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와 함께 살도 있어요 저녁만 함께 먹는데 식단을..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운동, 대회까지 나가는 따님을 위해서는 고갈된 에너지를 보충하고 손상된 근육의 회복을 돕는 식사구성이 필요합니다. 기본 뼈대는 복합 탄수화물, 단백질, 항산화 채소 조합으로 구성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정리해서 제안드리겠습니다.흰쌀밥보다는 현미, 귀리, 보리가 섞인 밥을 준비하셔서 운동 후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서 지속적인 에너지를 제공하고, 주찬으로는 소화가 잘 되면서도 아미노산 조성이 좋은 닭가슴살, 기름기 없는 소고기 우둔살, 홍두깨살, 돼지고기 앞다리살, 고등어와 같은 등푸른생선, 식물성 단백질인 두부를 번갈아 가시면 올려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고강도 운동 후에는 근육의 미세 손상이 발생해서 동물성 단백질, 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를 할 때 근육 회복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여기에 뼈 성장에 필요한 칼슘, 땀으로 배출되기 쉬운 철분 보충을 위해서 멸치볶음, 시금치나물, 뱅어포, 소고기 장조림을 밑반찬으로 꾸준히 챙겨주시어, 훈련으로 쌓인 활성산소를 제거해 피로를 빠르게 풀어줄 수 있게 파프리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같은 색깔이 짙고 선명한 채소를 활용한 샐러드를 저녁 식탁에 올려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일주일 단위로 요일별 단백질 테마를 정하셔서 4주간 순환시키는 방법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월요일에는 소고기 버섯구이, 화요일에는 연어 스테이크, 고등어구이, 수요일에는 돼지고기 안심 채소볶음, 목요일은 두부전골, 계란말이, 금요일은 닭다리살 오븐구이처럼 메인 단백질 반찬 뼈대를 잡아주시고, 다음은 채소의 종류만 매주 조금씩 바꿔주시면 메뉴를 구성하는 스트레스를 줄이실 수 있습니다.딸 아이를 위한 든든하고 건강한 식탁 꾸리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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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맞은지 두달이 다 되가는데, 부작용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규칙적으로 가스가 배출되는 증상을 겪고 계시는군요.현재 증상은 마운자로의 자연스러운 위장관계 부작용 중에 하나로 볼 수 있겠습니다.마운자로는 GLP-1과 GIP 수용체 작용제로 위에서 음식물이 소화되고 장으로 넘어가는 위에 음식물 배출 속도를 의도적으로 지연시켜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만드는 기전을 가지고 있답니다. 이런식으로 위장관 운동이 느려지게 되면 섭취한 음식물이 장내에 머무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길어지게 됩니다.이런 과정에서 장내 정상 미생물들이 음식물을 발효시키는 시간이 늘어나게 되고 결국에 체내 가스 생성량이 투여 전보다는 크게 증가하게 됩니다. 수면을 취하는 밤사이에는 신체 활동량이 적으니 장내에 생성된 가스는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하고 축적되어 있다가, 아침에 기상해서 신체 활동을 시작하면서 장운동이 재개되며 일종 루틴처럼 가스가 일시적으로 방출이 되는 현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투여 후 두 달이 경과한 시점이라도 용랴이 증량이 되었거나 특정 식습관에 따라서 이런 증상은 지속이 될 수 있으며, 약물이 체내에서 정상적으로 작용을 해서 소화 지연을 일으킬 수 있어서 너무 염려하실 필요는 없습니다.물론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크시면, 장내의 가스 생성을 유발하기 쉬운 고지방식, 설탕, 밀가루, 탄산음료같은 섭취를 좀 더 줄여보시어, 식사 후 가벼운 걷기 15~20분으로 장운동을 부드럽게 촉진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다이어트 꾸준히 정진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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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살이 안빠져요 두꺼워진 몸통은 어찌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출산 후 예전과 달라진 체형으로 인해 우울함을 느끼시는 것은 당연한 감정이기도 합니다.