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치핵 치질 혈변 선생님들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피가 많이 묻어나와서 깜짝 놀라셨을텐데, 다행이 5일간은 혈흔이 안 보이신다니 정말 다행입니다.질문주신 성분의 약은 복용하셔도 좋습니다. 이 약은 정맥 혈관의 탄력을 높이고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만들어서 치핵으로 인한 부종이나 출혈을 줄여주는 약이라서 내치핵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5일전 항문외과에서 이미 처방받으신 약이 있으시다면 성분이 중복될 수 있으니, 처방약을 모두 드신후에 복용하시거나 다니시는 병원에 확인 후 드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음주는 지금 절대로 피해주셔야 합니다. 겨우 출혈이 멈춘 상태인데 , 술을 마시면 알코올 성분이 항문 주위 혈관을 확장시키고 혈류량을 늘려서 항문 압력을 빠르게 높이게 됩니다. 이 때문에 간신히 아물어가던 치핵 조직이 다시 부풀어 오르면서 며칠만에 또 터질 수 있겠습니다. 게다가 술은 설사나 변비를 유발해서 항문에 강한 자극을 주기도 합니다.현재 피가 안 나는 것은 완치된 것이 아닙니다. 상처가 잠깐 진정이 된 상태라 약으로 혈관을 케어하시되, 술은 최소 2~3주간 멀리하시고, 따뜻한 물로 하루 1~2회 좌욕을 해주시는 것이 재발을 막는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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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고 싶은데 방법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현재 키 165cm에 58kg이시면 이미 아주 날씬하고 건강한 정상 체중이십니다!그러나 원하시는 미용 몸무게인 53kg을 목표로 하시는 마음도 어떤지 이해가 갑니다. 9월 13일까지 약 11주일간 5kg을 감량하시는 것은 이주일에 약 0.4~0.5kg씩 빼는 계산이라 일정상 현실적이고 건강한 목표입니다.제시해주신 점심 일반식, 저녁 계란 2개 식단은 운동 없이 살을 빼기에는 확실한 칼로리 적자를 만들어줄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저녁에 계란 2개만 드시면 밤에 야식의 유혹이나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저녁 식사에 오이, 방울토마토, 아니면 양배추같은 같은 저칼로리 채소를 풍성하게 곁들여서 포만감을 채워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점심 일반식도 탄수화물 밥 양은 반 공기 정도로 줄여주시어 단백질, 채소 위주로 드시면 효과적이랍니다.운동을 정말 선호하지 않으시면, 억지로 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대신 일상에서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시거나, 이 부분도 부담이 되신다면 평소보다 식후에 좀 더 움직이는 식으로 생활 송 활동량을 조금씩 늘려주신다면 정체기 없이 목표 체중인 53kg에 안전하게 도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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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몰 먹어야 건강하게 먹기 조을까여?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을 보내시기 정말 만만치 않다고 생각합니다..!기온과 습도가 높으면 혈관이 확장되는데다 아기가 자라면서 횡격막을 누르기 때문에 평소보다 훨씬 숨이 차고 어지러운 증상이 쉽게 나타나게 됩니다. 영양사 입장에서 이 시기를 건강하게 나기 위한 중요한 포인트는 1)수분과 전해질 보충, 그리고 2)소화 부담을 줄이는 것입니다.0) 땀을 너무 많이 흘리시면 전해질 보충이 중요하니, 저당 이온음료, 평소 김치, 장아찌같이 간간한 반찬을 식사때 적당히 챙겨주시면 좋겠습니다.1) 앞이 잘 안 보이고 늘어지실 때는 물 보다는 수분과 비타민이 풍성한 오이, 토마토같은 채소를 자주 드시는 것이 좋답니다. 천연 전해질이 몸에 빠르게 흡수가 되어서 열감을 내려주고 지친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 줍니다. 2) 그리고 음식을 한 번에 많이 드시면 위가 팽창해서 횡격막을 더 압박해서 숨쉬기가 더 답답해질 수 있답니다. 따라서 가벼운 쌈밥이나 두부구이, 닭가슴살 샐러드처럼 단백질이 포함된 식사를 조금씩 자주 나누어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3) 더위로 인해서 혈압이 떨어지거나 빈혈로 앞이 흐려질 수 있으니, 소고기, 계란같은 철분과 단백질 식품을 비타민C와 함께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어지러움과 답답함이 지속될 때는 절대 무리하지 마시어 담당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해서 혈압과 빈혈 수치를 체크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극복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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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탄수화물을 줄여야 한다는 것은 왜 그런가여?