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중인데 짜파게티 2봉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매일 드시지 않는다면 어쩌다 한 번씩 드셔도 무방하겠습니다 ^ ^ 가끔 짜파게티가 정말 당길 때가 있기 마련입니다. 성인 남성 기준으로 점시에 짜파게티 2봉지를 드시고 저녁을 400kcal 미만으로 섭취하시면 하루 총 섭취량은 약 1,600kcal가 됩니다. 사실 일반적인 성인 남성의 하루 활동 대사량보다 낮아서 이론상 체지방이 바로 늘어나지는 않으니 오늘 하루 이런식으로 드셔도 살이 찌지는 않겠습니다.그러나 주의하실 부분이 있습니다!짜파케티 2봉지는 1,200칼로리에 달하고, 탄수화물과 지방 비중이 높고 나트륨이 하루 권장량을 넘기게 됩니다. 반면에 포만감을 주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상당히 부족합니다.. 이런 정제탄수화물과 나트륨 조합은 혈당을 빠르게 올려서 금방 다시 심한 허기를 느끼게 만들고, 삼투압 현상으로 수분을 끌어당겨서 다음날 아침 체중계 숫자를 일시적으로 1-2kg이상 높게 만들 수 있답니다.그러나 진짜 살이 찐 것은 아닙니다. 나트륨, 수분 정체로 인한 붓기이니, 숫자에 당황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오늘 드시는 것을 희망하신다면, 맛있게 드시되, 저녁은 400kcal 이하로 제한하시면서 칼륨이 풍성한 채소와 닭가슴살, 계란, 살코기, 두부와 같이 고단백 위주로 구성해서 부족한 영양을 채워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운동을 하신다면 베스트이고, 여건이 되시면 식사 후 15-30분 뒤 20분 정도 가벼운 산책이나 실내싸이클을 타주셔서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시면 다이어트 타격을 더욱 줄일 수는 있겠습니다.가끔의 맛있는 일탈은 장기적인 다이어트의 원동력이 될 수 있으니 맛있게 드시고, 내일부터 원래 식단으로 돌아가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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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려고 7시 이후에는 안먹으려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에 밤마다 솟구치는 식욕을 참아내고 아침까지 기다리시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의지라고 생각합니다.자신과 타협하게 되는 것은 다이어트를 하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감정이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길 바랍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답변을 드리자면, 밤늦게 드시는 것보다는 아침에 눈 뜨자마자 드시는 것이 다이어트에 더욱 유리한 것이 맞답니다.아침 섭취 : 섭취한 칼로리는 활동을 통해서 소모가 되는데, 아침에 먹으면 하루 종일 일상생활을 하면서 에너지를 태울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주어지기 때문입니다.밤 섭취 : 반면에 밤에는 활동량이 줄어들어서 잉여 에너지가 체지방으로 축적되기 쉽답니다. 따라서 전날 밤의 식욕을 아침으로 미루는 것은 절대 도루묵이 아니고, 야식과 폭식을 막아주는 바람직한 방향입니다.주의할 점: 그러나 여기서 꼭 숙지를 해주셔야하는 냉정한 현실은 하루의 총 섭취 칼로리의 법칙이랍니다. 아침이라고 고칼로리의 배달 음식이나 달콤한 디저트를 매일 마음껏 드신다면, 결국 하루 소모량보다는 먹는양이 더 많아져서 살은 빠지지가 않습니다.아침에 드시더라도 평소에 드시던 양의 절반 정도로 조절을 해주시거나,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만 스스로를 위한 보상으로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자꾸 타협하시려는 마음이 든다는 것은 그만큼 열심히 다이어트를 진행하고 계신것입니다.지금도 충분히 잘 하고 계시니 조금만 더 힘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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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오늘의 점심은 무언인가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매일 점심 메뉴를 고르는 것은 정말 큰 고민이랍니다. 