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뭐해먹을지가 고민이에요 집밥메뉴 추천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일 저녁 메뉴와 식비 고민, 영양사로서 이해가갑니다. 외식 분위기를 내면서 5살 아이의 성장기 영양과 부부의 안주를 모두 챙기는 가성비 식단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1 ) 밀푀유나베가 있습니다. 소고기, 배추, 버섯을 끓여서 담백하기 때문에 아이가 먹기 좋고, 부부에게는 술에도 칼로리 부담 없는 깔끔한 국물 안주가 됩니다.2 ) 간장 찜닭입니다. 양질의 단백질을 채우기 좋고, 다 익은 후 아이 몫을 먼저 덜어낸 뒤 남은 냄비에 청양고추나 고춧가루를 팍팍 넣고 한 소끔 더 졸이면 매콤한 외식 스타일 안주로 완벽하게 변신하게 됩니다.3 ) 식물성 + 동물성 단백질을 모두 챙기는 두부김치, 바싹 불고기 조합이랍니다. 아이에게는 부드러운 데친 두부와 달콤한 불고기를 반찬으로 주고, 부부는 잘 익은 김치를 들기름에 볶아서 두부김치 안주로 즐기는 방식이랍니다.이 외에는 주말에 기름기를 뺀 돼지고기 수육을 추천드립니다. 부드러운 고기는 아이 성장 발달에 최고이며, 부부는 보쌈 전문점처럼 무말랭이나 겉절이를 곁들여 푸짐한 안주로 즐길 수 있겠습니다.오늘 저녁은 가성비 좋은 홈포차 메뉴로 외식 부럽지 않은 건강한 집밥을 차려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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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토마토 효능이 일반 토마토보다 더 좋은가요? 매일 먹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영양소 밀도는 방울토마토가 일반 토마토보다 더 높습니다. 크기는 작아도 수분이 적은 만큼 같은 무게당 라이코펜, 비타민C, 베타카로틴등의 항산화 물질이 1.5~2배가량 많습니다. 그래서 매일 꾸준히 드시면 건강에 상당히 좋고, 하루 권장 섭취량은 15~20알(약 200g)정도가 적당합니다.구체적인 효능을 보면, 중요 성분인 라이코펜이 혈관을 보호해서 혈압 관리를 돕고 피부 노화를 막아줍니다. 그리고 풍성한 식이섬유과 낮은 열량 덕분에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어서 다이어트와 당뇨 관리에도 효과적이랍니다.그러나 주의하실 부분이 있습니다. 토마토의 유기산 성분은 위벽을 자극하기도 해서, 평소 위가 약하신분들은 공복보다는 식후에 드시는 것이 속 쓰림을 예방하는 방법이랍니다. 덜 익은 초록색 부위의 솔라닌 성분도 복통을 유발할 수 있어서, 꼭 빨갛게 잘 익은 것을 드시길 바랍니다.방울토마토는 칼륨 함량이 상당히 높습니다. 신장 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칼륨 배출 능력이 떨어져서 고칼륨혈증 같은 위험한 상황이 생길 수 있ㅇ서, 전문의 선생님과 상의하셔서 섭취량을 엄격하게 제한해주셔야 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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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기름?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이어트중 건강한 지방 섭취는 필수죠!올리브유는 가장 등급이 높은 엑스트라버진이면서 냉압착 표시가 있는 제품을 골라보시길 바랍니다.(생식용은 산도는 0.1~0.3% 정도를 권장드립니다) 불포화지방산이 많아서 대사 촉진과 혈관 건강에 좋답니다. 들기름도 정말 좋죠! 식물성 오메가3가 많아서 염증 완화에도 좋거든요. 그러나 열에는 약해서 볶지 않고 짠 국내산 생들기름을 추천드리며, 구매 후에는 꼭 냉장 보관을 추천드립니다.제품 구매시에는 빛에 의한 오일 변질을 막아주는 어두운 유리병(차광)에 담긴 제품인지 꼭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하루 적정량은 1~2스푼(약 15~30ml)내외가 적당하겠습니다. 몸에 아무리 좋아도 기름은 기름이다보니 칼로리가 높아서 과유불급이랍니다.이 외에 식단에 챙기기 좋은 건강한 지방으로는 아보카도, 아몬드, 호두같은 견과류, 연어, 고등어, 삼치, 꽁치같은 등푸른 생선이 있답니다.이런 자연식품으로 지방을 섭취해주시면 포만감도 오래 지속되니 지치지 않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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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저녁 간단한 레시피 공유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점심에 김치볶음밥을 드셨으니 탄수화물, 나트륨은 이미 충분하답니다 ! 영양사로서 저녁에는 지친 소화를 돕고 부족한 단백질을 채우실 수 있는, 순두부달걀덮밥을 추천드립니다.조리법은 정말 간단해서 팬에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다진 대파 20g을 볶아서 향을 낸 뒤, 순두부 1팩(350g)을 넣고 숟가락으로 숭덩숭덩 으깨어 줍니다. 여기에 진간장 1큰술(15ml), 굴소스 0.5큰술(7ml), 물 50ml를 넣고 자작하게 끓여주시다가, 풀어둔 달걀 2개를 둘러주시어 스크램블하듯 가볍게 섞어주시면 끝이랍니다. 후추, 양파, 대파, 당근을 넣어주시면 좀 더 다채로워 집니다.