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과류 생으로 또는 볶아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마다 건강을 위해 견과류를 챙겨 드시는 모습이 정말 모범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견과류와 볶은 견과류는 각각 장단점이 있습니다. 생으로 드시면 열에 약한 비타민, 유익한 불포화지방산을 온전히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지인분은 이를 추천하신 것으로 사료됩니다.이에 반해 살짝 볶아서 드시면 견과류의 소화 방해 물질이 줄어들어서 소화 흡수가 더욱 잘 되고, 혹시모를 박테리아, 곰팡이균으로부터 안전해진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물론 너무 높은 온도에서 오래 볶게 되면 좋은 지방이 산패하고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는데, 질문자님처럼 살짝만 볶아주셔서 냉장고에 보관하는 방식은 영양소 소실은 최소화하면서 안전과 고소한 맛을 모두 챙길 수 있는 현명한 섭취방법이 되겠습니다.지금 하시는 방법이 위생, 소화면에서도 정말 바람직하니, 지금처럼 안전하고 맛있게 건강을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견과류 맛있고 건강하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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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혈당측정기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당뇨 초기를 진단 받으셨다면 꾸준하고 경제적인 혈당 관리가 정말 중요합니다. 경제적이고 유지 비용이 저렴한 가성비 제품이나 기능은 확실하게 하는 제품들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아이센스 케어센스 N입니다. 기기 자체도 저렴하나 소모품인 시험지 가격도 경제적이어서 매일 여러번 측정해주셔도 비용 부담이 없어서 추천드립니다. 이건 제가 소지하고 있어서 가끔 혈당체크할 때 재곤 합니다. 2 ) 글로벌 브랜드에 높은 정확도로 인기가 많은 로슈 아큐첵 인스턴트입니다. 인지도가 높고 근래 보급형으로도 출시되어 시험지 비용 부담을 덜어줄 수 있어요. 채혈에 아프지 않는 소프트클릭스 채혈침 제품이 있어서 바늘 통증을 경감하고 싶으시면 아큐첵 셋트를 권장드립니다.3 ) 국내 브랜드로는 SD바이오센서 SD체크골드2와 녹십자MS 그린닥터가 있습니다. 시험지, 채혈침, 알코올 솜이 모두 포함된 풀셋트 구성이 2~3만원대로 가성비가 좋습니다.혈당측정기는 기기값보다 매달 들어가는 시험지 가격이 중요해서 소모품 수급이 원활하고 비용이 합리적인 제품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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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체질인데 닭고기가 몸에 해롭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항생제 부작용으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소양인, 토양체질은 췌장과 위장에 열이 아주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안타깝게도 닭고기는 성질이 매우 뜨거운 열성 음식이라, 토양체질에게는 해로운 XX 식품으로 분류가 됩니다..!지금처럼 항생제로 인해 몸의 균형이 깨지신 상태라면,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정기적으로 닭고기를 드시는 것은 내장의 열을 더 부추겨서 회복을 방해할 수 있으니 되도록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달걀은 걱정 없이 드셔도 괜찮습니다. 흰자, 노른자 모두 토양체질에 유익한 O식품에 해당해서 몸에 부담이 없는 우수한 단백질 식품이 되어줍니다.기력 회복을 위한 고기가 당기실 때는 닭고가 보다는, 체질에 잘 맞아 속을 시원하고 편안하게 해주는 돼지고기, 소고기, 신선한 해산물 위주로 식단을 챙겨보시길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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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되는법 또는 동안비결. 나만의 관리법?
