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두먹고있는데 많이먹으면 큰일인가용
안녕하세요, 오늘 자두 10개 드신 것으로 당뇨에 걸릴까봐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정말 괜찮습니다!배가 고프셔서 단시간에 많이 드신 마음에 걱정이 크셨을텐데요, 자두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성하고 당지수(GI)가 비교적으로 낮은 과일에 속한답니다. 물론 과일에도 과당, 포도당이 들어있어서 한 번에 10개를 연달아 드시면 일시적으로 혈당이 올라갈 수는 있겠으나, 당뇨 환자가 아닌 건강하신 상태라면 몸속 인슐린이 정상적으로 분비되어서 금방 안정 수치로 조절해주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당뇨병은 단 한 번 과일을 많이 드셨다고 해서 갑자기 걸리는 질환은 아닙니다. 오랜기간 누적된 식습관과 유전적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자두에는 천연 당분 외에도 섬유질, 솔비톨 성분이 많아서 한 번에 과다 섭취를 하시면 당뇨보다는 오히려 내일 아침 가벼운 복통이나 설사같은 소화 불량을 겪으실 수는 있겠습니다.그러니 너무 걱정 마시어 오늘은 따뜻한 물이나 보리차류를 가볍게 마시면서 속을 달래주신 뒤 편안하게 주무시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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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데 야식 뭐먹을까요.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늦은 밤 찾아오는 허기는 참 힘들죠..무조건 드셔야 하는 상황이시면, 위장에 부담이 적은 단백질 위주의 가벼운 요리를 추천드립니다. 고민중이신 라면이나 과자는 정제 탄수화물과 높은 나트륨 때문에 위를 자극하고 다음날 심한 부종을 유발하며, 일반적인 배달 음식은 기름진 지방 함량이 높아서 자는동안 역류성 식도염이나 소화 불량을 일으키기 쉽거든요.추천드리는 소화 잘 되는 메뉴는 따뜻한 계란찜이나 부드러운 두부 구이입니다. 두부와 계란은 단백질 흡수율이 높고 부드러워서 밤에 먹어도 속이 아주 편안합니다. 직접 요리하기 번거로우시다면, 시판 닭가슴살을 따뜻하게 데워 드시거나, 그릭 요거트에 모듬견과류를 살짝 곁들이는 것도 위장에 부담을 줄이는 우수한 대안이 되겠습니다.만약에 꼭 배달을 시켜야만 하는 상황이시면, 튀긴 치킨 대신에 기름기를 쏙 뺀 구운 치킨 반마리나 1인 보쌈, 닭꼬치, 아니면 연어회나 육회같은 메뉴를 소량 선택하시는 것이 소화면에서 안전하겠습니다.맛있고 건강한 야식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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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한국, 베트남, 일본의 아침밥 정확한 정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네 말씀하신 정보가 맞습니다!요즘 한국, 중국, 베트남, 일본의 바쁜 현대인들의 아침 풍경을 보면 전통적인 식단 대신 빵, 도넛, 샌드위치, 시리얼로 간편하게 끼니를 해결하고 카페의 커피를 곁들이는 문화가 완전히 대세로 자리를 잡았답니다.과거에는 중국의 죽과 요우티아오, 한국과 일본의 밥과 국, 베트남의 쌀국수가 대표적이었지만, 분초를 다투는 출근, 등교 시간에는 실용적인 서구식 식단이 훨씬 선호가 되고 있습니다.아시아 대도시의 수많은 커피전문점들이 아침 일찍부터 직장인들로 붐비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일과 중간중간 건강을 생각해서 영양소가 풍성한 견과류를 간식으로 챙겨 먹는 웰빙 트렌드도 역시 네 나라 모두에서 아주 보편적인 일상 습관이 되었답니다.시대와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른 아주 정확한 분석이십니다.질문자님도 든든한 아침과 함께 활기차고 행복한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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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12시에 음식 먹어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오늘 드신 총칼로리가 낮기 때문에, 밤 12시에 드셔도 다이어트에는 큰 방해가 되지 않습니다!늦게 먹으면 무조건 살찐다는 말은 야식 때문에 하루 총칼로리가 초과하기 쉬워서 생긴 오해일뿐, 다이어트의 포인트는 질문자님이 직접 깨달으신 것처럼 하루 총 칼로리의 법칙이랍니다.오늘 식단을 보면 낮에 단백질 셰이크와 주로 과자나 팝콘같은 간식류 위주로 드셨기 때문에 밤늦게 심한 허기가 찾아온 것은 당연한 결과랍니다. 지금 드시는 요거트, 블루베리, 그래놀라 조합은 야식으로 영양가 있고 우수한 선택이랍니다. 