국이나 찌개가 없으면 밥을 안 먹는 아이들 때문에 매번 식단 짜기가 복잡하게 느껴지실 것 같습니다.영양사로서 조언을 드리자면, 국물 요리는 밥을 부드럽게 넘기도록 돕지만 나트륨 섭취가 높아질 수 있어서 영양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오늘 점심으로 건강도 챙기고 아이들 입맛도 맞출 수 있는 메뉴들을 다양하게 제안 드리겠습니다.1 ) 단호박 소고기 된장찌개가 있습니다.된장을 덜 풀어서 염도를 낮추고 단호박, 양파, 두부를 큼직하게 썰어 넣어 국물보다 건더기 위주로 먹게 유도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채소의 단맛 덕분에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잘 먹는답니다.2 ) 사골 육수를 활용한 떡만둣국입니다.진한 사골 국물은 든든한 포만감과 단백질, 칼슘을 제공해서 밥 대신 탄수화물을 채우는 떡과 채소가 들어간 만두를 곁들이면 맛있는 한 끼가 되겠습니다.3 ) 크림 카레라이스나, 해산물 지로또 같은 수분감 있는 한 그릇 요리랍니다.굳이 국물이 없어도 목 넘김이 촉촉해서 아이들이 쉽게 먹을 수 있으며, 각종 채소를 잘게 다져 넣기 좋아서 편식 교정에도 정말 효과적이랍니다.만약에 배달이나 외식을 하신다면 자극적인 찌개보다는 맑은 국물이 나오는 갈비탕이나 설렁탕을 선택하시되, 고기와 건더기를 우선 건져 드시고 밥을 국물에 조금씩 적셔서 먹는 건강한 식습관을 길러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오늘 제안해 드린 영양이 많은 메뉴들로 자녀분들과 든든하고 행복한 점심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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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음식이라는게 있는데 뭐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제철음식이란 특정 시기에 자연적으로 가장 잘 자라서 맛과 영양이 최고조에 달하는 식재료를 뜻합니다. 제철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건강에 상당히 이로운데요, 인위적으로 온도에 맞춰서 재배한 작물보다는 비타민과 무기질같이 영양소가 더욱 풍성하기도 하고, 봄의 춘곤증을 이기는 나물이나 여름의 갈증을 해소하는 과일처럼 그 계절에 인체가 가장 필요로 하는 에너지를 자연스럽게 채워주기 때문이랍니다.1월부터 12월까지 계절의 흐름에 따라서 식탁은 정말 다채롭게 변하게 됩니다.1월 - 4월 ) 한 해의 시작인 1월에는 매서운 추위를 이겨낸 우엉과 더덕, 바다향이 가득한 꼬막과 쫀득한 과메기가 제맛을 냅니다. 2월이 되면 언 땅을 뚫고 나온 잎채소인 봄동이 입맛을 돋구고, 3월에는 향긋한 냉이와 달래, 쑥이 대표적인 봄나물과 쫄깃한 쭈꾸미가 밥상에 완연한 봄을 알리게 됩니다. 5월 - 8월 ) 5월에는 소화를 돕는 매실과 기력을 보충하는 장어가 으뜸이랍니다. 초여름으로 접어드는 6월에는 포슬포슬한 감자와 달콤한 참외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월에는 수분을 가득 머금은 수박, 복숭아, 찰옥수수가 땀으로 빠져나간 수분을 채워서 더위를 식혀줍니다. 8월에는 달콤한 포도와 영양 만점인 전복이 지친 몸의 원기를 빠르게 회복을 시켜줍니다.9월 - 12월 )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9월은 바다의 보배인 대하와 꽃게가 통통하게 살이 오르는 시기랍니다. 10월에는 단맛이 꽉 찬 가을 무와 늙은 호박, 그리고 기름기가 고소하게 도는 고등어와 꽁치가 식탁에 풍성함을 더합니다. 겨울을 준비하는 11월에는 김장철에 맞춘 배추와 바다의 우유라 불리는 굴, 감기를 예방하는 상큼한 유자가 제철을 맞이합니다. 한겨울인 12월에는 비타민C가 많은 귤과 한라봉,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명태가 몸을 따뜻하게 보호를 해줍니다.