마지막에 참기름 1작은술(5ml)만 둘러주시면 완성인데, 밤 0.5공기(100g)에 위에 얹어서 드시면 단백질 약 22g을 알차게 채우면서 자극적이지 않은 완벽한 영양 균형의 저녁 식사가 되겠습니다.설거지도 원팬으로 끝나니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주말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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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살? 셀룰라이트? 없애는 방법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허벅지를 손가락으로 눌렀을 때 보이는 울퉁불퉁한 셀룰라이트로 스트레스가 많으셨겠습니다. 요즘 염증살이라는 별명처럼, 셀룰라이트는 지방을 넘어서 노폐물과 섬유질이 엉겨 붙어서 미세 혈관, 림프 순환을 막아서 생기는 조직 변화입니다. 이를 없애기 위해서 몇 가지 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우선 식습관 개선과 충분한 물 섭취로(체중 x 30ml 이상) 몸속 염증 환경을 바꿔주셔야 합니다. 짠 음식,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야식, 인스턴트같은 가공식품은 수분을 정체시켜서 꼭 피하시고, 물을 자주 마셔서 노폐물 배출을 도와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폼롤러, 괄사를 활용한 림프 순환 맛사지를 추천드립니다. 허벅지 안쪽과 서혜부 부위를 부드럽게 자극해주시면 막힌 흐름이 뚫리면서 붓기, 셀룰라이트 완화에 좋답니다.운동도 역시 빼놓을 수 없는데, 싸이클, 스텝퍼, 빨리걷기같은 유산소 운동에 스쿼트, 런지같은 하체 근력 운동(맨몸으로 해주시면 됩니다)을 병행하셔서 탄탄한 근육을 채워주시면 피부 표면이 매끄럽게 정돈이 되겠습니다.다리 꼬기와 꽉 끼는 옷을 피하시고, 밤에 매일 15분 정도 L자 다리를 진행해주시면 효과를 어느정도 보실 수 있겠습니다.위에 방법들을 고려하셔서 꾸준히 병행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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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중인데 엽떡 먹을까요 말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20대 후반의 대사는 정말 야속하죠.. 마라로제엽떡은 탄수화물과 지방의 강한 폭탄이라 다이어트의 주적은 맞지만, 너무 무리해서 참으시다가 나중에 폭식하는 것보다 좀 더 지혜롭게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종 못 참으시겠으면 딱 세 가지만 약속하고 드셔보시길 바랍니다.1 ) 떡보다는 푸주, 우삼겹, 채소 위주로 건져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2 ) 고칼로리 액기스인 국물은 최대한 자체해줍니다.3 ) 평소 양의 절반만 드시고 과감히 멈춰주시길 바랍니다.남은 엽떡은 바로 소분해서 냉동실로 보관하시길 바랍니다. 평생 안 드시고 살 수는 없으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차라리 반만 맛있게 드시고 내일 좀 더 움직이시거나 관리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떡볶이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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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4주차 태아를 위한 영양광리 궁금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입덧과 소화불량으로 드시는 것 자체가 힘드실텐데, 아기를 위해 영양 설계에 고민이 크실 것 같습니다. 임신 14주차는 태아의 기관 형성이 마무리되고 근육과 뼈가 본격적으로 발달하는 중기 진입 시기로,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영양가가 높고 소화가 잘 되는 다양한 음식을 조금씩 나누어 드시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태아 발달에 꼭 필요한 중요 영양소는 단백질, 칼슘이 있습니다. 고기가 잘 안 먹힐 때는 부드러운 두부, 달걀찜, 흰살생선 구이를 활용해주시면 위장에 부담을 줄이면서 단백질을 채울 수 있답니다. 태아의 뼈 성장을 돕는 칼슘은 우유가 불편할 경우 소화가 잘 되는 요거트, 치즈, 잔멸치볶음으로 대체해 보시길 바랍니다.그리고 입덧 완화와 비타민 공급에는 토마토, 키위, 오렌지같은 새콤한 과일이나 아삭한 채소도 좋으며, 식사중에는 국물이나 음료를 최소화하며 식단에 수분을 따로 보충 해주신다면 속 더부룩함이 훨씬 덜해집니다.향후에 필요한 철분 섭취를 대비해서 시금치, 부드러운 소고기 무국도 조금씩 시도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질문자님의 속이 편한 음식을 최우선으로 선택하셔서 스트레스 없이 편안하게 영양을 관리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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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에 건강보조식품 먹어도 괜챦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드시는 조합은 공복 복용시 부작용 우려가 있으며, 가짓수가 많아서 간에 대사 부담을 줄 수 있겠습니다.