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할 때 탄수화물을 줄이라고 하는 이유가 인슐린 호르몬 때문입니다!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몸속에서 당으로 분해가 되면서 혈당은 오르는데, 여기서 혈당을 낮추기 위해서 인슐린이 분비가 됩니다. 문제는 인슐린이 쓰고 남은 당을 지방으로 저장하게 되고, 기존 체지방이 타는 것을 막는 성질이 있다는 점이랍니다. 그러니까 탄수화물을 줄여야 인슐린 분비가 낮아지고, 인체가 비로소 체지방을 주 에너지원으로 태우게 됩니다.탄수화물을 줄인 자리는 우선 단백질(체중 x 1.6g이상)로 채워주셔야 합니다. 단백질은 소화되는데 시간이 오래 갈려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주고 가짜 식욕을 막아줍니다. 그리고 다이어트중에 근육이 빠져서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해서, 닭고기, 살코기, 달걀, 생선, 두부를 꼭 챙겨주셔야 합니다.게다가 채소에 풍성한 식이섬유를 늘려주셔야 합니다(하루 식이섬유 기준25~30g이상). 식이섬유는 식사 후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장운동을 도와서 변비를 예방합니다.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유같은 좋은 지방(불포화지방산)도 적당히 늘려주시면 좋답니다. 지방은 호르몬 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오래간 든든함을 유지해 주기 때문입니다.무조건 굶기보다는 이렇게 영양소의 비중을 건강하게 바꾸시는 것이 요요 없는 다이어트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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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해도 왜 살이 안빠질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시험기간이라 공부하기도 힘드신데 식단이랑 운동까지 챙기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노력해도 살이 안 빠져서 속상하셨을텐데, 아마 원인은 바로 3시간 수면으로 사료됩니다..!수면 부족은 다이어트의 정말 큰 적이랍니다. 잠을 너무 적게 주무시면 식욕을 돋구는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가 늘고, 배부름을 느끼게 하는 렙틴은 줄어들어서 몸이 계속 칼로리를 갈구하게 됩니다. 게다가 시험 스트레스와 밤샘이 겹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이 폭발하게 되는데요, 이 코티솔은 인체에 지방을 악착같이 저장하고 근육을 분해해서 오히려 기초대사량(생명 유지에 필요한 최소 에너지)을 떨어뜨리게 됩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식단을 조여도 몸이 굶주림 비상 체제에 들어가서 살을 절대 안 내놓는 것입니다.다이어트와 시험 공부 효율을 모두 잡으시려면 평균 7~8시간의 수면 시간을 확보하시는 것이 가장 좋답니다. 잠을 푹 자야 신진대사가 정상화되면서 가만히 있어도 체지방이 잘 타는 몸이 되고, 뇌 기능도 회복이 되어서 암기력과 집중력이 올라가게 됩니다.시험기간이라 마음이 급하시겠으나, 잠을 조금만 늘려주셔도 몸이 우선 반응해서 체중이 줄어들 것입니다.오늘부터는 조금만 더 주무시고 건강하게 힘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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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맛이 동안유지 비결이라는데...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신맛을 전혀 못 드셔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안심할 수 있는 사실을 한 가지 알려드리면, 동안 유지의 비결은 신맛 그 자체보다 과일에 풍성하게 들어있는 비타민C와 항산화 성분 덕입니다! 그러니까 얼굴을 찌푸려가며 억지로 신 음식을 드시지 않아도 영양제나 신맛이 없는 다른 채소로 충분히 대체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도 몸에 좋은 과일을 조금 더 편하게 섭취하고 싶으시다면 몇 가지 유용한 방법이 있답니다.1. 유제품과 섞어서 : 추천드리는 방법은 바로 유제품과 곁들여서 먹는 것입니다. 플레인요거트, 그릭요거트, 우유, 치즈와 함께 드시면 유제품의 단백질, 지방 성분이 미뢰를 둥글게 감싸주어서 신맛을 부드럽게 중화를 해줄 것입니다. 2. 열을 가해서: 다른 방법으로는 열을 가해서 조리하는 것인데, 파인애플을 불에 구워서 드시거나, 블루베리를 살짝 졸여서 잼이나 컴포트로 만들면 신맛은 날아가고 단맛이 올라오게 됩니다.아니면 단 맛이 강한 바나나나 망고와 함께 믹서기에 갈아 마시는 것도 미각을 부드럽게 속이는 좋은 방법이랍니다.질문자님의 혀가 가장 편안해하는 방법으ㄹ로 동안 피부, 건강을 모두 가꿔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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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냐는 어떤음식이고 피자랑 모가다른카여?