이런식으로 매달 자연이 내어주는 다채로운 식재료를 챙겨주시면, 계절의 변화를 입으로 느끼면서 1년 내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일상을 유지하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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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어떠 음식을 먹을까요 맵지 않은거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오늘 하루 맵지 않고 냄새도 나지 않는 깔끔한 음식을 찾으신다면 말씀하신 쌈밥은 완벽한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쌈밥은 채소에 밥과 담백한 고기, 된장을 곁들여 먹어 속도 편안하고, 식사 후 입이나 옷에 냄새가 남지 않아서 상쾌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만약에 쌈밥 외에 비슷한 결의 다른 메뉴를 찾으신다면 냄새 없이 즐길 수 있는 몇 가지 우수한 대안을 더 추천드립니다. 고추장 대신 달짝지근한 간장과 참기름을 베이스로 한 간장 불고기 비빔밥을 추천드립니다. 매운맛이 전혀 없이 각족 나물과 어우러져서 건강하며 냄새가 배지 않아서 좋답니다.정갈하고 깔끔한 맛이 나는 유부초밥이나 롤 종류는 어떠실까 합니다. 자극적인 양념이 들어가지 않는 계란초밥, 캘리포니아 롤은 식사 장소에서 냄새가 퍼질 염려가 적어서 쾌적한 식사가 가능하겠습니다.따뜻한 국물이 당기신다면 맑은 육수를 사용하는 샤브샤브를 권해드립니다. 채소와 얇은 소고기를 데쳐 먹기 때문에, 고기를 직접 구울 때처럼 옷에 연기나 냄새가 밸 걱정이 전혀 없답니다.간편한 식사를 원하시면 참치 마요네즈나 충분히 들어간 계란 지단으로 속을 채운 프리미엄 김밥도 냄새 걱정 없이 든든하고 깔끔한 한 끼로 적격이랍니다.추천해 드린 담백하고 정갈한 음식들 중 하나를 택하셔서 속도 편안하고 기분까지 맑아지는 즐거운 식사 시간을 맘껏 누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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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에 대해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브로콜리, 양배추, 콜리플라워같이 십자화과 채소는 뛰어난 항암 효과로 잘 알려져 있답니다. 그 역할을 하는 성분이 설포라판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설포라판 기능: 설포라판은 항산화와 항염증 작용을 통해서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를 하고 사멸을 유도하면서, 체내의 해독 효소를 활성화해서 발암 물질을 체외로 배출하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이러한 설포라판은 채소 내에 글루코라파닌이라는 형태로 존재하다가, 채소를 씹거나 썰 때 물리적인 상처가 나면서 미로시나아제라는 효소와 결합할 때 생성이 된답니다.미로시나아제 효소: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고 설포라판의 흡수율을 최대화 시키려면 조리 방식이 정말로 중요하겠습니다. 미로시나아제 효소는 열에 상당히 취약해서, 십자화과 채소를 끓는 물에 푹 데치거나, 전자레인지에 오래 조리를 하면 효소가 파괴되면서 설포라판이 제대로 생성이 되지 않는답니다.섭취 방법: 올바른 섭취 방식은 생으로 먹거나 찜기를 이용해서 3-5분 이내로 정말 살짝만 찌는 것이랍니다. 조리 전에 채소를 미리 잘게 썰어두고 약 10분에서 15분 정도 공기중에 방치를 하면 효소 반응이 충분히 일어나서 설포라판 생성량이 크게 증가하게 되니, 이런 방법을 바로 활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만약에 부득이하게 가열 조리를 길게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미로시나아제가 풍성하게 들어있는 겨자씨 가루, 무, 고추냉이를 함께 곁들여서 먹으면 가열로 인해서 소실된 효소를 보충해서 설포라판의 체내 흡수율을 다시 높일 수 있겠습니다.매일 꾸준히 올바른 조리법으로 십자화과 채소를 섭취하셔서 건강을 지키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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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아사이베리 같은 슈퍼푸드에 풍부한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블루베리와 아사이베리같은 보랏빛 슈퍼푸드의 중요 성분인 안토시아닌은 강한 항산화 작용을 통해서 시력 보호와 혈관 건강에 실질적이고, 우수한 효능을 발휘합니다.1 ) 시력 보호 부분 : 안토시아닌은 눈의 망막에서 빛을 감지하는 색소 단백질인 로돕신의 재합성을 촉진합니다. 