임신과 출산이라는 과정을 겪으시면 몸에서는 릴렉신(Relaxin)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하게 됩니다. 이 호르몬이 뼈와 관절의 인대를 이완시켜서 태아가 머물 공간을 만들고 분만을 도와서 흉통과 골반이 넓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뱃살 고민이 없으셨기에 지금의 변화가 더 낯설고 두렵게 다가오시겠지만, 체계적인 계획으로 충분히 회복하실 수 있겠습니다. 정리해서 제안 드리겠습니다.1 ) 넓어진 흉통을 줄이고 갈비뼈를 양옆으로 팽창시켰다가, 내쉴 때 코르셋을 조이듯 갈비뼈를 중앙으로 닫아주며 복부를 수축하는 호흡법을 일상에서 꾸준하게 반복해 보시길 바랄게요.2 ) 복직근 이개(복근 갈라짐)이 온전하게 회복되기 전에 무리한 윗몸일으키기를 하게되면 독이 될 수 있어서, 브릿지 자세나 드로인(배꼽을 등 쪽으로 부드럽게 당기는 동작)과 같은 코어 속근육 강화 운동부터 점진적으로 시작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3 ) 식단 관리도 중요하겠습니다. 수면 부족과 육아 스트레스로 인해서 코티솔 수치가 높아지면 복부에 지방이 축적이 되기 쉬운 상태가 되어서, 극단적인 절식보다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을 줄여보시고, 단백질(하루 체중 x 1.6g이상)과 섬유질 위주 규칙적인 식사(하루 기초대사량+300kcal 내외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로 호르몬 밸런스를 회복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굳어진 관절과 근육을 풀어주는 가벼운 스트레칭과 걷기를 병행하시어,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어 몽이 회복할 시간을 충분히 주시길 바랄게요. 주당 0.2~0.4kg 감량을 목표로, 최소 6~8개월 이상, 장기적으로 잡고 진행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해보시어,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식습관,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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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증후군이라는것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말씀하신 증상은 공식적인 의학 용어로 아침식사 증후군이라고 불리지는 않지만, 영양과 소화기내과학적으로 관찰되는 위대장 반사의 과항진, 장이 예민한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일환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물론 이 부분에서는 소화기내과 진단이 필요합니다)밤새 공복 상태로 쉬고 있던 위장에 아침 일찍 갑자기 많은 양의 음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이 들어가게 되면 위장이 팽창을 하면서 대장을 강하게 수축하라는 신호를 보내서 곧바로 복통, 설사를 유발하게 된답니다. 달걀프라이 하나 정도 소량 식사나 아예 공복을 유지했을 경우 속이 편안했던 이유가 대장을 자극을 할 만큼 위장 팽창이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이랍니다.그러나 현재 주 4회, 1시간에서 1시간 반가량의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시면서 하루 두 끼니만 드신다면, 근육 합성과 체중 증량에 필요한 절대적인 칼로리와 단백질 섭취량이 턱없이 부족할 수밖에 없답니다. 근육이 붙고 살이 찌려면 몸이 소모하는 에너지보다 들어오는 에너지가 더욱 많은 칼로리 잉여 상태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랍니다. 한 번에 식사량을 늘리게 되면 장에 탈이 나기 쉬우니 위장을 자극하지 않으면서 하루 총섭취 칼로리를 늘리는 방식이 필요하겠습니다.