안녕하세요, 한 해 한 해 나이테가 늘어갈수록 동안인 분들을 보면 부러운 마음이 드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감정이라 생각합니다..!타고난 유전자가 방어막을 쳐주기도 하지만, 일상 속 작은 습관들이 모여서 세월을 비껴가는 젊은 분위기를 만드는 것 같습니다. 몇 가지 방법을 제안 드리겠습니다.1 ) 우선 챙겨야할 부분은 자외선 차단, 수분 충전이라 생각합니다. 선크림은 365일 실내외를 막론하고 되도록 발라주시는 것이 피부 노화를 막는 최고의 가성비 투자라 생각합니다. 물은 체중 x 30~33ml정도 자주 마셔서 피부 속을 채워야 투명한 안색이 유지가 됩니다.2 ) 이너 뷰티도 정말 중요한데, 피부 콜라겐을 파괴하는 원인인 당류(설탕, 액상과당), 그리고 정제탄수화물(흰쌀, 밀가루), 야식, 인스턴트같은 초가공식품을 최대한 멀리하며, 항산화 성분이 많은 토마토, 베리류, 십자화과 채소, 그리고 계란, 살코기, 생선같은 단백질, 올리브유, 생들기름, 아보카도같은 지방도 챙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3 ) 의외로 하루 16시간 이상 간헐적 단식과, 7~8시간 이상 규칙적인 숙면을 놓치실 수 있는데, 건강 50% 이상이 잠과 장기들이 휴식을 취하는 공복시간이라고 합니다.4 ) 매일 30분정도 유산소, 최소 주 2회 근력 운동을 해주시는 것도 몸에 체력과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의외로 놓치기 쉬운 비결이 바른 자세, 미소, 긍정적인 생각이더라구요. 거북목이나 굳은 표정, 부정적인 생각은 표정과 인상을 어둡게하고 나이들게 만들어 어깨를 피고 인상을 찌푸리는 습관을 고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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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염증살 없애는 음식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염증살이라는 특정 세포가 따로 존재하는 것은 아니나, 이 염증살이 대사를 떨어뜨리고 노폐물 배출을 막아서 몸을 부풀리고 살찌게 만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해결을 위해 식단에 꼭 추가해보셔야할 음식들을 다양하게 제안 드리겠습니다.1 ) 연어 고등어같은 등푸른 생선을 자주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오메가3 지방산이 체내 염증 싸인 자체를 차단하는데 좋답니다.2 ) 일상에서 정제탄수화물 대신에 블루베리, 토마토, 녹차같은 항산화 삭품을 챙겨주신다면 세포 손상과 대사 저하를 예방하실 수 있습니다.3 ) 만약에 유독 몸이 묵직하고 부은 느낌이 강하시면 나트륨과 독소 배출을 돕는 단호박, 오이, 바나나같은 고칼륨 식품이 빠른 순환에 좋답니다.장내 미생물이 건강해야 전신 염증이 줄어드니 브로콜리, 양배추같은 십자화과 식이섬유 채소를 매끼니 챙겨주시길 바랍니다.배달 음식, 정제탄수화물, 야식, 인스턴트 대신 자연식품 비중을 조금씩만 늘려주셔도 몸이 가벼워질 것입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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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어떤 치킨 좋아함??난 일단 뿌링클
안녕하세요, 뿌링클도 저도 좋아합니다!뿌링클이 이전이 치킨계에서 혜성처럼 나타났죠. 지금도 대체불가 치킨으로 생각합니다. 달달하고 짭짤한 단짠조합이 첫입 먹으면 도파민이 터지는 기분입니다. 말씀하신대로 남은 치즈볼에 바닥에 깔린 뿌링클 가루를 묻혀서 소스에 찍어 먹는게 맛있는 조합이죠.처갓집, 교촌, 60계도 맛있지만 뿌링클이 주는 자극적인 맛이 대체할 것이 없죠.. 저 같은 경우는 후참잘의 후라이드나 가성비 좋고 옛날치킨 느낌의 호식이 간장치킨을 가끔 먹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굽네 다양하게 먹기도 해요.덕분에 저는 오늘 치킨을 먹어야겠습니다. 좋은 주말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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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 해소에 직빵인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기분좋게 마신 술이 다음날의 숙취로 돌아오면 정말 곤혹스럽습니다. 지금 당장 머리가 깨질 듯 아프고 아침이 두려우시겠지만, 몇 가지만 바로 실천하시면 고통을 빠르게 줄일 수 있겠습니다.우선 해주셔야할 부분은 충분한 수분 섭취입니다. 알코올은 몸속 수분을 무서운 속도로 빼앗아가기 때문에, 지금 마시는 물 한잔이 내일 아침의 두통을 결정합니다. 일반 생수도 좋지만 전해질을 빠르게 보충해줄 수 있는 이온음료나 꿀물처럼 당분이 포함된 음료를 미지근하게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랍니다. 알코올을 분해하느라 열일하고 있는 간에는 포도당, 수분이 최고의 연료가 되기 때문이에요.만약에 집에 숙취 해소제가 있으시다면 지금 미리 하나 드시고, 없으시다면 비타민C, B군 영양제를 챙겨주시는 것도 간의 해독 작용을 돕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간혹 머리가 너무 아파서 타이레놀같은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진통제를 찾으시는 경우가 있은데, 술과 만나면 간에 큰 부담을 주니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 되도록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혈액순환을 돕고 잠자리에 드는 편이 낫답니다.내일 아침에는 부드러운 유기산이 많은 토마토 주스에 소금을 타서 드시거나, 아스파라긴산이 많은 두부콩나물국, 황태계란국, 맑은미나리복어지리로 속을 풀어주시길 바랍니다.