그러나 이미 요거트를 드시고 계시니, 단백질바까지 추가를 하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단백질바는 생각보다 칼로리와 당류가 높아서 불필요하게 하루 총 섭취량을 늘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늦게 드시면 다음날 부종, 소화 부담으로 몸무게가 일시적으로 늘어보일 뿐, 체지방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낮 시간에 영양소가 균형 잡힌 일반식을 조금 더 든든하게 챙겨 드시면 밤 늦은 폭식을 막아서 좀 더 건강하게 감량하실 수 있겠습니다.오늘 밤엔 요거트까지만 기분 좋고 맛있게 드시고 편안하게 숙면을 취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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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여름애 시원한 매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냉면이라 비빔면도 여름의 클래식이지만, 온몸이 짜릿할 정도로 더 시원한 음식을 원하신다면 최고의 선택지가 있습니다. 바로 살얼음이 가득한 물회입니다!새콤달콤한 고추장 베이스 육수에 얼음을 가득 갈아넣고, 신선한 회와 아삭한 채소를 함께 떠먹는 물회는 냉면과는 또 다른 차원의 시원함을 선사합니다. 매콤새콤한 얼음 육수가 입안에 들어오는 순간 더위가 싹 가시죠. 회를 건져서 먹고 남은 얼음 가득한 국물에 소면까지 말아먹으면 비빔면보다 더욱 청량하면서도 든든하답니다.여기에 하나 더 추천해 드시면 담백하고 시큼한 맛이 좋은 초계국수도 좋답니다. 차가운 닭 육수에 겨자와 식초를 더해서 얼려낸 국물은 더위에 지친 입맛을 확 깨워주고 몸속 온도를 즉각적으로 내려줍니다. 매일 먹던 냉면이 조금 지루해지셨다면, 뼛속까지 시원해지는 살얼음 물회나 초계국수로 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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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물을 너무 많이 마셔도 문제가 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내용 잘 읽어보았어요.맞습니다. 무엇이든 과하면 독이 되듯, 물도 한꺼번에 너무 많이 마시면 몸에 큰 무리가 갈 수 있답니다. 이를 수분 중독 또는 저나트륨혈증이라고 부릅니다. 짧은 시간동안 너무 많은 양의 물이 몸에 들어오면, 혈액 속 나트륨 농도가 지나치게 낮아지면서 몸속 세포들이 붓게 됩니다. 이로 인해 두통, 구토, 어지러움같은 증상이 나타나고 심한 경우 의식을 잃을 수도 있어서 생각보다 위험합니다.그렇다면 어느정도가 적당하실지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보통 성인의 하루 수분 섭취 권장량은 1.5~2L(종이컵 8~12잔) 정도입니다. 그러나 이는 개인의 체중, 활동량, 날씨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통 체중 x 30~35ml범주에서 20~30%정도 뺀 값이랍니다.(음식에 포함된 수분) 좋은 방법은 한꺼번에 많은 양을 몰아서 마시기보다는, 1~2시간마다 120~240ml씩 틈틈이 나눠 마시는 것입니다. 평소 소변 색이 투명한 옅은 황색을 띠는지만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 색이 가장 건강하게 수분을 섭취하고 있다는 뜻입니다.갈증이 나기 전에 조금씩 자주 마시는 습관을 들여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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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때 그나마 마실 수 있는 술은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인데, 술자리를 완전하게 피하긴 정말 어렵습니다..!마음 놓고 마실 수는 없겠지만, 생각하신대로 증류주가 그나마 가장 나은 선택이 맞답니다. 위스키, 보드카, 고량주, 그리고 요즘 많이 나오는 제로 슈거 소주같은 순수 증류주는 당질이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맥주는 액체로 된 빵, 마시는 빵이라고 부를 만큼 탄수화물 함량이 너무 높아서 다이어트 중에는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 막걸리나 와인같은 발효주도 역시 당질이 포함되어 있어서 추천해 드리지는 않습니다.그러나 증류주도 100% 안전하지는 않습니다. 알코올 자체가 1g당 7kcal의 높은 열량을 내는데다, 우리 몸에 알코올이 들어오면 지방 연소를 딱 멈추고 독소인 알코올을 먼저 분해하느라 바빠지거든요. 이런 과정에서 알코올 분해에 에너지를 쓰느라 같이 먹는 안주가 고스란히 체지방으로 쌓이게 됩니다.어쩔 수 없이 드셔야 한다면 증류주를 고르시되, 당류가 가득한 토닉워터, 음료수 대신 무가당 탄산수, 가향 탄산수, 제로 토닉을 섞어서 드시길 바랍니다.