식단으로 바람직한 선택이랍니다. 올려주신 사진 영양정보를 보면 건면 100g당 350kcal인데, 파스타면은 삶으면 물을 흡수해서 무게가 약 2.2~2.5배로 늘어나게 됩니다. 그러니까 삶은 면 100~125g은 마른 면 기준으로 약 40~50g 정도에 해당하며 칼로리는 고장 140~175kcal 내외라 전혀 부담이 없답니다.사진 속 제품은 식이섬유 7g, 단백질 13g으로 영양성분이 좋아서 다이어트에도 유리한 제품이 되겠습니다.그러나 면 양이 적어서 금방 배가 고프실 수 있어서, 닭가슴살, 두부, 계란, 새우같은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더하셔서 토마토, 올리브오일 소스로 조리해 드신다면 포만감까지 완벽하게 챙기실 수 있겠습니다. 현재 양 그대로 안심하고 소분해서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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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왜 실패하기 쉬울까요? 참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다이어트가 유독 힘든 이유는 인체가 생존을 위해서 변화에 저항하기 때문입니다.갑자기 식사량을 줄이면 몸은 이를 비상사태로 인식해서 기초대사량을 낮추고 식욕 호르몬을 분비하게 됩니다. 이런 상태에서 참지 못하고 원래대로 먹으면 이전보다 살이 더 찌는 요요 현상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의지력 부분이 아닌 생체 시스템에 있어서 자연스러운 메커니즘이 되겠습니다.체중 감량에는 식습관, 운동, 수면의 삼박자가 필수적이랍니다. 식습관은 극단적인 제한이 아닌 영양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한데,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야식, 술, 인스턴트, 가공식품을 멀리하고, 단백질, 식이섬유, 건강한 지방, 복합탄수화물 위주로 채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운동은 주 4회 유산소운동(싸이클, 스텝퍼, 슬로우 조깅), 주 2회이상 저항성 근력 운동(스쿼트, 런지, 플랭크) 병행하셔서 근육을 지키고 대사량 저하를 막아줍니다. 수면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과 식욕 촉진 호르몬이 늘어나서 폭식을 유발하니 7~8시간 잘 자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건강한 관리는 단기적인 굶기가 아닌 평생 지속이 가능한 습관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한 달에 2~4kg 감량을 목표로 무리하지 않게 식단을 조절하고 충분히 자며 조금씩 자주 움직이는 루틴을 만들어보시길 바랍니다.몸을 다그치지 않고 달래면서 나아가는 것이 요요 없는 다이어트가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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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좋은 채소에는 어느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스마트폰과 노트북 사용이 많아서 눈이 침침하고 흐릿해지셨군요.많이 답답하셨을 텐데, 영양사로서 조언을 드리자면 영양제 가짓수를 늘려보시길 보다, 매일 드시는 식단을 보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영양제는 특정 성분만 고농축되어 있어서 과다 섭취시 몸에 부담을 줄 수 있겠지만, 천연 채소는 복합 영양소와 항산화 성분이 조화롭게 들어있어서, 세포에 안전하게 흡수되기 때문입니다.눈에 좋은 식품은 색깔별로 영양소가 다양합니다. 우선 망막의 황반을 보호하는 루테인이 많은 시금치, 케일, 브로콜리같은 녹색 잎채소가 필수적이랍니다. 그리고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어 안구 건조증을 예방하는 베타카로틴이 많은 당근, 단호박, 고구마같은 황색 채소도 자주 드셔주셔야 합니다. 눈의 피로를 개선하고 시력 저하를 막아주는 안토시아닌이 많은 블루베리, 가지, 자색 양파같은 보라색 채소도 훌륭합니다.단백질로는 레시틴 성분이 많은 계란도 자주 챙겨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이런 채소를 드실 때는 오메가3가 많은 생들기름을 함께 챙겨주시면 지용성 비타민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지니 식탁을 다채로운 채소들로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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