오늘 밤 수분 보충만 확실히 해주시면서 주무셔도 내일 아침이 한결 가벼워질 테니, 물 한 잔 드시고 선선하게 숙면을 취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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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은 어떻게야 먹어도 안찌고 유지할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먹어도 살이 잘 안 찌는 체질로 몸을 바꾸기 위해서는 중요 생체 엔진인 기초대사량을 끌어올리고 대사효율을 끌어올려야 합니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체질인 사람들도 있지만, 후천적인 노력으로도 충분히 에너지를 잘 소비하는 몸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 부분을 정리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0 ) 혈당, 호르몬을 관리해주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평소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술, 야식, 인스턴트같은 초가공식품만 최대한 멀리해주셔도 불필요한 체지방과 붓기가 제거되기 시작합니다.1 ) 실천해주셔야할 부분은 근육량 증가입니다. 근육은 가만히 있어도 지방보다는 더욱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기 때문에 허벅지, 엉덩이같은 큰 근육 중심의 근력 운동(스쿼트, 런지, 힙브릿지)을 주 3회 이상 1회당 30분정도 꾸준히 해주면 몸의 칼로리 연소 효율이 높아지게 됩니다.2 )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식사 습관의 변화인데, 음식을 드실 때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과 식이섬유(토마토, 양배추, 버섯류, 해조류, 유러피안 샐러드,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아스파라거스) 비중을 높이면 소화과정에서 열을 내는 식사성 대사 촉진 효과(TEF)가 커져서 드시는 것 자체로도 더욱 많은 에너지를 태울 수 있답니다.3 ) 굶는 다이어트는 몸이 위기감을 느껴서 대사량을 스스로 떨어뜨리고 규칙적인 식사로 대사 시스템을 계속 깨워두어야 하며, 평소 물은 체중 x 30ml 이상 자주 마셔서 세포 대사를 활성화하고 7~8시간 이상 숙면과,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을 병행해서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이 정상 분비되도록 관리를 해주셔야 합니다.일상에서 활동량은 7~8천보 이상,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신다거나, 식후에 자주 움직여주시는 비운동성 활동 열생성(NEAT)을 늘려주는 생활 속 습관까지 몸에 베게 만들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는 하루에 한번 메인 식후 30분 뒤에 20~30분정도 가볍게 걷기, 산책, 실내 싸이클, 스텝퍼같은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더해주시면 살이 찌는 것 자체를 막을 수 있겠습니다.이렇게 시간이 흐를수록 음식을 드셔도 쉽게 살이 찌지 않고 에너지가 빠르게 소비되는 건강한 체질로 체형을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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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트 트레이닝. 회복시간과 스케쥴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만약에 운동 1~2시간 전으로 여유있게 일어나신다면, 소화 흡수가 빠른 바나나 1~2개나 꿀을 곁들인 가래떡, 식빵에 잼을 발라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여기에 위장에 부담이 적은 분리유청단백질(WPI) 한 잔이나 계란 흰자를 챙겨주시면 정말 우수한 식사가 되겠습니다.조금 더 든든한 탄수화물 공급을 원하신다면 오트밀을 물이나 무지방 우유에 말아서 불리신 뒤 바나나를 썰어 넣고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복합탄수화물과 단당류가 조화를 이뤄서 가슴 운동 내내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밀어줄 것입니다.만약에 기상 시간이 늦어서 운동까지 30분 내외로 촉박하시다면, 소화가 필요한 고형식보다는 포도즙, 사과즙같은 과일 주스, 스포츠음료에 EAA나 BCAA같은 아미노산을 섞어서 마시는 액상 형태도 괜찮습니다. 혈당을 빠르게 올려서 위장 장애 없이 집중력을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추가로 운동 30분 전 아메리카노 한 잔을 마셔주시면, 전날 하체 운동으로 축적된 중추신경계의 피로를 깨우고 가슴 운동의 수행 능력을 높이는데 좋을 것입니다.기상 후 500ml 이상 충분한 수분 섭취도 꼭 해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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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영양소와 삶는 시간에 대해서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주변 분들의 우려는 반은 맞고 반은 맞지가 않습니다!미나리를 오래 삶으면 열에 약한 비타민C나 비타민B같은 수용성 영양소가 일부 파괴되거나 데친 물로 빠져나가는 것은 사실이랍니다. 그러나 미나리의 중요 효능인 간 해독과 강한 항산화 작용을 담당하는 베타카로틴, 퀘르세틴, 그리고 각종 미네랄(칼륨, 칼슘, 철분) 성분은 열에 상당히 강합니다.미나리를 푹 삶으면 질기고 단단한 식물성 세포벽이 부드럽게 무너지면서 지용성 성분인 베타카로틴의 체내 흡수율이 데치기 전보다 더 상승하는 장점이 있겠습니다. 게다가 연해진 식이섬유는 평소에 위장이 약하거나 소화 능력이 떨어진 분들의 소화 부담을 덜어주어서 영양적으로 유익하답니다.그러니 살짝만 데쳐서 실긴 식감을 드실 필요는 없답니다.. 영양소 소실을 최소화하면서도 좋아하는 부드러움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이상적인 삶는 시간은 1~2분 사이랍니다. 이 정도만 푹 익혀주셔도 유해 성분이나 기생충 위험까지 안전하게 예방이 되니, 되도록 입맛에 맞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미나리를 마음껏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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