권장드리는 방법은 아침 식사 부피를 줄이면서 빈도를 늘리는 것입니다. 기상 후에는 미지근한 물 한잔으로 위장을 부드럽게 깨워주시어, 기존에 속이 편하셨던 달걀프라이 하나에 소화가 잘 되는 잘 익은 바나나 반 개나 따뜻한 죽 형태의 오트밀을 소량만 추가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아침을 배부르게 먹어야 한다는 강박을 내려놓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대신에 출근 후 오전 업무 시간이나 점심, 저녁 사이에 소화부담이 적은 액상형 단백질 쉐이크, 미숫가루, 두유같은 간식으로 활용하셔서 칼로리를 채워주시길 바랄게요.장에 한 번에 큰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영양을 자주 공급을 해주시는 방식이 질문자님의 장을 달래주시면서 성공적으로 근육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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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이 소화에 도움을 준다는 말들을 몇번 듣긴했는데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매실이 소화에 도움을 준다는 것은 영양적으로 분명한 사실이랍니다.매실에는 구연산, 사과산같은 유기산이 많은데, 위장을 자극해서 소화효소 분비를 촉진하고 위장의 연동 운동을 활발하게 만들어서 소화불량 해소에도 좋은 역할을 한답니다. 식후에 생과일을 먹게되면 과당과 식이섬유가 기존 음식물과 섞여서 소화가 지연이 되고 장내 발효로 가스가 찬다는 우려는 일리가 있겠습니다.그러나 소화를 위해서 섭취를 하는 매실액은 생과일이 아닌 발효과 숙성과정을 거친 추출액을 물에 희석해서 마시는 액상 형태랍니다. 생과일처럼 식이섬유로 인한 소화 지연 부담은 전혀 없겠습니다. 매실에 있는 피크린산(Picric Acid) 성분이 위장관 내 유해균을 억제해서 식중독을 예방하는 항균 작용을 한답니다.매실액은 일반 과일처럼 장내에서 부패해서 가스를 만드는 것이 아닌, 위장 기능이 저하되었을 경우 소화액 분비를 도와주고 장내 이상 발효를 막아서 속을 편안하게 해준답니다. 천연 소화제로서 음식물의 빠른 분해, 흡수를 돕기 때문에 식후 더부룩할 때 매실액을 적당량 드시는 것이 장내 가스 유발 걱정 없이 소화 기능 개선에 효과적인 올바른 섭취 방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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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의 효능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달래 효능]달래는 알싸한 맛과 향으로 잃어버린 입맛을 돋우는데 좋은 역할을 하는데, 마늘이나 파에도 많이 들어있는 알리신 성분 때문이랍니다. 이 알리신은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며 강한 항균 작용과 면역력 증진에 좋아 환절기 건강 관리에 유익하겠습니다. 달래에는 비타민C, 칼슘, 철분이 많이 들어있어서 봄철 춘곤증 예방에, 철분 부족으로 발생하기 쉬운 여성들의 빈혈 예방과 콜라겐 합성을 통한 피부 미용에도 우수한 효과를 발휘합니다.이런 달래의 영양소, 열에 쉽게 파괴되는 비타민C와 수용성 영양소를 온전하게 섭취하기 위해서는 되도록 생으로 조리해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달래 요리]신선한 달래를 송송 썰어서 진간장, 고춧가루, 참기름, 매실액, 통깨와 함께 섞어서 달래 양념장을 만드는 것이랍니다. 완성된 달래장은 구운 김에 따뜻한 밥을 싸서 곁들이거나 콩나물밥에 비벼서 드시면 고유의 향긋함을 생생하게 살릴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식초를 가미해서 겉절이같이 새콤달콤하게 무쳐내는 달래 생채 무침은 육류와 함께 섭취를 할 때 소화액 분비를 도와주고 콜레스테롤 배출에 좋은 시너지를 낸답니다.만약에 따뜻한 국물 요리에 활용하고 싶으시면 달래의 향과 비타민이 열에 의해서 날아가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해서, 된장찌개가 완전하게 다 끓고 난 후 불을 끄기 전 마지막으로 얹어서 가벼운 잠열로 삼짝 숨을 죽여서 드시는 것이 맛, 영양을 모두 챙겨줄 수 있겠습니다.