지용성 성분인 오메가3와 루테인은 식후에 드셔야 흡수율이 제대로 나옵니다. 공복에 드시면 흡수가 잘 안되기도 하고, 속 쓰림, 위장 장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종합비타민에 포함된 비타민C와 미네랄도 위를 자극하기 쉬우니, 아침 공복보다는 식사 직후에 복용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그리고 약이 아닌 건강보조식품이라도 커큐민, 흑마늘, 쏘팔메토같은 고농축 식물성 추출물은 간에서 대사(해독) 과정을 거쳐주셔야 합니다. 한 번에 7가지에 달하는 성분이 매일 들어오면 간 효소에 과부하가 걸려서 간 기능에 무리(HILI, 건강기능식품 유래 간 손상)가 올 수 있답니다.현재 느끼시는 피로감의 원인이 영양 부족보다는 만오천 보라는 높은 활동량 대비 수면, 휴식같은 회복 에너지가 부족해서일 수 있습니다. 간 건강과 위장을 보호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종합비타민과 오메가3 정도로 가짓수를 조절해보시는 것도 고려해보시어, 모든 영양제는 아침 공복이 아닌 식후 복용으로 변경하셔서 피로도 변화를 지켜보시길 권장드립니다.건강기능식품 건강하게 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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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메뉴 뭐가 좋을까요? 항상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매일 반복되는 오늘 저녁 뭐 먹지?라는 고민은 정말 인류 최대의 끝없는 숙제 같습니다.저는 오늘 감자탕을 먹을 것 같아요. 감자탕은 돼지등뼈의 풍성한 단백질과 우거지의 식이섬유, 비타민을 모두 보충할 수 있어서 영양적으로 꽤 훌륭한 한 끼가 되겠습니다. 국물에 나트륨이 많으니 건더기 위주로 먹어볼까 합니다.오늘 좀 더 가벼우면서 균형 잡힌 다른 메뉴를 원하신다면 몇 가지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1 ) 신선한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을 채울 수 있는 연어 아보카도 덮밥은 조리도 간단하고 깔끔해서 저녁으로 제격입니다.2 ) 칼칼한 맛이 당기신다면 식물성, 동물성 단백질을 모두 섭취할 수 있어서 영양 균형도 좋은 두부 김치제육볶음을 추천드립니다.이 외에는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고등어구이, 된장찌개, 쌈채소 조합도 오메가3와 유익균을 챙기기 좋은 훌륭한 집밥입니다.맛있는 저녁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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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고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호르몬 약으로 인한 빠른 체중 증가는 개인의 의지력 부분이 아닌 몸의 보호 반응이기도 합니다. 건강을 회복하시면서 우울감을 덜어낼 수 있는 안전하고 다양한 방법들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식단에 있어서는 극단적인 제한 대신 자궁선근증 완화에도 도움이 되는 항염증 중심 식단이 좋습니다. 호르몬 약으로 인한 부종과 혈당 변화를 막기 위해서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알코올, 야식, 인스턴트같은 가공식품, 너무 짠 음식을 최대한 멀리해주시길 바랍니다.대신 채소(버섯류, 해조류, 토마토, 십자화과채소, 쌈채소, 가든 샐러드), 단백질(살코기, 계란, 생선, 두부), 지방(견과류, 올리브유, 아보카도, 생들기름), 복합탄수화물(보리, 귀리, 현미, 고구마, 단호박)같은 자연식품을 권장드립니다. 하루 기초대사량 정도는 꼭 챙겨주시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고, 단백질, 건강한 지방 섭취량을 더욱 높여주시길 바랍니다. 단백질은 하루 체중 x 1.6g을 권장드립니다.(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식사를 권장드립니다)운동의 경우 갑자기 고강도 운동을 진행하시면 스트레스 호르몬을 자극해서 감량을 방해할 수 있어서, 가벼운 식후 산책 15분씩 하루 2~3번과 하루 10분 요가스트레칭, 실내싸이클 한 번에 30분같은 중저강도 유산소 운동을 권장드리며, 몸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세로토닌을 분비시켜서 우울감을 낮추는 것이 효과적이랍니다.호르몬으로 인한 붓시글 빼기 위해서 하루 체중 x 30ml 이상 충분한 수분 섭취, 족욕, L자다리를 병행하셔서 혈액순환을 돕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매일 14시간정도 간헐적 단식과 7시간 이상 규칙적인 숙면도 도움이 되겠습니다.중요한 부분은 현재 복용중인 약물의 특성을 고려해서 담당 선생님과 상의해서 장기적인 감량 목표를 세우는 것입니다. 치료를 위해 노력하시는 만큼, 이제는 천천히 나아가진다면 건강한 몸을 되찾으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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