안녕하세요, 라자냐는 이탈리아 전통 파스타 요리로, 넓고 납작한 판 모양의 파스타 면 사이사이에 다진 고기를 넣은 라구 소스, 우유와 버터로 만든 부드러운 베샤멜 소스, 그리고 치즈를 겹겹이 쌓아서 오븐에 구워내는 음식입니다.피자와의 큰 차이점은 구조, 식감에 있답니다. 피자는 발효된 밀가루 반죽인 도우 위에 소스와 토핑을 올려서 굽기 때문에 바삭하고 쫄깃한 도우의 맛이 강조되지만, 라자냐는 파스타 면과 소스를 시트처럼 층층이 쌓아서 올리기 때문에, 입안에서 촉촉하고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식감이 있습니다. 그리고 피자는 치즈와 토핑의 맛이 직관적으로 느껴지는 반면에, 라자냐는 오랜 시간 끓인 고기 소스의 깊은 감칠맛, 그리고 크림 소스의 고소함이 면에 묵직하게 배어있어서 더욱 풍성한 향미를 냅니다.두꺼운 층 때문에 속 까지 잘 익는지 의문이 생길 수 있겠으나, 라자냐는 보통 180도 안팎에서 오븐에서 30~40분 정도 천천히 조리를 하니 열이 내부까지 깊숙이 전달되어서 면과 소스가 완벽하게 익으니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영양적으로는 고기, 치즈, 유제품이 다량 들어가서 단백질, 칼슘이 상당히 풍성한 고영양 음식이나, 탄수화물과 지방의 비중이 높아서 칼로리가 꽤나 높은 편이랍니다.채소 샐러드, 식이섬유가 풍성한 음식을 곁들여서 드시면 영양 균형을 완벽하게 맞춘 건강한 식사를 즐기실 수 있겠습니다. 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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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잘 안마시는데 물대신 먹을수있는거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물 마시는 것이 생각보다 참 숙제같다고 생각합니다. 앱 알림도 처음에는 신경 쓰이다가도 금세 무시하게 되는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운동을 하시는데 인바디에서 수분 부족이 뜰 정도시면 근육 성장이나 피로의 회복을 위해서라도 변화가 필요하겠습니다.1 ) 곡물차 : 맹물 대신 마실 수 있는 최고의 대체재는 보리차, 현미차같은 곡물차입니다. 카페인이 없어서 순수하게 수분으로 흡수가 되기 때문입니다.2 ) 인퓨즈드 워터 : 생수의 특유 비린맛을 선호하지 않으시다면 레몬, 라임, 자몽, 애플민트를 띄우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3 ) 채소 : 평소 오이, 토마토처럼 수분 함량이 90% 이상인 채소를 간식처럼 챙겨서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4 ) 허브차 : 루이보스차, 캐모마일차, 히비스커스티는 카페인이 없어서 시원하게 해서 드셔도 좋습니다.반면에 녹차, 홍차, 커피, 옥수수수염차는 이뇨 작용으로 수분을 더 배출시켜서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습관을 들이실 때는 이미 잡혀있는 일과에 물을 끼워 넣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예시로 아침에 눈뜨자마자 한 잔, 영양제 먹을 때 한 잔 가득, 운동 전후로 무조건 반 잔 처럼 타이밍을 공식화하는 것입니다. 눈에 잘 띄는 대용량 텀블러를 늘 곁에 두시는 것도 시각적인 자극이 될 것입니다.처음부터 많이 마시려고 부담 갖지 마시어, 지금보타 딱 한 두잔만 더 챙기신다는 생각으로 진행해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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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운동 및 식단 스케쥴 짜주세요~~