제철 달래로 향긋한 향미, 건강을 모두 누리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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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의 유해성에 대해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상세한 질문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밀가루와 글루텐의 유해성 논란은 사실 대부분 일반인에게는 조금 과장된 면이 있습니다.(적당히 드시면 거의 상관은 없기 때문입니다) 질문자님의 통찰대로 밀은 인류 역사상 중요한 주식 중에 하나였으며, 밀 자체가 인류를 병들게 하는 유해 물질이었다면 서구와 중화권 문명은 지금처럼 번영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의학계에서 말하는 글루텐의 실질적인 위험성은 자가면역질환인 셀리악 병(Celiac disease) 환자나 글루텐 민감성을 가진 극소수의 사람들에게간 해당이 됩니다. 이들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어서 글루텐 프리 식단이 필수적이나, 건강한 일반인이 밀가루의 단백질인 글루텐을 맹목적으로 피해야할 필요성은 크지 않습니다.현대 사회에서 밀가루가 건강의 적으로 지목된 진짜 원인이 글루텐 자체가 아닙니다. 바로 1)정제된 형태, 2)가공 방식에 있겠습니다. 과거 주로 소비가 되던 거친 통밀과 달리 현대의 도정된 하얀 백밀가루는 식이섬유, 영양소가 깎여나가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고혈당지수(GI) 식품이 되었습니다.게다가 밀가루가 빵, 과자, 라면으로 가공이 되는 과정에서 다량의 정제 설탕, 트랜스 지방, 나트륨이 함께 첨가가 되면서 비만, 대사증후군의 원인으로 전락한 것이랍니다. 밀이라는 식재료의 본질 결함보다 과한 정제 탄수화물 위주의 현대 식습관과 상업적인 공포 마케팅이 합쳐지면서 유해성 논란이 상당히 부풀려진 것으로 사료됩니다.특정 알러지나 소화 질환이 없다면 통곡물의 통밀, 호밀빵이나, 통밀 파스타처럼 덜 정제된 방식으로 섭취하는 밀가루는 수천년간 인류가 증명해 온 주식 식재료의 하나가 되겠습니다. 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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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중에 정체기가 와서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열심히 감량해주셨네요! 다이어트중에 5kg 감량 후 찾아온 정체기와 식욕 증가는 인체의 생리적인 방어 기제라 스스로 낙담하실 필요는 없다 생각합니다.체중이 감소하게 되면 신체는 이를 위기로 인식하게 되면서 기초대사량을 낮추게 되고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늘려서 원래 체중으로 돌아가려는 항상성을 발휘하게 됩니다. 이 것이 바로 정체기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초반의 불타던 의지를 다시 살리기 위해서는 체중 감량이라는 목표에서 벗어나서 인체생리학적인 접근으로 전략을 수정해야 한답니다. 몇 가지 정리해서 제안 드리겠습니다.1 ) 매일 체중계를 재보시는 것 보다, 체성분 변화(체지방률)나 눈바디, 또는 기상 후 화장실 다녀와서 빈 속에 줄자로 재는 허리둘레 변화에 집중해서 심리적인 압박감을 내려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체중은 정체되어도 의외로 허리둘레는 줄어들고 계실 수 있습니다.2 ) 신체가 현재의 식단과 운동에 완벽히 적응한 상태이기도 할 것입니다. 이럴 때는 루틴에 신선하게 자극을 주셔서 변화를 꾀어야 합니다. 운동의 종류나 강도를 변경하셔서 평소 사용하지 않았던 근육을 활성화 시키거나, 탄수화물과 단백질 비율을 일시적으로 조정해보는 탄수화물 사이클링 식단법을 도입해주시면 둔화된 대사를 다시 끌어올릴 수 있겠습니다.3 ) 만약 식욕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셨다면 무조건 참기보다 1~2주 정도 유지 칼로리 수준으로(TDEE) 식사량을 늘리셔서 호르몬 불균형을 리셋하는 다이어트 휴식기를 가지시는 것도 정체기 돌파의 방법이 되겠습니다.초기에 강했던 동기부여는 감정에서 비롯되었지만, 다이어트의 성공은 시스템과 장기적인 습관에 의해 완성이 되니, 너무 염려하지 마시어, 작은 목표부터 하나씩 다시 성취해 나가시면 좋겠습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해보시어, 정체기는 길어도 1~3주 뒤에 서서히 다시 돌파가 되실거에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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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 물을 많이 안마시게될경우 어떤문제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임신중 수분 섭취 부족은 산모와 태아의 생리적인 변화에 여러 영향을 미칠 수 있답니다. 