로볻신이 분해되고 재생되넌 과정이 원활해야 시력이 선명하게 유지가 되는데, 안토시아닌이 이런 과정을 도와서 스마트폰같이 전자기기 사용으로 인한 눈의 피로를 덜어주고 야간 시력을 뚜렷하게 개선해 줍니다.2 ) 안구건조증, 노인성 안질환 예방 : 더 나아가 안구 주변 미세혈관의 혈액순환을 도와서 안구건조증을 완화하고, 유해한 활성산소로부터 망막 세포를 직접적으로 보호해서 백내장이나 황반변성같은 노인성 안질환 예방에도 좋답니다.3 ) 안토시아닌 기능 : 눈 건강 보호 기능은 안토시아닌의 혈관 건강 개선 효과와 어느정도 연결이 되어 있답니다. 안토시아닌은 혈관 내피세포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혈관을 이완시키는 산화질소의 분비를 촉진해서 전신은 물론 눈으로 이어지는 얇은 모세혈관의 혈류까지 상당히 원활하게 만들어 줍니다.4 ) 심혈관 건강 보호 : 혈관 벽에 들러붙어서 염증을 유발하는 LDL 콜레스테롤의 산화를 억제하면서 피를 맑게 하고, 동맥경과나 고혈압, 심근경색같은 심혈관계 질환의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춰주는 역을 합니다. 그러니까 체내의 찌꺼기를 청소하고 혈관의 탄력을 튼튼하게 유지를 함으로써, 시력과 심혈관이라는 것을 잡게 해주는 것입니다.평소 안토시아닌이 풍성한 베리류를 꾸준히 섭취를 해주신다면 눈과 혈관의 노화를 방지하는 보호막을 얻으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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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프리 또는 제로 라는 제품의 단맛은 혈당하고 관계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건강을 위해서 흰 설탕, 흰 소금, 흰 백미같은 삼백을 멀리하시려는 노력이 퍼지면서, 설탕을 빼고도 단맛을 유지하는 제로 콜라와 슈가프리 캔디가 인기를 끌고 있죠! 설탕이 없는데도 단맛이 나는 이유는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스테비아, 당알코올같은 대체 감미료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감미료들은 설탕보다는 수백 배 강한 단맛을 내면서 극소량만으로도 맛을 내거나, 체내에 거의 흡수가 되지 않고 밖으로 배출되기도 합니다.그렇다면 이것들은 정말 혈당과 무관할지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섭취하시는 제품의 감미료 종류에 따라서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다르답니다. 제로 콜라에 주로 쓰이는 수크랄로스나 아스파탐 같은 비영양 감미료는 체내에서 포도당으로 대사되지가 않아서 혈당을 직접적으로 높이지 않고 인슐린 분비도 자극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흰 설탕이 충분히 우수한 대안이 될 수 있어요.그러나 슈가프리 캔디나 과자류는 상황이 다릅니다. 캔디나 초콜릿에는 부피감과 질감을 유지하기 위해서 말티톨같은 당알코올 성분이 주로 쓰이는데, 이런 말티톨은 설탕보다는 혈당 지수(GI)가 낮을 뿐 여전히 장에서 분해되고 흡수되면서 혈당을 서서히 올립니다. 슈가프리라는 말만 믿고 캔디를 방심해서 과다 섭취할 경우 예상치 못한 혈당 상승을 피할 수 없는 것이랍니다.더 나아가 대체 감미료가 주는 단맛 자체의 함정도 주의를 해주셔야 합니다. 혀는 강한 단맛을 느꼈는데, 몸속으로 실제 당(열량)이 들어오지 않으면, 뇌는 혼란을 느끼고 보상 심리로 식욕을 자극해서 다른 탄수화물을 더 찾게 만들 수 있어요. 장기 섭취시 장내 미생물 환경을 변화시키면서 포도당 내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학계 연구 결과도 꽤 많답니다.제로 콜라나 슈가프리 제품은 당뇨나 체중 관리를 위해서 설탕을 피하는 우수한 대체재로 활용하시되, 조금씩 단맛 자체에 대해 의존도를 줄여나가는 보조 수단으로 현명하게 이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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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진짜 배고픔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다이어트중에 진짜 배고픔과 가짜 배고픔을 명확하게 구분하는 것은 성공적인 체중 감량을 위한 포인트가 될 수 있겠습니다.