안주는 기름진 음식 대신 생선회, 두부구이, 계란찜, 먹태구이, 오징어, 양꼬치, 닭꼬치같은 고단백, 저당질 안주를 고르시어, 물을 술 마신 만큼 더 드셔서 알코올을 빠르게 배출시키는 것이 살이 덜 찌는 최선의 방법이 될 것입니다.다이어트중에 최대한 건강한 음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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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없을때 끼니때우기 좋은 음식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바쁜 일상 속에서 끼니를 거르기 쉽지만, 영양사로서 가장 강조드리고 싶은 포인트는 짧은 시간이라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균형을 맞추어 먹는 것입니다.1 ) 영양과 포만감을 모두 챙길 수 있는 간편한 조합은 바나나, 구운 달걀, 그리고 두유랍니다. 바나나의 복합 탄수화물과 달걀의 질 좋은 단백질, 두유의 식물성 영양소가 만나서 식이섬유까지 고루 채운 우수한 한 끼가 됩니다.2 ) 다음으로 그릭요거트에 견과류와 그래놀라를 더하는 방법입니다. 요거트의 풍성한 단백질과 견과류의 불포화지방산이 빠른 혈당 상승을 막고 오랫동안 든든함을 유지를 해줍니다.3 ) 마실 거리로 빠르게 해결하고 싶으시다면 오트밀 밀크 셰이크가 괜찮아요. 오트밀 가루에 단백질 파우더를 섞어서 우유에 타 마시면 필수 영양소를 빠르게 흡수할 수 있답니다.4 ) 편의점에서 쉽게 구하는 닭가슴살 샐러드 랩이나 통밀 샌드위치처럼 정제되지 않은 통곡물류를 선택하시면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오후 내내 에너지가 지속이 됩니다.복합탄수화물, 단백질, 그리고 신선한 채소를 가볍게 조합해서 균형있는 식사를 유지해 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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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점심 뭐싸가야 할까요... 이제 싸고 자야하는데
안녕하세요, 매일 드시는 닭가슴살, 정말 물리실 만하죠...영양도 중요하지만 질리지 않고 맛있게 먹는 즐거움도 건강에 필수적이니까요. 오늘 밤 후딱 싸고 꿀잠 자실 수 있도록, 닭가슴살을 대체할 초간단 고영양 점심 메뉴들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크래미 참치 유부초밥이 있어요. 시판 유부초밥에 밥을 비빈 후, 기름기 뺀 참치나 크래미를 마요네즈에 버무려서 토핑으로 올리면 끝이랍니다. 차게 먹어도 맛있고 탄수화물과 단백질 조화가 우수합니다.2 ) 훈제오리 양배추 쌈밥을 추천드립니다. 훈제오리를 구워서 기름을 빼고, 전자레인지에 살짝 찐 양배추에 밥과 함께 싸서 담기만 하면 된답니다. 양배추의 식이섬유와 오리의 불포화지방산이 든든한 포만감을 줍니다.3 ) 더 가벼운 것을 원하신다면 오리엔탈 두부구이도 괜찮아요. 두부를 도톰하게 썰어서 구운 뒤, 채소와 오리엔탈 드레싱만 곁들이시면 칼로리는 낮고 식감은 부드러워서 부담 없은 한 끼가 완성될 것입니다.맛과 영양을 고려한 메뉴들이니 고려해보시고 싸두시어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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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시원한 음식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매일 비빔면만 먹다보면 아무리 맛있어도 금방 물리기 마련입니다! 그 지루함에 정말 이해가 갑니다. 이번 여름에는 면에서 벗어나서 입맛을 최대한 살려줄 색다른 시원한 음식들을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우선 추천드릴 음식은 물회입니다. 새콤달콤하고 살얼음 뜬 육수에 싱싱한 회와 채소를 건져 먹은 뒤, 찬밥을 말아 먹으면 비빔면과는 차원이 다른 깊은 시원함과 든든함을 줄 것입니다. 산뜻하고 가벼운 한 끼를 원하신다면 포케, 월남쌈이 제격이랍니다. 연어나 닭가슴살에 아삭한 채소를 곁들여 먹는데, 불을 쓰지 않아서 요리할 때 덥지 않고 싱그러운 식감이 매력적이랍니다.전통적인 별미가 당기신다면 탱글한 도토리묵에 시원한 냉면 육수를 붓고 김치와 김가루를 올린 묵사발을 추천드립니다. 밥을 말아 먹으면 우수한 식사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어서 방울토마토를 올리브유, 바질, 레몬즙에 절인 토마토 마리네이드를 냉장고에 차갑게 두었다가 꺼내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상큼달콤해서 여름철 잃어버린 입맛을 살리는 최고의 별미 간식이 될 것입니다.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극복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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