평소 물을 잘 드시지 않는데 억지로 챙겨 드시려니 고생이 많으실 것 같아요.. 주치의 선생님께서 억지로 마시는 스트레스를 덜어주려 평소대로 마셔도 된다고 하셨겠지만, 만성적인 수분 부족은 몇 가지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1 ) 태아를 외부 충격에서 보호를 하고 폐와 소화기 발달을 도와주는 양수의 양이 감소하는 양수과소증을 유발할 수 있다 합니다.2 ) 임신중에는 태반으로 태아에가 원활히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서 산모의 혈액량이 임신 전 보다는 40~50% 가량 크게 증가해야 한답니다.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혈액량 확장이 지연이 되면서 태반 혈류가 감소할 수 있으며, 산모 본인에게도 기립성 저혈압이나 어지럼증이 쉽게 발생할 수 있답니다.3 ) 체내 수분이 부족해지게 되면 인체는 수분을 지키기 위해서 항이뇨호르몬인 바소프레신 분비를 촉진하게 되며, 이런 호르몬은 자궁을 수축시키는 옥시토신과 구조가 비슷해서 잦은 조기 자궁 수축이나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4 ) 소변이 농축이 되면서 임산부에게 약간 요로감염, 방광염의 발생 빈도를 높이면서 심한 감염은 조산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장 운동을 저하시켜서 임신 중에 흔하게 겪는 변비와 치질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으며, 수분이 모자라게 되면 인체가 수분을 배출하지 않고 꽉 지고 있으려하는 수분 저류 현상으로, 부종을 더 심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생수로를 억지로 드시기 힘드시면 지금 하시는 것처럼 카페인이 없는 루이보스티나 전해질이 많은 코코넛 워터를 잘 활용하고 계시니, 꾸준히 이어가셔도 좋겠습니다.너무 염려하지 마시어 수분 함량이 높은 토마토, 오이, 수박같은 채소와 과일을 틈틈히 챙겨 드시면서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수분 섭취량을 조금씩 늘려가 보시기를 권장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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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 오렌지 사과 배 수박 메론 키위등등 애들 10살4살 먹이기 좋은과일 츄천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현재 아이들이 귤을 하루 5개씩 비타민C를 잘 공급받고 있다고 봅니다. 물론 4세 아이 기준으로 과당 과잉 섭취가 우려될 수 있어서, 다채로운 영양소를 고르게 공급하게 위해서 다른 과일로 종류를 분산시켜 주시는 것이 바람직 하겠습니다.[수박, 멜론] 추천하는 과일은 5월부터 수분이 많고 달콤해지는 수박, 멜론이 되겠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며 활동량이 급증하는 시기에 빠른 수분 보충을 도와주며, 칼륨이 많아 체내의 노폐물 배출을 돕고 식감이 부드러워서 어린아이도 씹기가 편안합니다.[블루베리] 안토시아닌이 많아 책을 자주 보는 10세 아이의 시력 보호에 좋고, 껍질째 한입에 쏙 들어가서 간편하게 먹일 수 있답니다. 냉동 블루베리나 믹스베리에 플레인 요거트에 알룰로스나 꿀을 뿌려서 함께 주면 정말 잘 먹습니다.[골드키위] 일반 키위보다 신맛이 적어서 아이들 기호성은 뛰어나며,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상당히 많아 성장기 면역력 증진, 소화, 배변 활동에 좋답니다.[대추 방울토마토] 과일은 아니지만 과일 대용으로 우수한 토마토를 추천드립니다. 라이코펜이 많고 열량도 낮아서 귤 섭취량을 2~3개로 줄여보시어, 방울토마토로 대체를 해주시면 영양 균형을 맞춰줄 수 있겠습니다.아이들의 고른 미각 발달을 위해서 오늘부터 이런 과일들을 번갈아서 제공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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