안녕하세요, 출산 후 체중 증가와 허리디스크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디스크가 있을 때는 무리한 감량이나 격한 운동보다, 척추를 보하고 중심 코어 근육을 기르고 식단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운동에 있어서는 틈날 때마다 할 수 있는 안전한 코어 운동으로 시작해 보시길 바랄게요.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눕기전, 아니면 저녁 식전에 바닥에 매트를 깔고 무릎을 굽힌채 엉덩이를 드는 힙브릿지와 네발기기 자세에서 팔다리를 교차해서 뻗는 버드독, 데드버그 운동을 우선 10회씩 3셋트 진행해보시길 바랍니다. 플랭크도 30~40초씩 3셋트씩 권장드립니다. 허리에 부담없이 코어를 강화해서 통증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유산소 운동은 집에서 가볍게 제자리 걷기나 실내 싸이클, 스텝퍼를 두시고 아침 저녁으로 식후 20분씩 나눠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운동중 허리에 통증이 느껴지시면 바로 중단해주시길 바랍니다.식단에서는 굶지않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채우는 규칙적인 스케쥴이 필요합니다. 아침에는 삶은 달걀 2~3개와 사과 1/2쪽, 무가당 두유 한 잔으로 가볍게 시작해 주세요. 점심은 한식, 일반식을 드시되, 밥 양은 1/2로 줄여주시어, 나물 반찬, 살코기 반찬, 생선구이, 두부같은 단백질을 반찬 무게기준 총합 200g이상 충분히 섭취를 합니다. 저녁에는 닭가슴살 샐러드나 버섯 구이로 가벽에 드시어, 저녁 7시 이후에는 야식을 제한해 주시면 좋습니다. 간식은 삶은달걀, 방울토마토, 모듬견과류를 권장드립니다.평소 수분을 하루 2L 이상 충분히 마시는 것도 노폐물 배출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루 7~8시간 이상 규칙적인 숙면과, 14시간 이상의 간헐적 단식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무리하지 마시어 작은 습관부터 하나씩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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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고 싶은데 잘 모르겠네요..!!ㅜ
안녕하세요, 정상 체중에서 진짜 마른 몸으로 가는 것이 사실 정말 까다롭고 손이 많이 갈 것입니다.워너비 체형을 향한 그 마음이 느껴집니다. 그러나 무리해서 초절식을 하시거나 보조제에만 기대면 탄력 없이 푸석해지기 쉬우니, 식습관부터 체계적으로 다져주셔야 합니다.식단에 있어서는 가공되지 않은 진짜 음식 위주로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흰 쌀밥, 빵, 면, 떡, 단 음식, 디저트, 액상과당같은 정제탄수화물을 줄이는 대신, 닭가슴살, 두부, 생선, 계란같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성한 채소를 매 끼니 챙겨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음식을 꼭꼭 씹어먹는 행위 자체가 대사를 깨우기 위해서 즙이나 쉐이크 위주의 극단적인 다이어트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다이어트 보조제는 말 그대로 보조일 뿐입니다. 카테킨, 가르시니아, 바나바잎 추출물, 베르베린, 카르니틴 성분이 약간의 도움이 될 수는 있으나, 체지방을 극적으로 녹여주는 알약은 사실 아직은 없는 상황입니다. 오히려 식사량이 줄어들 때 놓치지 쉬운 비타민B군, 유산균, 오메가3같은 기초 영양제를 잘 챙겨서 몸의 대사 기능을 최상으로 끌어올리는데 살이 더 잘 빠지는 체질을 만드는 길이 될 것입니다.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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