진짜 배고픔: 진짜 배고픔은 이전 식사 후에 3-4시간이 지나면서 위장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고 서서히 찾아오며, 배를 채울 수 있다면 어떤 평범한 음식이든 맛있게 먹고 싶어지는 신체적인 증상이랍니다.가짜 배고픔: 반면에 가짜 배고픔은 스트레스, 피로, 그리고 단지 식사 시간이 되었다는 습관에 의해서 달거나 맵고 짠 특정 음식이 갑자기 당기는 심리적인 반응이랍니다.구분법: 구분을 하기 위한 좋은 방법은 물, 아니면 무가당 탄산수를 300ml 이상 마시고, 15-20분 정도 기다려 보는 것입니다. 인체는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하기 쉬워서 물을 마신 후 식욕이 사라진다면 가짜 배고픔이랍니다. 스스로에게 지금 오이, 생당근이라도 먹을 수 있을까? 라고 질문했을 때 싫다면 입이 심심해서 생기는 가짜 식욕이랍니다.불필요한 간식 섭취를 줄여주시려면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를 해주는 식단 구성이 필수랍니다. 식단 구성: 식이섬유(하루 20-25g), 단백질(하루 체중 x 1.2-1.6g) 비중을 높여야 하는데, 흰쌀밥 대신 현미, 보리, 귀리, 단호박, 고구마같은 복합탄수화물을 선택해서 혈당을 안정시키고 닭가슴살, 달걀, 두부, 살코기, 해산물같은 단백질을 매 끼니 든든하게 포함하면 식욕 조절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간식 생각이 줄어듭니다.TIP : 식사 시에는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섭취해서 포만감을 우선 채워주는 것이 좋고, 정해진 식사 시간이 되었더라도 진짜 배고픔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다 먹기보다 식사량을 반으로 줄이거나 가벼운 샐러드로 대체해서 위장 부담을 줄여주는 유연한 식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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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끊김없이 하는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배가 많이 나와서 고민이실 것 같습니다.다이어트가 자꾸 끊기는 것은 의지 부족보다 뇌가 거부감을 느낄 만큼 무리한 목표 때문이랍니다. 다이어트를 지속하는 현실적인 방법을 몇 가지 제안 드리겠습니다.1 ) 식단 조정: 식단을 한 번에 무리하게 바꾸지 마시길 바랄게요. 식사 때는 밥을 두 숟가락을 덜어내시거나, 식후 단 음료를 차로 바꾸는 작은 변화부터 시작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뇌가 이 정도는 굶는 것이 아니구나라고 느껴야 스트레스 없이 오래가실 수 있답니다.2 ) 환경 통제: 의지력 대신 환경을 통제해보시길 바랍니다. 눈앞에 과자가 있으면 참느라 에너지가 소모되니 아예 간식을 사두지 마시길 바랍니다. 대신에 방울토마토, 스트링치즈, 저염육포, 모듬견과류, 구운계란 같이 건강한 식품을 잘 보이는 곳에 두어서 자연스럽게 먹도록 해보시길 바랍니다.3 ) 행동목표: 체중이라는 결과보다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행동목표를 세워보시길 바랍니다. 5kg 감량 보다는 식후 15분 걷기나 실내 싸이클처럼 매일 성공할 수 있는 행동으로 성취감을 누적해야 지치지 않는답니다.4 ) 간단하게: 완벽주의는 내려놓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 폭식을 해서 다이어트가 망한 것이 아니랍니다. 다음 날 한 끼를 가볍게 드시면서 원래 페이스로 돌아오시면 좋겠습니다. 이럴 때는 털어버리고, 다음 식사를 건강하게 챙기면서 이어가주시면 좋겠습니다.다이어트는 단기 이벤트 성이 아니랍니다. 평생 유지할 습관을 만드는 과정에 있습니다.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으니,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목표하신 것에 70-80%정도만 성공한다는 식으로 난이도를 낮춰주셔야 장기 다이어트에 유리할 수 있겠습니다. 간단한 루틴으로 매일 이어나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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